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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즈란 병은 존재하지도 않습니다.

 


이글은 얼마전 '에이즈는 없다'는 한국에이즈 재평가를 위한 인권 모임에서 펴낸 책을 읽은후,
그책의 내용중에서 일부 발췌한것입니다.
저는 이책을 읽으며 적잖이 충격을 받았으며, 이일에 대해 모두 알권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에이즈 발견 10주년을 기념으로 방송 3사에서는 에이즈에 관한 프로그램을 제작했지만,
정작 중요한 이런 내용은 방영하지 않았습니다.
외국에서는 이미 토크쇼에서도 다루어졌던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참고로 이미지는 CG로 만든 HIV 바이러스라는 사진입니다.


1. 에이즈가 왜 위험할까요?
  에이즈 약이 무슨 작용을 하는지 아십니까?
  에이즈 약의 대표적인 AZT약은 1960년대에 암치료제로 개발되었습니다.
  그러나 임상실험중 환자들이 죽으면서 AZT는 창고에 처박히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1980년대에 에이즈의 병명이 발표되면서 FDI는 심사도 하지않고
  AZT를 에이즈 치료제로써 승인했습니다.
  AZT는 죽은세포를 없애는 약입니다.
  하지만 약은 죽은세포와 살아있는 세포를 구분하지못하죠.
  때문에 AZT를 복용하면 엄청난 부작용이 생기며
  대부분의 환자들은 에이즈의 증상인줄로만 알고있습니다.
  에이즈의 이론 대로라면 10년안에 사망하지만, AZT를 복용하면 오래살아야 3년입니다.

2. 에이즈가 왜 없냐구요?
  -진짜 '에이즈'로 죽은 사람이 단 한사람도 없습니다.
  에이즈를 믿는 이론가들은 에이즈란, 10년 이내에 면역력이 천천이 떨어져,
  10년 이내에 기회감염으로 병에 감염되어 죽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에이즈 판정을 받은후에도, 죽은사람들의 병명은 폐렴, 결핵, 말라리아등입니다.
  정작 에이즈병 자체는 병을 일으키지 않습니다.
  -에이즈가 진짜 동성애자들에 의해 감염되는것이었더라면,
  역사적으로 유명한 황제와 왕의 일부의 병명도 당연히 에이즈여야 합니다.
  옛날엔 동성애가 지금처럼 부정적인 의미도 적었으며,
  미소년을 즐기는 황제도 상당수였으니까요. (예술가 중에서도 적지않죠.)
  -에이즈 검사, 믿을만 한것입니까?
  1984년 로버트 갤로가 개발한 이 HIV 혈청 테스트는
  모든 면에서 심각한 과학적 의심을 받고 있습니다.
  첫째, HIV 항체 검사 절차에는 환자 혈청의 매우 높은 희석(1/400)을 규정한 반면,
  다른 바이러스 항체 검사에 대한 지시서는 거의 혹은 아예 희석을 요구하지 않기 때문이고.
  둘째, 혈청이 다른 양의 희석에 따라 양성 반응을 보입니다. (희석을 하지 않을수록 양성반응)
  에이즈 검사 자체가 빨간불, 혹은 파란불로 명확하지 않고
  단지 검사자의 짐작으로 에이즈 판명이납니다.
  당신이 게이 인척하며 남자파트너와 함께 에이즈검사를 하러 갔다면,
  틀림없이 양성으로 판정받을것입니다.
  -에이즈 약 수입을 거부한 아프리카의 대통령 음베시는 바보일까요?
  아프리카는 에이즈 감염 사망률 1위의 나라입니다.
  그런데, 그거 아십니까?
  아프리카의 대부분의 국민들은 가난해서 에이즈 검사를 받을수 없다는것을요.
  에이즈 검사는 아프리카에 상주하고있는 일부 외국인들만 겨우 받고있습니다.
  에이즈 검사도 할수 없건만 에이즈 감염 사망률 1위는 대체 어디서 나온것일까요?
  감기, 결핵, 폐렴, 류머티스 관절염에 걸렸을때도 HIV양성반응이 나옵니다.
----결정적으로, 병원체 진단에는 바이러스 분리가 결정적입니다.
  분리`되지 않은 원인 균은 확정할 수 없으며,
  어떤 병이라고 단정 내릴 수 없음을 의미합니다.
  콘티누움(//www.virusmyth.com/aids/award.htm)에서 HIV를 발견한 사람에게
  1천 파운드의 상금을 수여한다는 광고를 내보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상금을 받아 간 과학자는 단 한 명도 없습니다.
  또한 에이즈를 확실히 밝힌 논문이 단 한개도 없습니다.
  여태까지 당신이 본 HIV 바이러스는 CG로 제작된것이거나 세포에 붙어있는 HIV입니다.

3. 에이즈는 어디서 나왔을까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소문만을 믿고, 애널섹스나 동물과 섹스를 하면 전염된다고 믿고있습니다.
  -그러나 에이즈는 1980년대, 미국 동성애자들이 집단으로 '괴질'에 걸렸을때 연구원이 보고서에
  딱히 적을말이 없어서 에이즈라는 단어를 썼으며, 그 내용도 허위였습니다.
  에이즈라고 판명난 동성애자들의 증상은 그당시 슈퍼에서 팔던 최음제의 부작용이었습니다.
  -그후에, 왜 에이즈는 정정되지 않았을까요?
  그것은 정치적인 배경이 있었습니다.
  레이건 대통령은 자신과 주위의 상류층 배를 불려야했고, 국민들은 그것에 반발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레이건 대통령은 국민들의 제일 약한 부분(게이와 빈민층)을 겨냥했고,
  그것은 성공석으로 국민의 관심을 돌려놓았지요. 우리나라에 프로야구가 출범한것 처럼요.
  -에이즈는 막대한 돈벌이 입니다.
  에이즈 약은 비싼가격으로 전세계로 막대한양이 팔려가고 있으며,
  에이즈 연구소에 근무하는 박사들은 엄청난 돈을받습니다.
  에이즈가 돈벌이였기 때문에, 에이즈를 처음 발견했던 박사들이,
  지금은 에이즈는 없는병이라며 자신의 몸에 직접 HIV양성의 피를 수혈하기도 했습니다.
  (물론 그박사는 HIV양성 반응이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이스락
2003-11-13 22:28:01
10309 번 읽음
  총 9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박정은 '03.11.13 11:53 PM 신고
    추천! +100점! ↓댓글에댓글
  2. 2. 박정은 '03.11.13 11:54 PM 신고
    :-)*알아둘만한 정보였습니다. ↓댓글에댓글
  3. 3. 이현희 '03.11.14 12:32 PM 신고
    저는 알권리를 제공했을 뿐입니다. 외국에서는 이것이 논란거리가 되어 방송에서도 에이즈의 존재 유무에 대해 일반인들이 토론을 함에도 불구하고 어째서 우리나라만이 그 논란 여부조차 알지 못하는 것입니까? ↓댓글에댓글
  4. 4. 이현희 '03.11.13 11:59 PM 신고
    :-)*그렇다면 김종언님, 님께서 에이즈 치료제를 복용하고 3년이상 사신분을 찾아보시겠습니까? 저는 에이즈약 안드시고 8년, 10년 멀쩡하게 사신분을 압니다. ↓댓글에댓글
  5. 5. 이현희 '03.11.14 12:31 PM 신고
    아프리카의 사망률은 예전부터 지금까지 줄어들지도, 늘어나지도 않았습니다. 에이즈는 있다고 칩시다.그러면 에이즈약 수입을 거부한 이후에는 사망률이 급격히 늘어나야합니다.그런데도 변함이 없죠.당신들의 무지한 한마디로 많은 사람들의 알권리가 사라져야합니까? ↓댓글에댓글
  6. 6. 김종언 '03.11.14 12:31 PM 신고
    :-)*모르는 건 죄가 아니지만 잘못된 지식은 죄가 됩니다 일요일날 제가 글 올릴테니 아니다 싶은 분 그때 리플 달아주세요 그리고 바라님 사이트 한번 가서 읽어 보시구요 밑에 리플달린 주소 가셔서 비교하세요 누가 옳은지 그래도 모르겠으면 공부합시다 ↓댓글에댓글
  7. 7. 김종언 '03.11.14 12:30 PM 신고
    :-)*요즘 음모론 좋아하시는 분 많습니다만 그래도 그 일로 인해 생기는 문제에 대해서두 생각해 보았으면 합니다 위에 노에이즈 사이트 바라님은 제가 보기엔 사회적 차별로 인해 자신의 질환을 부정하는 듯 합니다 공부합시다 똥인지 된장인지는 먹어봐야 압니다 ↓댓글에댓글
  8. 8. 김종언 '03.11.14 12:28 PM 신고
    :-)*예방 가능합니다 이번 주말 날잡아서 제가 알고 있는 내용들에 대해 글 올립니다 제가 공부 게을리 해서 바루 쓰기는 너무 허접하네요 ↓댓글에댓글
  9. 9. 김종언 '03.11.14 12:27 PM 신고
    :-)*예를 들어 앞으로 에이즈를 부정하는 분들이 많아져 그냥 헌혈을 한다고 생각해 봅시다 누구 수혈 받을 사람 있을까요? 그리고 에이즈 감염 중 대부분은 예방이 가능합니다 아프리카의 수많은 아이들도 산전에 제대로 된 약 투여를 받았으면 80% 이상(기억이 가물가물) ↓댓글에댓글
  10. 10. 김종언 '03.11.14 12:25 PM 신고
    :-)*조국희님 감사합니다 제대로 반박하는 글이 또 있었네요
    그리고 솔직히 네이즈 혼자에 대한 사회인식의 문제가 있다는 건 사실입니다
    이 기회에 다들 제대로 알고 그들도 사회 일원으로 인정해 주었으면 합니다 ↓댓글에댓글
  11. 11. 김종언 '03.11.14 12:26 PM 신고
    :-)*가장 걱정스러운 일은 이런 글로 인 에이즈 환자가 치료를 거부하거나 관리를 거부함으로써 생길 일입니다 관리란 명목으로 그들의 인권을 침해하는 것은 사실이나 또 관리가 없을 때 생기는 문제는 어떻게 할까요 ↓댓글에댓글
  12. 12. 이영신 '03.11.14 1:27 AM 신고
    :-)*그니깐 가설이라니까요.. 김종언님.. 너무 흥분하시는듯......
    공부할필요도 없구요.. 그냥 그렇다 라고 알고 계시면 되는거죠...
    사실 aids 치료제 문제는 맞는 말 아닌가요? 그부분은... 적어도 치료제라기 보다 처방전화된 aids 가 맞는듯합니다. ↓댓글에댓글
  13. 13. 이영신 '03.11.14 12:08 AM 신고
    :-)*www.noaids.co.kr 에 가시면 좀더 자세한 글들이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4. 14. 김종언 '03.11.14 1:21 AM 신고
    :-)*입니다 noaids.co.kr 이 아니라 이 사이트에 비판하는 이 글 http://www.noaids.co.kr/%7Enoaids/cgi-bin/technote/read.cgi?board=discuss&y_number=2515&nnew=2 이거 말입니다
    비판은 제대로 된 지식이 있을때 가능합니다 공부하세요 양쪽 다 ↓댓글에댓글
  15. 15. 조국희 '03.11.14 8:49 AM 신고
    :-)*예전에 딴지에서 한번 기사 나온적있지요...
    에이즈 구라라고 구라치치 말라고...내용은 괘니 에이즈 없다고 썰 풀지 말라는 내용이지요....
    직접 가서 보시기 바랍니다.
    http://www.ddanzi.com/ddanziilbo/111/111so_901.asp ↓댓글에댓글
  16. 16. 김종언 '03.11.14 1:20 AM 신고
    :-)*그냥 논란 거리일 뿐인지 아닌지는 판단 하고 싶은 대로 하십시요 다만 위 사이트 주장이 옳다라고 무조건 적으로 판단치는 마십시요 잘못된 지식은 너무 많은 피해를 가져 옵니다 전 위 사이트 주장은 다 허구라고 생각합니다 위에 건 주소의 내용이 제가 옹호하는 쪽 ↓댓글에댓글
  17. 17. 이현희 '03.11.14 12:24 AM 신고
    :-)*가설입니다. 감염될수있는 바이러스가 아니며, 기존에 알려진 사실은 소문에 소문을 타고 흐른것입니다. 우리나라처럼 에이즈에 무지한 나라도 드뭅니다. 바이러스도 없는 병이 세상천지에 어디있습니까?(정신병을 제외하고말입니다.) ↓댓글에댓글
  18. 18. 김종언 '03.11.14 1:18 AM 신고
    :-)*그리고 위 사이트에서 주장하는 논문 끝까지 읽어 보세요 영어라 힘들겠지만 능력 되시는 분은 읽어 보시구요 ↓댓글에댓글
  19. 19. 이현희 '03.11.14 12:26 AM 신고
    :-)*여수 에이즈 사건 기억하십니까? 그여자는 업주때문에 어쩔수없이 매춘을 해야했고 남편도 있었습니다. 그럼 당연히 남편도 에이즈여야 했지요. 그 여수 에이즈 사건이후, 많은 사람들이 에이즈 검사를 했으나 에이즈환자는 없었습니다. ↓댓글에댓글
  20. 20. 김종언 '03.11.14 1:18 AM 신고
    :-)*제가 가서 읽어 봤을땐 내용이 다른 논문도 있었습니다 제가 보기엔 그냥 허구라고 쳐도 무방할 거 같습니다 이참에 ADIS에 대해 아시는 것두 좋을 거 같네요 참고 하실 글은 의에 제가 올린 주소로 이동하세요 ↓댓글에댓글
  21. 21. 김종언 '03.11.14 1:15 AM 신고
    :-)*위에 있는 noaids 사이트 가셔서 과연 과학적으로 타당한 주장인지 아니면 개인적인 글인지 읽어 보세요
    전 제대로 된 글이라기 보다는 기존 이론을 그냥 부정하는 수준으로 보입니다
    사이트 토론장에서조차 제대로 된 답변 없이 일방적인 주장으로 일관하 ↓댓글에댓글
  22. 22. 이영신 '03.11.14 12:45 AM 신고
    :-)*요글도 쓸만하네요. aids 치료제라는 놈이 어떤놈인지 알려줍니다.
    http://www.noaids.co.kr/%7Enoaids/cgi-bin/technote/read.cgi?board=discuss&y_number=2504&nnew=2 ↓댓글에댓글
  23. 23. 이영신 '03.11.14 1:32 AM 신고
    :-)*솔직히 여러분들 옆에 aids 걸린사람있다면 그사람하고 밥 같이 먹고 행동같이 하시겠습니까? 두렵죠? 저역시 아니라고 믿지만.. 두려워질겁니다. 그게 사람이죠... 쩝............................... 없다고 믿고싶네요. ↓댓글에댓글
  24. 24. 이현희 '03.11.14 12:47 AM 신고
    :-)*논란거리 이므로 외국에서도 끊임없이 토론되오는 이야기들입니다. 저는 왜 유독 우리나라만 몰랐는가에대해 안타까울뿐이죠. 제가 만약 동성애자들에 대해 관심이 눈꼽만큼도 없었더라면 에이즈는 없다라는책, 읽지도 않았을겁니다.맹신하는게 아니라 알권리가있습니다 ↓댓글에댓글
  25. 25. 이영신 '03.11.14 1:32 AM 신고
    :-)*저도 글 다지웠습니다. 어차피 저도 보고 듣고 한 말이니까요.. 하지만...
    aids 라는 게 없다고 하는게 더 나을듯합니다. 없다고해야... aids 걸렸다고 잘못알고 자살하고.. 하는 사람들도 없을 테니까요.. aids 가 병이 아니라.. 사람을 동물로 바꾸는 것 같더군 ↓댓글에댓글
  26. 26. 김종언 '03.11.14 1:16 AM 신고
    :-)*그리고 정확한 근거도 없이 누구가 이랬다더라란 식이 태반입니다 처음 발견한 과학자는 이렇게 말한다란 식으로 증거없는 글들이 태반입니다 유명한 과학자는 식이라던가 이름을 밝힐 땐 풀 네임을 쓰지 않더군요 그리고 근거로 제시하는 글들도 ↓댓글에댓글
  27. 27. 김종언 '03.11.14 12:59 AM 신고
    :-)*http://www.noaids.co.kr/%7Enoaids/cgi-bin/technote/read.cgi?board=discuss&y_number=2515&nnew=2 이거 읽어 보세요
    제가 무지해서 제대로 된 리플이 아니라 생각되서 다른 글들은 삭제합니다
    이글까지 마저 읽고 위에 나온 글을 판단하세요 ↓댓글에댓글
  28. 28. 이현희 '03.11.14 12:33 PM 신고
    hiv사진도, 논문도 없는데 어째서 에이즈가 있다고 맹신하시는지, 그것이 더 의문일뿐입니다. ↓댓글에댓글
  29. 29. 김종언 '03.11.14 2:17 PM 신고
    :-)*아프리카에서 에이즈 치료제를 수입한다고 해도 정작 그가격이 엄청나 현재 거의 쓰이지 못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사망률의 감소가 현저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이미 발병한 에이즈에 대한 확실한 치료제는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30. 30. 김종언 '03.11.14 2:18 PM 신고
    :-)*우선은 HIV 감염과 에이즈에 대한 구분부터 하셔야 할 거 같습니다
    이 구분이 없으면 더이상의 설명도 불가능합니다 ↓댓글에댓글
  31. 31. 허준혁 '03.11.14 2:44 PM 신고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는 토론들이네요...
    저는 91년부터 지금까지 의학공부는 14년밖에 하지 않았지만...
    위에 있는 내용은 일고의 가치도 없는 내용이네요.
    제가 헛공부 했나요 14년간....??? ↓댓글에댓글
  32. 32. 똘똘이 '03.11.14 2:53 PM 신고
    :-)*이런.. 어떤게 맞는 말인지 알 수가 없군요.... 정말 10년 살 사람이 약 때문에 3년밖에 못 살았다는것이 맞는 말인지... ㅡ.ㅡa.. ↓댓글에댓글
  33. 33. 울트라뽛 '03.11.14 3:18 PM 신고
    :-)*저거 다 거짓부렁이자나요.
    저거 퍼트리고 다니고 있는 놈이 있는데
    완죤 사기꾼이지요. 그리고 저걸 주장하고 있는 단체도 사기꾼 집단이구요... ↓댓글에댓글
  34. 34. 울트라뽛 '03.11.14 3:26 PM 신고
    :-)*http://www.ddanzi.com/ddanziilbo/111/111so_901.asp
    지난 딴지 기사입니다 위의 주소로 가셔서 진실을
    확인하세요. ↓댓글에댓글
  35. 35. 울트라뽛 '03.11.14 3:48 PM 신고
    :-)*hiv에 대한 논문은 수만건입니다. 네이쳐나 사이언스를 검색해보세요. ↓댓글에댓글
  36. 36. Sook '03.11.14 4:03 PM 신고
    :-)*옛날엔 백혈병이란 병도 존재하지 않고 백혈병고치는 항생제 투입해서 그 항생제 때문에 죽은것이다...라는 글도 있었는데..백혈병에서 에이즈로 바뀌기만 한듯..?? ↓댓글에댓글
  37. 37. 두빅 '03.11.14 4:06 PM 신고
    :-)*에이즈는 잠복기가 최장 10년정도 입니다.
    오늘 내 몸에 에이즈균이 들어와도 10년동안은 아무런 자각증상 없이 지낼 수 있다는 애기죠.
    단, 그동안에도 남에게 퍼뜨릴수는 있습니다.
    그러니, 누구는 초기에 에이즈 발견하고도 10년을 사는거고.. ↓댓글에댓글
  38. 38. 울트라뽛 '03.11.14 4:07 PM 신고
    :-)*이현희씨! 답글에 HIV사진 올려놓았습니다. ↓댓글에댓글
  39. 39. 울트라뽛 '03.11.14 4:13 PM 신고
    :-)*직접 보실 분들은 http://www.rathinker.co.kr/paranormal/altmedi/noaids/picture1.htm 여기로 가서 HIV를 전자현미경으로 본 사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40. 40. 울트라뽛 '03.11.14 4:17 PM 신고
    :-)*HIV가 에이즈를 일으킨다는 증거는 다음의 글에서 확인하십시오http://www.rathinker.co.kr/paranormal/altmedi/noaids/aidsfact1.htm ↓댓글에댓글
  41. 41. dorje6 '03.11.14 4:18 PM 신고
    :-)*거 황당하네요..... ↓댓글에댓글
  42. 42. sariose '03.11.14 4:19 PM 신고
    :-)*울트라뽛님이 위에 올린 구라라고 한 글 읽어보면 알겠지만 단정 지은게 아니라 반론인데요 쿨럭.. ↓댓글에댓글
  43. 43. 울트라뽛 '03.11.14 4:22 PM 신고
    :-)*반론이 아니라 사실은 'HIV는 있다'라고 단정지어 말하는 것이지요. ↓댓글에댓글
  44. 44. 이진혁 '03.11.14 4:58 PM 신고
    추천! +100점! ↓댓글에댓글
  45. 45. 정옥연 '03.11.14 5:04 PM 신고
    :-)*신선한정보...생각해보니...에이즈로 죽엇다는 사람은 들어 본적이 없내요...합병증...그런데............아프리카는 나라가 아닙니다....-_ -;; ↓댓글에댓글
  46. 46. 정옥연 '03.11.14 5:04 PM 신고
    추천! +100점! ↓댓글에댓글
  47. 47. 서보환 '03.11.14 5:40 PM 신고
    :-)*딴지일보에도 나왔지만 에이즈는 실제로 존재합니다.
    이런 글은 확실한 근거도 없는 글입니다.믿지 마세요. ↓댓글에댓글
  48. 48. 이스락 '03.11.14 6:21 PM 신고
    무슨 딴지일보를 신처럼 생각하시는데요.. 딴지일보는 말그대로 딴지를 걸어 말하는것뿐, 모두 진실을 말하는건 아닙니다. 부정하려면 어떠한 이야기로든 부정할수있는겁니다. ↓댓글에댓글
  49. 49. 이스락 '03.11.14 6:22 PM 신고
    돈에 미친 과학자들에게 놀아나는 사람이 줄었으면 하는것뿐. ↓댓글에댓글
  50. 50. 울트라뽛 '03.11.14 7:00 PM 신고
    :-)*딴지일보라는 매체에 나왔다고 그 내용마저 부정하는 것은 무슨 논리입니까? 당신이 말하고자 하는 논리를 분명히 하시지요. 만일 딴지일보에 올라있는 글들과 자료들이 거짓이라면 댓글에 요목조목 반박의 글을 올려보시던지요. ↓댓글에댓글
  51. 51. 챕스 '03.11.14 7:02 PM 신고
    :-)*음모론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군요. 이 세상의 과학자들이 모두 같은 생각을 가지고 제약회사와 부정을 벌이고 있다는 생각 자체가 황당무개한 생각이 아닐런지요? 우리나라를 비롯 많은 연구자들이 연구를 하고 있는데.. ↓댓글에댓글
  52. 52. 챕스 '03.11.14 7:05 PM 신고
    :-)*실체도 존재도 없는 것을 대상으로 연구가 진행될 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 그리고 말장난 치는데 AIDS는 HIV바이러스에 의해 면역력이 현저하게 주는 병입니다. 당연이 면역력저하로 병을 얻어 죽는건 당연하죠. AIDS가 직접적 사인일수가 없는거잖아요. ↓댓글에댓글
  53. 53. 울트라뽛 '03.11.14 7:15 PM 신고
    :-)*지금 과학전문지 사이언스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HIV에 관한 수 많은 논문이 있음을 확인하고 왔소. 가서 직접 눈으로 확인하시지요. 그리고 그 논문을 쓴 사람들이 전부 돈에 미쳐서 한 연구라는 것도 밝혀주시고요. ↓댓글에댓글
  54. 54. 하늘 '03.11.14 7:44 PM 신고
    :-)*첫글 부터가 모순이군요.....
    AZT가 죽은 세포를 죽이는 약인데, 죽은 세포와 산세포를 구분 못한다?
    제가 알기론 RNA 중합효소를 억제하여....
    HIV의 증식을 억제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감으로 얘기하는 것이니 진실은 각자 확인해 보 ↓댓글에댓글
  55. 55. 서보환 '03.11.14 7:45 PM 신고
    :-)*논문 자체가 분명히 있습니다.
    논문을 실었던 네이처 같은 학술지들은 다 거짓말인가요?
    에이즈가 없다구요? 에이즈 때문에 죽는답니까? 에이즈 때문에 면역력이 약해져서 병에 걸려 일찍 죽는거지. ↓댓글에댓글
  56. 56. 서보환 '03.11.14 7:46 PM 신고
    :-)*이스락님은 에이즈에 대한 논문들이 뭐가 잘못되었는지 근거를 대어 주십시오.딴지일보라 해서 무조건 부정하지 마시구요. ↓댓글에댓글
  57. 57. 사랑은목말라 '03.11.14 8:36 PM 신고
    :-)*이현희. 이스락. 바보~ 풉..(ㅆ-ㅆ)y 알~권리라..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를 외치던 쪼때이 기자가 생각나오~! 버럭~! 어디서 헛소리를 지껄이시오! 자방하시오! 괜히 사이비에 물들어 엄한짓하다간 손발이 오그라들것이오! 풉..-_-v ↓댓글에댓글
  58. 58. 사랑은목말라 '03.11.14 8:38 PM 신고
    :-)*아~ 그리고 쓸데없이 누구누구의 알권리를 외치며 이런짓은 그만 두시오 그딴것 알고 싶지도 않소이다..-_-;;;; 책한권 읽고 세상 모든 사람이 바보인양 떠들어 되는 그대 꼴이 딱히 조아 보이진 않소이다....... ↓댓글에댓글
  59. 59. 서보환 '03.11.14 9:34 PM 신고
    :-)*가끔 저런 잘못된 주장이 진실인 것 처럼 호도하는 사람들 때문에 골치아파집니다. ↓댓글에댓글
  60. 60. 서보환 '03.11.14 10:01 PM 신고
    :-)*참고로 이현희=이스락=nilla입니다.단지 닉네임만 바꿨을 뿐...
    동일인물입니다.혼자 닉넴 바꿔가면 생쇼를 하는 불쌍한 처자여 진실에 눈을 떠라! ↓댓글에댓글
  61. 61. Billows '03.11.14 10:04 PM 신고
    :-)*너무 터무니 없는 내용입니다.. -_-;;;
    http://www.rathinker.co.kr/paranormal/altmedi/noaids/index.html
    이 바이러스가 없다면.. 콘돔도 필요 없습니다.. 그리고 많은 과학자들이 치료제를 만들 필요도 없는거죠. ↓댓글에댓글
  62. 62. Billows '03.11.14 10:05 PM 신고
    :-)*그 머리 좋은 과학자들이 정말 생각 없이 에이즈 치료제를 만든려고 노력하고 있을까요? -_-;;; ↓댓글에댓글
  63. 63. Billows '03.11.14 10:08 PM 신고
    :-)*http://www.rathinker.co.kr/paranormal/altmedi/noaids/aids_faq_4.htm ↓댓글에댓글
  64. 64. 서보환 '03.11.14 10:38 PM 신고
    :-)*대체 이 글이 메인에 왜 올랐는지 모르겠군요.말도 안되는 거짓이 비팍 메인에 오른다는 건 비팍의 명예를 실추시키는 일입니다.
    의학 전문가들에게 이 글의 내용에 대해 물어보십쇼.뭐라 하는가... ↓댓글에댓글
  65. 65. 하늘나라바람 '03.11.14 11:38 PM 신고
    :-)*한사람은먹고 한사람은주고 혹은 둘다 넣고 해봐 그래도 안죽으며 ㄴ믿으께 대신 죽으면 책임안진다. ↓댓글에댓글
  66. 66. 벼리되리오 '03.11.14 11:48 PM 신고
    :-)*흥미가 가는 내용입니다. 그러나 진실여부를 떠나서 왜 에이즈가 생겼고 정정되지 않는가하는 부분은 논리와 증거가 부족하다고 봅니다.
    왜 있지도 않은 에이즈라는것이 생겨났는지에 대한 동기가 부족하고 계속 유지되는지에 대한 증거가 부족하다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67. 67. 볼빵 '03.11.15 10:30 AM 신고
    :-@*구라로 판명된 사이비 과학입니다.
    딴지일보에 기사가 나왔다가, 개 망신을 당한 일이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68. 68. 이스락 '03.11.15 1:55 PM 신고
    미안하지만 닉냄바꿔가면서 생쑈하는거 아니거든요?-_-첨부터 생쑈할 작정이라면 그때마다 개인이모티콘을 바꿨을테니까요. 누굴 바보로 보시네요^^ 과학자들중에서도 반에이즈론자가 있고 에이즈가 있다며 연구를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69. 69. 챕스 '03.11.15 2:29 PM 신고
    :-)*음.. 그 책내용에 홀딱 빠져서 정히 그렇게 에이즈의 존재가 없다고 자신있게 믿으신다면, HIV감염자의 피를 수혈받아 보세요. ↓댓글에댓글
  70. 70. 챕스 '03.11.15 2:35 PM 신고
    :-)*수혈 꼭 받아서 우리나라 반에이즈 운동의 선구자가 되시는 겁니다!!
    아참 감염자의 피 수혈받은 사실은 항상 공개하고 다니세요.
    다른 사람들이 조심할 수 있게... ↓댓글에댓글
  71. 71. 울트라뽛 '03.11.15 3:54 PM 신고
    :-P*아직도 태양이 지구 주위를 돈다고 하는 과학자도 있습디다. 돈에 미친 과학자들이 지구가 태양 주위를 돈다고 하는 것이지...^^ 우주를 찍은 사진, 그거다 컴퓨터 그래픽이에요^^ 믿지마세요. 지구가 태양주위를 돈다는 공식적인 논문은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72. 72. 별명없음 '03.11.15 5:25 PM 신고
    :-P*울트라 님 말씀이 맞습니다. 창조과학자(?)들은 우주가 7천년전에 생겼다고
    그럽디다. ↓댓글에댓글
  73. 73. 이스락 '03.11.15 5:30 PM 신고
    우기려고 작정하면 뭔들 못하겠습니까..^^ 어떤것을 믿든, 그건 자신의 자유이고 자신의 의견입니다. 다른사람에게까지 알권리를 박탈하지마세요.^^ 당신들이 에이즈가 있다고 믿고 에이즈를 조심하는거보고 누가뭐라고 하겠습니까? ↓댓글에댓글
  74. 74. 이스락 '03.11.15 5:31 PM 신고
    우리는 몰랐던 사실에 대해 알권리가 있는겁니다. ↓댓글에댓글
  75. 75. 곰돌이 '03.11.15 8:53 PM 신고
    :-D*이쯤에서 논란을 종식시키죠...^^
    밑고싶은분들은 믿고 꺼림직하다 싶으면 믿지마세요....
    뭐 각자알기 나름 아니겠어요??? ↓댓글에댓글
  76. 76. 챕스 '03.11.15 9:52 PM 신고
    :-)*음 글쎄요. 그간의 수많은 연구자를 다 제약회사 딱까리로 전락시키고 무책임하게 "남들이 모래도 난 없다고 믿겠다"니... 논리전개 방식이나 귀막고 우기는거나 사이비종교 광신도들이 하는 짓과 패턴이 딱 똑같군요 ↓댓글에댓글
  77. 77. 챕스 '03.11.15 10:01 PM 신고
    :-)*알권리라구요? HIV바이러스가 없을지도 모르죠, 의학분야는 100퍼센트 확실하다고 단정할 만한 것은 많지 않으니까... 문제는 있을수도 있다는데 있습니다. 있을 수도 있기에 그런 주장은 조심스러워야 하는겁니다. ↓댓글에댓글
  78. 78. 챕스 '03.11.15 10:05 PM 신고
    :-)*자기들이 정치인도 아니고 음모론으로 포장해서 그런 주장을 퍼뜨려 그것이 혹 있을지도 모르는 에이즈의 확산을 부추긴다면 그 책임은 나중에 누가 져야 하죠? 앞뒤 생각없이 자기 주장만 하는 그들은 연구자로서 자격 미달입니다. ↓댓글에댓글
  79. 79. 챕스 '03.11.15 10:08 PM 신고
    :-)*그런주장은 학회에서 하여 다른 학자들과 같이 토론을 벌여야지 무슨 사회문제 주장도 아니고 홈페이지 만들고 단체 만들어서 사람들 현혹하는데 더 주력하는 그들의 자세만으로도 그들은 신용할 수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80. 80. 구르미 '03.11.16 2:31 AM 신고
    :-)*저번 언제인가. 티비를 보니깐. 에이즈에 대해서 나오더군요. 지금 현재 검사하는 방식이 외국하고 비교했을때 우리나라는 많은 문제가 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기술도 떨어지고 그러면서 외국 부부가 나오는데 부부가 에이즈 걸렸는데 ↓댓글에댓글
  81. 81. 구르미 '03.11.16 2:33 AM 신고
    :-)*걸렸다는 것은 뭐 검사에서 나왔다는 거죠. 자신들은 안 믿으면서 애 낳고 잘 살더군요. 아이는 아직 검사를 안 해 봤다고 하더군요. 그렇지만 에이즈가 있던 없던 솔직히 우리나라 의사들 믿을 사람보다 못 믿을 사람들이 더 많죠. 던벌이만 생각하는 사람들이 ↓댓글에댓글
  82. 82. lgozki '03.11.16 2:37 AM 신고
    :-)*게시판 관리 하시는 분이 이러시는것은 결고 좋은 행동이 아니라고 생각 함니다. ↓댓글에댓글
  83. 83. 김경하 '03.11.16 2:59 PM 신고
    참 잘했어요. 강추!! 포인트 100점!! ↓댓글에댓글
  84. 84. 비공개 '03.11.16 10:45 PM 신고
    :-)*ㅡ0ㅡ ↓댓글에댓글
  85. 85. 이태훈 '03.11.17 1:11 AM 신고
    참 잘했어요. 강추!! 포인트 80점!! ↓댓글에댓글
  86. 86. 신진우 '03.11.17 10:02 AM 신고
    참 잘했어요. 강추!! 포인트 100점!! ↓댓글에댓글
  87. 87. 별명없음 '03.11.20 1:25 PM 신고
    :-)*뭘 보고 강추 글이라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이런글을 보고 현혹되어 넘어가는 사람들이 있을까 심히 우려됩니다
    기도같은것으로 자식 치료도 거부해서 몸이 썩을때까지 놔두는 얼마전
    부모 생각이 나는군요...
    이글은 언뜻보기에도 아무 논리 ↓댓글에댓글
  88. 88. 별명없음 '03.11.20 1:27 PM 신고
    :-)*없는 허접한 글입니다
    "에이즈바이러스로 죽은사람이 없으니 에이즈는 없다"
    여기에 공감하는 분들도 있네요...
    에이즈는 후천성 면역 결핍증입니다
    에이즈 바이러스 자체가 독소를 내어 장기 같은것을 파괴하는게 아니고
    면역세포를 ↓댓글에댓글
  89. 89. 별명없음 '03.11.20 1:30 PM 신고
    :-)*공격하여 면역력을 거의 제로로 만들어 조그만 감기라도 폐렴에
    이르게해서 죽게 만드는것입니다
    그러니 당연히 직접적 사망원인은 폐렴같은 합병증이겠지요
    그렇다면 에이즈가 걸리지 않았다면 감기로 끝났을께
    사망에까지 이른다면 그건 ↓댓글에댓글
  90. 90. 별명없음 '03.11.20 1:31 PM 신고
    :-)*무엇입니까...자신의 망상을 대중에 유포시켜서
    질서를 교란하는것은 범죄라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91. 91. 철면마왕 '03.11.21 5:17 PM 신고
    :-)*이즈 바이러스 자체 는 사람을 죽이지 않습니다. 다른 박테리아나 바이러스가 쉽게 생명을 죽이도록 만들지여. ↓댓글에댓글
  92. 92. 아무개 '03.11.21 10:06 PM 신고
    :-)*모든것은 세월이 지나야 정답이 나옵니다.(은폐되면 안나오지만 ㅡ.ㅡ)
    FBI비밀문서 정도라 할꺼나 흠흠 암튼 싸우지 마세요.. 구라든 진실이든 피해보시는 분도 생기잔아여... 아무것도 모르는 지나가는 나그네씀 ↓댓글에댓글
  93. 93. 하늘의별½ '03.11.21 11:41 PM 신고
    :-)*-_-없는거같아요... 아프리카 한번간적있었는데...

    -ㅁ-좀말랐지.. 멀쩡한거같은데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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