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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올려봅니다.
가끔은 애니가 울적한 마음을 추스려줍니다.
찬 겨울이 다가오고 내 심상을 울리는 이미지가 파문을 일으키며
서러움을 북돋워 줍니다.
홀로인 것이 자주 슬픔에 젖게 합니다.
옆구리 시린 겨울이 오는 것이 더 생경한 이국을 꿈꾸게 합니다.

written by 쥬신 (zyusin)
2003-11-13 23:48:22
2485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제준 '03.11.14 10:50 AM 신고
    :-)*오랜만에 보는 프리크리..사에지마 모미미였나 마미미였나..

    프리크리는 언제 코드3나오려나..판권 사갔으면 좀 내지..-_-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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