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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금 요리 제작비는?" '만한전석' 1000만원

 


‘MBC’ 드라마 ‘대장금‘의 많은 볼거리 중 빼놓을 수 없는 것이 화려한 음식들이다.

‘대장금’의 한 제작진에 따르면 요리에 들어가는 액수는 매회 평균 300만~500만원선이지만
최고 1,500만원까지 비용이 들기도 한다.

지난 11일 방송된 ‘만한전석’의 경우 역시 만만치 않게 재료비를 쏟아부었다.

‘대장금’의 조연출을 맡은 최병길 PD는 “원숭이골과 돼지 성기 등 진기한 재료가 들어가기 때문에 ‘만한전석’은 1,000만원 정도 재료비가 들었다”며 “촬영에 들어가기 전 대본을 미리 한복려 선생께 보여 자문을 구하는 자문료도 별도로 지급된다”고 밝혔다.

첫회 방송된 궁중잔치 장면에서는 요리 재료비가 1,500만원이 들었다.
매회 제작비 1억5,000만원의 10%에 해당하는 많은 액수다.

촬영시 비슷한 것으로 대체효과는 않되는 것일까..



청솔
2003-11-14 12:34:08
2036 번 읽음
  총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경덕 '03.11.14 10:19 PM 신고
    :-)*헐..촬영하다 남은 음식들은 어떻하죠 ; 음식값이 장난 아니네 ㅡㅡ; 불우 이웃이나 돕자고요 조금만 줄여서 ↓댓글에댓글
  2. 2. 짝사랑 '03.11.15 12:04 PM 신고
    :-)*로비가 있었겠죠 머. ↓댓글에댓글
  3. 3. 챕스 '03.11.16 12:38 PM 신고
    :-)*다른 기사에서 봤는데 대부분 못먹는데요.. 촬영이 길게 이어지다 보니 촬영이 끝날때 즈음에 다 불고 상하고 한다네요. ↓댓글에댓글
  4. 4. 별명없음 '03.11.17 12:39 AM 신고
    :-)*그걸 다 진귀한 재료로 다 만들었겠수? 뻥이오. 방송계는 다 짜고치는 고스돕이요. 화면상에서 보이기만 하면 되는 것이오. 연기자가 먹고 그냥 연기를 하면 되는 거고, 원숭이 골을 썼다면 동물보호단체가 가만히 안 둘테고, 돼지X랄은 구하기 쉽소. ↓댓글에댓글
  5. 5. 별명없음 '03.11.17 12:42 AM 신고
    :-)*도살장 가믄 금방 구할 수 있겠더라. 그렇다면 장금에 나온 고래고기는 진짜 고래 고기란 말이오? 다 그냥 실제로 제작하면 그정도 든다고 뻥쳐서 어떻게든 좀 관심을 끌어 시청률을 올기기 위한 말장난, 방송 속어로 이빨까는 겁니다. ↓댓글에댓글
  6. 6. 별명없음 '03.11.17 12:45 AM 신고
    :-)* 궁중요리의 고증을 맞춰 제작하는데 돈은 들겠지만 자문도 구하고 손수 다 요리해서 만들어야 하니 인건비도 타 드라마에 비해 많이 들긴 하겠지만 재료비 때문이란건 믿기 어렵군요. ㅎㅎ ↓댓글에댓글
  7. 7. 별명없음 '03.11.17 12:48 AM 신고
    :-)*그냥 밀가루 튀겨 놓고 '팬더곰 튀김' 이요 하면 그만이지 그걸 내용물을 인서트로 또 보여줄 것도 아니고 .. 그냥 먹는 사람이 연기잘 하고 주변 사람들 리액션 잘 쳐주기만 하면 맛있는 것 갑다 하고 시청자들이 믿을 뿐입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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