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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당 "배신자는 추미애"

 
열린우리당은 14일 민주당 대표직 도전의사를 밝 힌 추미애(秋美愛) 의원이 노무현(盧武鉉) 대통령후보 선거운동에 앞장섰던 것에 대 해 "죄송스럽다"고 언급한데 대해 "국민의 정치신뢰를 무너뜨리는 정치적 배신의 극 치"라며 발끈했다.

대선 때 선대위 국민참여운동본부장이었던 추 의원은 최근 평화방송 라디오에 출연, "노 대통령이 측근의 부패 연루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재신임으로 국민을 압 박하고 헌법질서를 파괴하는 상황으로 빠뜨리는 것을 보고, 정말 대선 때 지지자들 에게 죄송하다"며 "멋모르고, 본질을 모르고 대선 운동에 앞장선 것이 염치없고 죄 송스러워 할 말이 없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선대위 유세본부장이었던 우리당 이재정(李在禎) 총무위원장은 "선거 때 누구보다 `노무현을 지지해달라'고 외치던 정치인이 `지금 후회한다'고 하면 그 를 믿었던 국민은 뭐가 되고 어떻게 하라는 것이냐"며 "대표 경선에 나선 정치인으 로서 한 정치적 발언으로 본다"고 말했다.

선대위 조직본부장을 맡았던 이호웅(李浩雄) 의장비서실장은 "민주당에 잔류, 대표에 나간다고 해놓고 여러가지 자기 예상대로 안 되니 상식을 벗어난 말을 한 것 "이라고 공격했고 선대위 경남본부장이었던 김두관(金斗官) 전 행자장관은 연합뉴스 와 전화통화에서 "이제 당을 달리한다고 그렇게 말하는 것은 철저한 자기부정"이라 고 가세했다.

특히 이번 발언을 계기로 당내에선 추 의원의 합류를 기대, 당분간 `사고지구당' 으로 비워두기로 했던 그의 지역구(서울 광진을) 조직책을 조속히 선정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강하게 일고 있다.

jahn@yna.co.kr



좋은친구♬~
2003-11-14 14:28:28
1113 번 읽음
  총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서보환 '03.11.14 7:36 PM 신고
    :-)*열우당은 부끄러운 줄도 모르는구만.자기들이 민주당을 배신하고 뛰쳐나갔으면서 뭐가 어쩌구 어째?
    자기들이나 잘하지 남 욕은 왜 해? ↓댓글에댓글
  2. 2. all4u '03.11.14 8:04 PM 신고
    :-)*정치하는 사람들 다 그렇지만 추미애 이 여자 는 도가 지나치다.
    한마디도 코메디다. 자기 소신도 없고 눈앞에 보이느것만 쫒아다니고......
    저 정도면 대한민국 성인 남여 누구르르 국회의원 시켜다 이사람들 보다는 잘할수 있것......... 그저 한 ↓댓글에댓글
  3. 3. 짝사랑 '03.11.15 11:19 AM 신고
    :-)*정치인덜 한입으로 두말하는거 어제오늘일이 아니죠. 이제는 코메디로 생각하며 본답니다. 재밌어요. 심형래 저리가라예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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