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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즈는 실제로 존재하는 병입니다.

 


후천성 면역 결핍증,흔히 AIDS라고 부르는 병이 실재로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주장이 있습니다만,의학적 검증을 하면 그 주장이 사실이 아님이 밝혀집니다.
왜 그런지는 아래 링크를 눌러서 두 기사를 비교해보시면 밝혀질 것입니다.

에이즈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주장

그 주장에 대한 의학적 반론

서보환
2003-11-14 18:18:43
1826 번 읽음
  총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이스락 '03.11.14 6:23 PM 신고
    :-)*^^그사진... 현미경으로 본것이 아닌, 컴퓨터 그래픽으로 만든것입니다. 의학적 검증이라면, hiv양성반응을 보인사람의 피를 수혈한사람도 hiv양성 반응이어야 하며, 에이즈환자와 성관계를 가진사람도 양성반응이어야합니다. 제일처음 에이즈를 발표한 박사는 ↓댓글에댓글
  2. 2. 이스락 '03.11.14 6:25 PM 신고
    :-)*hiv가 없다는것을 증명하기 위해 수혈도 받았으며 성관계도 가졌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hiv양성반응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또한 외국의 사례를 들자면 에이즈판정을 받은 여자분이 남편도 있으시며 아이까지 갖고계십니다. 물론 에이즈임을 모두 알고있죠. 임신중인 ↓댓글에댓글
  3. 3. 이스락 '03.11.14 6:26 PM 신고
    :-)*태아, 첫째아이와 남편은 에이즈가 아닙니다. 그럼 여기에서 또, 에이즈에 걸린 산모가 낳은 아이가 에이즈에 걸리는것이 아님을 알수있습니다.
    또한 에이즈에 대한 너무나 큰 의혹은, 그 에이즈 검사 방법에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4. 4. 이스락 '03.11.14 6:27 PM 신고
    :-)*대부분의 검사는 혈액을 용해하지 않거나, 드물게 10배정도까지 희석할것을 요구합니다. 그러나 에이즈검사는 무려 400배(국내 에이즈 판정기는 50배)까지 희석을 요구합니다. 의사들은 그렇게까지 희석된 혈액에서는 어떤 검사도 하기 힘들다고 합니다. ↓댓글에댓글
  5. 5. 이스락 '03.11.14 6:29 PM 신고
    :-)*게다가 판정기는 양성이면 빨간불, 음성이면 파란불, 이런식으로 정확하게 나오는것이 아니라, 검사자의 생각에 전적으로 의지하고 있기때문에 각 나라마다 에이즈 유발 집단이 틀린것입니다. 미국은 게이와 빈민층, 우리나라는 게이와 매춘부, 그외 다른나라는 고아등 ↓댓글에댓글
  6. 6. 이스락 '03.11.14 6:30 PM 신고
    :-)*각 나라별로 왜 에이즈유발 집단이 다른것입니까?
    더 웃긴건 hiv검사할때 류머티즘 관절염, 결핵, 감기등이 있으면 당연히 양성으로 나오는것입니다. 과연 그 검사를 신뢰할수 있습니까? 저는 '바이러스'라는 것 자체를 전혀 신뢰할수 없다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7. 7. 이스락 '03.11.14 6:32 PM 신고
    정말 했던말 또하려니 손가락아프군요. 정보를 받아들이고 안받아 들이고는 누구든지 선택의 권리가 있고, 의혹스러운일의 의혹은 밝혀야하는겁니다. 기본적인 검사방식 자체도, 기본적인 그'바이러스'라는것도 전혀 신뢰가 가지 않습니다. 이 검사방식에 대해 신뢰를 ↓댓글에댓글
  8. 8. 이스락 '03.11.14 6:33 PM 신고
    :-)*심어주실수 있겠습니까? 세포에 붙어있는 hiv사진말고, 진짜, 바이러스사진을 보여주시겠습니까? 에이즈 예방 협회에 회장인가 하는사람도 에이즈판정 받은지 8년째이건만 남들에겐 에이즈약 먹으라면서 자신은 안먹는다더군요. ↓댓글에댓글
  9. 9. 이스락 '03.11.14 6:35 PM 신고
    :-)*왜 먹지 않느냐고 물으면 자기 마음이니 신경쓰지 말라고 일축하는데, 당신은 무엇을 믿을수 있겠습니까? 과학자들이 그 과학자란 이름으로 만들어낸, 허위인지 진실인지 알수없는 이야기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어째서 그 과학자라는 사람들의 말을 모두다 믿으시는지. ↓댓글에댓글
  10. 10. 서보환 '03.11.14 7:00 PM 신고
    :-)*제가 링크건 글은 다 읽어나 보셨습니까?
    에이즈 예방 협회 회장이 약 안 먹는건 그 사람 말대로 자기 마음이죠.
    에이즈 걸렸다고 무조건 금방 죽는 것이 아니니 8년 동안 살 수 있는 거죠.
    합병증이나 병에 안 걸리면 에이즈 걸려도 금방 안 죽습 ↓댓글에댓글
  11. 11. 서보환 '03.11.14 7:01 PM 신고
    :-)*에이즈가 없다는 주장에 대한 의학적 반론에 잘못된 부분이 있으시다면 말씀해주십시오.
    에이즈가 없다는 사람들이 과연 전문적 지식이 얼마나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댓글에댓글
  12. 12. 서보환 '03.11.14 7:03 PM 신고
    :-)*http://www.rathinker.co.kr/paranormal/altmedi/noaids/picture1.htm
    여기의 논문이나 읽어보고 말씀하십시오.있는 병을 없다고 우기는 오류는 범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13. 13. 서보환 '03.11.14 7:43 PM 신고
    :-)*에이즈 환자들의 권리는 존중되어야 하지만,에이즈가 없다는 식으로 혹세무민하지는 말아주시기 바랍니다.그건 옳지 못합니다. ↓댓글에댓글
  14. 14. 울트라뽛 '03.11.14 7:52 PM 신고
    :-)*이런이런 HIV보균자와 섹스하면 무조건 감염되는 줄아나봐? 그리고 산모의 아이가 에이즈가 반드시 걸려야하는 매카니즘을 설명해 보시지? 산모가 감기 바이러스 가지고 있으면 뱃속에 애도 감기 걸리나? 그럼 막 기침도 하고 그러겠네? 뱃속에서? ^^ ↓댓글에댓글
  15. 15. awefawef '03.11.14 8:03 PM 신고
    :-)*울트라님 말씀이 맞는거 같네요 ↓댓글에댓글
  16. 16. 정의정 '03.11.14 8:24 PM 신고
    :-)*이스락님 말대로 과학자라는 사람들의 전부 다 그대로 믿어서도 안되지만, 그것을 반박하는 것도 과학적 근거가 있어야 합니다. ↓댓글에댓글
  17. 17. 사랑은목말라 '03.11.14 8:44 PM 신고
    :-)*당췌~ 과학자들이 헛소리 하고 있다는 말 같은데... 정작 이스락님도
    헛소리 하시는 듯 하오.. 그대 믿는게 틀렸다고 말할 용기를 부디 가지시기 바라오... 그리고 정확한 근거 없이 이상한 소리는 하지 마시구랴.. ↓댓글에댓글
  18. 18. 사랑은목말라 '03.11.14 8:45 PM 신고
    :-)*외국에서 논란이 되어 온다는 말보다는 외국에서도 무시당하고 있다는 정확한 표현을 쓰길 바라오..-0-;;
    아~ 그리고 다음 부터는 책을 잘 선별해서 읽기를 바라오... 책한권이 인생을 바꿔 놓기도 한다오.......... ↓댓글에댓글
  19. 19. 챕스 '03.11.14 9:16 PM 신고
    :-)*음모론이 또한사람 망쳐놨네... 이스락님 글하나만 읽구선 자기가 박사가 된 것처럼 떠들지 마세요. 정말 이 주장을 주장하고 싶으면 최소 많은 에이즈 연구 학자들 수준으로 공부를 하신 후에 주장하세요. ↓댓글에댓글
  20. 20. 챕스 '03.11.14 9:18 PM 신고
    :-)*괜히 남의 주장에 자기가 더 신나서 나팔불고 다니지 말고...
    자연현상이나 사회현상을 제멋대로 해석해서 교리를 만들어 주장하는 사이비 종교들과 다를바가 없구만 쯧쯧... ↓댓글에댓글
  21. 21. 하늘나라바람 '03.11.14 11:35 PM 신고
    :-)*나참 둘다 만나서 해결하슈 있다고믿는사람은 균을 들고나오고 없다고믿는사람은 들고나온 그 없다란균을 마셔보고 그럼 해결되겠네 건강하며 ㄴ살것이고 아니면 죽을테니 그럼 증명되는걸 정말할일없는삶들이네 ↓댓글에댓글
  22. 22. 당당한걸 '03.11.15 8:55 AM 신고
    :-(*흠.. 과학자들 이론이야 수시로 왔다갔다하니 뭐든 다 믿을만한게 아니지만, 사람의 생명을 논하는데에 확실치도 않은 증거를 담은 책하나만을 믿기에는 무리가 있네요. 이런글 뭣도 모르는 청소년들이 읽고 에이즈에 대해 무심해질까 겁납니다. ↓댓글에댓글
  23. 23. 당당한걸 '03.11.15 8:57 AM 신고
    :-)*그리고 이스락님, 에이즈 검사시에 판정하는 사람의 개인적 의견이 첨부된다고 하셨는데, 그럼 수혈을 받은 어린아이에게도 그런 편견을 가지고 판정하는건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왜 갑자기 닉네임으로 뜬는거죠? ↓댓글에댓글
  24. 24. 짝사랑 '03.11.15 11:53 AM 신고
    :-)*하늘님 의견에 한표 ㅋㅋㅋ ↓댓글에댓글
  25. 25. 서보환 '03.11.15 12:50 PM 신고
    :-)*닉네임을 바꿔서 이스락으로 뜬 겁니다. ↓댓글에댓글
  26. 26. sariose '03.11.15 4:39 PM 신고
    :-)*안걸리면 장떙 쿨럭 (-0-;;;ㅂ ↓댓글에댓글
  27. 27. 이스락 '03.11.15 5:27 PM 신고
    글 내용 바뀌었네요. 글내용 바뀌기전에 올린코멘트였구요, 그땐 링크가 없었습니다.^^ ↓댓글에댓글
  28. 28. 구르미 '03.11.16 2:35 AM 신고
    :-)*논문은 논문일 뿐입니다. 사실 검증은 안 된겁니다. 그리고 의사들 요즘 돈벌이에 눈이 먼 사람들이 많습니다. 뭐 에이즈가 있던 없던. 저는 상관 안합니다.
    에이즈 있던 없던. 성병을 예방하면. 다 안 걸리는 거니깐요.. 안그런가요?? ↓댓글에댓글
  29. 29. slog2 '03.11.16 7:53 AM 신고
    :-)*멋쓰러운 글이나 읽고 아는척만 하기는... ↓댓글에댓글
  30. 30. 챕스 '03.11.16 12:23 PM 신고
    :-)*구르미님 에이즈를 금욕적인 생활만 하면 걸릴일 없고 나와 상관없는 성병이라고 생각하는 그런 생각이 에이즈 확산의 주범이 되고 있습니다. 미국의 에이즈정책실패의 원인을 동성애자나 문란한 사람이나 걸리는 병이라는 인식을 만든 것을 가장 크게 보고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31. 31. 챕스 '03.11.16 12:26 PM 신고
    :-)*더러운 병이라는 인식으로 인해 감염자의 인권은 유린되었고, 무서운병이라는 인식으로 공포심만 자극했지 실제적인 예방을 위한 정확한 지침을 제대로 알리지 않았습니다. (AIDS를 부끄러운 병으로 만들어서 사람들이 AIDS관련 자료를 보는것도 남의 눈치 봐야하니까)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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