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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양 섹스비디오 "소문은 사실이었다"

 

톱탤런트 T양의 섹스비디오는 존재했다.
 
"있다" "없다" 말도 많았던 T양의 섹스비디오는 마치 세인들의 `집단 관음 욕구`를 비웃기라도 하듯 지금 모 국가기관의 `창고`(?)에 보관돼 있음이 확인됐다.
 
T양의 섹스비디오는 백지영의 비디오가 몰래 촬영된 것과는 달리상대 남자와 합의 하에 촬영됐다. 오현경의 비디오가 그러하듯 상대 남자와 사랑하는 관계에 있을 때 `사랑행위`를 촬영한 것.T양의 섹스비디오 파트너는 연예계에 몸담고 있는 B씨. 첫 만남 이후 얼마 지나지 않아 사랑하는 사이로 발전한 두 사람은 한때 결혼까지 약속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그 비디오는 현재 X양의 `연예인으로서의 삶`은 물론 `평범한 여자로서의 삶`마저 나락으로 떨어뜨릴 `탄저균`으로 전락했다. 
T양이 등장하는 섹스비디오는 복사본이 따로 보관돼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누군가`(?) 마음만 먹으면 세상구경을 하게 될 상황이다.
 
충격적이게도 B씨는 T양 외에 또 다른 연기자와도 섹스비디오를 촬영한 사실이 확인됐다. 비디오를 촬영할 당시에는 무명에 가까운 연기지망생이었지만 지금은 꽤 유명한 연기자가 된 이 신인이 등장하는 섹스비디오 역시 `창고`에 보관돼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T양의 섹스비디오와 관련, 한 관계자는 "B씨의 그동안 소행을 보면 복사본이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며 "언젠가는 이 비디오가 시중에 나돌 수도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비디오가 창고에 보관되기까지 최소한의 필요에 의해 비디오 내용을 꼭 봐야 했던 극소수의 사람만 비디오를 본 것으로 안다"고 덧붙였다. 훗날 비디오가 시중에 나돌 경우 유출 혹은 복사본과 관련, 의심을 받을 수도 있기 때문이라는 것.
 
그 관계자는 또 "두 사람이 합의 하에 비디오를 찍은 만큼 T양도 비디오의 실체와 그 내용을 알고 있다. 비디오를 촬영한 장소는 B씨가 사무실 겸 주거지로 사용했던 곳이고, 시간은 30분 정도"라며 "화질이나 내용이 아주 상세하고 누가 봐도 T양의 비디오임이 확연히 드러난다. 성행위 장면이 아주 노골적인 것으로 봐서 B씨는 비디오를 촬영할 당시 또 다른 무기로 쓸 생각을 했을 수도 있다"고 전했다.
 
T양의 섹스비디오는 또 다른 연예 관계자를 통해서도 그 실체가 확인됐다. "1년 전에 T양의 비디오를 이미 봤다"는 그 관계자는 "30분 정도의 러닝타임에 두 사람의 노골적인 섹스장면이 계속된다. 지금까지 봐왔던, 연예인이 등장한 비디오 중 가장 야하다"고 말했다.
 
톱탤런트 T양은 섹스비디오 실체에 대해 "그런 비디오를 찍은 적이 없다. 찍지도 않은 비디오가 있을 수 있겠느냐"며 비디오의 존재를 강하게 부인했다. B씨 역시 "그런 비디오는 없다"고 말했다. 그러나 양 당사자의 말을 믿는 사람은 거의 없어 보인다.
 
어찌됐건 만약 이 비디오가 오현경ㆍ백지영의 경우처럼 세상으로 `외출`을 한다면 그 파문은 걷잡을 수 없이 확대 재생산될 것으로 보여 다시 한번 섹스비디오 열풍이 몰아칠 전망이다.



61.80.97.31 박경철: 무슨내옹인지궁금해요^^근다고이상하게보지마세요~^^그냥궁금해.... [11/10-11:47]
211.245.54.160 박신일: 세상참 조용할날이 없네여^^ [11/10-12:03]
61.81.13.165 이동주: T양:이태란,B씨:그의 매니저(전에 이태란이 때리고 돈때먹는다고 신고했던..),그렇다면과연 그 신인 여배우가 누굴까? [11/14-21:18]



written by ()
2001-11-08 12:10:06
7432 번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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