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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문호원님 글을 읽고서....(흑흑)

 

문호원님의 글을 읽음으로서 우리는 적절한 소비자 운동으로서
보다 향상된 품질을 제공 받아야함을 다시 한번 인지합니다.

우리들이 ADSL 에 대하여 무엇을 알고 계약을 했겟습니까??
ADSL이란것도 사업자측의 광고를 보면서 알게되었고 사용하게 된것 아닌지요.
혹여 ADSL 제공 초기에 기술적으로 아는 사람이 있었다고 해도 전체국민의 몇프로나 될까요.

"8~10M를 제공하는 초고속인터넷"의 광고가 계약후 "8M는 이론상수치다, 1~3M가 정상이다,
지금은 기술적인 문제때문에 8M는 어렵다 ,"로 바뀌지 않았나요?
이는 엄격한 과대광고이고 소비자기만이며, 봉이김선달식의 장사로 밖에는 더 생각할수 없지요

ISP 사업자들께서는 이런식의 행동을 자제해주시고 소비자를 위한 기업이 되어 건실한 기업윤리를
바탕으로한 국민의 기업, 경쟁력있는 기업이 되는것이 바람직 하지요.
사용자가 잘 모른다고 하여 제공자(사업자)는 기술적인말, 이해 못하는 계약약관등으로
넘어가는식은 결코 기업윤리에도 바람직하지 않다는 결론입니다

ADSL의 경우 현실적으로 볼때
A지역엔 가입자가 50명이라 속도가 빠르고 B지역엔 가입자가 300명이라 속도가 느린것이
현실이라는 시점에 우리가 정당한 권리를 주장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하지요

A지역 가입자에 따른 수입 : 50명 * 40,000 = 2,000,000
B지역 가입자에 따른 수입 : 300명 * 40,000 = 12,000,000
상기의 가상 수치인데 현재 시설 설치 투자비는 A,B지역이 같다
사업자의 대변적 주장?? : A지역은 향후 가입자를 대비하여 시설한것임.
B지역에 추가 투자 계획은 A지역에 300명이 가입해야 한다??
이렇게 가정해도 결국 사업자측은 초고속통신을 느린속도로 계산하였다는 생각밖엔 없네요

현재의 사용자수의 증가추세를 일반인이 예상을 해도 아래 조건으로 기하 급수적일수 밖엔 없는데
- TV,라디오,홈쇼핑등의 종합멀티미디어로 인한 사용자 급증가,
- 전화,팩스,우편,출장을 대체할 전국민의 네트워크화로 이동될 무수한 기업,상업등의 인력 유입
- 교육,진료,A/S등 원격사용으로 인한 써버사용증가 등등
전문적인 지식이 없는 사용자들이 생각해도 이러한 간단한 이유만으로도 현재의 초고속사업자의
기업운영 예상은 빗나간듯하지요

과대광고를 해도 괜찮은 기업이 있고 과대광고를 유도한 거대기업이 살아나고 이를 믿은
사용자입장의 서민들이 그 운영미숙에 의한 손실,책임을 떠안는다는것은 크나큰 착오라 생각하지요

정보통신부라는곳이 결코 소비자들의 문제를 외면한체 기업의 잘못된 운영을 두둔하고
그러한 기업을 살려주는곳은 아닐껍니다.

ISP 업체의 운영자및 직원여러분들은 아무것도 모르는 사용자들에게 어려운 기술적해설보단
모든 소비자들의 이익이 피부에 닫는 체감적 운영을 하여주시길 바랍니다!!!!!!

(두서없이 무지막지하게 써버린 이 글을 읽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written by ()
2001-02-23 22:57:41
1443 번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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