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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루넷 직원들 불친절 극에 달했다!!!!!!!!!!!!!!!!!!!!!!

 

저는 관악구 신림9동에 거주하는 사용자입니다.

그런데 설치직원들이 왜그리 불친절한 겁니까?
그것때문에 상당히 기분이 나빴습니다.
문을 두드리기에 문을 열어주니 두루넷입니다라는
말한마디만 던지고 그냥 무턱대고 설치를 하더군요.
좀 짜증나더군요. 또, 컴퓨터도 엄청 험하게 다루더군요.
마우스를 부셔져라 누르는데 열받더군요.
또 설치가 끝난뒤에는 인사한마디없이 휑하니 나가더군요.

그래서 가입시 헤드셋을 준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헤드셋은
왜 안주냐고 말을 하니, 우편으로 배송될거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무작정 기다렸습니다.

그 후 보름이 지났습니다.
하도 오지 않아서 본사고객지원실로 연락을 했습니다.
그러니 406인가로 시작되는 번호를 가르쳐주더군요.
그래서 그쪽으로 다시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런데
그쪽은 다시 관악구 담당영업점으로 전화를 걸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사람을 가지고 장난치는 것도 아니고 왜 계속
전화번호만 가르쳐 주냐고 말했죠
그러니까 직원이 확인해봐주겠고 하더군요.
그래서 다시 사흘을 기다렸습니다.
그래도 오지 않더군요.
그래서 406인가로 전화를 걸어 직원분과 아까와 같은 실갱이 끝에
다시 확인을 했습니다. 이제는 그쪽 직원들이 못미더워서
제가 그 영업점 전화번호(878-0009)를 알아냈습니다. 그쪽으로
전화를 거니 당일배송을 해주겠다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기다렸습니다. 오후 5시가 지나도록 오지 않더군요. 그래서 다시 영업점으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본인 왈 : 오늘 오기는 오는 거냐고,.,
직원 왈 : 7시까지는 갈거에요. ....
본인 왈 : 근무시간이 끝난거 아니냐고,,,
직원 왈 : 갈거라고....

혼자사는 저로서는 밥도 못먹고 무작정 기다려야만 했습니다.

결국은 안오더군요.

장난 치는 겁니까?
그거 안받아도 좋습니다.
헤드셋 받아봐야 쓸모도 없을테니...

하지만 고객과의 약속을 무시하고, 불친절함은 참을 수가 없네요,
내가 돈내고 쓰는데 인간적인 모멸감까지 받아야 하는 겁니까?






211.107.119.41 배수은: 그거 아직 몰랐어여? 두루넷 홍보 거짓말 타이틀 먹은거? [11/13-19:36]
211.243.224.143 김기범: 난 헤드셋 받은거 불량이던데...그래서 고장난거 고치는데 사용했어여~^^ [11/15-03:39]
211.110.242.158 김종석: 시벌넘들아 그러게 뫠두루넷쓰냐 하나로 메가패스쓰지 [12/04-09:16]
210.94.111.231 이상영: 헤드셋은 영업점(쉽게생각하문 보험아줌마같은데)에서 주는걸루 아는데 설치기사 닥달하셔봤쟈 소용없을듯,,, [12/19-08:45]

2001-11-13 13:03:46
886 번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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