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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플스2를 샀어요~

 

직장을 다님에도 불구하고 항상 돈에 쪼들리던나...

4달동안 적금처럼 애지중지 모아서 이번에 샀어요.

돈이없는관계로 여기 저기 알아보고 가격다 따져보구 해서

플스2, 진삼3, 메모리카드이렇게~256000원이란 거금을 들여서 장만 짜짠~

하루종일 여포로 두둘겨 패는 재미에 캬캬캬 사길 잘했다는 생각이

직장 상사와 거래처 사람들 생각하며 적 장수를 팰때 그 쾌감이란 ㅎㅎㅎ

 




2004-01-24 01:06:33
409 번 읽음
  총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박병철 '04.1.24 1:11 AM 신고
    :-D*추카합니다~ 하지만, 직장상사와 거래처 사람들 생각하며 적장수를 팬다는 부분은 님의 인격에 상당한 장애를 초래할 것 같네요. ↓댓글에댓글
  2. 2. 70kg 고깃덩이 '04.1.24 2:59 AM 신고
    :-)*오늘 모로코한테 깨졌는데 위닝일레븐을 사서 달래보시는게..ㅋㅋ
    지구 최고의 축구 게임이오.. ↓댓글에댓글
  3. 3. 梁承泰 '04.1.24 9:49 AM 신고
    :-)*읔... 좋겠어요... 저도 사고 싶었는데 막상 해보니깐 게임은 저한테 별로 맞지 않나봐요 ;; 재미가 별로던... ↓댓글에댓글
  4. 4. yogakji '04.1.24 6:46 PM 신고
    :-)*히히히^^^ ↓댓글에댓글
  5. 5. '04.1.26 10:14 AM 신고
    :-)*고3으로서 플스2는 너무 무리한 바램이던가 ㅠㅠ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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