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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과 김홍일이 형사고발 당했다.

 
김대중씨측근 고춘남씨 김홍일 형사고발!!!
(서울, 뉴욕, 워싱턴, LA. - 본사 특별 취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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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전 대통령과 그의 장남 김홍일 의원을 돕다가 감옥을 가고 전 재산을 잃고 아내 마저 불구자로 만든 김대중씨의 동지였던 고춘남씨 (高春南 59, 5.18 민주화 운동 부상자 서울지회 부회장)가 김홍일을 상대로 폭행 및 사기 혐의로 서울지방 검찰청 서부지청에 지난 10일 형사 고소한 사실이 밝혀졌다.


고춘남씨는 그 서슬이 시퍼랬던 박정희 유신정권 시절인 70년대와 전두환 정권때인 80년대에 목숨을 바칠 각오로 김대중을 지지하며 추종 했던 사람으로써 김대중 주변 측근들은 모두 알고 있는 인물이다.


고씨는 음반 (카세트테이프) 회사와 출판사를 운영 하면서 유신정권시절 김대중의 강연을 수만개의 녹음 테이프에 담아 전국 대학생들에게 배포 하다가 체포 되어 중앙정보부에 끌려가 고문을 받았으며 긴급조치 위반으로 구속 되었다.


고씨가 정보부에 끌려가 고문 받을 때 정보부 직원들은 고씨의 음반사와 출판사를 급습 하여 당시 2억원 이상의 음반 생산 시설과 녹음 시설을 불법 압수해 가거나 부셔 버렸다.


"그때 항거 하던 부인 전영순씨를 정보부 직원들이 발로 걷어 차고 마구 때려 기절 했으며 병원으로 옮겨 허리 수술을 한 것이 잘못되어 오랜 세월 병석에 누워 있다.그로 인해 고춘남씨 가족이 절망에 가까운 처절한 고통을 당하고 있으며 자녀 4명과 함께 최악의 생활고를 당하고 있다."는 민주화 추진 협의회 사무총장 김일범씨의 증언이 고소장에 첨부되어 있다.


고씨는 또 1980년 5.18 광주 사건으로 김대중이 구속 당했을 때에도 김대중 가족과 김홍일을 도와 주었다.


그러다가 1982년 김대중이 미국으로 망명 한후 "한국에 남은 김홍일이 생계를 위해 갈비 집을 운영 하는데 자본이 부족 하다는 김대중 측근 박종률 의원으로부터 전해 듣고 박의원을 통해 3,000 만원을 빌려주었다.그후 김홍일은 돈을 갚을 생각도 하지 않고 오히려 나를 모른다고 하면서 폭행까지 했다."고소장에서 주장 했다.


고씨는 고소장을 제출하며 김홍일씨가 고씨를 폭행 하는 현장을 목격한 사람들의 증언 진술서와 함께 김대중의 최 측근 김상현 김옥두 김진배 한화갑 박정훈 이협 박실 의원등 9명이 서명한 증언 의견서를 고소장에 첨부 시켰다.


증언 의견서에는 현 노무현 대통령 비서실장 문희상씨도 서명 하였다.


그들이 서명한 의견서에는 이렇게 쓰여 있다.




증언 의견서




"고춘남은 1970년대 부터 1980년 대 까지 민주화를 위한 대통령님의 활동상 (대중 연설 및 강연)을 녹음 테이프에 담아 정치문화연구소 (소장 김상현)를 통해 전국 방방 곡곡 나아 가서는 세계 만방에 배포 홍보 했던 자이며 5.18 광주 민주화 항쟁 당시 부상을 당하고 이로 인해 두 차례나 공안당국에 (안기부)에 끌려가 옥고와 고문을 당했을 뿐만 아니라 당시 공장 시설 (음반 관련) 을 압수 당하고 시련에 빠져 오늘에 이르고 있음을 확인 하고 서명 한다."




김대중 김홍일 모른체 외면


김홍일 찾아 갔더니 폭행




김대중의 가신들과 측근 의원들 9명이 증언하고 서명한 사실은 고씨가 김대중을 지지 하며 투쟁 하고 고통을 당한 사실을 인정 하고 있다.


그런데도 김대중 패거리들은 고씨의 고통을 모른체하고 김홍일에게 빌려준 3,000만원을 갚지 않자 고씨가 몇 차례 김홍일 의원을 방문 하여 빌려준 3,000만원을 돌려 달라고 하자 "처음에는 모른다"고 했다.


그래서 김대중 정권 시절 청와대 민정 보좌관실에 억울함을 호소 하자 청와대에서 "김홍일 의원을 찾아가 보라" 회신을 보내와 김홍일을 찾아 갔다고 한다.


그때 김홍일은 "나는 고춘남이를 모른다.박종률의원에게 빌린 돈은 매달 이자를 계산하여 원금 까지 상환 하였다."고 발뺌 하였다.그래서고씨가 항의 하자 김홍일이 고씨에게 폭행 했다고 소장에서 주장 하고 있다.


고춘남씨는 그런 억울한 사실을 담은 '김대중.김홍일 부자는 이제 거짓과 사기의 파렴치한 가면을 벗고 개인 채무를 변상 하라!!'하라는 제목의 소형 책자를 만들어 국민들에게 돌리며 인터넷을 통해 네티즌들에게 김대중 김홍일 부자의 간악함을 알리며 호소 하고 있다.


또 "김대중 김홍일 부자는 역사 앞에 사죄 하라" "국제 사기꾼 노벨상을 반환 하라"는 구호를 몸에 걸치고 동교동 김대중씨 집 앞에서 단독 시위도 하고 있다.


고춘남씨의 단독 시위와 고소 사실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김대중 김홍일 부자가 옛날 동지들의 어려움은 모른체 하는 파렴치한 인간들이다.자신들을 위해 고난을 당한 동지들의 어려움을 외면 하는 것은 고사 하고 어려 울 때 빌려준 돈 까지 갚지 않는 다는 것은 인간적으로 용서 할수 없는 일이다."라고 비난 하고 있다. (서울지사)
손춤무글 펌 (미국LA 선데이타임스)



고춘남 001go@hanmail.net

백세주
2004-01-28 18:42:20
1724 번 읽음
  총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서보환 '04.1.28 8:37 PM 신고
    :-@*저게 사실이면 김대중 김홍일 부자는 의리도 없는 인간말종이겠군요. ↓댓글에댓글
  2. 2. 네가 보는 허공 '04.1.28 10:40 PM 신고
    :-)*..눈에 보이는 모든것이 진실은 아니지..
    언제나 일부분은 사실이었고 일부분은 거짓이었어
    그 때에 할수 있었던 선택은 오늘의 미래를 만들어 왔었고-
    인간말종이라한들, 나라에 도움이 되었으니 나름대로의 만족.. ↓댓글에댓글
  3. 3. 네가 보는 허공 '04.1.28 10:43 PM 신고
    :-)*진실이라서, 법의 심판을 받된다 하더라도, 과거의 시간에서 나는-
    김대중전 대통령에게, 많은 이익과 만족할 만큼의 현실을 만들수 있었으니..
    나는 욕할수 없는 것..
    우리들은.. 대통령을 이용할 뿐. 행운을, 어디까지를 바라볼수 있을까 ↓댓글에댓글
  4. 4. 이명덕 '04.1.30 8:57 AM 신고
    :-)*윗분 당체 뭔 소린지......
    김대중 김홍일 부자가 잘했다는 소린지...., 잘 못했다는 소린지.... ↓댓글에댓글
  5. 5. 솔개 '04.1.30 9:40 AM 신고
    :-)*위에 위에 분은 빌려주고 도와줬던 그분이 도와주고 고통당했다고, 돈조차 안돌려 준다고 고소한 것이 잘못되었다고 주장하는 듯 하네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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