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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찬성해용..

 
저두 찬성을 합니다.
저는 회사일로 자주 출장을 갑니다.
그리구 프로그램이나 잡다한 유틸을 구하기 위해서 오래전에 와레즈 싸이트를 자주 들렀습니다.
그런데 보통 와레즈에서 다운을 받을려고 하면 어디에 가입을 해야지만 다운이 가능하다는..
그런 싸이트들이 많았습니다.(옛날에는요...^^ㅋ)
필요한 플그램이나 유틸을 위해서....거의 가입을 하였지요 ㅜ.ㅜ
((지금은 뭐 유틸을 구할려고 하면 많은 믿을 만한 자료실 예를 들면 심파일 같은데를 가지만요))
그뒤 저의 한메일 지금은 다음이 된곳으로 그때 가입한 싸이트들에서 스펨 멜을 보내는데...
정말로 미치겠더군용...
그래서 수신거부를 거의 다하였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거기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알았는지 저의 멜로 더 많은 스펨 메일이 날라오면서 하는 말이 님의 주소는 게시판에 글을
적어서 알았다는 것입니다.
정말로 미치겠더라구요...ㅜ.ㅜ
한번은 5일동안 멜을 볼수가 없는데를 갔다가 왔는데...
멜을 보니 놀랬습니다.
100개 정도의 멜을 왔는데....
거기서 90%정도가 스펨 멜이였습니다.(거의 다가 필요도 없는 상품 광고였습니다.)
정말로 미치겠더군요...지우는데.....
그래서 다 찾아서 수신거부를 또 했지요..
그거 하는데만 한20분넘게 걸렸습니다....
이런걸 당해 본사람은 스펨멜의 공포(?)를 아실거라 믿습니다.
네..인정합니다.저의 잘못으로 이런 많은 스펨 멜을 받는다는 걸.......
그러나 이렇게 될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ㅜ.ㅜ
제가 가입한 곳에서만 날라와도 상관은 없었는데...
모르는 곳에서 까지 날라 올줄은 그때 당시는 몰랐었습니다.
아무리 빨리 후회를 해도 후회는 늦었다는 말이 실감이 납니다.
정말로 자기가 원하는 정보를 멜로 받았으면 하는저의 작은 바램입니다.
알지도 모르는 곳에서 어떻게 저의 주소를 알고 쓰레기멜을 보내는지 정말로 이제는 지우기 지겹기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사실 이글보고 또 어디서 스펨 멜이 날아 올지 두렵습니다..^^

165.132.142.210 신동호: 아마도 이글 보고 날라올걸여... 비씨파크 가입한 후에 더 많이 날라드는걸.. [11/23-16:34]

2001-11-19 10:23:20
725 번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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