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용태: 저는 한메일 개인사용자이면서 스팸을 뿌리는 사업자도 아닙니다만 한메일100통유료화정책에 적용을 받아 제 IP를 등록하고 요금을 내야되게 생겼습니다. 다음에서는 원하는 대량메일 조차 잠재적스팸으로 치부해 버리는 패카시즘적 정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반대론자들의 이야기에 한번 귀기울여 보시기 바랍니다. [11/19-20:35]
권용태: 반대론자들도 기본적으로 스팸은 NO! 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대하는데는 무언가 이유가 있겠지요.. [11/19-20:36]
최기한: 저는 다음의 유표제를 신문을 통해서 읽어봤는데 그런 제도를 실시한다고 해도 하루에 1000통이상의 광고성 메일을 뿌리는 기업이나 사람이 유료화가 된다고 않뿌릴까요 ...전 아닐꺼 같은데요 1000통이라 해도 그리 광고하는 입장에서는 그리 비싼 가격도 아니니 합법적으로 훨씬 더 많은 스팸메일을 받아야 할꺼 같은데요 [11/20-09:01]
임향분: 저도 유료화가 된다고 스팸메일이 안올꺼라는 생각은 안드는데요. [11/22-10:35]
김종욱: 유료화 되면 오히려 합법적으로 스팸 메일 보낸다고 위풍당당하게 보낼껄요? [11/22-11:15]
김명관: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것들아..ㅋㅋ 스펨의 명분만 살려줄뿐이란걸 왜 모르냐.. [11/22-14:41]
천태마공: 다들 내가 할말 다하시네-_-. 바로 그것 명분을 세워주는거죠 [11/22-20:21]
김규하: 김명관님 분명 제가 하나밖에 모르고 둘은 모르는 바보일지 모릅니다. 하지만 제가 생각한건 유료화가 분명 스팸을 막을수있는 하나의 좋은 방법이라 생각했기에 찬성하였습니다. 유료화라 해서 무조건 불이익만 온다구 생각치 마십시요. 그 불이익은 사용자가 어떻게 견제하느야에 따라 이익이 될수도 손해가 될수도있습니다. [11/23-02:11]
권용태: 규하님 유료화가 스팸방지의 유일한 방법은 아닐 것입니다. 하지만 방법중 가장 이기적이고 독단적인 방법인 것은 틀림이 없습니다. [11/25-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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