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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 내지 당황 AA 에서 생긴일

 

오늘 무심코 Bridge Crossing으로 들어가서 첫개임을 하려하는대요,

갑자기 두명의 Teammate이 저의 앞에서 업드렸다 일어났다 업드렸다 일어났다 연거퍼 하길래 내가 뭐 또 잘못했나 했더니 그만,, 쯧쯧.. 공화당님과 허상호 님이 절 반겨주신는 것이었나봐요.

전 실력이 아직 모자라 주로 혼자서 연습하거든요.. 적응이 않되서리...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았고 또 멥도 적응되지 않아 공화당님과 허상호님깨 되려 폐나 끼첬는지 모르겠내요. 그리고 mad-dog이라는 분도 계셨는대 혹시 bc member 신가요.. 늦었지만 인사드립니다....

하여튼간에 자살 두번이나 했지만 전 오늘 아주 재미있었어요..

다음에 본인이 더욱더 숙련된 모습으로 상봉할수 있기를 바랍니다, 너무들 잘 하시내요. ㅎㅎ

 




2004-02-21 02:09:19
479 번 읽음
  총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공화당. '04.2.21 11:52 AM 신고
    :-)*그렇습니다.우리둘이 반가워 반긴다고 인사하는 법입니다.ㅎㅎㅎㅎㅎㅎ 저 혹시 아이디가 " dongkie71 " 맞으시지요? 매드독이란 분은 김성일님이시라고 비씨멤버분이 맞으실겁니다. 그리고, 혼자하시지 마시고, 같이 어울리며 연습 ↓댓글에댓글
  2. 2. 공화당. '04.2.21 11:55 AM 신고
    :-)*해도 좋습니다. 처음엔 당연히 그렇습니다.지금도 우리는 서로 팀킬하는데요 뭐. 같은 클랜에서 같이 안에서 게임하는것에 뜻을 두는것인데요. 우리와 같이 하십시다.그래야 파악이 좀 빨리됩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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