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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아픈 사연 한가지 올려봅니다...

 












이 이야기가 사실이 아니길 바랍니다.
아무리 예의가 없을지라도,
그래도 한 사람을 이렇게 억울하게 만들만큼 검사가 악한 사람이 아닐 것이라고 믿습니다.
혹시 이 분의 일이 사실이라면 이 분의 억울한 마음을 풀도록
그리고 법이 약자를 위해 보호하는 것임을 알려주십시오.
특히 개혁을 주장하고 옳고 바른 것을 위해 싸우겠다고 약속하신 젊은 검사님들이 도와주시길 바랍니다.


(펀글) 이 글을 읽고 가슴이 무너집니다
작성일: 2003/03/11 AM 12:00
작성자: 386선배(khphil)

안녕하세요 노무현 대통령님..
저는 대전에서 살고있는 38세의 가장 입니다..

오늘 우연히 TV를 보다가 잠시이지만,아주 놀라고 충격적인 장면을 보게 되었읍니다.저분은 대통령이신데 제가뽑은 분인데,지금 모하는거지?하구요
나중에 알고보니 그들은 검사들이고 무슨토론을 하는중인것 같은데 마치 양면의 날을감춘 디케의 검처럼 현직 대통령에게 신문조서를 하고 추궁을 하고 있었읍니다.
순간 이젠 잊어 버리려 불교에귀의하고 의지하며 그토록 잊으려했던 지옥의기억들이 되살아나 지금 이순간에도 통곡을 하면서 저는 울고 있읍니다..

2000년3월청주에서 만화가게를 하던저는 가게 내부를 2중장으로 염가에 해줄수있는인천에사는 친구를 만나 일을 부탁키 위해 오후9시경에 그친구의 주택부근에있는 실내마차에서 술자리를 하고 있던중에 술취한 동네 건달이 저에게 팔씨름을 하자며 시비를 걸어와 아예 상대를 안하자 저를 주먹으로 때려서
코뼈를 부러트리는등의 중상을 입혔읍니다.저는 즉시112에 신고를 하였으며 잠시후에 순찰차가 와서 범인을 체포 하였읍니다.

그런데 범인과 경찰은 서로 아는듯 싶었으며 잠시후에 순찰차에서 누가 문을 열어주었는지 범인은 도망을 가고 있었읍니다.

저는 출동한경찰들에게 안잡고 뭐하냐고 항의를 했으나 이미 범인은 도망을 가고말았읍니다..당신들이 아는 사람이라서 도망가게 방조한것아니냐고 항의를했으며 이 사실을 경찰청에 알리겠다고 하자 그냥가시라고 저를 달래고 어우르며모두 가버리고 말았읍니다..

흘린핏물과 통증으로 뒤범벅된채 저는 기가막힌 이사실을 다시112에 신고를 하여 좀전에 신고한사람인데 경찰이 출동하여 범인을 체포 했으나 어찌된 일인지 범인이 도망을 가는데도 추적하지않고 어물거리는등 했다고 이사람들을
경찰들을 신고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달라고 문의를 했더니 잠시만 그곳에서 기다리라고 해서 기다리던중에 좀전의 경찰들이 다시 왔읍니다..

이사람이 사람 귀찮케 한다는등 이러면 서로 좋을게 없다는등 우리가 나중에 알아서 잡을거라는등 이해할수없는말만을 하였읍니다..
저는 일단은 파출소로 가자는동의를 뿌리치고 당신들 같은 경찰들 때문에
않된다고 이대로 경찰청으로 간다며택시를 잡으려 하는찰나에 그럼 당신도 소란죄로 체포 한다며 저를 협박 하였읍니다..그 과정에서 저는 강제로 저를 파출소에 데려가려는 아무런 혐의도없고 오히려 폭행을 당해 코뼈가 부러진
저를 강제로 수갑을채우고 팔을꺽고 넘어트려이마를 콘크리트바닥에 쳐박는등의 폭력을 경찰로부터 당했읍니다.

그뒤에 강제로 연행되어진 파출소에서 소장으로부터 백배사죄와 여러가지사과의말을 들었지만 분노한저는 도저히 범인보다 당신들을 더욱 용서못하겟다고하면서 경찰청으로 가려고 했읍니다.그러자 잠시 저들끼리 무언가 의논을 하더니.마지막으로 묻겠다고 꼭일을 만들꺼냐고 물었읍니다.

나는 당신들같은 무법경찰들이 무고한 시민을 그것도 피해자를 재차폭행한 사실을 도저히 용서 할수 없다고 하자 그러면 당신을 공무집행방해로 체포한다는것이였읍니다.그리고 경찰서로 넘겨지고 상처가 위중해 병원에가서 치료를하는도중에 이런 나쁜 경찰들이 있느냐며 한솔정형외과 병원장이 직접
폴라노이드 카메라로 경찰들에게서 재차 체포를 빙자한 폭행의 여러 상처들을 찍으면서 치료를 하여 주었읍니다..상황이 이렇자 제옆의 형사는 밖으로 나가서 어디론가 전화를 계속 주고 받더니 치료가 다 마치지도 않았는데도 급히 저를다시 경찰서로 데려갔습니다..그리곤 당시의 파출소 직원들과 여러명의 형사들과 함게 몇시간동안 회의를 하고 있었읍니다..

대기실에는 IC카드 공중전화기만 있어서 특수카드가 있어야만 되는 전화기라서 그 어디에도 전화를 할수가 없었으며 가족에게 연락 한다고 하여도 빼앗은 핸드폰을 주지도 않았읍니다. 그리곤 저는 몇시간후에 엄청난 중죄인으로 구속이죄어서 유치장에 수감이 되었읍니다.
죄명은 공무집행방해 ,폴력행위등 처벌에관한 법률위반,기물파손 이라는것 이였읍니다..제가 경찰차 유리창을 부수고 경찰한명을 주먹으로 1회 때렸다는것이였읍니다..

이런 일이..세상을 나보구 어떻게 살아가라구..이런 저주받을 현실을 어떻게
받아들이라는것인지..신이 있다면 정의란것이 있다면 한순간이라도 현세에 있다면,이럴수는없다며 저는 그때에도 통곡을하고 지금도 하고 죽어서도
할수밖에 없을것 입니다.그리곤 검사의 취조를 받게 되었읍니다 저는 통곡을 하며 울며 매달렸읍니다.오히려 저에게 누명을 씌우고 자신들의 죄를 감추려한경찰들을 조사해 달라고 애원을 했읍니다.

제또래인검사에게 제 영혼이라도 검사님에게 드리겠으니 조사만 하시면 금방 알수있는 이 누명을 벗겨 주시길.그리고 공권력으로 무장된 저 범죄인들을
처벌해 주시길 울며불며 매달렸읍니다.

검사가 제게 말하길,,xㅅㅐㄲㅣ 쌩쑈하고 자빠졌네.하면서 목격자가 다 봤다는데
개소리하십니까..ㅅㅐㄲㅣ야 이러는 것 이였읍니다.제가 대면을 시켜달라고 애원을 하니. 봐임마 하면서 진술서 한장을 보여 주었읍니다. 내용은 이들의 주장처럼 제가 행패를 부리고 경찰을 폭행 하는것을 목격했다는 내용 이였 습니다

어떻게 누가 이런 거짖말을 할수가 있느냐고 전 대성 통곡을 하였으나 괜히시인않하다 징역더살지 말고 검찰 계장이라는 사람이 이미 작성한 서류에 지문날인을 하라는것 이였읍니다. 저는 않하고 못하겠다고 갖은 욕설과 협박과 구형량을 최대한 준다는 말들을 들으며 거짖 진술서를 작성한 사람과의 대면을 요구 했으나 모두 희롱과 능멸로 묵살 되었으며 저는 이들이 덧씌운 범죄를 어느것하나 지은바 없고 피해자 임을 항변하고는 끝내 지문 날인을 하지 않았읍니다.마치 일제침략시절 민족의 이름을 팔아 같은 조선인들을 탄압하고 일제의 주구로 충성을 다하다 광복 해방후 신변을 정리하고 다시금 검찰과 판사가된 그 역지자들에게 보다도 더한 분노를 느꼈읍니다. 이거 아주 반성이 거듭 필요한 놈이구만 하면서 제 또래의 검사는 검은 서류철로 제머리를 툭툭 치고는 곧이여 걸려온 전화로 통화를 하면서 엊그제의 술자리 내용과
몇일후의 누구모시고 누구 나오라고 하는등의 골프접대 얘기 였습니다.

아아 하늘이여..
당신이 계신다면 ..지금을 제 기억에서 지워 주십시요.방법만 있다면 저는 아무에게라도.살인이라도 할만큼 인간임이 싫습니다.

방법만 있다면 저는 이들을 모두 갈기갈기 찢끼며 제 자신도 찢기며.죽이고싶습니다. 진정으로 갈기갈기 찢겨 죽이고 싶읍니다..

포승줄로 꼬꼭 묶이여진 몸으로는 이들보다도 하늘을 저주합니다.
그리곤 인천구치소에 수감 되었읍니다..
몇번이나 죽으려고 자살을 시도 하엿습니다..
더구나 면회온 아내의 눈물과 아내가 검사에게 사건을 조사해 주시길 간절히 애원할때에도 그 검사는 한국인줄 다행인줄 알으랬더랍니다.
미국에서는 즉결로 경찰이 총쏴서 죽인다면서요..

전 지금 이순간 ..언제까지고 변함 없읍니다.그들을 모두 죽일수만 있다면..
저 뿐만이 아니고 다수의 무수한 선량한 이들을 사냥했을 이 모든 사건의 관련자들과 성공한 쿠테타는 처벌할수 없다는 사상을 지닌 대다수의 검찰 무리들과 경찰 판사등을 총 망라 하여 모두 지옥으로 이끌어 같이 갈수만 있다면

이 원한을 갚아 줄수만 있다면,저는 억겁을 축생으로 윤회해도 좋습니다..

구치소에서 독방에 홀로 가두어져 24시간 감시카메라로 저를 주시하는 방에 보내졌읍니다..이런 상황에 어찌 더이상 인간으로 살아갈수 있겠읍니까.
집사람 때문에 늘 머뭇거리긴 했지만 저의 선택은 죽을수밖에 없다는 선택 이였읍니다.이 원한을 이대로 지니고 있다간 수많은 검사들과 자폭하리란 결과와 남아있는 저들에 의해서 형장의 이슬로 목메여져 사형 당하는 것이
저만이 홀로 범인으로 남아있게될 것이 눈에 보이듯 뻔했기 때문에.. 그리곤 이 이상 감당할 정신도 없었읍니다..
재판이 시작이되고 그날의 증인들을 집사람의 눈물겨운 노력으로 찾아내어
증언을 하였읍니다.제가 경찰차 유리창을 깨지도 않았으며 경찰을 때리지도 않았고 오히려 분주히 경찰들이 철수한것을 모두 증언해 주었읍니다.
그리고 혐의 내용중에 하나인 파출소에서 소란과 난동을 부렸다는 것에 대해서 판사님이 비디오 테잎을 제출 하라고 하자 제출치 않았읍니다.그리고 2주후 판사님과 공판검사 저의 변호인 이렇게 판사실 옆방에서 비디오를 보았읍니다.모든 소리를 없애고 5분의 일밖에 없는 테잎이였습니다.
당연히 저는 소란이나 난동을 부린적이 없기에 그러한 장면이 있을리 없었습니다. 판사님은 전부를 가져 오라고 말하시곤 1주후에 다시보자시며,저에게 남으라고 말하고 모두 밖에 나가있으라 하였습니다.
머뭇거리며 엿들으려는 공판검사에게 나가있으라고 하지 않았습니까..재차말하시곤.단둘이 있게되자 네가 죄가 없는건 알겠어 알겠는데.경찰들한테 경찰청 간다고 고소한다고 아무런 말도 않했으면 지금 구속이 되서 이런꼴 않당하잖아.하면서 현명치 못했어 라면서아뭇든 나한테 큰 고민을 준것만 알아..하였읍니다..그리곤 다시구치소에 돌아오곤 2일후에 판사님의 직권보석이라면서 저를 석방 하였읍니다.자유를 얻었지만 이젠 어떻게 죽이고 죽어야 되느냐만 남았읍니다..그러나5일후에 나머지테잎을보고 완전히 나의 무죄를 밝히고 죽기로 마음을 먹고 5일후에판사실로 다시 모였읍니다.
비디오테잎 내내 왜 경찰들이 범인을 놓아주고 잡지도 않았으며,경찰청에 가려는나를 왜 폭행 했느냐고 항의를 하는것이 전부였습니다.
얼굴이 붉어진 공판검사 에게 판사님은 파출소에서 난동을 부렸다더니 그런건 없네요..피의자가 진술을 했을 텐데 조사가 하나도 않됬네..말하자 묵묵부답 이였습니다..그리곤 다시 저에게 남으라고하시더니 이시간이후에 절대로 보복을 한다든가 참지 못하면 않된다고 말하였읍니다..

출소후 그날로 부터 저는 제가 경찰관을 폭행하고 행패 부리는것을 보았다는
목격자 부터 찾아내어 그를 세상에서 가장 잔혹하게 죽이고자 그 사람을 찾아 내었읍니다..
한 인간의 삶을 완전히 파멸케 하고 거짖으로 일관된 그를 우선으로 용서할수가 없었읍니다.
저의 유죄의 기준이 된 사람이기 때문 이였읍니다.

마침내 찾아 내었읍니다. 그리곤 먼저 묻고 싶었읍니다 혹여 경찰에게서 협박이라도 받았다면 전 그를 용서해야만 하기 때문이였읍니다.

그러나 그는 정상인이 아니였읍니다..

천인 공노할 경찰놈들은 이미5년전에 교통 사고를 당해 뇌가 정상이 아닌
사람을 얼러서 목격자진술서를 받아서 저를 옭아 매였던 것입니다..

아아..하늘이시여..
이세상에 어느누가 정상인 사람이 한 사람의 삶을 파멸 시키는 일에 그리쉽게
동조할 수가 있겠읍니까..
경찰이 제출한 그밖의 2명의 간접목격자 전화 번호도 모두 거짖 이였읍니다.
저는 한달 내내 시장 구석에서 막잠을 자며 그들의 거짖을 모두 확보 했읍니다.
저에게 주먹으로 맞았다고 거짖으로 구속에 이르게한 박00경장이 사는 수원의 노모집도 알아놓고서 단번에 다 죽이고 죽을 생각 이였엇는데.

폐광이 되어진 광산의 사무실도 알아놓고서 창고에서 몇박스의 다이너 마이트도 알아놓았으며 인천지방 검찰청에가서 제가 인간임을 포기케한 그 검사놈과 마지막으로 터트려 죽을 계획도 다 세워 놓았는데 이런것이 빌미가 되어
두번 다시는 저와 같은 저들의 계략에 의해서 죽엄보다 더 깊은 절망에 신음하는 이들이 두번다시 없기를 마지막으로 희망하며 죽이고 죽으려 하였느데..

목격자가 정상인이 아니란것에 저는 온 몸의 힘이 빠지는것 같았읍니다.
분노로 옴몸을 감싸인 제게 그 사실은 너무나 허탈한 사실 이였읍니다.

그래아직은 방법이 있다 .저들은 언제 까지고 그사실을 내가 모를줄 알았겠지만 밝혀진 만큼, 인간의 방식으로 하자고. 다짐 했읍니다

그날로 저는 마음을 바꿔 먹었읍니다.이미 제가 죄를 짖지 않은것이 밝혀 졌으며 2주후에 있을 선고만 남았다고 확신을 가지고.여의도에있는 방송국에 갔습니다, pd수첩,,그것이 알고 싶다,,추적 60분 등을 당담하는 pd들을 만났습니다..그러나 한결같이 경찰의 문제를 다루기엔..좀..공판이 끝나봐야..
등등의 구실로 이미 일년분의 방송분이 있으며 저보다 더 급한분 도 계시다는등 이였습니다.
2주후의 인천지법재판장에서 저는 벌금형을 선고 받고 말았읍니다..700만원이라는것 이였읍니다.
저를 폭행하고 다음날 구속된 [경찰과 아는사람이라]정 00는 제게코뼈를 부러트린값으로200만원을 공탁해놓고 집행유예로 풀려 났습니다..

제게 죄가 없다는것을 아신다더니 처리가 현명치 못했음도 아신다더니
판사님은 제게유죄를 선고 하였읍니다..

경찰은 파출소에서 난동을 부리고 순찰차 유리창을 금가게 했으며 경찰을때리고 경찰서에서도 대기실에서 공중전화로 여기저기에 전화를 하여 신문기자들 오라는등의 소란을 피웠다는데..

비디오 테잎의 내용은 경찰의 잘못을 추궁한 왜 경찰이 범인을 도주케하고 무고한 시민을 폭행했느냐가 전부였으며 제게 오른손 주먹으로1회 강타당했다는 경찰은 제오른손에낀 굵은 반지를 보지도 못했는지 거짖을 말하고 직접현장을 목격한 증인은 그런사실이 없다는것을 다 밝혀 주었으며 경찰서 대기실에는 전략적으로 ic회로 공중전화기를 설치해 특수카드가 없으면 전화를 할수없게끔 교묘히 해 놓았는데그러한 전화기를 사진을 직접찍어 증거로 제출했으며
제게 아무런 죄가 없음은 다 밝혀 졌고,무고함을 판사님 자신도 안다고 하시더니 어떻게 제게 유죄가 선고 되었으며 오히려 원수들에게 돈을 상납하시란건지 .대한민국이 그러한 일들이 백주에 벌어지도록 자신의 공권력을 위해서만 존재하는 김대중 정부가 저와함께모든 사법자들과더불어 자폭해야 합니다
각처에 탄원서를내고 저의 억울함을 밝히기위해[누구라도 억울함을 알수있음에도]항소를 하고 대법원 에서까지 저의 억울함을 탄원 했습니다..
그러나 모두 저의 유죄 판결을 내렸습니다..

수백만원이상을 요구하는 변호사에게 돈을주고 선임했지만 너무나 무성의하고 안일과 나태함으로 구치소 변호사 접견실에서 목놓아 억울함을 호소하는 저에게 한숨만 해대며 그냥 시인하고 징역이나 싸게 받자고 권유를 하는것 이였읍니다.
보통의 재판은 2번만 법정에가면 끝인데 저처럼 부인하는 사건은 여러차례
재판을 받아야 하니 비용도 더들고 몇개월 시간도 더 간다고 말하는 것 이였읍니다.
저는 아무런 말도 할수가 없었읍니다 .처음 저를맡은 인권변호사는 경찰들과 의 싸움이고 저쪽은 밝혀지는 날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공무원 자릴 잃고서
구속이되거나 하는 중대한 일이라서 서로 결탁해 저 한사람 희생시킬려고 온갖 방법을 다 할텐데 솔직히 벅차다고 자신은 실력이 부족하다며
부천의 대우노조사건을 맡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도 시간이 딸린다며.
재판정에서 변호사 를 그만둔다고 하고는 가 버렸읍니다.

가정경제는 변호사비용이며 약1년 반여를 사회각처를 쫓아 다니느라 엉망이되고 말았으며 방송사등과 여러 신문사들 모두가 동조자 인것을 이젠 확연히 압니다..
제 개인 한사람 희생 시킴으로서 서로 먹이 사슬 관계에있는 자들끼리 공조했음을.이젠 각인함니다..

2년여를 산에서 살다싶이 했읍니다..
부처님을 만나 그분의 법문을 듣고 저의 업장이라며 마음을 쉬려고 한 세월이지만.아내 때문에 차마 온전히 귀의 할수 없어 재가 신도로 경문을 읽으며
수없는 시간의 참배와 참선 을 하였음에도,3천배로 정신이 아녹해짐에도 솓구치는 살의,, 저원수들 모두 죽일수만 있다면,,이러한 생각이 일어 남으로
모두가 무산이 되며 잊혀지지 않는 저주의 기억..

지금도 생계를 아내가 꾸려가고 저는 산에서 스님과 함께 지내다가 잠시 집에 내려오는 일상 입니다..
그러다가 오늘 tv를 보고서는 하염없이 통곡을 하였읍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내내 말입니다..

면전에서 일국의 국가 원수를 희롱하듯 말하는 저들이니
법에 무지하고 가려진 정의에 한없이 취약한 시민들을 조사라도 할라치면
어떤말투와 행위를 하는지를 짐작하고도 남음이 끝없이 있읍니다.
물론검찰이나 경찰 그리고 판사님들도 그렇지 않은 분들도 많이 계시다는것
따위의 개소리는 않합니다 아니 못합니다.
저들이 그토록 옳다면 이제껏 스스로 검찰 내부에서 부당함에 항명하여
사회적 고발을 한이가 있기라도 했읍니까,?
그토록 무소불위의 장막으로 감추는데도 조폭등과의 술자리나 골프모임에 접시로 따라가기 사람 고문하거나 패죽이기등등 수만은 사례가 있지 않습니까.

만일 장막을 들추고 저들의 비리를 밝힌다면 밝힐수만 있다면,온 천지를 뒤엎고도 남을 죄악이 송두리채 있을것입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저는 어찌해야 좋습니까?
죽어서도 아니 잊혀 집니다..
지금도..
그들 모두를 죽일수만 있다면..
인간의 가장 처참한 방법으로 제 원수들을 갚을수만 있다면 하는
생각 입니다.
이제 인과업으로 이해하며 마음을 잠시 늦추어 놓았것만
저들의 흉상을 다시 보게 되니.
솓구쳐 오름을 참을수가 없어서 그냥 이렇게 소리내어 울고만 있읍니다.

여러분도 감히 저의 경우를 생각해 보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어느날 아무런 이유없이 느닷없이 중상의 폭행을 당하고 .
사회 안녕을 위해 존재함으로 마땅히 범인을 체포해야할,
다수의 경찰관들이 아는사이인 범인이 도주하는것을 방치 했으며
그러한 사실을 경찰청에 신고 하겠다는 무고한 사람을
자신들의 비리가 발각될것이 두려워 꺼꾸로 죄를 뒤집어 누명을
씌우고 구속했으며 이에 경찰서 형사들과 과장을 포함하여 회의를 하는것을
지켜보었으며,
5개월여를 독방에서 따로이 감시를 받으며 처참하게 인간의 모든 자유를
앗기였으며.
죄가 없음을 아노라고 스스로 말한 판사에게서 유죄판결을 받고
정신이상자에게서 받은 거짖진술서로 저를 구속케 하는등의 만악을 저지른
이들. 항소심에서 그토록, 밝혀진것을 밝히려 했으며 대법원까지..

그리고 방송사등 신문사를비롯 하여 사회 각계의 인권단체에
호소하였지만.아무도 관심을 가져 주지 않았읍니다..

다만 오늘도 저는 통곡하며 후일에 그런날이 오게 되어 그들을 처단 할수만 있다면 저는 인권 변호사라는 제가 격은 위선자들을 포함하여
모두 처참케 하는데,,
그 누구 보다도 가장 앞설것 입니다.
팔과 다리가 끊어져 나가도 그 원수 들을 갚을수만 있다면 말입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저들은 사람을 육체적 정신적으로 고문을 하고 다른 한손으론 전화를 하며
이쁜 우리딸 오늘 뭐사갈까의.사람입니다.

검찰개혁! 사람의 마음이 오로지 하나밖에 없는 근원적 제도를 바꾸어야
합니다..

저의 글을 읽으신 어느분께서 재심을 할수도 있고 청와대 신문고나 고충처리 위원회 같은곳도 있지 않느냐고 말하십니다만.
전 지난 2년여 가게를 팔아낸 비용으로 충당하며 할수 있는곳에는 다 해 보았읍니다,검찰총장이며 지법원장이며.
그간 각계에 탄원한 내용을 모은 다면 1톤 분량은 될듯 싶읍니다.
하다못해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이나 민청련등이며 말입니다..

전 저를 이렇게 만든 당사자의외의 분들에게는 감정이 없읍니다.
다만 치장한 그들이 안스러울 뿐입니다..

자신들이 정한 기준이나 보편적 가치에 기준을 맞춘 것에 대해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노 대통령님 께서 이글을 보실리 만무 하겠지만 혹여 만에 하나라도 저의 일로 인하여 심려치 마시길 바랍니다.

오직 바램은 고압과 강압적인 온갖 수식어를 붙여도 형용이 부족한 저 가증 스러운 경찰,검찰을 비롯하여 사법의 혁신 개혁에 많은부분 국정을 할애하여 주시길 간청 드릴뿐 입니다.

이미 이생으로 저 생으로 그 먼생으로,삶속에서 그들도 제게 크나큰 업을
지었기에 전 앞으로 생각나면 눈물 지으며 살아가면 그뿐입니다.

참으로 이들을 용서 하지 못하나 저를 살리려 눈물 흘리려는것 입니다 ..

그러나 이놈들아... 이 .
가증스러운 갈갈이 찢여 죽이고 싶은 놈들!
갈기갈기 찢껴 오랜동안 죽이고 싶은놈들..
내손으로 그런 날이 오기를 염왕전께 비나이다..
빌고 또 비나이다..

011-430-7409 홍장희 씀

p.s: 조금전 이분과 통화를 했습니다 너무나도 가슴아프더군요...
이글 읽어보신분들은 꼭 여러게시판에 글을 올려서 네티즌들이 도와 이 썩어빠진 검,경찰들의 비리를 반드시 밝혀내야할것입니다!!!
꼭 글 복사하셔서 여러게시판에 옮겨주세요 그리고 홍장희님 힘내세요








written by (nylee2k)
2004-02-25 02:47:29
4639 번 읽음
  총 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닉네임 '04.2.26 6:58 AM 신고
    :-|*공판 법정에서 판사님께서 공개적으로 하시는 말씀이, 끝까지 가고자 한다면 무죄가 될 수도 있으나 피고가 참을 수 있는 부분도 있는데 참지 않은 부분도 있는 것 같고 하니 전과도 남지 않는 10만원 정도로 이만 끝내는 것이 어떻겠냐더군요. 제 기소장에 사인했을 ↓댓글에댓글
  2. 2. 닉네임 '04.2.26 6:55 AM 신고
    :-|*벌금형은 가벼운 사건이라고 해서 사실상 조사 기소 구형 단계의 실권이 일개 경찰관에게 주어져있고 검사실은 형식적으로만 거치며 피의자 요청이 없으면 정식재판조차 하지 않습니다. 인터넷에서 법률공부하고 법률구조공단 들락거리면서 정식재판까지 갔는데 ↓댓글에댓글
  3. 3. 닉네임 '04.2.26 6:45 AM 신고
    :-|*저는 서울 서초구에서 나고 자라 고마우신 부모님 덕에 경제적 어려움 없이 대학까지 다닌 25세 남잡니다. 취객에게 폭행당해 현장에서 신고했으나 피해자도 범인 다루듯 하는 사법경찰관의 태도에 겁없이 대들었다가 아무런 죄도 없이 상해죄 벌금 70만원 구형됐죠. ↓댓글에댓글
  4. 4. 별명없음 '04.2.26 3:40 AM 신고
    :-)*가슴이 아프네요. ↓댓글에댓글
  5. 5. 닉네임 '04.2.26 6:37 AM 신고
    :-|*글의 내용이 거짓이길 기대하는 사람이 있다면 아직 사회 경험이 적은 것이라고 할 수 있겠죠. 나이가 어려서 혹은 부귀한 부모님의 보호를 받고 살아서 혹은 그저 우연히. 사실 이런 일은 우리 사회에서 매우 흔합니다. 군 의문사의 숫자를 보십쇼. 사회는 다를까요. ↓댓글에댓글
  6. 6. 갈매기 의 꿈 '04.2.26 1:19 AM 신고
    :-)*이것이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의 진정한 현실이오.... ↓댓글에댓글
  7. 7. 스티붕유 '04.2.26 1:20 AM 신고
    :-)*이러니깐 대한민국에 영웅이 없는것입니다 -_-
    뉴스 보기도 싫군요 ↓댓글에댓글
  8. 8. 우왕 '04.2.26 12:57 AM 신고
    :-)*검사들이 최고 엘리트인 것은 사실이지만, 개중에는 암기력만 좋을 뿐, 인간으로써 기본도 갖추지 못하면서 엘리트 의식에 젖어있는 사람들이 있는가 봅니다. ↓댓글에댓글
  9. 9. 70kg 고깃덩이 '04.2.26 12:17 AM 신고
    :-)*.....정말...할말이 없소이다...**..밖엔 ↓댓글에댓글
  10. 10. 우왕 '04.2.26 12:55 AM 신고
    :-)*김동길 님이 예전에 TV에 나와서 그러더군요. 검사인데, 서울대에 후배인 셈인데, 같이 술을 먹는데 건배하자고 잔을 내미니 잔을 탁 놓더랍니다. 다시 잔을 들어 건배를 하려는데, 잔을 탁 놓더랍니다. 왜 그러느냐고 했더니, 두 손으로 안 받아서 그렇다나요. ↓댓글에댓글
  11. 11. ......zzz '04.2.25 10:26 PM 신고
    :-)*스크롤의 압박 ↓댓글에댓글
  12. 12. 가경식 '04.2.25 11:16 PM 신고
    :-)*유전무죄 무전유죄................................. ↓댓글에댓글
  13. 13. 천국의개다 '04.2.25 6:46 PM 신고
    :'(이 글이 사실이라면 당신의 죄는 돈 없고 빽없는 것일 겁니다... ↓댓글에댓글
  14. 14. 별명없음 '04.2.25 2:48 AM 신고
    :-)*이거혹시 전에 올랐던거면 관리자 삭제해도 됩니다. ↓댓글에댓글
  15. 15. 정정균 '04.2.25 5:06 PM 신고
    :-)*원래 이나라가 젓같고 이렇습니다. 국회의원들부터가 썩어가지구 밑에것들까지 다 썩어서 이런나라는 빨리 혁명이 일어나서 다시 시작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간절합니다. 저런놈들 싸잡아서 죽여버려야 한다에 원츄 드라코의 법을 부활시키자. ↓댓글에댓글
  16. 16. 하늘 '04.2.26 12:22 AM 신고
    :-)*언제나 아니길 바라지만, 어째 이렇게 이 나라 공권력에
    있는 자들은 하나 같이 그 모양인지.....
    한두마리 미꾸라지 이길 바라지만,
    아니라는 생각이 들때면 너무나 가슴이 아프다.... ↓댓글에댓글
  17. 17. Morpheus '04.2.28 8:34 PM 신고
    신이 버린땅에서 태어난 걸 후회하는 수밖에... ↓댓글에댓글
  18. 18. 리페르난도 '04.2.28 10:38 AM 신고
    :-)*각양 각색의 리플들이 줄줄이 달리구요...... 도대체..... 무엇을 어떻게 해야한단 말입니까?... 그저 믿지 못할뿐입니다....... ↓댓글에댓글
  19. 19. 리페르난도 '04.2.28 10:37 AM 신고
    :-)*머리가 그다지 좋은 편이 아닌 제가 봐도 비논리적인 전개에, 증거가 없는 건 당연, 초등학생이 쓴 것처럼 보이는 수준의 글마저도 피해글인양 당당하게 올라와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맞춰 저같은 비판적인 시각, 생각없이 무조건 분노하는 시각 등 ↓댓글에댓글
  20. 20. 리페르난도 '04.2.28 10:35 AM 신고
    :-)*도대체 누굴 믿어야 하나요? 모든 사람이 거짓된 존재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사람 속에서 형상화된 신 마저도 거짓된 부분만 눈에 들어와 버리구요. 저 글의 진실성을 떠나 비슷한 류의 많은 사기글이 올라오는 게 현실입니다. ↓댓글에댓글
  21. 21. 리페르난도 '04.2.28 10:33 AM 신고
    :-)*전.... 이제 아무것도 못믿습니다..... 저런 인간들이 있다는 것도 알고, 자신이 저런 일을 당한것처럼 사이 나쁜사람에게 보복성, 혹은 유언비어 성의 글을 많이 올리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22. 22. 땡구 '04.2.28 9:07 AM 신고
    :-)*정말 겁나는 세상이군여......ㅠ.ㅜ
    배운사람들이 높은 학습의 수준을..... 인성이 없으니... 엉뚱한곳에 사용하거나 악용하는군여! ................. 결과적으로는 무식한 사람들이라는 생각밖에 안드는군여......................쩝! ↓댓글에댓글
  23. 23. 비스무리 '04.2.27 11:03 PM 신고
    :-)*경찰서와 경찰관 이름을 밝혀주세요 네티즌의 힘을 보일수도 있다구요... ↓댓글에댓글
  24. 24. 선우님 '04.2.27 11:31 AM 신고
    :-)*파출소 이름과 관련 경찰관 이름을 밝혀주세요 그래야 항의라도 하죠 ↓댓글에댓글
  25. 25. 알짜보이 '04.2.27 1:23 AM 신고
    :-)*내인생 살아가기 힘드니.. 차라리 그런놈들 죽이고 나도 죽어볼까 합니다....
    (이글이 잡담일지는...).. ↓댓글에댓글
  26. 26. 알짜보이 '04.2.27 1:22 AM 신고
    :-)*현실을 다시 한번 깨닷습니다.... 우리에게 힘이 있다면 경찰,검찰,검사 들 파산시켜 총살형 되었으면.... 힘있는놈들 존심건드려 군에 가서 죽을까요? 차라리 그렇게 제 인생 마감 해도 괜찮을거 같네요. 하하... 지금의 제 인생 쓰레기인생이니까.. 힘은 없고 ↓댓글에댓글
  27. 27. quf3232 '04.2.27 12:10 AM 신고
    :-)*너무나 안타깝네요 저도 비슷한 일을 당 했었읍니다 이 나라의 경찰은 문제가 많아요 끝까지 진실을 규명 하시기를바랍니다 힘 내십시요 ↓댓글에댓글
  28. 28. yogakji '04.2.26 10:30 PM 신고
    :-)*기운 내시고 희망이 있는 삶을 택하세여.가내에 행운이 깃들기를 바라며 이만 줄임니다. ↓댓글에댓글
  29. 29. yogakji '04.2.26 10:31 PM 신고
    :-)*ps - 칠레에는 이지경은 아니라더군요 ; 농민들께서는 화 나시겠지만.... ↓댓글에댓글
  30. 30. yogakji '04.2.26 10:27 PM 신고
    :-)*그러나 아직은 좋은 사람들이 더 많어여.남은 여생이 나보다는 길어 보이니...열심히 살어서 또 던도 많이 벌어서 그런 인간들과 싸우세여.애들도 잘 키워서 한 몫 거들게 하시고여.생필사,사필생 들어본 말이죠? 법을 기대거나 믿기 보다는 이용함이 어떨지요 ↓댓글에댓글
  31. 31. yogakji '04.2.26 10:20 PM 신고
    :-)*그 어느 누구 못지않게 엄청난 경험을 하셧다고 생각합니다.아마도 외국 어느 나라에서와 같으면 총격전.폭탄사건등도 발생 되었겟죠.많은 상처를 입은 님께서는 잘 참고 계시는겁니다.그간에 님께서 격은 그인간들 언젠가는 자승자박 할겁니다. ↓댓글에댓글
  32. 32. yogakji '04.2.26 10:15 PM 신고
    :-)*700만원의 벌금까지...허참...기막히네여.이 사건의 초반에 님이 좀 실수했네여.오해는 마세여-누가보기에도 그 경찰들은 나쁩니다.허나 그들의 존심을 건디는 발언이 해결되기보다는 더 큰 화근이었다고 봅니다. 또한 사회 구석구석이 많이 썩어 있지요. ↓댓글에댓글
  33. 33. 블루러브 '04.2.26 7:47 PM 신고
    :-)*으음 너무 길어 대략 ㅜㅜ ↓댓글에댓글
  34. 34. yogakji '04.2.26 10:08 PM 신고
    :-)* ㅎㅎㅎ,그러니까...약 30여년 넘어전인가...악질 형사놈 하나 잘못 맞나서,사건현장 근처에 취한채로 있던 죄(?)로 어거지로 조서받고 고생한 적이 생각나네여(20대 초반에).님이 격은 그 긴 이야기를 보고 있자니 눈시울이 어릉거려여.5개월여의 감방살이에다가 ↓댓글에댓글
  35. 35. 不來翌基 '04.2.26 4:49 PM 신고
    :-)*어차피 우리나라는 망했습니다. ↓댓글에댓글
  36. 36. mano '04.2.26 4:36 PM 신고
    :-)*그나마 이런글들이 많이 퍼지고 알려졌으면 좋겠습니다. ↓댓글에댓글
  37. 37. 하니 '04.2.26 4:45 PM 신고
    :-)*역시 0415 총선되니 예전 글도 많이 올라오네요.. ↓댓글에댓글
  38. 38. mano '04.2.26 4:32 PM 신고
    :-)*썩었다 썩었다 생각했지만, 이정도인 줄은 몰랐습니다. 혁명이 일어나서 뒤집어지면 바로잡힐까요? 원래 국민 전체의 의식수준 자체가 떨어지기 때문에 소용 없습니다. 선진국은 50년만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세월이 해결해줄지... ↓댓글에댓글
  39. 39. 우기 '04.2.26 3:33 PM 신고
    :-)*제가 보기에도 경찰 믿을거 못됩니다. 특히나 자기네 밥줄에 연관되면 더욱 믿을게 못된답니다. 이런일들이 더이상 못일어나게 해야될텐데.... ↓댓글에댓글
  40. 40. 해랑사 '04.2.26 9:59 AM 신고
    :-)*선거철이라 이런글이 올라온건지.. ↓댓글에댓글
  41. 41. 희망 '04.2.26 1:59 PM 신고
    :-)*이분은 크게 한번당하셨네요. 저 작으나마 두번을 당하고도 말을 못했어요! 가해자가 법대출신을 안다는거 하나로. 또한가해자는 경찰서앞동네이장 아들이라는거로.빠져나가데요.........시효인가 뭔가가 끝난거같아서 걍 묻어두고삽니다. ↓댓글에댓글
  42. 42. 박재완 '04.2.26 9:46 AM 신고
    :'(이런일이... 홍장희님 뭐라 위로의말을 드릴수가 없군요 노무현대통령님이 꼭 이글을 읽어 보셔야 할꺼 같습니다. 누구를 위한 법인지 공권력을 위한 법인지
    양의 탈을 쓴 늑대보다 못한 이런 사람들이 공권력까지 있으니 앞으로 이나라가 걱정이 됩니다.힘내세요 ↓댓글에댓글
  43. 43. 닉네임 '04.2.26 7:18 AM 신고
    :-|*에게 그런 지저분한 사회와 나라를 물려주는 빚을 지고 싶지 않아서 나부터가 나서서 잘못된 것을 바로잡아야 한다고 생각하게 됐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댓글에댓글
  44. 44. 닉네임 '04.2.26 7:16 AM 신고
    :-|*참고 입다물고 자기 몸 하나 자기 가족들 당장 눈앞의 피해 안 당하게 조용히 두려움을 갖고 사는 것이 미덕이라고 한 사람들이 많았지만 저는 그런 것이 너무 싫고 세상에 하나뿐인 소중한 내 조국이 그런 멍청한 생각에 물드는 것이 치가 떨리고 또 내 자식 내 조카들 ↓댓글에댓글
  45. 45. 닉네임 '04.2.26 7:14 AM 신고
    :-|*일이 아니라 사회 제도 구조적인 결함에 의해 부당한 권한이 남용되고 책임 소재가 불분명해지는데서 생기는 당연한 결과이며 이것이 방치되면 세상에 아무리 선량한 사람이 많은 대한민국이라도 이런 일들이 반복될 수밖에 없을 겁니다. 우리 부모님 세대에서는 그저 ↓댓글에댓글
  46. 46. 닉네임 '04.2.26 7:11 AM 신고
    :-|*한 일들이 피디수첩 시사매거진2580 뭐 이런데서 무슨 전설이나 무용담처럼, 할머니의 옛날 이야기처럼 그저 잠시 사람들을 흥분시켰다가 금새 잊혀지고 마는 그런 걸로 끝날 일이 아니라는 겁니다. 이런 문제는 특정 소수의 사람들이 도덕적으로 타락해서 일어나는 ↓댓글에댓글
  47. 47. 닉네임 '04.2.26 7:07 AM 신고
    :-|*결국 부모님 마음고생하실 생각에 타협하고 끝내버렸습니다. 위 사연의 경우보다야 훨씬 정도가 덜 하지만 비슷한 사건이었으며 저 역시 그 경찰관의 아이들과 부인에게 황산을 뿌릴까도 생각했지만 마지막에 밟히는 건 항상 가족입니다. 제가 말하고 싶은 건 이런 억울 ↓댓글에댓글
  48. 48. 닉네임 '04.2.26 7:03 AM 신고
    :-|*담당검사는 관심도 없다는 듯 다른 사건 기소장을 읽으며 단 한 마디 반대도 없이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아무 죄도 없는 사람이 전과자가 되도록 방치했다가 무슨 시장 콩나물 흥정하듯 처벌을 저울질한 행위보다도 그 무관심과 무책임에 그야말로 뚜껑이 열리더군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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