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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메인보드에 그래픽카드를 꽂으세요? 그래픽코어 내장 메인보드 총정리 Part 2. 제품 소개

 






아직도 메인보드에 그래픽카드를 꽂으세요? 그래픽코어 내장 메인보드 총정리 Part 2. 제품 소개







     2004.02.24











1부에서 칩셋을 알아보았으니, 제품으로 알아볼 차례입니다. 물론 최근 선보이는 제품들은 칩셋이 같으면 성능도 비슷하기는 합니다만, 많은 제조사들의 자신만의 다양한 보드를 선보이고 있기도 합니다. 시중에서 구할 수 있는 다양한 그래픽코어 내장형 메인보드들을 소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인텔 845계열




ASUS P4BGL-MX (ST컴(www.stcom.co.kr / 12만 원대)

















⇒845GV의 그래픽은 인텔 익스트림 그래픽을 쓰고 있습니다.

자타가 공인하는 세계 1위의 메인보드 회사인 아수스는 다양한 메인보드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845의 경우 이제는 그리 쉽게 만나볼 수 있는 제품은 아닙니다. 그 가운데 P4BGL-MX이 있습니다. 전형적인 인텔칩셋을 쓴 마이크로ATX타입입니다. 네트워크와 6채널 사운드는 기본이고, 기본으로 4개의 USB 2.0포트를 갖추고 있습니다. 다른 제품과는 달리 아예 AGP슬롯이 없습니다. 따라서 다른 그래픽카드를 꼽아 쓰지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ASUS P4GE-VM (ST컴(www.stcom.co.kr / 약 14만 원대)

















⇒845GE칩셋을 쓴 전형적인 마이크로 ATX타입 제품입니다.

역시 845계열인 i845GE를 쓴 아수스 P4GB-VM은 FSB 533/400MHz까지 쓸 수 있는 칩셋으로 셀러론은 물론 약간 클럭이 느린 펜티엄4와도 좋은 궁합을 보이는 제품입니다. 전형적인 미니 사이즈의 마이크로ATX입니다. 당연히 네트워크를 비롯한 필수 사양을 골고루 갖추고 있습니다. 물론 경우에 따라서는 AGP슬롯에 다른 그래픽카드를 꼽아 쓰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럴 때 AGP 경고 LED기능이 있어, AGP 슬롯에 어울리지 않는 구형 3.3V를 꽂으면 LED가 점등되며 시스템동작을 정지시켜 시스템손상을 방지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인텔 865계열




ASUS P4P800VM (ST컴(www.stcom.co.kr) / 약 16만 원대)

















⇒익스트림 그래픽2를 쓰고 있는 865G칩셋을 달았습니다.

아수스에서 선보인 P4P800-VM은 작은 크기의 통합형 메인보드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인텔 익스트림 그래픽2도 매력적이지만, 최신 기술을 모두 담았기에 FSB 800MHz, 하이퍼스레딩 등도 문제없이 해결합니다. 다른 마이크로 ATX타입과 마찬가지로 PCI 슬롯 3개, AGP 8배속까지 쓸 수 있는 AGP슬롯을 갖추고 있습니다. 마이크로 ATX보드의 상당수가 메모리 슬롯을 두 개만 갖추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 제품의 경우에는 풀타입 제품처럼 4개를 갖추고 있어 듀얼채널의 위력을 실감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덕분에 좀 더 넉넉한 메모리를 쓸 수 있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미디테크 컴퓨릭스 865G 마이크로 (유니텍전자(www.unitec.co.kr) / 약 105천원)

















⇒평범한 865G보드인 미디테크 제품.

미디테크가 내놓은 컴퓨릭스 865G 마이크로는 인텔 익스트림 그래픽 II 내장형 그래픽카드가 내장된 통합형 슬림 메인보드입니다. 실제 제조사는 이폭스인데, 이폭스 제품은 비교적 뛰어난 오버클럭 성능과 에러 등에 잘 대응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전형적인 마이크로ATX타입 제품으로 특별히 눈에 띄는 특징보다는 쓰기 편함에 중점을 두고 있는 모습입니다. 금색의 대형 방열판이 눈에 들어옵니다.

아비트 IS-10 (빅빔 (www.bigbeam.co.kr) / 약 12만원)

















⇒오디오부분이 인상적인 아비트 IS-10.

빅빔이 국내에 소개하고 있는 아비트 IS-10은 옹골찬 디자인이 눈에 들어옵니다. 전형적인 마이크로ATX보드와는 조금 다른 모습인데, 가장 큰 차이점은 사운드에 있습니다. 보통 슬림PC에 어울리는 마이크로ATX 메인보드는 상당수가 오디오는 부실한 모습을 보입니다만, 이 제품의 경우 기본으로 6채널을 아날로그와 디지털로 모두 출력할 수 있습니다. 따로 사운드카드가 전혀 필요 없는 수준입니다. 더군다나 아날로그 출력할 때도 센터/우퍼, 리어 단자를 따로 갖춰, 라인인, 마이크 단자를 쓰지 못하는 일이 없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시리얼ATA를 이용하면 더욱 깔끔한 케이블 정리를 할 수 있다는 것도 865보드의 또 다른 장점입니다.


에이오픈 MX4SG-4DN (HCL(www.aopenM.co.kr) / 약 12만 원대)

















⇒블랙기판에 듀얼채널 메모리 슬롯을 갖춘 에이오픈 MX4SG-4DN.

에이오픈 메인보드의 특징을 그대로 보여주는 MX4SG-4DN 역시 인텔 865G를 메인 칩셋으로 쓰고 있습니다. 덕분에 따로 그래픽카드가 필요 없다는 것은 물론, 네트워크와 6채널 사운드, USB 2.0은 물론 보기 드물게 광출력으로 사운드를 들을 수도 있습니다. 다만 광출력은 브래킷을 이용하는 형태입니다.
에이오픈 특유의 블랙기판으로 강렬한 인상을 풍기고 있고, 슬라이딩식 AGP 리텐션 가이드와 색으로 쉽게 구분된 단자 등으로 조립도 쉬운 편입니다.


FIC 865 Dynasty (KIST(www.msd.co.kr) / 미정)

















⇒새롭게 KIST에서 선보인 FIC 제품.

FIC메인보드는 세계적인 성능이나 인지도에 비해서, 우리나라에서는 유독 힘을 못쓰는 제품 가운데 하나입니다. 그동안 자주 총판이 바뀐 것에 큰 이유가 있는데, KIST에서 FIC메인보드를 선보이면서 이런 실패를 거듭하지 않기로 단단히 마음먹은 듯 싶습니다. 본디 모델명이 아닌, KIST 고유의 이름으로 선보이고 있는 것이 대표적인 예입니다. 아마도 FIC의 이름값에 의존하기보다는, KIST가 끝까지 책임을 지겠다는 의미도 받아들이고 싶습니다.
전형적인 865칩셋 마이크로ATX타입 보드인데, 역시 메모리 슬롯이 두 개로 제한되는 점이 아쉽습니다. 물론 메모리를 두 개 꽂으면 기본적으로 듀얼모드로 작동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유니텍 865 브레인 뮤 (유니텍전자(www.unitec.co.kr) / 약 11만원)

















⇒화려함이 돋보이는 유니텍 865 브레인 뮤.

마이크로ATX타입 메인보드를 이용해 PC를 만들다보면, 아무래도 슬림PC나 베어본을 고려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때 아무래도 안쪽 공간이 넉넉지 않아 발열 등에 무척 신경 쓰이게 됩니다. 안쪽 발열에 큰 원인 가운데 하나가 바로 케이블입니다. 요즈음에는 시리얼ATA타입의 하드디스크를 써서 이를 해결하기도 합니다만, 유니텍 865 브레인 뮤의 경우 시리얼ATA단자와 케이블은 물론, 라운딩 처리된 IDE케이블도 함께 들어있어 더욱 깔끔하게 PC를 조립할 수도 있습니다. 여기에 4개의 메모리슬롯을 갖춰 확장성도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 제품입니다.


인텔 D865GLCL (피시디렉트(www.pcdirect.co.kr) / 약 13만원)

















⇒이른바 인텔의 오리지널 보드라고 할 수 있는 D865GLCL.

인텔이 직접 메인보드까지 만든다는 사실을 모르는 이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인텔은 CPU와 칩셋은 물론, 메인보드까지 직접 생산하고 있습니다. 물론 인텔은 몇 년 전에 메인보드 공장을 매각해서, 지금은 외주형태로 보드를 만든다고 알려지고 있습니다. 인텔이 만든 보드의 가장 큰 특징은 극도의 안정성입니다. 캐패시터만 보더라도 최고급 제품을 쓰고 있고, 화려한 부가기능보다는 인텔이 제시하는 규격에 맞춰 보드를 설계하고 제작했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얼마전부터는 피시디렉트에서 제품을 유통하고 있습니다.


SiS 계열




KIST 651-M (KIST(www.msd.co.kr) / 약 65,000원)

















⇒SiS650GX를 칩셋으로 쓰고 있는 MSD 651-M.

KIST에서 선보이는 제품은 제조사에 따라 몇 가지로 나뉩니다만, 대표적인 것이 바로 ECS제품군입니다. 싼값에 빠른 출시, 충실한 기본 기능 등의 특징으로 나름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입니다. 특히 보급형 시장을 대표하는 보드 가운데 하나로 꼽을 수 있습니다.
이 제품에 들어있는 칩셋은 SiS650GX입니다. SiS의 6XX시리즈는 여러 모델이 있습니다만, 들어있는 그래픽코어는 사실 같은 제품이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큰 차이는 없습니다. 비교적 오래 전에 선보인 까닭에 FSB 800MHz를 쓰지 못한다는 것이 거의 유일한 단점입니다. 컬러로 구분한 가이드로 더욱 쉽게 조립할 수 있다는 것도 빼놓을 수 없는 장점입니다.


ASUS P4S533-MX (ST컴(www.stcom.co.kr) / 약 82,000원)

















⇒SiS651칩셋을 쓰고 있는 아수스 P4S533-MX.

흔히 SiS나 비아보드라고 하면 도매금으로 저가형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SiS나 비아도 고급형 제품을 만들고 있으며, 아수스 같은 회사가 대표적으로 그런 제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P4S533-MX가 바로 SiS651칩셋을 쓴 제품입니다. 다른 SiS보드에 비해서는 상대적으로 조금 비싼 듯도 느껴지지만, 그만큼 성능에서는 좋은 평가를 받습니다.
가장 큰 특징은 흔치않은 메모리 겸용 메인보드라는 점입니다. 즉, SD램과 DDR메모리를 모두 쓸 수 있어 업그레이드를 생각하는 경우에 무척 좋습니다. 물론 한꺼번에 SD램과 DDR메모리를 쓰지는 못합니다. 여기에 SoundMAX Digital 오디오 시스템을 갖추고 디지털 출력을 할 수 있는 SPDIF단자도 갖추고 있어 사운드 기능이 무척 강력해진 모습입니다.


ASUS P4SGX-MS (ST컴(www.stcom.co.kr) / 약 68,000원)

















⇒SiS650을 칩셋으로 쓰는 아수스 P4SGX-MX.

이 제품 역시 칩셋으로 SiS650을 쓰고 있는 제품입니다. 역시 가장 큰 특징은 SD램과 DDR메모리를 모두 쓸 수 있는 슬롯을 갖추고 있다는 점을 들 수 있습니다. 각각 2GB까지 메모리를 쓸 수 있어, 구형 컴퓨터에서 업그레이드를 생각하는 경우라면 상당한 장점이 될 듯 싶습니다.
앞서 살펴본 P4S533-MX와 마찬가지로 SPDIF 출력을 쓸 수 있는 AC'97 사운드 코덱이 있어 보급형 제품임에도 깨끗한 디지털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에즈락 GE-Pro M2 (에즈윈(www.aswin.co.kr) / 약 64,000원)

















⇒보급형 제품임에도 넉넉한 USB 포트가 돋보이는 에즈락 GE-Pro M2.

보급형 메인보드 시장의 강자로 떠오르고 있는 에즈윈에서 취급하는 제품은 에즈락의 메인보드입니다. 보급형임에도 불구하고 사양이 화려하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단적으로 USB 2.0포트를 넉넉하게 갖추고 있고, 네트워크와 6채널 사운드가 기본이라는 점을 들 수 있습니다. 이 제품 역시 넉넉한 USB 2.0포트와 6채널, 네트워크 등 에즈락 보드의 특징을 그대로 갖추고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값이 싸다는 것도 장점입니다.


비아 / ATi




ASUS P4V533-MX (ST컴(www.stcom.co.kr) / 약 7만원)

















⇒비아 P4M266A를 칩셋으로 쓰는 아수스 P4V533-MX.

최신 칩셋은 아닌 탓에 FSB 533 / 400MHz로 최신 CPU를 쓰는데는 제약이 있지만, 인텔 하이퍼쓰레딩(Hyper-Threading)까지 쓸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메인보드 칩셋으로는 비아 VT8751A(P4M266A) 칩셋을 쓰고 있습니다. 이미 살펴본 것처럼 비아 ProSavage8 그래픽코어를 담고 있습니다. 크기가 작은 제품에 쓰기 편하게, 쿨링팬 대신 방열판을 쓰고 있는 것도 장점입니다. 메모리 슬롯이 2개라는 점이 조금 아쉬운 점입니다. 또한 전원부 역시 20핀 ATX 파워 커넥터만으로도 쓸 수 있도록 해서, 구형 전원공급장치를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미디테크 컴퓨릭스 P4M266A (유니텍전자(www.unitec.co.kr) / 약 6만원)

















⇒셀러론과 좋은 궁합을 이루는 미디테크 컴퓨릭스 P4M266A.

미디테크 컴퓨릭스 P4M266A는 작지만,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는 전형적인 마이크로ATX타입 메인보드입니다. 기본적으로 6개의 USB 2.0포트를 쓸 수 있고, ATA133 하드디스크 역시 문제없이 연결할 수 있습니다. 다만 메모리 슬롯은 2개로 제약이 있는 편입니다.
물론 따로 AGP그래픽카드를 꼽아 쓸 수도 있고, PCI 슬롯 역시 3개로 결코 적지 않은 편입니다.

빅빔 사피이어 엑시온 ATi 9100IGP (빅빔(www.bigbeam.co.kr) / 10만원)

















⇒ATi의 명가라고 할 수 있는 사파이어가 만들고 빅빔이 파는 엑시온 메인보드.

9100IGP를 단 메인보드로는 국내 최초로 빅빔에서 사파이어 제품을 수입하고 있습니다. 이 제품은 9100IGP에 IXP150 칩을 사우스브릿지로 쓰고 있으며, 보드만으로 TV아웃을 쓸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생김새는 흔히 보는 마이크로ATX 메인보드와 크게 다르지 않으며, 메모리 소켓은 2개, PCI슬롯은 3개가 있으며 AGP 3.0을 지원하는 AGP슬롯도 따로 있습니다. 전원은 일반적인 펜티엄4 메인보드와 같이 4핀 전원을 추가로 연결하는 방식입니다.

사우스브릿지. ATi IXP150은 A-링크라는 자체 기술이 적용되어 USB 2.0과 U-DMA 100의 듀얼 IDE 커넥터를 제공하지만, 신형제품임에도 시리얼ATA와 레이드 기능은 제공하지 않으며 지포스2처럼 화려한 사운드 컨트롤러도 제공하지 않아 조금 초라해 보입니다. 신형 제품은 보다 기능이 더해진 IXP200이나 250을 쓸 예정입니다. 오랫동안 그래픽카드를 만들어온 제조사답게 깔끔한 레이아웃을 자랑합니다.


ASUS P4R800-VM (ST컴(www.stcom.co.kr) / 약 12만원)

















⇒사우스브릿지가 바뀐 아수스 P4R800.

ATi 레이디언 9100IGP를 쓰는 보드로 아수스에서 선보인 제품입니다. 칩셋은 달라졌지만, 전체적으로 아수스의 분위기를 강하게 풍깁니다. 먼저 레이디언 9100IGP 칩셋은 FSB 800MHz FSB, 듀얼채널 DDR400 메모리, 하이퍼스레딩 등 최신 기술을 모두 쓸 수 있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메모리 공유 역시 최대 128MB로 상당히 큰 편입니다. 메인보드 내장 그래픽의 가장 큰 단점이 바로 메모리라는 것을 생각하면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장점입니다.
여기에 아수스만의 장점도 그대로 녹아있습니다. 부팅 화면을 바꾸는 MyLogo2, 도스용 부팅 디스켓 없이도 바이오스 업데이트를 할 수 있는 EZ Flash와 안정성이 뛰어난 3COM 네트워크, SPDIF 등은 최신 칩셋의 성능을 유감 없이 보여줍니다. 사운드 역시 온보드로는 최고급에 가까운 사운드 맥스 디지털 오디오 시스템을 쓰고 있어 게임의 특수효과도 마음껏 즐길 수 있습니다.


AMD용 메인보드들




A7V8X-MX (ST컴(www.stcom.co.kr) / 약 8만원)

















⇒KM400 칩셋을 쓰고 있는 아수스 A7V8X-MX.

AMD용 보드로는 보기 드물게 비아 KM400 칩셋을 메인 칩셋으로 쓰고 있는 제품입니다. 무엇보다 최신 애슬론XP도 큰 문제없이 쓸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인데, 공식적으로는 DDR333까지이지만, 실제로는 DDR400 역시 선택적으로 쓸 수 있습니다. 물론 내장된 그래픽코어는 S3 UniChrome 2D/3D입니다. 따로 AGP 8배속 그래픽카드를 쓸 수도 있고, FSB 333MHz, 6채널 오디오, USB2.0, ATA-133. 네트워크 등 강력하고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AMD를 기반으로 하는 온보드 제품으로는 최상급에 속하는 제품입니다. 여기에 ASUS특유의 CPU과열방지를 위한 ASUS C.O.P.(CPU Overheating Protection), 간편한 BIOS업그레이드를 위한 EZ BIOS, 자신만의 부팅화면을 만들 수 있는 MyLogo, 바이오스 보호기능인 BIOS CrashFree를 제공하여 컴퓨터를 더욱 안전하고 쉽게 그리고 재미있게 쓸 수 있습니다.


KIST KM400-M (KIST(www.msd.co.kr) / 약 7만원)

















⇒깔끔한 레이아웃이 돋보이는 KIST KM400-M.

KIST에서 선보이는 이 제품은 ECS사에서 만든 보드입니다. 보라색 기판부터 전형적인 ECS보드의 그것을 잘 보여줍니다. KIST KM400-M 메인보드는 DDR333을 공식적으로, 그 이상은 비공식적으로 쓸 수 있는 AMD 애슬론XP용 메인보드입니다. 여기에 S3 Graphics 유니크롬 그래픽코어는 물론 AGP 8배속, FSB 333MHz, 6채널 오디오, USB2.0, ATA-133, 랜 기능 등 강력한 부가기능을 갖춘 작지만 강력한 보드입니다.


아비트 VA-10 (빅빔(www.bigbeam.co.kr) / 약 72,000원)

















⇒사운드 기능과 넉넉한 USB 포트가 돋보이는 아비트 VA-10.

고급형 메인보드 제조사 잘 알려진 아비트에서 만들고, 빅빔에서 취급하는 VA-10은 그래픽 코어가 내장된 마이크로 ATX타입 AMD 메인보드입니다. 역시 그래픽기능을 갖추고 있음은 물론, 가장 큰 특징은 사운드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아날로그는 물론 디지털까지 6채널을 브래킷 없이 쓸 수 있어 무척 편하다는 평가입니다. 덕분에 슬림PC로 HTPC 등을 만들 때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에즈락 K7VM4 (에즈윈(www.aswin.co.kr) / 약 65,000원)

















⇒마이크로 ATX타입 보드에 특이하게도 AMR슬롯이 있는 에즈락 K7VM4.

에즈락 K7VM4 메인보드 역시 KM400칩셋을 쓰고 있는 AMD 애슬론 메인보드입니다. 다른 보드와는 달리 마이크로ATX타입임에도 불구하고, AMR슬롯까지 갖추고 있고 3개의 PCI슬롯과 6개의 넉넉한 USB 2.0포트를 갖추고 있습니다.
AMD의 가장 큰 약점으로 CPU가 가끔씩 타는 경우를 볼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이를 메인보드 차원에서 알아채 온도를 낮춰주는 기능을 많이 쓰고 있는데, 이 제품 역시 Hybrid Booster라는 기능이 쓰였습니다. 특히 오버클럭에서 문제되는 경우에도 이를 알아채 온도를 낮춰 CPU가 망가지는 것을 막아줍니다.


리드텍 윈패스트 K7NC18GM (엡솔루트 코리아(www.abko.co.kr) / 약 11만원)

















⇒깔끔한 디자인과 화려한 성능이 돋보이는 윈패스트 K7NCR18GM.

성능 좋은 엔포스2이지만, 실제 그래픽을 갖춘 제품이나 마이크로 ATX타입은 그리 찾기 쉽지 않습니다. 주로 그래픽기능이 없는 제품이나 일반 ATX타입을 선호하기에 수입사 등에서 이를 취급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엡솔루트코리아에서 파는 윈패스트 K7NCR18GM은 이런 까다로운 조건을 만족시키는 얼마 안 되는 메인보드입니다. 엔포스2의 화려하고 강력한 사양은 기본으로 모두 쓸 수 있음은 물론. 여기에 10/100Mbps 이더넷, S비디오, SPDIF 브래킷 등의 부가기능도 맛볼 수 있습니다. 리드텍 특유의 SpeedGear와 XBIOS II, O.T.S 등으로 정밀한 오버클럭킹과 CPU손상을 방지해주는 기술도 자랑거리입니다.

기가바이트 P4타이탄 GA-8GEM667(제이씨현시스템(www.jchyun.co.kr) / 약 10만원)

















⇒인텔 845G시리즈의 칩셋을 단 기가바이트의 통합 메인보드입니다.

기가바이트의 P4타이탄 GA-8GEM667은 조금 지난 칩셋이 인텔 845G 칩셋을 달았습니다. 하지만 하이퍼쓰레딩 기술의 펜티엄4 CPU를 문제없이 쓸 수 있으며 USB 2.0으로 크게 불편한 점은 없습니다. 메모리슬롯은 2개이며 AGP슬롯이 있어 그래픽이 화려한 게임을 할 때는 그래픽카드를 따로 꽂아 쓸 수 있습니다. 사운드는 리얼텍ALC650를 달아 6채널로 사운드를 들 수 있으며 네트워크 기능도 기본입니다. 제이씨현에서 유통하고 있으며 3년간의 무상A/S를 보장합니다.

기가바이트 P4타이탄 GA-8IG1000MK(제이씨현시스템(www.jchyun.co.kr) / 약 12만원)

















⇒인텔 865GE 칩셋을 달어 최신 CPU와 듀얼 채널 DDR 메모리를 문제없이 쓸 수 있습니다.

인텔 865GE 칩셋을 단 P4타이탄 GA-8IG1000MK는 ICH5를 함께 달아 인텔의 최신 CPU는 물론이며 듀얼 채널 DDR 메모리와 시리얼ATA 방식의 HDD를 달아 쓸 수 있습니다. 칩셋이 865GE인 만큼 그래픽카드를 따로 꼽지 않아도 되며 필요할 경우 AGP슬롯에 그래픽카드를 꽂아 쓸 수 있습니다. USB 2.0 포트는 최고 8개까지 지원하며 사운드와 네트워크 기능은 기본입니다. 확장을 위한 ISA 슬롯은 3개이며 유통은 제이씨현시스템에서 하고 있습니다.

기가바이트 P4타이탄 GA-8SIMLH-P(제이씨현시스템(www.jchyun.co.kr) / 약 8만원)

















⇒비교적 저렴한 값의 SiS 651 칩셋을 달아 값을 낮췄습니다.

조금 저렴한 그래픽 통합 메인보드를 찾는다면 P4타이탄 GA-8SIMLH-P을 선택해도 나쁘지 않습니다. 이 제품에 단 SiS 651 칩셋은 펜티엄4 CPU를 쓸 수 있게 만들어진 칩셋으로 USB 2.0도 지원합니다. ISA슬롯은 3개이며 AGP슬롯은 4X이지만 쓰는데 있어 문제는 없습니다. 메모리는 DDR 2700을 2개 꽂아 쓸 수 있으며 사운드를 위한 브릿지 칩은 리얼텍650입니다. 현재 제이씨현에서 유통하고 있으며 무상A/S 기간은 3년입니다.



2004-02-25 04:05:16
4189 번 읽음
  총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조경은 '04.2.25 8:10 PM 신고
    :-)*과연 내장 비디오 카드가 좋다는사람이 나올까??ㅡㅡ; ↓댓글에댓글
  2. 2. 나는야사람 '04.2.25 10:09 PM 신고
    :-)*사실 9100IGP라면은 쓸만하겠지만 인텔익스트림그래픽스2나 SiS650,Savage라면 별로-_-... ↓댓글에댓글
  3. 3. 서보환 '04.2.26 4:09 AM 신고
    :-)*내장 그래픽은 게임하는 사람들이 못 쓸 물건입니다.
    단순히 웹 서핑이나 워드만 하는 사람들이야 괜찮겠지만. ↓댓글에댓글
  4. 4. 우헤헤 '04.2.26 8:25 AM 신고
    :-)*그래픽카드가 생산이 안돼면 모를까...생산이 돼는한 내장형은 절대로 쓰지 않을것이오! ↓댓글에댓글
  5. 5. 테일러선장 '04.2.27 1:26 AM 신고
    :-)*조까세요... 아직도 메인보드 내장 그래픽카드 쓰는 사람이 있나? 어쩔수없이 쓰는 사람은 모르겠찌만... 이글보고 절대로 내장은 사지 마셈... 돈 아까버... ↓댓글에댓글
  6. 6. 그나저나 '04.2.27 1:55 AM 신고
    :-)*엔포스2를 쓰는 amd 통합보드가 몇개 소개 되지 않아 아쉽습니다. (요즘 그 정부 찾고 있는뎅~~) ↓댓글에댓글
  7. 7. miki '04.2.27 1:05 PM 신고
    :-P*내장비드오카드를 사용하시면 시스템에 설치된 메모리에 일부분을 사용하기때문에 전체적으로 속도도 느리고 안좋습니다 ↓댓글에댓글
  8. 8. 우헤헤 '04.2.27 2:43 PM 신고
    :-)*제이씨현에서 파는건 PCI슬롯이 없고..ISA 슬롯이 있구나..근데 요즘도 ISA용 제품이 나오나?-_-?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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