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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아닌 고민..

 


이제 나이 19살에 어이 없이 7년 세월 어디로가 날리고 우울한게 하루 하루 그냥 그냥 중간중간이라는 생각으로 살고 있는 청소년입니다...


다른 분들이 초등중등고등 검정고시로 학교생활끝내고 놀고 있다고 하면 불량청소년이나 정신지체쪽으로 생각하시는분들이 너무 이 사회에 많습니다


학교생활없이 그냥 7년  세월 날리면 남는게 정말없습니다 친구.. 동창?...여자친구..?추억? 모두 모두 옆나라 애기들뿐입니다 저에게


 아버지라는 사람에 잘못으로 저 평생에 한번뿐이 중고등생활에 단맛쓴맛을 보지 못하고 외로게 지내고 있습니다


이 외롭운이라는게 정말 사람미친게 하는것니다. 저 폰에 친구라고 할수 있는 사람에 폰번호가 하나도 없습니다 제일 친한 형이 아르바이트 사장님있죠


초등학교 5학년때부터 친구없이 어디 구석한구석  살는 느낌입니다.


극장이 어디지도 모른고 놀이공원도..카폐..대형옷가게라고 하나? 유명 메이커 이름도 모른고 졸업사진 한장도 없고 관심있는것이라고 일본애니나 게임정도


 교복입고 있는 학생들은  보면 쬐금 부럽습니다. 겨울에 입는 검정색 교복보다 여름에 입는 하얀색 교복한번 입고 싶다는 생각까지도 가끔합니다.  여학생들이 교복바지 입고 있는것 보고 충격....


아르바이트도 보통 학생들이 하지않는 힘들고 그냥 돈 많이 주는곳이라 알바친구도 없습니다.


정말 인생에 황금시대?라고하는 청소년때에 추억들 다 어디에 있는지.. 집이 가난해 알바비도 맘대로 못쓰고 이제 몇개월 안남아네요 몇개월 후면 군대.. 그리고 몇년후면 직장...그리고 머가 있는지 ...


3월2일부터 자동차정비학원에 다닌니다 국비지원에 한달에 30만원이나 주고 2:1에 경쟁률로 합격했습니다.. 합격까지 아닌지만 기분이 썩좋지 않습니다


제 꿈이 기름쟁이 아닌였는데 꿈도 제대로 꾸지 못하고 그냥 그냥 중간 중간 보통보통으로 살고 있습니다


이것도 고민인가? 모른겠따~ 모른겠따~ 모른겠따~


그냥 아버지 죽XC  싶다는 생각이 가끔~ 아주~ 아주~ 가끔~!!




하이바네연맹
2004-02-25 04:36:45
661 번 읽음
  총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재승이 '04.2.25 9:23 AM 신고
  2. 2. 오렌지향기 '04.2.25 11:35 AM 신고
    :-)*힘든삶이지만..희망을 가지세요... 조금만 더 힘을 내세요... 어차피 사는 인생이라면 이왕사는거 열심히 살면.. 나중에 큰 행복이 있으실꺼에요. 그냥저냥살는것보다 지금 알차게 살면 더 큰 행복이 오지 않을까요.. ↓댓글에댓글
  3. 3. 오렌지향기 '04.2.25 11:36 AM 신고
    :-)*10대도 내인생이고 20대도 내인생이고 30대,40대,50,60,70대도 다 내인생에요. 언제죽을지 모르지만.. 최소 60까지 산다고 치더라도.. 아직 반도 안왔잖아요... 요즘젊은이들 20대까지만 살고 다 사는것같이 나쁜짓도 많이 하고 후회할짓도 많이하고 그러는것 같아요. ↓댓글에댓글
  4. 4. 오렌지향기 '04.2.25 11:37 AM 신고
    :-)*글쓰신분은.. 심성도 착하고, 참 성실하신분인것 같아요. 조금만 더 힘내서.. 잘되시길 빌어요. 재벌까지는 아니더라도.. 나중에 결혼해서 자식들 밥안굶기고 아내와 알콩달콩 살때.. 지금 이시간들이 정말 소중하게 느껴지실꺼에요. 힘내세요.. !! ↓댓글에댓글
  5. 5. JMC '04.2.25 9:57 PM 신고
    :-)*그게 다 자식사랑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님을 당신의 아버지가 안되길 바라서 그랬을까요? 아버님에 대한 xx같은 생각 가당치도 않습니다. 저도 한 아버지의 자식으로서 서운해 할 순있지만 그런생각은 절대....단지 서운한 생각은 아버님과 대화를 하세요. ^^ 파이팅.. ↓댓글에댓글
  6. 6. 천상천하유아독존 '04.2.25 11:08 PM 신고
    :-)*후훗 내 삶과 비슷하군요 나도 19살이지만 그냥 그럭저럭 지내고 있어요
    언제한번 제 인생을 위해서 청춘을 불사를 겁니다. 내꿈을 위해서=내꿈은 세계정복
    희망을 가지세요... ↓댓글에댓글
  7. 7. 동욱 '04.2.26 4:33 AM 신고
    :-)*님은 그래도 새상을 열심히 사실려고 많은 노력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지금하시는 고민도 그렇기에 생긴것이고요, 고민 없이는 성취감도 없고 또한 고민 없이는 성공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풍요속에 빈곤이라는 말도 있듯이 작아보일지라도 풍요로운 삶을 사시길. ↓댓글에댓글
  8. 8. 이재훈 '04.2.26 5:37 PM 신고
    :-)*음 ㅡㅡㅡ;; 아 힘들겠군 ↓댓글에댓글
  9. 9. 데미 '04.2.28 10:31 AM 신고
    :-)*계기란게 있죠..나중에는 넘 재미있어서 살고ㅅ싶을 걸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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