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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집회를 보며에 대해 - 진실은 이렇습니다

 


대부분의 국민이 어용 언론에 의해 보도되는 내용으로만 그것도 단순히 의사 약사들의 밥그릇 싸움으로 인식하고있는데에 통탄을 금할 수 없습니다.
저는 개업의 입니다.의약분업후 개업을 해서 의약분업 전후의 수입상황을 비교 할 수는 없읍니다.


돈? 밥그릇? 그렇게 단순한 문제일까요.?
덜 벌면 덜쓰면 되고 국민이 가난하면 의사도 가난해 지는거지요. 대부분의 의사들이 그렇게 알고 있읍니다.


의사덜이 지랄하는 이유는 철저하게 마녀사냥의 희생물이 됬다는 겁니다.                            우리나라는 자신의 수입에 3.5%만 보험료로 냅니다 이걸 모아서 보험재원으로 활용하죠. 대부분의 OECD국가는 9-15%정도 냅니다 비싸죠.! (우리나라진찰료는  OECD국가의1`/15수준입니다.대만의1/4수준)그런데 우리나라가 90년대 들어 선진화되면서 건강증진에 대한 욕구가 높아지고 고령화되면서 의료재원이 고갈되기 시작한 거죠 .그럼 정부는 공공병원도 늘리고 국민들을 설득해서  재원도 선진국 수준으로 올려야 했는데 안한거죠 의약분업 3-4년전부터 거덜이 나기 시작했는데(1년에 수천억씩) 이걸 어떻게 메궈야 하는데 선거떔에 올리지는 못하겠고 IMF터지니까 어쩌지도 못하고 그러다 좌파정부가 득세하니까 일부어용학자들과 무책임공무원들이 시민없는 홍위병 시민단체들을 기용 돈좀 아껴볼려구 의약분업,조제위임제를 밀어부텼는데


악! 이게 돈이 더드는겁니다.우리나라는 진찰료가 형편없어서(당시3000원) 의사들에게 약가마진으로 수입을 보존해주고있있는데 이것도 줘야죠(처음에 10000원정도주더니 지금은 7000원으로 깍음,작년에) 세계에서 제일 비싸고(조제료),우리나라에만있는 (복약 지도료 ,관리료)..이런거 잔득 만들어 노니 돈이 더 드는건 당연하죠. 잘못을 저질렀으니 희생양이 필요했는데 만만 한 게 의사거든요. 사실 의사들 공부만하고 세상물정 모르고 순진하거든요. 동직업내에서도 직역도 다양하구요.각과 개업의 병원의사 교수 월급쟁의의사, 공무원 등등.. 약사들처럼 조직화, 정치세력화되지도 못했고 . 저새끼들 때문이다 부당청구해서 그렇다 진찰료 올려줘 서 그렇다. 리베이트받아쳐먹는 놈들이다. 의사들 가슴에 칼을 꽂은 겁니다.의사들 얼굴에 똥칠을 하고 목을 졸라 피를 빨아먹는거지요. 부당청구? 하는 의사 있겠죠. 어떻게 없겠읍니까?  비싼약 쓰고, 주민번호 잘못 기재하고, 병명 잘못 기입하고 누락하고, 물리치료 일주일이상 하고(우리나라 근골격계 환자들은 일주일 이상 물리치료 처방내면 삭감당합니다 물론 의사들)이러면 범법자 요 부당청구했다고 통계내서 발표합니다. 저 한달에 한번씩 심사평가원(의사 처방을 심사하는곳)에서 전화옵니다. 원장님 왜 이렇게 비싼약 쓰세요. 50원짜리 있는데 왜 200원짜리 쓰세요? 보험재정 아껴야죠. 어떤 미친 의사가 자기 환자에게 증명도 안된 밀가루 먹이나요?  지애비 애미 아파도 밀가루 먹으라고 하나요? . 그리고 비싼 약 처방했다고 자기네 규정을 어겼다고 환자가 먹은 약값,약사 조제료까지 의사들에게 뜯어갑니다. 물론 이런 것도 부당청구라고 하면서.


많은 분들이 글을 남기셨는데 도데체 의사들은 잘못된 제도를 고치기 위해, 저희의 억울함을 풀기 위해 어떤 방법을 써야 하나요? 그깟 돈 몇푼 더 받겠다고 십수년 공부하고 머리가 흿끗한 노인네들이 추워 죽겠는데 여의도 허허벌판에 나왔겠읍니까?            


사회주의국가나 영연방국에 가면 모든의료비가 공짜입니다.  의사도 공무원니구요.좋지요 그런데 공무원입니다 5시퇴근 수술도 5시까지 그이후는 응급실로  주 5일만 병원문 열고 그이후는 무조건 응급실 .수술하려면 보통 6개월에서 1년 물론 응급수술은 약간 빠르고 암이라고 해서 예외는 아니고 의사를 만나면 예약하고 충분한시간동안 진찰받을 순 있읍니다.국민은 자기 수입의 10-15%정도 의료보험료로 냅니다 이런제도가 좋은가요?
우리나라와 국민소득 수준이 비슷한 대만은 자기수입의 9%정도를 의료보험료를 내고 진찰료도 우리나라보다 3-4배정도 비쌉니다.


그렇습니다.양질의 의료서비스를 받으려면 자기 수입의 10%정도를 의료보험료로 내야 하는데 겨우 3-4%내고 유지하려니 결국 나가는 돈 줄 아껴야 하니 힘업고 멍청한 의사들 조지고 병원들은 진료수입으로 운영이 안되니까 주ㅈ차장 영안실 빵집 패스트후드점에 눈이 뻘겋고(국립ㅅ병원까지),일산 보험공단 병원은 매년 수백억원씩 적잡니다.발표를 못하지만



그래도 병원비 비싸다? 외국처럼 수입의 10%의료 보험료 내면 병원비 안내도 됩니다.싫죠 돈내기 지금도 어려운데. 건강하고 오래 살려면 돈이 드는겁니다. 그것도 마니  외국만큼 듭니다. 그런데 돈내기 싫죠.  이런걸 정부가 해야 하는데 안합니다.국민들 설득하고 공공의료 시설에 투자고 의사 공무원 마니 채용하고 그런데 정부도 싫은겁니다. 그냥 3-4%가지고 의사들 목 졸르고 민간병원 조지고 밀어붙이는 겁니다.  그게 더편하고 정치적으로 유리하니까요.
국민들 돈 마니 내라고 집회한것처럼 들리겠읍니다만 진실은 하나입니다. 의약분업이든 황당한 보험이든 잘못 된건 고쳐져야 합니다. 돈이 아까운면 요구하지도 말고 그냥 살면 됩니다. 잘 사는 유럽이나 일본같은 나라 의료제도 쳐다보지 말고 또 불쌍한 의사들 도둑으로 몰지 말구. 차라리 공무원 시켜주든가.(그것도 싫뎁니다.별정직 으로 1년씩 계약하구 절대로 신분보장 안해줍니다. 환자보는일 이외에 행정잡무 가지고 간섭하고 그래서 공공 병원에 의사들 안 갈려합니다 보수적은거 떠나서)


의사들도 환자들과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대화하고 진찰해주고 싶습니다. 지금의시스템으론 절대 못합니다. 우리나라는 자본주의국가입니다. 국민들이 돈이 안 들어가게 하려면 의사들도 돈이 안들어가게 해줘야죠. 진찰료 몇 푼 올리는거 바라지도 안습니다. 말도 안되는 제도 만들어 놓고 의사들에게 누명쒸우는 분들께 어떻게 해 드려야 하나요?


의사들은 부당하다고 생각되는걸 어떻게 표현해야 하나요?  그 냥 찌그러 질까요?
 




2004-02-27 00:52:34
5952 번 읽음
  총 2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박병철 '04.2.28 5:35 PM 신고
    :-)*물론 건강하게 오래살려면 돈이 필요하죠. 의약분업이란 한사람이 진단하고 약팔면 문제가 생기니깐, 그걸 해결하고자 시스템화 한거 아닌가요? ↓댓글에댓글
  2. 2. 별명없음 '04.2.28 7:05 PM 신고
    :-)*운영자 이거 언제까지 톱이요. 짜증나게 올때마다 보이네. 나아는의사 딱두명있는데 그사람들 아무불만 없더이다. 원래 의대가는놈들중에 대다수는 성적순으로 돈벌려는 놈들이지 봉사정신까지 갖춘사람 드무오. 길어지는데 원래 예전 의보없을땐 아예 부르는게 ↓댓글에댓글
  3. 3. 박병철 '04.2.28 5:34 PM 신고
    :-)*주제가 밥그릇인거 같은데... 시작부터 밥그릇 이야기 하고 있잖소? 돈이야기부터 돈이야기로 끝나는데, 국민들이 이걸보면 밥그릇 싸움으로 인식하는거 당연하지 않겠소? ↓댓글에댓글
  4. 4. dibart.net '04.2.28 11:52 AM 신고
    :-)*로그인 하게 만드네... ㅡㅡ^

    당신도 다른 공돌이처럼 살면서 그런말해봐.. 그럼 인정해 줄테니..

    xx 같은 정신머리로 세상을 살아가니 마녀사냥이란 말이나 하고 살지.. ↓댓글에댓글
  5. 5. unclebong '04.2.28 11:47 AM 신고
    :-)*먼저 기석님을 보더라도
    "사실 의사들 공부만하고 세상물정 모르고 순진하거든요"
    라는 글은 절대 동감할 수 없습니다.
    제가 보아온 많은 의사들중에 기석님이 말씀하신 의사들은
    제가 초등학교시절이던 25년전에나 봤던 기억이 가물가물나 ↓댓글에댓글
  6. 6. 오나여섬 '04.2.28 10:20 AM 신고
    :-)*의사(간호사, 약사)들의 '정신건강'도 심각한 문제지만 나라의 의료정책도 문제입니다. 또한 1,2,3차 병원에 대한 차별 정책에도 많은 문제가 있습니다. 근본적으로 더 깊이 들어간다면 사회 전반적으로 이전 보다 더욱 물질 중심적인 것에 빠져 있다는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7. 7. 메모지 '04.2.28 5:05 AM 신고
    :-)*그때부터 지금까지 나 젖꼭지 세개요. 군대 밥안될때의 그 놀림과 갈굼... 으으
    그 외과남자의사는 목속에 생겼던게 임파선염임을 알았을것이오,
    그 피부과여자의사는 분명 옻나무때문인지 알았을것이오.
    의사와 국회의원은 믿을 족속이 못된다오. ↓댓글에댓글
  8. 8. 메모지 '04.2.28 4:59 AM 신고
    :-@*고등학교다닐땐 온몸에 이상한게 생겨서
    이대병원 피부과에도 갔었소.
    한참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산소갔다 옻나무걸려온거였는데
    그때 병원에서 반응검사를 한다고 가슴중간의 염증에 주사를 놓더군요.
    10년넘은 지금도 안없어졌소. 나 젖 ↓댓글에댓글
  9. 9. 메모지 '04.2.28 4:56 AM 신고
    :-@*일단 의사는 믿음이 안가는걸 어쩌란말아오?
    20살때 목이 아파서 병원에갔더만
    암같다고 사람 흔들거리게만들고 5일입원시키고서 150만원 떼간넘들인걸...
    지워진다던 목의 흉터, 실밥자국까지 그대로 남아있고..
    이대병원이오. 이대병원하 ↓댓글에댓글
  10. 10. ReVeRoF '04.2.28 4:27 AM 신고
    :-)*진료비.. 피부과랑.. 외과나.. 내과나.. 다르죠..
    "많이 좋아졌네요!" 이말 한마디 듣고 진료비 일만원!!
    약값 20000원....
    의사랑 약사들 짰나??
    우째 이렇게 비싼지...ㅡㅡㅋ ↓댓글에댓글
  11. 11. 별명없음 '04.2.28 2:03 AM 신고
    :-)*력의 싸갈때기 없는 잡소리를 어디서 풀어놓냐
    요즘 사람들 최종학력이 거의 대졸이야...니놈들이 떠들어되는거
    믿는인간들이 어딨냐...정신좀 차려라
    니놈말대로 그냥 찌그러져있어 붕신아 ↓댓글에댓글
  12. 12. 별명없음 '04.2.28 2:01 AM 신고
    :-)*한국만큼 니들이 활기 치는데가 어디 있는지 아냐
    대한민국 의사 40%는 잡아족쳐야 겨우 정신차리겠네
    니놈들 밥그릇에 의대정원도 못늘리고 있잖아
    그리고 지금이 좌파정권이냐?..그럼 전두환때가 민주주의 지상낙원이었냐?
    개허접 수구세 ↓댓글에댓글
  13. 13. 별명없음 '04.2.28 1:58 AM 신고
    :-)*지가 사람생명을 다룬다고 해서 God인지 착각하는 모양인데
    너만큼 공부해서 고생하는 공대 출신 전문가들이 얼마나 많은지 아냐
    지랄하네 진짜..여기가 싫으면 바다건너 이넘아... ↓댓글에댓글
  14. 14. 별명없음 '04.2.28 1:55 AM 신고
    :-)*악악악...로그인 하게 만드네...이넘...
    니가 말하는 재정 빵빵한 나라는 미국이나 EU국가인데..
    거기가서 개업해봐라..여기만큼 땅땅거리며 살수 있는지..
    세금 무지막지하고 탈세도 호락호락하지 않는다는거 니도 잘알고 있겠지 ↓댓글에댓글
  15. 15. 닉네임 '04.2.28 1:00 AM 신고
    :-)*어느 정도 수준인지 궁금하군여 ↓댓글에댓글
  16. 16. 챕스 '04.2.28 1:30 AM 신고
    :-)*의사와 변호사가 최고로 탈세를 많이 하는 직업에 들지 않나요? 그러면서 일반인보고는 수입의 15%를 내라구요? 의사들 정말 자기 수입 전체의 15%를 낼 자신이 있나요? 의료발전을 위해서 말이죠... ↓댓글에댓글
  17. 17. 닉네임 '04.2.28 12:59 AM 신고
    :-)*이글이 어찌 진실인지 모르겠군여 마치 엑파에서 멀더인냥 진실 운운하시는데 님글 보믄 어느 부분이 진실인지 결국 님글도 자신들 밥그릇 챙기는데 변명정도로 바께는...얼마전 신문기사를 보니 의사들 기대연봉이 1억정도라더군여 흠 ...그 기대연봉은 선진국에 비해 ↓댓글에댓글
  18. 18. 공수부대 '04.2.27 11:58 PM 신고
    :-)*착한 의사분들이 나쁜 의사들보다는 많을텐데
    어째서 피해보는거는 환자들과 착한 의사분들 일까요..;; ↓댓글에댓글
  19. 19. gold '04.2.27 11:20 PM 신고
    :-)*한마디로 쓰레기져 내가 볼때 99%는쓰레기의사 넘들이고 1%는 정말 고마우신 의사님 이시죠 아마 시위에나갔던 넘들은다 쓰레기들일껍니다 사람을 돈으로 보는 의사가아닌 쓰레기...쩝 이런말하는 내가 슬프다 ㅠ.ㅠ ↓댓글에댓글
  20. 20. 장영광 '04.2.27 11:19 PM 신고
    :-)*치료하고싶으면 돈 내고 싫음 퇴원하라더군요...
    정말 뱃속에다가 폭탄하나 박아넣고 싶을정도입니다 -_-
    착한의사분들.... 얼마나 계실진 몰라도 제가 아는범위에선 없더군요
    어머니가 약 1년간 아X재단병원에서 잇는동안 말이죠... ↓댓글에댓글
  21. 21. 장영광 '04.2.27 11:17 PM 신고
    :-)*의사 -_- 정말 싫습니다...
    환자들요!? 환자로 보기라도 하면 다행이죠...
    큰병원일수록 더하더군요... 의사들이 인턴들 교육시킨다고
    뒤에서 뒷짐지고있고.. 인턴이 실수하든말든 일단하라고합니다
    그러다 실수하면요!? 치료하고싶으면 돈 ↓댓글에댓글
  22. 22. Rabirin '04.2.27 10:33 PM 신고
    :-)*의사들의 의무가.. 환자를 살리고.. 구제하는건데.. 환자들은 내팽개치고... 오로지 돈??만 밝히는 의사년넘들;; ↓댓글에댓글
  23. 23. 한가람 '04.2.27 7:14 PM 신고
    :-)*그런 세상 만든것이 의료기술자들입니다 혹시 님도 의료기술자? ↓댓글에댓글
  24. 24. 트레이시 '04.2.27 9:56 PM 신고
    :-)*의료재원이 낭비된거에 의사들도 많은 책임이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솔직히 의사들이 일반노동자들보다 돈 많이 받는거 사실아닙니까? 그렇다고 당신들이 민노총이나 한국노총에서 총파업할때 참여합니까? 기껏해야 자신들 임금이나 불이익일때마다 하면서. ↓댓글에댓글
  25. 25. 한가람 '04.2.27 7:13 PM 신고
    :-)*그리고 마녀 사냥이라고 하는데 마녀들이 그랜저 타고 다닙니까
    서민들 버스타고 다닙니다, 그런 서민들 돈빨아먹으면서 그랜저 타고 그러면서
    돈작게번다 더올려달라 때쓰고, 의사 선생님들은 어디로 가고 환자알길 돈으로만아는 의료기술자들이 판치는 ↓댓글에댓글
  26. 26. 한가람 '04.2.27 7:08 PM 신고
    :-)*환자 부담시키고 (MRI, CT 더럽게 비싸더군요)
    그렇게 헤놓고도 의사랍시고 어꺠 힘주고 에라이~ 의료 기술자들아
    자신일이나 바로 해놓고 요구하는게 정상 않일까요 ↓댓글에댓글
  27. 27. 한가람 '04.2.27 7:05 PM 신고
    :-)*그래서 툭하면 환자들 볼모로 데모합니까
    죽어가고 있는 환자는 팽게치고 여의도 있으면 저절로 나아지기라도 합니까?
    내가 아는분은 수술 날자 잡아 놓고 수술이 내일인데 의사들 데모하러가고 그리고는 검진 다시받아 날자다시잡고 비용은 고스란히 환 ↓댓글에댓글
  28. 28. 씨득이 '04.2.27 6:40 PM 신고
    :-)*여러말 할 거 없고 이런 우끼지도 않는 놈들이 의사랍시고 어깨에 힘주면서
    국민들을 지들 봉으로 아는 현실이 엿같을 뿐이여....
    저런놈들 없어져야 존세상이 되는데.... ↓댓글에댓글
  29. 29. 아싸.... '04.2.27 6:21 PM 신고
    :-)*밥은 전부 집에서 해서 가져갔구요.. 병원에서 한거라고는 검사하고 대장클리닉3번 약 3*5(퇴원후꺼까지) 그리고 닝켈6개(닝켈은 맨날꼿아) ↓댓글에댓글
  30. 30. 아싸.... '04.2.27 6:19 PM 신고
    :-)*다 필요 없고요.. 전 의약분업전의 상태로 돌아갔으면 합니다...
    의약분업후 병원비,약값 더 올랐다고 생각됩니다... 어머니께서 식중독으로 2박3일 입원했는데 진찰비,병원비,약값해더 45만원이더군요.. 장난아닙니다... ↓댓글에댓글
  31. 31. 별명없음 '04.2.27 5:41 PM 신고
    :-)*당신들 수입을 높여주면 환자들한테 더 잘해줄건가요? --;
    의사들 수입올려줘봤자 달라지는거 없는데 일반인들이 곱게 봐줄것 같소? ↓댓글에댓글
  32. 32. 별명없음 '04.2.27 5:39 PM 신고
    :-)*개업의면 집에 돈이 많던가 돈많은 부인을 얻었겠군요...--;
    그러니 당연히 수입줄어드는거 정부의 수작이나 공격이니 이런소리 하는거고
    내친구들 월급쟁이 의사라도 그런 소리 안합니다. ↓댓글에댓글
  33. 33. spruce00 '04.2.27 4:49 PM 신고
    :-)*있는 넘들이 더한다고... 할말이 없군여.. ↓댓글에댓글
  34. 34. 박성규 '04.2.27 5:01 PM 신고
    :-@*당신 의사면 흉부외과같은 힘들고 돈 못버는 과에 있나요?
    보나마나 치과나 성형외과 겠지 ㅡㅡ ↓댓글에댓글
  35. 35. 닉네임 '04.2.27 4:32 PM 신고
    :-)*결혼정보회사에 알아보면 의사는 최상위급 신랑감이라죠? 정말로 의사들이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면 결혼정보회사가 미쳤나요? 아직도 이 사회에서는 의사들은 가진자요, 최상위계층입니다. 님이 아무리 이런 글을 올려도 믿을 사람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36. 36. (/▽\) '04.2.27 4:09 PM 신고
    :-)*성형과 정형이더군요 ↓댓글에댓글
  37. 37. (/▽\) '04.2.27 4:09 PM 신고
    :-)*그렇게 돈이 의사들의 약사들한테는 연봉 4천은 되요 라는 이따구 말로 비아냥 거리고(이짓은 의대1년차도 지랄함) 연봉 1억안되면 의사취급도 안해주더군요 그게 의사인가요 의사들은 의사의 능력을 볼떼 연봉액수로 보는사람의 90%더군 그 90%중에서 95% 소위 잘나간 ↓댓글에댓글
  38. 38. Real Slim Shady '04.2.27 3:42 PM 신고
    :-)*추천 한방 때립니다 ㅡ_ㅡ;;. ↓댓글에댓글
  39. 39. (/▽\) '04.2.27 4:07 PM 신고
    :-)*그렇게 순진한 의사들이 선볼떼 상대여자는 무용학과 미술학과 음악학과 예술학과 등등 이쁘고 젊고 섹시한 여자들만 찾습니까 제가 한 100명가량을 봤는데 죄다 지못난서 장가 못가는건 생각안하더군요 의사면 단줄알더군요 말도 막하고

    또 하나더 ↓댓글에댓글
  40. 40. Real Slim Shady '04.2.27 3:42 PM 신고
    :-)*팔이 안으로 굽는게 당연한것처럼 서로 감싸주는건 이해하겠지만 팔의 여기저기가 썩어가 언젠가는 심장까지 썩어가기전에 그 썩은부분들을 도려내고 치료할수있는 의사분들이 많이 계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댓글에댓글
  41. 41. Real Slim Shady '04.2.27 3:41 PM 신고
    :-)*악덕의사들을 메스로 도려내고. 레이저로 깔끔하게 지져버리세요. 다시는 재발하지않도록. 암세포처럼 다시는 증식하지않도록. 그러면 자연히 의사라는 직업. 의사선생님의 권위는 올라갈것이고 그에대한 프라이드는 대단히 빛날것입니다. ↓댓글에댓글
  42. 42. Real Slim Shady '04.2.27 3:39 PM 신고
    :-)*환자의 아픔을 부둥켜 안으십시오. 의사협회 의사협회.. 이런 집회가아닌 그런 단결력으로 청렴 결백한 의사분들 사이에 낑겨서 돈에대한 탐욕이 찌들어있는 그 악덕의사분들을 향해 메스를 날리십시오. ↓댓글에댓글
  43. 43. Real Slim Shady '04.2.27 3:38 PM 신고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위해서는 의사로서 권위와 자부심은 조금만 남겨두시고 나머진 다 내 팽개치시고. 환자를 부둥켜안고 환자의 상처를 부둥켜안으십시요. 같은 의사라고 같은 직종에 종사한다고 서로 서로 부둥켜안지말고. ↓댓글에댓글
  44. 44. Real Slim Shady '04.2.27 3:36 PM 신고
    :-)*처음에도 말했듯이 이 글을쓰신분처럼 청렴결백한 의사분들이 더 많을수도있습니다. 하지만 몇몇 악덕의사들 덕분에(?) 그 청렴결백한 의사분들은 순식간에 같은 악덕의사로 매도될수도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45. 45. Real Slim Shady '04.2.27 3:35 PM 신고
    :-)*그런데 그렇게 힘든데 귀에들리는소리가. "의사 제약회사에서 리베이트 몇억밭다.", "의사들 환자 팽개치고 집회하러 나섰다.", "의사..................." 이런소리가 들리면 정말 어떤 기분이들까요? 의사입장이 아닌 환자입장에서말입니다. ↓댓글에댓글
  46. 46. Real Slim Shady '04.2.27 3:33 PM 신고
    :-)*그 푼돈 몇푼이 엄청나게 부담이 됩니다. 저같이 난치병에 걸린경우는 더그렇습니다. 특별한 치료법도없고 벼라별 민간요법에 의존하며, 의사가 처방한 약에대한 부작용에의해 의사에대한 불신과 분노. 그건 환자에게는 상상할수없을정도의 크기입니다. ↓댓글에댓글
  47. 47. Real Slim Shady '04.2.27 3:32 PM 신고
    :-)*서민들에 입에서 자주나오는말중에 "아픈것도 서러운데..."라는말이 있습니다. 정알 아프면 서럽죠. 거기다 돈까지 없으면 정기적으로 치료받기도 힘들고. ↓댓글에댓글
  48. 48. Real Slim Shady '04.2.27 3:30 PM 신고
    :-)*의사라는건 사람을 살리는일이지않습니까. 다른사람의 생명을 가지고, 환자의 삶을 좌우하는직업입니다. 작은실수도 당사자에게는 크나큰 시련이되는겁니다. ↓댓글에댓글
  49. 49. Real Slim Shady '04.2.27 3:29 PM 신고
    :-)*사실 이 글쓴분의 말씀처럼 국민들이 아무것도 모르고 의사들을 돈에환장한 돈벌래로 매도할수도있습니다. 하지만 이 글중에도 있듯이 일부 개중에 악덕의사가 있기때문에 국민들은 분노하고 분개하는겁니다. ↓댓글에댓글
  50. 50. 전율의 블루 '04.2.27 3:26 PM 신고
    :-)*순전히 자기들 입장에서만 쓴 글이 아닌가.. ↓댓글에댓글
  51. 51. 씨득이 '04.2.27 3:25 PM 신고
    :-P*웃기는 짬뽕이네.그럼 견해가 다른 사람이 어용이고 좌파면
    그러는 너는 짬뽕이냐? 니말대로 찌그러져라. ↓댓글에댓글
  52. 52. 서보환 '04.2.27 6:28 AM 신고
    :-)*솔직히 울나라 보험 체계는 10원 내고 100원 내는 체계죠.국민연금도 그렇고.의약분업 자체가 사실 우리한테는 비효율적이었다고 생각함.돈만 더 들어갔지 좋은 점을 모르겠음. ↓댓글에댓글
  53. 53. 라면싫어 '04.2.27 3:18 PM 신고
    :-)*솔직히 지금의 상황은 말도 되지 않음...
    보험료는 늘어나는데 혜택은 줄어드니 말이되지 않음.
    의사들은 지 밥그릇만 아는 인간들... ↓댓글에댓글
  54. 54. 별명없음 '04.2.28 7:09 PM 신고
    :-)*값이어서 때돈벌다가 지들하고 비슷한 클래스로 취급되던 사법고시붙은놈들하고 갑자기 벌이가 차이가 나니까 상대적 박탈감하고 뭐 그놈들도 요즘은 예전만 못하지만... 쉽게말해 몇억씩 쉽게 벌다가 지금 그게 여의치 않으니까 주접떠는거요 하여튼 대다수 뭐같은 ↓댓글에댓글
  55. 55. 별명없음 '04.2.28 7:10 PM 신고
    :-)*의사들땜에 진짜 훌륭한 의사들까지 욕먹는다니까... ↓댓글에댓글
  56. 56. 닉네임 '04.2.28 7:21 PM 신고
    :-)*의사와 약사의 싸움은 밥그릇 싸움 맞습니다. 하지만 밥그릇 싸움 아닌게 별로없죠. 다만 그사람들 밥그릇이 크다는 것. 서민들이 보기엔 "웃긴다"가 될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어떤 집단이든 자신들의 이득을 위해서 싸웁니다. 국가도 마찬가지죠. ↓댓글에댓글
  57. 57. 닉네임 '04.2.28 8:49 PM 신고
    :-)*모든 의사들이 떼놈들은 아니겠습니다만...
    저번 2000년인가 2002년에 아픈사람들 신음소리 놔두면서 파업하는
    그 꼬라지를 보고있노라면 진짜 개**들이란 소리밖에 안나옵니다
    가진놈들이 더 가지겠다고 지랄하는게 개**가 아니면 뭐겠습니까 ↓댓글에댓글
  58. 58. 닉네임 '04.2.28 7:28 PM 신고
    :-)*국민을 위한다는 말은 어느쪽이나 100퍼센트 진실은 아니겠죠. 대의명분아니겠습니까. 모든 데모나 파업 같은건 대의명분 없이 하기 힘듭니다. 분명 의사 약사의 싸움에서 의사가 약자인건 분명합니다. 숫적으로나 정치적인 면에서나 그렇죠. 그냥 잡소리..^^ ↓댓글에댓글
  59. 59. 닉네임 '04.2.28 7:22 PM 신고
    :-)*그냥 밥그릇 싸움이라고 치부하기 보다는 진지하게 옳고 그름을 생각해 보는 것도 좋겠죠. 어느 집단이든 훌륭한 사람들도 그 피해자도 있게마련 아니겠습니까. ↓댓글에댓글
  60. 60. 별명없음 '04.2.28 8:55 PM 신고
    :-)*재밌네요 제가 보기엔 너도나도 의대 약대 가려고 공부하는 세태가 말해주듯... 그렇게 많은 의사와 약사의 재정상태까지 모두 좋게 해줄순없겠죠... 더군다나 환자를 볼모로하는 무책임한 뭐가 우선인지도 모르는 그런행위에 정당성을 둘수 있을까요.. ↓댓글에댓글
  61. 61. 닉네임 '04.2.28 8:50 PM 신고
    :-)*개가 아니라 뭐겠습니까. 환자들을 볼모로 잡으면서
    밥그릇 싸움하는게 개가 아니라 무엇이냔 말입니다 쩝
    개보다도 못한것들.. ↓댓글에댓글
  62. 62. 오솔길 '04.2.28 9:11 PM 신고
    :-)*나는 4줄이상 안써지는데 어떻게 그렇게 많은 글을 썼는지 알려주십시요
    할 말을 못 하고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63. 63. 별명없음 '04.2.28 9:02 PM 신고
    :-)*그리고 종합병원에서 너도 나도 개업하려는 이유는 뭡니까.. 멀쩡한 직장 때려치고 개업했더니.. 맘에 안들면 여의도로 달려갑니까.. 당신이 말하는 주장에 오히려 화가 나는건 왜일까요... ↓댓글에댓글
  64. 64. 별명없음 '04.2.28 8:57 PM 신고
    :-)*그리고 무슨 생계유지가 안되는 것도 아닐텐데 먹고살만 하면 됐지 굶어 죽습니까. 이글 쓰신분 식사는 멀로 하셨는지요... 보리밥에 풀뿌리 캐지 않았다면 다행인데... ↓댓글에댓글
  65. 65. 감자 '04.2.28 11:35 PM 신고
    :-)*가슴을 맡겨야 합니다. 돈 좀 버는 직업이라고 무조건 말로 조지지 마시고 무엇이 문제이고 해결할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고 이빨깝시다. 난 의사가 아니지만 그분들에게 응당한 대우를 해야한다고 봅니다. 물론 사람가지고 장난치는 의사는 ↓댓글에댓글
  66. 66. 윤상 '04.2.28 11:35 PM 신고
    :-)*한심하네요. 매스컴에서 얘기하는 것만보고 판단하려니 심각한 오류에 빠지는 겁니다. 좀 알아보고 연구해보고 말씀들 하세요. -_-;
    그리고.. 제발 '인정에 호소하는 논리없는 글' 따위는 올리지 않았으면 합니다.
    의약분업이라는 중대한 국가제도를 왜 인 ↓댓글에댓글
  67. 67. 윤상 '04.2.28 11:34 PM 신고
    :-)*밑에 뭘 모르고 말씀하시는 분들 진짜 너무들 하시네요. 위에 글 쓴이가 누굽니까? 개업의라고 당당히 밝히고 쓴 글입니다. 당연히 의사입장에서 바라보는 의약분업일 수 밖에요. 그리고 그 문제에 대해서는 최대한 객관적으로 쓴 글입니다. 밑에 리플들 보니까 정말 ↓댓글에댓글
  68. 68. 감자 '04.2.28 11:33 PM 신고
    :-)*어떤분은 그럼 외국 선진의사를 들여오면 더 좋은거 아니냐는 웃기는 분들도 봤는데, 미국이나 유럽의 선진국 의사들이 한국에 오겠습니까? 돈도 안되는데, 제가 알기로는 인도나 말레이시아 의사들이 눈 부릅뜨고 기다리고 있답니다. 카레냄새나는 손에 우리의 배와 ↓댓글에댓글
  69. 69. 감자 '04.2.28 11:32 PM 신고
    :-)*파리만 날립니다. 서울대 흉부외과 수련의 정원이 9명은 되야 운영되는데, 지금 3명이라더군요. 어떤 대학병원은 없는 경우도 있답니다. 먹고살기 힘드니까, 몸도 힘드니까 그러는거 아닐까요? 나중에 몸조심들 합시다. 아프면 그냥 죽어야되요. ↓댓글에댓글
  70. 70. 감자 '04.2.28 11:30 PM 신고
    :-)*먼저 잡아 밀린 돈 뱉어내게 해야 합니다. 요즘 돈 많이 버는 의사는 삶의 질을 높여주는 의사들입니다. 예를 들면 성형외과나 비뇨기과, 안과, 피부과 들이죠. 없어도 사람이 죽지 않는 과들입니다. 그에 비해 삶의 양을 결정하는 과들은 ↓댓글에댓글
  71. 71. 감자 '04.2.28 11:28 PM 신고
    :-)*미국사람이 다른나라에서 병에 걸려 입원하면. 주치의와 상의후 치료비를 미국 보험공단에서 지급해 준다고 합니다. 완전 글로벌 의료체계죠. 힘든사람 조금 내고 있는 사람 많이 내서 평준화된 의료 체계를 세우는게 우선 아닐까요. 의사부터 욕하지 말고 탈세자들 ↓댓글에댓글
  72. 72. 감자 '04.2.28 11:26 PM 신고
    :-)*물론 소득에 따라 세금을 달리해야지요. 솔직히 탈세하는 고액소득자 놈들 세금 다 부과하면 재정에 큰 보템이 될겁니다. 미국에 친척있으면 물어보세요. 그사람들 세금 얼마나 많이 내는지. 상상을 초월합니다. 그정도로 많이 부담하니까 혜택이 장난이 아니죠.. ↓댓글에댓글
  73. 73. 감자 '04.2.28 11:24 PM 신고
    :-)*선진국의 의료보험제도는 저소득층과 고소득층을 철저히 나누어 세금을 부과하고 의료의 혜택은 똑 같이 누린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세금 절라 조금내고 많은 것을 바라는 이상한 발상을 하고들 있지요. 혜택을 많이 받을라면 당연히 부담이 늘어야 하는것을... ↓댓글에댓글
  74. 74. 왕영수 '04.2.28 11:08 PM 신고
    :-)*우리정서가 그렇군요..남이 잘돼면 배 아파하는거...ㅎㅎ 기업가가 장사 잘해서 돈 많이 벌고 부자되면 나쁜 놈 취급하고..자기가 무슨 노력을 하던간에 똑같이 살아야 한다는 생각...그게 몬 정서인지...가서 박터지게 공부하고 스트레스받고 원없이 시험쳐보쇼..ㅎㅎ ↓댓글에댓글
  75. 75. 우왕 '04.2.28 11:50 PM 신고
    :-)*그래서, 전체 국민들이 비싼 의료비 때문에 병든 사람을 병원에 함부로 데리고 갈 수도 없는 현실을 바꾸겠습니다. 비싼 의료비로 의사들은 실습 잘 하겠지만 환자 한 명 때문에 온 집안이 거덜나는 것을 많이 보았습니다. ↓댓글에댓글
  76. 76. 윤상 '04.2.28 11:48 PM 신고
    :-)*하지만 그것이 '의약분업을 바라보는 의사의 박탈감'을 무시하는 논리는 될 수 없습니다. 그것은 별개의 문제죠. 두 문제의 공통점을 찾으라면
    "국가 정책의 혼란과 비 효율성" 을 꼽을 수 있겠네요.
    엄한 의사 욕하지 마시고, 문제의 발단을 짚어봅시다. ↓댓글에댓글
  77. 77. 우왕 '04.2.28 11:47 PM 신고
    :-)*하지만, 의사들은 눈이 높아서 일반 국민들에 비해 훨씬 많은 수입을 가지면서도, 쪼금 수입이 줄어들면 단결해서 난리를 떱니다. 정치인들과 마찬가지로 자신들만 아는 엘리트인 셈입니다. 제가 대통령이라면 강제로 의사님들의 수입이 대폭 줄어들도록 하겠습니다. ↓댓글에댓글
  78. 78. 윤상 '04.2.28 11:47 PM 신고
    :-)*이 사회는 '자유민주주의' 에 '자본주의' , '시장경제체제'를 도입하고 있는 '법치주의'국가입니다. 완전 우리 대한민국의 기본 질서 자체를 무시하는 발언들이 난무하네요.
    그리고 공대출신 분들.. '상대적인 박탈감' 당연히 이해합니다. 저도 그렇거든요. ↓댓글에댓글
  79. 79. 윤상 '04.2.28 11:44 PM 신고
    :-)*돈 잘버는 사람이 그렇게 싫으신 분들은 사회주의 국가 가세요. 아니면 모든 기회가 존재하는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열심히 노력하든가. 죄다 '의사가 돈 많이 벌기 때문에 싫다'는 초딩같은 생각이나 하고 있다니.. 진짜 초딩들인가..? ↓댓글에댓글
  80. 80. 우왕 '04.2.28 11:44 PM 신고
    :-)*있었죠. 그런데, 보험료를 OECD국가들처럼 수입의 9-15%를 내라고 하면 폭동 일어나겠지요. 의사들 공부 많이 했다. 어렵다 힘들다 하시는데, 공대 나온 월급쟁이 개발자들 얼마나 끝없이 공부하고 잠 못자고 힘든 줄 아십니까? 그렇게 공부해도 미래가 암담합니다. ↓댓글에댓글
  81. 81. 우왕 '04.2.28 11:40 PM 신고
    :-)*의사 입장으로만 글을 적었군요. 좋은 서비스 받으려면 그만큼 돈 많이 내야 한다. 맞습니다. 맞고요...
    그런데, 아시다시피 요즘 서민들 먹고 살기 힘듭니다. 당장 먹을 것이 없어서 어린 자식들에게 마지막으로 라면 끓여주고는 자식들 죽이고 자살하는 엄마도 ↓댓글에댓글
  82. 82. 감자 '04.2.28 11:37 PM 신고
    :-)*난도질로서 대우해야겠지만 이런 일이 순수한 정신을 갖은 의사에게까지 미쳐서는 안되겠습니다. ↓댓글에댓글
  83. 83. 윤상 '04.2.28 11:36 PM 신고
    :-)*정에 호소하면서 그것도 의사 씹는 얘기만 하는지.. 좀 '객관적'이고 '논리적'인 사고를 통해 글 써주시기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84. 84. 우왕 '04.2.29 12:12 AM 신고
    :-)*'자유민주주의' 에 '자본주의' , '시장경제체제'를 도입하고 있는 '법치주의'
    말은 좋습니다만, 국민과 정부가 통제를 하지 못해서, 매일 뉴스에 나오는 기업들의 비리와 부패상도 잘 보시겠군요. ↓댓글에댓글
  85. 85. 우왕 '04.2.29 12:10 AM 신고
    :-)*수십년동안 지켜본 시장경제에 의하면,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해 조절되기도 하지만, 1등에게만 부가 편중되고, 빈익빈부익부가 심화되어, 대다수의 나머지는 부스러기만 주워먹으며 힘들게 살아하는 것도 아시겠군요. ↓댓글에댓글
  86. 86. 우왕 '04.2.28 11:59 PM 신고
    :-)*"강제로 줄인다"는 말은 제가 잘못했습니다. 하지만, 그나마 여유가 있는 편인 의사들마저 내가 그런 피해를 받지 않겠다고 하고, 자본주의다. 시장경제다 하여 끊없는 무한경쟁으로 치달으면 살기 좋은 세상이 되리라고 생각하십니까? ↓댓글에댓글
  87. 87. 우왕 '04.2.28 11:54 PM 신고
    :-)*어디가 돈 많이 주는가요? 자본주의 사회라면 그것도 금방 바뀔텐데.. 그리고, 수요가 있으면 공급이 있다고 해서, 수많은 공돌이들을 양산하지 않았습니까.
    의사들은 양산이 불가능할까요? 양산이 불가능한 것이 어쩌면 폐쇄성 때문은 아닐까요? ↓댓글에댓글
  88. 88. 윤상 '04.2.28 11:53 PM 신고
    :-)*경고 해준 글입니다.
    다시 두 눈 똑바로 뜨고 읽어보세요.
    지금은 의사에게 '선의의 피해'를 강요하는 실정이지만. 이 것이 더 이상 지속될 수 없음을 이야기 한것입니다.
    결국.. 문제는 커지고, 국민부담은 늘어나면서 혜택은 줄어들게 되죠. ↓댓글에댓글
  89. 89. 윤상 '04.2.28 11:52 PM 신고
    :-)*아픈 환자 가족들의 어려운 경제형편 때문에 집안이 거덜난다...
    그런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다면, 그 고통을 의사가 떠안아야 한다??
    의사가 떠안아야 하겠습니까? 아니면 정부가 해결해줘야 하겠습니까?
    위 개업의가 쓴 글은..
    ↓댓글에댓글
  90. 90. 윤상 '04.2.28 11:50 PM 신고
    :-)*우왕님 말씀대로 '강제로 의사님들 수입 대폭 줄여' 보십시오. 이 사회의 '보건'과 '의료'의 수준이 얼마만큼 떨어져갈지. 제발 간과하지좀 마세요. 이 사회는 '자유 경쟁'이 보장되는 사회입니다.

    당연히, 돈 많이 주는데 가서 일하는 사회입니다. ↓댓글에댓글
  91. 91. 우왕 '04.2.29 12:37 AM 신고
    :-)*몇 일 전, 좋은 소식이 들리더군요. 앞으로는 장기간 입원하거나 치료를 받아야 되는 사람들이 정해진 기간(6개월이던가??) 동안 300만원만 내면 그 이상의 비용을 의료보험에서 해결한답니다. 1년에 600만원만 내면 되는 듯 하네요. 1년에 600만원이면 열심히 벌어서 ↓댓글에댓글
  92. 92. 우왕 '04.2.29 12:27 AM 신고
    :-)*참 세상 편하게 산다는 느낌만 듭니다. 의사들에게 부담을 주면 의식주를 해결 못하게 되어서 보건과 의료 수준이 떨어지게 되는가 보죠. 아니면, 그 비싼 독일산 의료기기들을 수입할 돈을 빨리 마련하지 못하게 되어서 그런가 보죠. ↓댓글에댓글
  93. 93. 우왕 '04.2.29 12:22 AM 신고
    :-)*나요? 비싼 의료기기 구입해서 병원 개업했는데 장사가 안 되어서 자살하는 것은 보았습니다만, 그런 것은 사업주가 사업실패로 자살하는 것과 같은 것이죠.
    의사들에게 부담을 주면, 보건과 의료 수준이 떨어지게 된다는 논리를 전개하시는데요. ↓댓글에댓글
  94. 94. 우왕 '04.2.29 12:17 AM 신고
    :-)*겠다고 집단행동이나 하고... 제가 아는 세무사가 의사들이 죽겠다 죽겠다 해서 정말로 힘든가 보다 생각했었는데, 아무리 봐도, 일반인들이 보기에는 부럽기만 한, 수입이 좀 줄어든 것을 가지고 그 난리를 치더랍니다. 의사들이 의식주 해결 못해서 자살하는 것 보셨 ↓댓글에댓글
  95. 95. 우왕 '04.2.29 12:14 AM 신고
    :-)*그리고, 심심하면 나는 피해 못 보겠고, 정부가 해결해야 한다고 하시는데, 정부가 신입니까? 정부는 땅 파면 돈이 쏟아져 나옵니까? 결국 정부가 할 수 있는 있는 조절능력 뿐이고, 현재 상태에서는 그나마 여유가 있는 의사들에게 부담을 지우는 것인데, 그것을 못하 ↓댓글에댓글
  96. 96. 구르미 '04.2.29 1:50 AM 신고
    :-)*내가 봐 온 의사들은 그랬다. 모두가 다. 하지만 진심으로 하는 의사선생님들도 몇분 봐었다.. 그렇지만 대부분들이 다 저런식이다. 그래서 의사들이 싫다.
    그들은 돈에 환장해서 힘이 들고 어려운 과로는 안간다. 역시 돈 밖에는 모른다. ↓댓글에댓글
  97. 97. 이상훈 '04.3.1 2:07 AM 신고
    :-)*이분들이 친분을 쌓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어떻분들 일까요~ 평범하게 한달 100만원 정도 박봉에 근무하는 일반사람들이랑 사고가 같을까요? ~ 이분들 대부분 하는 말이 이겁니다.~ 우리들 10년 넘게 정말 잠도 못자고 돈 쳐발리고 고생하면서 이제 보드 땃더니 이정도 ↓댓글에댓글
  98. 98. 구르미 '04.2.29 1:49 AM 신고
    :-)*나는 의사들 엄청 싫어한다. 그들은 그들만의 세계에서 그들끼리만 뭉쳐있다. 일반 서민들 돈 없고 빽 없으면 아무런 말도 못한다. 의사들한테..
    의사들은 환자들을 대부분 다 그냥 일반 실험실 쥐만큼도 생각하지 않는다. ↓댓글에댓글
  99. 99. bad '04.2.29 1:45 AM 신고
    :-)*의료보험공단 직원들만 배불리는 느낌에..
    의료보험공단 없애면 어덜까여
    제 사견입니다.. ↓댓글에댓글
  100. 100. bebop '04.2.29 12:59 AM 신고
    :-)*80만원에서 5천원 .. 정말 큰돈이죠.. 의사들은 얼마나 버나요?? 왜 자기들이 마녀사냥의 희생자 입니까-_-;; IMF 때 무너진 사람들은... 그냥 돈없는 서민으로써 이해가 안가서 주절거려봤습니다... ↓댓글에댓글
  101. 101. 우왕 '04.2.29 12:59 AM 신고
    :-)*오래전, 도움을 많이 받았던 의사선생님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글을 적었어야 했는데,
    나 역시 말도 되지 않는 논리를 전개한 것이 아닐까 하는 후회가... ↓댓글에댓글
  102. 102. 우왕 '04.2.29 12:58 AM 신고
    :-)*돈 많은 사람들은 보험이 아니라, 사비로 삼성의료원 같은 곳에서 진료를 받으면 될 것입니다. 아픈 기억 때문에 저도 모르게 도배를 해버렸군요. ↓댓글에댓글
  103. 103. 우왕 '04.2.29 12:53 AM 신고
    :-)*이 된다면, 그렇게 해야만 할 것입니다. 물론 예전보다 힘들고 불편하겠지만...
    의료수준이 떨어질 가능성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좀 떨어진 의료수준으로 보다 많은 사람들이 마음 편하게 치료를 받을 수 있다면 그것이 더 좋지 않을까요! ↓댓글에댓글
  104. 104. 우왕 '04.2.29 12:51 AM 신고
    :-)*와 같겠지요. 복잡할 것입니다. 싼 약 중에도 비싼 약과 별 차이가 없는 것도 있을 것이고, 쓸데없이 비싼 약도 있을 것입니다. 환자를 대상으로 이 약 저 약 투입하면서, 환자들의 돈과 몸으로 실험하기도 많이 힘들어질 것입니다. 하지만, 그것이 전체 사람에게 도움 ↓댓글에댓글
  105. 105. 우왕 '04.2.29 12:47 AM 신고
    :-)*보건의료단체연합이나 약사들의 반대 의견도 있습니다. 한국은 뭐든 하면, 한쪽을 몰아붙이는 경향이 있어서, 사실 문제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의료숫가를 낮추기 위해서 싼 약을 쓰도록 한다든지.. 밀가루라고 표현하신 분도 계시던데, 효과가 없는 약은 하얀 밀가루 ↓댓글에댓글
  106. 106. 윤상 '04.2.29 12:47 AM 신고
    :-)*꼬릿말 달기를 통해 이야기하는건 너무 어렵네요. 제 생각이 올바르게 전달되는지 의문입니다. 하지만, 또 너무 멍석깔고 얘기하는것도 우습고...
    여튼 우왕님 반가웠습니다. 그럼 저는 이만.. ^^ (주무세요~) ↓댓글에댓글
  107. 107. 윤상 '04.2.29 12:45 AM 신고
    :-)*상적입니다.
    우왕님의 사견과 제 사견이 다른것 뿐입니다. 하지만, 우왕님처럼 논리가 있는게 아니라 단지 '찌질'대는 분들이 익명이라고 너무 함부로 행동하는것 같아 잠시 발끈했습니다..^^; 저도 평생 병원 밥먹여주는 사람중 하난데...ㅋㅋㅋ ↓댓글에댓글
  108. 108. 우왕 '04.2.29 12:43 AM 신고
    :-)*제가 윤상 님 의견을 전적으로 반대하는 것은 아닙니다. 윤상 님 말씀도 옳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에게는 가슴 아픈 기억이 있답니다. 아마 죽는 날까지 가슴 속에 담아두게 될 듯 합니다. ↓댓글에댓글
  109. 109. 윤상 '04.2.29 12:44 AM 신고
    :-)*정부의 역할이 '조정역할 밖에는 할수 없잖느냐' 고 하셨는데..
    맞습니다. 그 점에서는 자유경쟁을 부인하지 않으심을 알겠습니다.
    때문에, 정부의 조정역할에 의해 '의료보험'이 나온겁니다. 의료보험은 100명이 보험내서 10명이 혜택을 받는것이 가장 이 ↓댓글에댓글
  110. 110. 윤상 '04.2.29 12:42 AM 신고
    :-)*힘들어서 되겠나? 혁명을 통해 자본가를 타도하고 자본가의 부를 나눠가지자.
    ..고 하죠?
    지금 의사에게 짐을 떠넘기는 것과 어떻게 다른지 생각해보세요. ↓댓글에댓글
  111. 111. 윤상 '04.2.29 12:41 AM 신고
    :-)*하지만, 우왕님이 어떻게 그런 사고를 하는지 신기할 따름이네요..
    '다들 살기 힘드니깐 의사도 같이 힘들어져야 한다'
    는 생각은 사회주의입니다. 북한에서 뭐라고들 하죠?
    노동자 살기힘든건 자본가가 노동자를 착취하기 때문이다. 노동자만 살기 ↓댓글에댓글
  112. 112. bebop '04.2.29 12:40 AM 신고
    :-)*공부만 해서 순진한 의사라고 하셨는데요... 한달 꼬박 일해서 80만원정도로 살아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물론 공부를 안했기 때문에, 전문직이 아니라서 그렇겠지요... 80가지고도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도 감기로 병원 한번 가면 약값 다 포함해서 5천원 정도 나옵니다 ↓댓글에댓글
  113. 113. 윤상 '04.2.29 12:39 AM 신고
    :-)*우왕님 완전히 논점을 잘못 짚으셨는데요.. 일단은 이렇게 꼬릿말로 만나게되어 재밌고 반갑습니다.^^ 그리고 위에 찌질대는 몇몇 개념없는 분들과는 다른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댓글에댓글
  114. 114. 우왕 '04.2.29 12:39 AM 신고
    :-)*낼 수 있을테니, 앞으로는 남은 가족들의 삶을 위해서 아픈 사람을 병원에 데리고 갈 수 없었던 일이 많이 줄어들 듯 합니다. 물론 여기에 드는 막대한 재원은 국민들의 보험료 부담 증가와 의사들의 희생에서 나올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115. 115. 철면마왕 '04.2.29 3:26 AM 신고
    :-P*허걱! 리플 엄청 많네. ↓댓글에댓글
  116. 116. BlueSkyLine '04.2.29 3:46 AM 신고
    :-(*제 친구형 (제 친구네 집이 좀 삽니다)은 대학병원에서 5년간 일하다가 2002년 부터 현재까지 남해안 섬마을 돌아다니면서 무료진료하면서 다닙니다. 한달에 집에서 150만원씩 가져다가 약값 씁니다. ↓댓글에댓글
  117. 117. 구르미 '04.2.29 1:52 AM 신고
    :-)*난 갠적으로 의사들을 엄청 싫어한다. 자기 자신들 밖에 모르는 시끼들.
    의사들은 갠적으로 내 원수들이다. 진짜루 싫다. ↓댓글에댓글
  118. 118. 레이피엘 '04.2.29 7:01 AM 신고
    :-)*조금 배우셨다는 분들은 다 아실겁니다. 우리나라의 세금 실정이 어느정도인지. 또한 의사나 전문의료직사람들은 땅파서 돈 나와서 공부하는 것이 아닐겁니다. 저 또한 비싼 등록금 문제로 골치아파하며 좀더 배우고 싶었는데 과목을 신청하지 못한경우도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19. 119. 레이피엘 '04.2.29 7:00 AM 신고
    :-)*외국의 케나다의 경우 자신의 이익의 40%이상이 세금입니다. 그렇기에 사회자본이 많이 있어서 싸게 의료해택을 돌릴수 있는것입니다. 그렇지만 반대로 우리나라는 세금은 엄청쌉니다. 물세, 전기세, 모든 세금이 외국에 비해 거의 껌값이라고 할정도 쌉니다. ↓댓글에댓글
  120. 120. BlueSkyLine '04.2.29 3:49 AM 신고
    :-)*올 10월부터는 몽골에 가서 무료진료한다고 합니다. 최소한 의사라면 이정도, 아님 비슷한 마인드가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의대에서는 윤리,도덕같은건 안가르치나....의사들은 아직까진 가진자 입니다..사회 지도층인사라고도 하죠..좀 각성들좀 하시죠... ↓댓글에댓글
  121. 121. 레이피엘 '04.2.29 6:57 AM 신고
    :-)*저도 현재 의료직에 있지만....환자나 다른 사람들의 시선에 대해서 못 느끼는 것은 아닙니다. 각자 자신만의 의견이 있겠죠. 우리나라는 직업에 '사' 자가 들어가는 직업인이면 모두 잘살고 그러는줄 아는데..솔직히 그렇지 많은 않습니다. ↓댓글에댓글
  122. 122. 레이피엘 '04.2.29 6:58 AM 신고
    :-)*위에분들도 말씀하셨지만 우리나라 보험체계는 10원내놓고 100원의 치료를 받는 실정입니다. 당연히 그러면 적자가 생길수밖에 없죠. 이런 상태의 보험체계에서 그정도의 병원비에, 그정도의 치료를 받는 것은 정말 아주 좋은 상태라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123. 123. 메딕 '04.2.29 8:57 AM 신고
    :-)*의사 놈들 지네들이 무덤을 판거다
    만만한게 의사라고?
    그러면 물리치료사,방사선사,임상병리사는 뭐냐?
    솔직히 의사들은 돈이라도 벌지..
    다른 보건직들은 너거 들보다 더 일하고도 고졸자 보다도 적은 연봉받고 일한다
    이게 말 ↓댓글에댓글
  124. 124. 레이피엘 '04.2.29 7:10 AM 신고
    :-)*지금은 그나마 8시간이라고 규정되었지만 실상에서는 8시간 이상 근무합니다. 자기 부모님에게도 하기 힘든 일을 남에게 8시간이상 한다는 것이 쉬울까요? 쉽다면 그렇게 말한 당신이 한번 해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댓글에댓글
  125. 125. 레이피엘 '04.2.29 7:09 AM 신고
    :-)*윗글에도 언급했지만 우리나라사람들은 의료직사람들 하면 돈잘버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외국은 3D직종으로 그만한 대우를 해주지만, 우리나라는 그렇지 않습니다. 간호사같은 경우 얼마전까지만해도 12시간씩 일했습니다. ↓댓글에댓글
  126. 126. 레이피엘 '04.2.29 7:08 AM 신고
    :-)*꿈같은 이상만 추구하는 이상론자입니다. 현실속에 도태되어 가겠죠. 정말 그런 사람들 보면 한심합니다. 현실을 보세요. 현실은 그렇게 희생하며 살아가기는 너무 힘듭니다. 그리고 의료직이라는게 외국에서는 3D직종에 들어갑니다. ↓댓글에댓글
  127. 127. 레이피엘 '04.2.29 7:06 AM 신고
    :-)*그런 평범한 사람들이 의료직 사람들입니다. 의료직 사람들은 환자들에게 희생하는 것이 아니라 봉사하는 것입니다. 내 자신이 있어야 남을 위해 줄수가 있습니다. 내가 지금 배고픈데 다른 사람 배고프다고 먹을것을 줄수 있다고 봅니까? 만약 예라고 대답하면 당신은 ↓댓글에댓글
  128. 128. 레이피엘 '04.2.29 7:05 AM 신고
    :-)*지금까지 왔습니다. 사람들은 의료직 사람들은 환자를 위해 희생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희생? 말이 좋지요. ^^ 희생의 뜻이나 아세요? 희생이란 내 모든것을 바치는 겁니다. 의료직 사람들이 모두 성인군자입니까? 평범한 사람입니다. 당신 이웃일수도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29. 129. 레이피엘 '04.2.29 7:04 AM 신고
    :-)*비하하거나 하는 자세는 좋지 않다고 봅니다. 저 또한 공부를 그렇게 잘한건 아닙니다. 그렇다고 남들처럼 부모님이 부자인것도 아닙니다. 시골에서 생활하시며 힘들게 살았습니다. 그 힘든 시간을 견디고 좋은 직장까지 남들에게 듣기 싫은 말까지 들으며. ↓댓글에댓글
  130. 130. 레이피엘 '04.2.29 7:03 AM 신고
    :-)*의사같은 경우 대학 6년에 대학원, 인턴, 레지던트, 전문의 까지 얼마나 많은 시간을 들여야 합니까? 그게 그들의 월급으로 해결될수 있을까요? 시간은 누구에게나 소중한 것입니다. 누구나 소중한것이 있습니다. 단지 자신만의 잣대로 상대방의 직업이나 상대방을 ↓댓글에댓글
  131. 131. 별명없음 '04.2.29 11:54 AM 신고
    :-)*한달 8만원으로 사는 불쌍한 사람들이 많다는 글 쓴 이 : 당신이 그 8만원보다 더 값어치 있는 일을 하는지 의심스럽고 만약 그렇다면 5만원이하로 당신의 봉급이 깎여도 할말이 없겠군요. 쓸데 없는 검사로 돈 날렸다는 분 : 이렇게 무식해도 글을 올리는 인터넷의 힘 ↓댓글에댓글
  132. 132. 조성재 '04.2.29 10:39 AM 신고
    :-)*이 글 보시면 어느 정도 이해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http://www.hani.co.kr/section-001062000/2004/02/001062000200402251930330.html ↓댓글에댓글
  133. 133. 휴머니즘 '04.3.1 3:42 AM 신고
    :-)*의사님들은 의사가 되기로 마음먹었을때 그것도 알고 계셨을텐데요? 현실적으로 허준이 되기 어렵다면,기본적으로 지켜야할 최소한의 사회적 책임은 외면하지 마십시오. '사'자가 붙는 직업은 다른 일반 직종과는 성격이 다릅니다. ↓댓글에댓글
  134. 134. 휴머니즘 '04.3.1 3:39 AM 신고
    :-)*단적으로 이야기해서,동네 슈퍼마켓 주인이 물건 안팔면 사람이 죽지는 않지만 의사가 죽어가는 사람 치료하지 않으면 사람이 죽습니다. ↓댓글에댓글
  135. 135. 휴머니즘 '04.3.1 3:38 AM 신고
    :-)*의사는 자신의 손으로 의료행위를 하지만 그 안에는 사회적 책임과 공익성이 상당히 내포되어있는 겁니다. 모든 의사들이 허준과 같이 되라는 말이 아닙니다. 다만,의료-보건이란 것이 국민의 생명과 직결되어있고 그로인해 사회적 책임도 함께 부과된다는 겁니다. ↓댓글에댓글
  136. 136. 휴머니즘 '04.3.1 3:34 AM 신고
    :-)*의사,의료라는 것이 다른 일반 직종과 같은 성격의 것입니까? 의료행위를 하고 그 댓가로 돈을 받는 것과 슈퍼파켓에서 물건을 팔아 돈을 받는것이 같은 레벨의 것입니까? 그렇다고 생각한다면 한참 잘못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137. 137. 휴머니즘 '04.3.1 3:30 AM 신고
    :-)*그렇다면,의료와 같은 상당히 복지와 연관이 있는 개념은 어느정도 사회주의적으로도 생각할 수 있는 겁니다. 게다가 많은분들이 착각하고 계신게 뭐냐면...의사는 일반 직종과는 다르다는걸 깨닫지 못하는 겁니다. ↓댓글에댓글
  138. 138. 휴머니즘 '04.3.1 3:23 AM 신고
    :-)*윤상님. 현재 자본주의 국가중에서 완전 자본주의를 하는 곳은 없습니다. 현재의 자본주의는 수정자본주의입니다. 선진국으로 갈수록 복지국가가 되는데 위에분이 말씀하셨듯 복지제도는 기본적으로 사회주의에서 근거한 것이 많답니다. OK? ↓댓글에댓글
  139. 139. 이상훈 '04.3.1 2:53 AM 신고
    :-)*복지 정책은 공산주의 사회주의보장제도에 본뜬것이 많습니다. 지금 사회가 민주주의 사회라고 하지만 정확히 말하면 "자본주의+공산주의의 사회보장제도=수정자본주의"가 현재의 민주주의라 할 수 있습니다. 이게 요즘 신자본주의로 가서 문제이지만요.. ㅠㅠ ↓댓글에댓글
  140. 140. 이상훈 '04.3.1 2:50 AM 신고
    :-)*저도 현 우리사회에선 의료쪽은 공공사업으로 돌리고... 아픈사람은 지위여하를 막론하고 돈없어도 치료받을수 있는 국가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회주의 보장제도는 공산주의에서 나왔다고 싫타고 하는분 있을까봐 걱정되는데.. ↓댓글에댓글
  141. 141. 이상훈 '04.3.1 2:46 AM 신고
    :-)*정말 돈없는 사람이 먹고 살긴 힘들지만 아프고 병든 사람은 걱정없이 치료나 받을수 있게 하기위해 의료보험 제도을 만들었다~ 고.. 물론 저도 들은 얘기지만~ 가슴뭉클하게 우리나라 위하신 큰분이었다고 갠적으로 생각 합니다.. ↓댓글에댓글
  142. 142. 이상훈 '04.3.1 2:44 AM 신고
    :-)*사회주의 국가였던 헝가리나 여러 유럽의 처럼 의료쪽은 완전히 무료로 해서 아픈사람들은 걱정없이 치료받을수 있는 사회로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옛날에 정말 먹고살기 힘들 시절 의료보험 제도을 만든 박정희 대통령이 이렇게 말씀하신적 있다고 합니다. ↓댓글에댓글
  143. 143. 이상훈 '04.3.1 2:39 AM 신고
    :-)*의약분업 차체가 힘있는 약사님?들 쪽에서 나온건지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의료분야는 정책적으로도 완전히 실패입니다. 매년 적자가 쌓일수록 국민들 의료부담만 가중시키고 병원은 병원대로 삭감시키고.. 어쩌자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댓글에댓글
  144. 144. 이상훈 '04.3.1 2:34 AM 신고
    :-)*병원은 병원나름대로 약 마진으루 수입이 있었는데 그걸 대부분 약국쪽을 빼앗겼습니다. 그래서 수입으로 많이 검사할수 밖에.. 않해도 될 검사도 하고.. 환자? 의학지식없으니 대충 이게 의심된다고 검사한번 해보자고 하면 환자 꼭해야 되는건지 알고 대부분 합니다. ↓댓글에댓글
  145. 145. 이상훈 '04.3.1 2:29 AM 신고
    :-)*결국 병원 약국 돌아다니면 치료 받는 돈 예전에 3배정도 쓰게됩니다. 원래 의약분업 취지가 우리나라 사람들 약을 과잉으루 먹으니 "약의 오남용을 막자는 것"이었습니다. 대외적으로 말한게 말이져.. 근데 지금은 어떤지 아십니까? 한마디로 과잉 진료 입니다. ↓댓글에댓글
  146. 146. 이상훈 '04.3.1 2:27 AM 신고
    :-)*약사님? 약대 나오고 동내 약국하시던 저랑 동갑내기분.. 의약분업 된지 얼만 않되고서 차 EF소나타로 바로 뽑으시더군요.... 지금 약대 나오는분들 결혼 정보회사의 등급참~ 높은거 아십니까? 개인적으루 전에 의약분업 정말 반대했었습니다. ↓댓글에댓글
  147. 147. 이상훈 '04.3.1 2:23 AM 신고
    :-)*암튼 이분들 사람들 대할땐 내려다? 보시는 분들 정말 많습니다. 제가 본 대분들의 의사님들이 그렇고 정말 존경할 분들도 있습니다.. 근데 그분들은 돈이 어떻다는가~ 하는거 들어본적 없었습니다. 의약분업? 정말 국민들 병원가고 약국하고 돈많이 냅니다. ↓댓글에댓글
  148. 148. 이상훈 '04.3.1 2:20 AM 신고
    :-)*참석한 파업의사들 도시락만 거의 1~2만원짜리 회도시락으로 먹는거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그분들 파업 후원금들 내는게 보통 몇십만원부터~ 몇백만원 내는 것두.. ↓댓글에댓글
  149. 149. 이상훈 '04.3.1 2:17 AM 신고
    :-)*제가 보기에 힘이 있어서 입니다. 일반 박봉에 시달리는 노동자들 파업하기 정말 힘듭니다. 파업에도 금전적으로 여유있어야 파업 제대로 합니다.~ 한달 두달~ 세달부터 거의 가정에 파탄이 나는게 일반 노동자 입니다. 의사분업 당시 파업할때 정말 무섭습니다. ↓댓글에댓글
  150. 150. 이상훈 '04.3.1 2:14 AM 신고
    :-)*전 개인적으로 의사라고 해서 특별 대우 받는 거 싫습니다. 이분들도 개인적으로 군대도 전공살려 군의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의사중에 수의사~ 한의사 거의 90% 일반 사병으로 갑니다. 왜 그런가요? ↓댓글에댓글
  151. 151. 이상훈 '04.3.1 2:12 AM 신고
    :-)*지 대학병원급의 소위잘나가는 일류의사님 존경하지는 않습니다. 객관적으로 관련이 없을 경우엔 말이죠. 만약 그분에게 수술받아 죽을목숨 살려 줬다는거 빼고 말이져~ ↓댓글에댓글
  152. 152. 이상훈 '04.3.1 2:08 AM 신고
    :-)*밖에 못받는다고... 밖에서 자영업 하는 사람도 이것 보다는 많이 받는다고.~ ↓댓글에댓글
  153. 153. 이상훈 '04.3.1 2:10 AM 신고
    :-)*저도 곰곰히 들으면 정말 이해도 갑니다... 근데 이렇게 돈 좋아 하시는 분은 의사 않하시는게 좋겠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 정말 의사님들은 먹고 살기 힘들어도 인술펴야 되는게 의사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태반입니다. 왜나하면 오지에서 인술펴는 의사님 존경하 ↓댓글에댓글
  154. 154. 장진영 '04.3.2 1:42 PM 신고
    :-)*차제에 의료보험까지 없어져야할 폐물입니다 공공이 아닌 생보사 쪽으로 옮겨 자유경쟁 하도록해야 할것입니다 그러면 의사들도 남기고 약사들도 남기고 정부는 가입사실 확인업무만 하면 안일하게 일하는 의료보험공단에 들어가는 돈까지 아낄수있지 않겠습니까? ↓댓글에댓글
  155. 155. 장진영 '04.3.2 1:35 PM 신고
    :-)*돈 그만드시고 국민들의고충을 알아주세요
    왜 선전도 있잖습니까? 병이무서워서 병걸리는게 무서운게 아니고 돈이무서워서 병걸리는게 무섭다잖아요 그런 선전이 나올정도면 의료보험은 시스탬이 이미 파괴되었다는소리죠 의약분업은 당연히 없어져야 하고 차 ↓댓글에댓글
  156. 156. 장진영 '04.3.2 1:31 PM 신고
    :-)*니 묵인하고있는겁니다 의약분업 당연히 없애야죠 그건 그누구도 패배할수밖에 없는 시스탬이죠 단 제약회사만이 이기는거죠 얼마나 로비 했으면 이렇게 되었을까? 의사들도 약에서 남기고 국민들도 약국가기편하고 의약분업은 당연히 없어져야할 폐물입니다 정치인들 ↓댓글에댓글
  157. 157. 박영민 '04.3.2 11:54 AM 신고
    :-)*우리 솔찍히 왜 의사를 할려고 하나여...
    솔직히... ↓댓글에댓글
  158. 158. 장진영 '04.3.2 1:27 PM 신고
    :-)*왜 사람들은 약값이 10배이상뛰었는데 그걸 생각지 않는거죠? 의약분업으로 누가 최고 이득 봤는지 아무도 생각하지 않는거죠? 외국계제약회사 엄청난 부를누리고 있습니다 왜 의료비가 올라갔는지는 그이유입니다 의료보험 공단도 알고있지만 정치쪽에서 먹은게 있으 ↓댓글에댓글
  159. 159. 이동민 '04.3.2 8:06 AM 신고
    :-)* 비팍에 글올렸을까.... ↓댓글에댓글
  160. 160. 이동민 '04.3.2 8:05 AM 신고
    :-)*친다면 너그들은 머냐? 진정 의보제원을 위해서라면 너그들 밥그릇 줄여서라두 의보문제 해결해달라 투쟁해야 진정한 투쟁 아녀? 지 밥그릇 가지구 징징거리면서 앞뒤 않맞게 마녀사냥이다 어쩐다...원참... 결국 지 밥그릇 크기 말해놓구선 무슨 좋은 대답듣구 싶어서 ↓댓글에댓글
  161. 161. 이동민 '04.3.2 8:04 AM 신고
    :-)*그렇게 의보제원이 걱정되고 문제가 있다면 의료수가 낮춰서 현재 의보에 맞는 현실적인 가격으로 하면 될것을.... 지들 밥그릇은 그냥 있어야 하구 밥통크기를 키워야 한다구 주장만 하니 원.... 외국은 많이 번 만큼 많이 내니까 그만큼 의보수가도 높은데.. 그렇다고 ↓댓글에댓글
  162. 162. 황정열 '04.3.2 1:28 AM 신고
    :-)*의협에서 주장하는 임의분업형태가 뭡니까?
    아이들과노인분들한테 약국에서 조제료내는거
    안내고 병원에서 조제료안받고 해주겠다는
    겁니까? 그러면 본인 의료비지출이 줄어드니
    좋은거 같은데 맞나요?
    궁금하네요 ↓댓글에댓글
  163. 163. 장영광 '04.3.2 12:16 AM 신고
    :-)*이 배째고 수술할껍니까!? 의사 아니면 치료가 불가능하죠...
    그리고 지금의 의사가 어디 정직합니까!? 솔직히 좋은 의사분들 많다고들
    하는데 솔직히 못믿겠습니다 어딜봐서 그렇단건지요..

    쩝... 그냥 몇자 적어봅니다 (_ _) ↓댓글에댓글
  164. 164. 장영광 '04.3.2 12:14 AM 신고
    :-)*자유경쟁의시대 말은 좋죠 -_-
    하지만 제 짧은지식이긴 합니다만 이건 보이지 않는손에의해서
    조정에 되지 않던가요!? 과연 의사가 지금처럼 단합해서
    환자들 죽던살던 나 알바아니다 돈 올려주기전엔 절대 일 안한다...
    해봅시다... 일반인 ↓댓글에댓글
  165. 165. 비스무리 '04.3.1 6:14 PM 신고
    :-)*분업한다고 하니까 생쑈를 하냐고.... 또 한집단에서는 이러겠죠.. 국민건강의 문제다... 이게 위와 비슷합니다... 싸움에서 한사람 말만 들어보고는 모르는 것과 비슷한 이치라고 하겠습니다. ↓댓글에댓글
  166. 166. 비스무리 '04.3.1 6:13 PM 신고
    :-)*오늘 들은 이야기인데.. 저역시 그렇지만 사람들은 '惡'과 '惡' 을 구별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즉, 자신이 싫어하는 것과 옳지 않은것과의 판단을 잘 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자신의 생각에는 이렇겠죠... 의사들은 안그래도 돈도 잘벌고 지랄하는데 왜 분업하니 ↓댓글에댓글
  167. 167. 황태윤 '04.3.1 2:34 PM 신고
    :-@*솔직히 약값에서 의사들이 받아먹는 리베이트만 빠져도 보험재정이 무조건 흑자가 날듯...그러니 안써도 되는약 팍팍 쓰고..한푼이라도 더주는약 팍팍 쓰고..안찔러도 되는 주사 팍팍 놓지..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 의사가 얼마나 될까? ↓댓글에댓글
  168. 168. 별명없음 '04.3.1 11:12 AM 신고
    :-)*환자가 의사를 신뢰하지 못하고 의사가 환자를 가엾게 여기지 못하는 사회가 된다면 이는 그 사회가 얼마나 병들었는지 나타내는 단적인 예인것 같습니다. 하지만 제가 알기로 묵묵히 환자를 위해 노력하시는 의사는 아직도 훨씬 더 많습니다. 서로를 한번더 믿어보기를 ↓댓글에댓글
  169. 169. 양원준 '04.3.1 6:04 AM 신고
    :-)*보호자나 의료진이나 서로 법정 소송에서 책잡히지 않을려고 머리싸움하는 괴로움이 줄었으면... ↓댓글에댓글
  170. 170. 양원준 '04.3.1 5:56 AM 신고
    :-)*3. 새로운 시스템이 완성될때까지 환자(시민) 및 의료인들의 불편 감수
    쓰고 나니 서글프네요 3가지다 너무 멀리 있는거 같아서...;;; ↓댓글에댓글
  171. 171. 양원준 '04.3.1 6:00 AM 신고
    :-)*아 그리고 휴머니스트님에 깊게 공감하는 바입니다(아이디 맞나요-_-)

    사회적인 책임을 회피해서는 안되겠죠

    아울러 환자 보호자 의료진이 모두 믿을수 있는 의료현장이 되었으면 좋겠군요 ↓댓글에댓글
  172. 172. 양원준 '04.3.1 5:55 AM 신고
    :-)*말이 길어져서 결론만 말하고 끝내겠습니다 국민이 원하는 만족할만한 사회주의 의료가 실현 되려면 다음의 사항이 충족되어야 합니다
    1. 탈세없이 공정하게 걷어지는 세금(그것도 넉넉히)
    2. 자금을 깨끗하게 관리할 국회&정부기관 ↓댓글에댓글
  173. 173. 양원준 '04.3.1 5:49 AM 신고
    :-)*결국 세금이 올라가면 중산층은 허리가 휘고 그 아래는 아예 꺾어지겠지요..
    그럼 재산 많은 사람이 더 많이 내면 되지 않나? 순진 하시군요 개나소나 탈세하는 세상입니다 거기다 있는 층의 대표주자들은 전부 국회안에 모여 있는데 그런 법안이 통과될리 만무합 ↓댓글에댓글
  174. 174. 양원준 '04.3.1 5:42 AM 신고
    :-)*매년 의사를 백명씩만 배출한데도 30억에 달하는 자금이 들어가는데(학비만) 이 인원 가지고 전국의 병원 돌아가겠습니까-_-? ↓댓글에댓글
  175. 175. 양원준 '04.3.1 5:47 AM 신고
    :-)*외국과 비교하지 않더라도 한국의 의료가 공개념하에 돌아가려면 천문학적인 비용이 지출되고 정부는 그걸 보충할 재원이 없습니다(엄한데에는 잘쓰더만-_-) 결국 세금을 올려야 된다는 소린데 우리나라 국민소득 높다지만 분배가 잘 안되어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76. 176. 양원준 '04.3.1 5:38 AM 신고
    :-)*의료인 하나 키워서 제구실 하게 하는데에는 막대한 비용과 시간이 들어갑니다.. 남자의 경우 최소한 군대 포함해서 13년의 시간과 3000만내외의 학비(먹고 자고 쓰고 책사는 비용 뺀것입니다)가 소비됩니다 ↓댓글에댓글
  177. 177. 양원준 '04.3.1 5:35 AM 신고
    :-)*여기서 문제가 생기는게 정부에서 의료인 양성과 그 관리에 재정을 투입할 의지가 없다는거죠 물론 국립 의대/병원이 그 투자라고 볼수도 있겠지만 전체 의료시설/인력 대비로 볼때 그 비중이 너무도 미미해서 공공의료라는 기치를 들기에도 민망한 실정입니다 ↓댓글에댓글
  178. 178. 양원준 '04.3.1 5:32 AM 신고
    :-)*하지만 현실적으로 몇가지 문제가 존재하게 됩니다
    먼저 공개념으로서의 의료는 정부의 투자를 통해 의료인을 양성하고 그 의료진을 정부에서 관리하는 시스템으로 가야 할 터인데... ↓댓글에댓글
  179. 179. 양원준 '04.3.1 5:29 AM 신고
    :-)*위의 두분들 말씀에 공감하는 바도 있고 상충하는 바도 있어서 또 씁니다-_-;;

    공개념으로서의 의료.. 좋은 생각입니다

    나라전체의 개념으로보면 의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이라고도 생각 됩니다 ↓댓글에댓글
  180. 180. 휴머니즘 '04.3.1 3:44 AM 신고
    :-)*교육계,법조계,의료계와 같은 직업은 사회적으로 존경을 받지만,그 만큼 사회적 책임도 함께 져야하는 직업입니다. ↓댓글에댓글
  181. 181. 휴머니즘 '04.3.1 3:48 AM 신고
    :-)*돈 더 벌려고 하는거 당연합니다. 그러나,이 사회적 책임까지 깨면서 돈을 더 벌려고 하지는 마십시오. 그러면 당신은 의사가 아닙니다. 그냥 의료행위를 하고 돈을 받는 장사꾼일 뿐입니다. ↓댓글에댓글
  182. 182. 김인철 '04.3.9 12:44 PM 신고
    :-)* 일부 이상한 의사도 있지만 그것보다는 의사들이 외곡된 진료환경에
    노출되어 환자분들을 돌봐야 하는지 이해 부탁드립니다.
    의약분업이라는데 오늘도 약국에서 판 항생제(처방없이)만 먹고 손가락에
    고름 가득한 상태로 오셨내요. 분업 맞는지 ↓댓글에댓글
  183. 183. 김인철 '04.3.9 12:40 PM 신고
    :-)* 가슴 아프고 복지부, 언론은 그러한 내용은 들은 척도 않하며, 밥그릇 논쟁만
    부각 시키내요. 적은 예를 들었지만 이러한 조항들은 너무 많으며, 옳바른
    (교과서적인) 치료한 것을 삭감하며 부당청구하였다 몰아세웁니다. ↓댓글에댓글
  184. 184. 김인철 '04.3.9 12:36 PM 신고
    :-)*환자 생각 않하는 의사 없을 것으로 생각 됩니다. 하지 못하게하는 조항 너무 많아요. 그렀다고 내가 돈지불하며 다 할 수는 없지 않나요?. 우리 의사들이
    바라는 것은 할 수 있는 역량을 필 수 있는 환경입니다.
    의약분업도 문제있지만 이런 환경이 더 ↓댓글에댓글
  185. 185. 김인철 '04.3.9 12:31 PM 신고
    :-)*환자 치료시 보험적용 안되는 것 너무 많아요. 속 안쓰린 소염제 쓰면 삭감. 의사가 약값 +약제료까지 물어냄. 위장약 처방시 본인부담. 상처부 인공피부 쓸시
    안 아프고 상처도 작다. --전적 본인부담. ↓댓글에댓글
  186. 186. 김인철 '04.3.9 12:07 PM 신고
    :-)* 저는 취직한 의사입니다. 86년에 의대가서 의료 쪽만 20년이 다되어 가네요.
    아직 빌린 돈으로 전세 살며, 전문의 입니다. 친구들 대기업에서 주식하네 골프
    치네하지만 시간이 없어요. 10시간 가까이 근무후 퇴근하여 대기 환자 발생시
    수술. ↓댓글에댓글
  187. 187. 장호일 '04.3.6 10:58 PM 신고
    :-)*아 진짜 로그인하게 만드네. 띠블..
    의사가 모두 돈잘벌지는 않는다? 어떤 의사는 망한다?
    의사들이 망하는게 대수야? 실력없음 병원 망하는건 당연한거 아냐?
    우리나라에서 하루에 쓰러지는 회사가 몇개인지는 알고 그딴 소리하는거야? ↓댓글에댓글
  188. 188. 허찬권 '04.3.3 8:41 AM 신고
    :-)*현재의 의약분은 약사가 필요없이 약사 조수만 있어도 되는 정책이다.

    약사 손꾸락 운동비가 너무 비싸다...

    아예약사 제도를 없애 버려도 될것같다.

    처방전 되로 약 지어면 되니 약사가 무슨 필요가 있을까? 어리둥절하네 ↓댓글에댓글
  189. 189. 장진영 '04.3.2 1:49 PM 신고
    :-)*서로의 적자가 커질수 밖에 없는겁니다 의료보험은 댐의조그마한 구멍일때 바꿔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나라는 홍수로 침몰할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의사선생님들도 환자의 입장에서 생각하세요 그런 이기적인 생각은 버리시길.... ↓댓글에댓글
  190. 190. 장진영 '04.3.2 1:46 PM 신고
    :-)*정부는 의료보험 제도가 실패 했다는걸 과감하게 인정하고 다시 의료보험제도를 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의적자때문에 어쩔수없다고만 하지마시고 카드사나 기업에 들어갈 시민의돈을 아껴 의료 보험 판을 다시 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정부가 않놓으려하니 ↓댓글에댓글
  191. 191. 별명없음 '04.2.29 11:58 AM 신고
    :-)*이 어처구니 없군요. 당신 주변에 의사가 한명이라도 있다면 설명을 들을텐데 주변에 무식쟁이 밖에 없는모양이죠.결혼 못한 못생긴 여자가 히스테리를 부리지 않나 그럼 왜 의사랑 선을 보았나?? 그런 저질이니 남자가 선택을 안 한거지 ↓댓글에댓글
  192. 192. yogakji '04.2.29 1:00 PM 신고
    :-)* 여러분! 의약분업이든 어떠한 정책이든 위정자들이 꼴리는데로 하는거 지켜봅시다.설마 전국민을 북한처럼 취급은 않겟지요? ↓댓글에댓글
  193. 193. 박기영 '04.2.29 12:43 PM 신고
    :-)*게 할까봐 기를 쓰고 반대하고 있답니다. 순진한 우리 국민들은 어떻게 ;하면 공무원 부정없애는지 모릅니다. 나는 알아도 이제 이야기 안할것이오.부정없는 세상에서 우리국민들은 살자격이 없기 때문이오 ↓댓글에댓글
  194. 194. 박기영 '04.2.29 12:41 PM 신고
    :-)*원 부정은 다없앨수 있는데 ,, 하위직 공무원들이 윗상사의 부정은 세상누구보다도 잘압니다. 노대통령이 공약까지 하고서도 왜 못지키는지 아시오?
    바로 그밑의 소위 고위공무원들이 자기들 말 안듣고 지방자치단체에서 굽신거리지 않고 자기네들 밥그릇 못챙기 ↓댓글에댓글
  195. 195. 박기영 '04.2.29 12:39 PM 신고
    :-)*청렴공무원이 지랄 같아서 올립니다.
    제발 OECD예는 그만 드시오. 유일하게 전세계에서 공무원노조 없는 나라가 우리나라하고 대만인것은 아시는지?
    TV에서 부정부패 뉴스 나올때마다 나는 고소하다 생각하오,
    노조만 제대로 보장받으면 그깟 공무 ↓댓글에댓글
  196. 196. yogakji '04.2.29 12:30 PM 신고
    :-)* BCPARK에 좋은 글을 올려 주시는 회원님들! 저는 위의 어느 분의 비판받은 50대 중반의 정형외과의사입니다.여러분들의 형이나 삼촌. 부친이시든 개원하다가 잘 안되서 한두달 대기했다가 한두달 일나가면 같은 가족으로서 수치스럽지 않으실런지요? ↓댓글에댓글
  197. 197. 별명없음 '04.2.29 12:13 PM 신고
    :-)*인정받고 싶다면 다른 사람의 dignity를 인정해야하는 것이 올바른 사회아닌가?
    이 무슨 한풀이인가? 당신들이 인민재판에 완장차고 나온 종의 자식들인가??/ ↓댓글에댓글
  198. 198. 별명없음 '04.2.29 12:10 PM 신고
    :-)*6배이상 더 배운 의사가 약사에 비해 경제적으로 동등하게 취급을 당해야 하나 그것도 제도상의 헛점으로.. . 치과에 비해서 왜 3000원 받으면서 쩔쩔매야하나 당당하게 몇 십만원 받지 못하고 당신들이 어떤일을 하는지 모르지만 그 값어치가 있나? 스스로 dignity를 ↓댓글에댓글
  199. 199. 별명없음 '04.2.29 12:06 PM 신고
    :-)*식한 놈 물리치료사 월급이 일반 대졸자 (심지어 설대,고대 나온 친구들..)보다 더 많다. 그리고 의사한테 그렇게 불만이 많은 놈들은 도대체 우리나라에서는 약사나 치과의사와 비교해서 의사가 어느정도 위치에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나
    12년 그것도 강도는 거의 ↓댓글에댓글
  200. 200. 별명없음 '04.2.29 12:02 PM 신고
    :-)*세금문제 얘기하는 무식한 녀석들이 있네... 기가 차는 군..
    동네구멍가게를 해도 탈세가 가능한데 보험으로 잡히는 의원이 어떻게 탈세가 가능하냐 이거 하나만 생각해도 알텐데 ,,, 하여튼 무식한 놈들 정말 많군..
    다른 보건직이 일을 많이 하고 이 무 ↓댓글에댓글
  201. 201. 메딕 '04.2.29 5:15 PM 신고
    :-)*의사들이 뭘알어?
    임상병리사 하루 12시간 일하고도 100만원 못받는데도 있어
    이거 지역 의사들이 담합해서 병리사 봉급 제한한거 다들 알고 있다
    거기다 몇년전에는 의사들 밥그릇 챙기려고
    병리과장 전문의들로 다 바꿨자나
    않그래 ↓댓글에댓글
  202. 202. 달그림자 '04.2.29 8:19 PM 신고
    :-)*임의분업을 요구하는 데 그건 말도 안되는 소리이지요. 임의분업이란 의약분업의 근본을 흔드는 것이라 생각됩니다.아직까지 의사들은 상품명을 고집하는 속뜻은 어디있을까요? 환자를 위한다면 어느약국에서든 조제가 가능한 성분명할수있을텐데...
    참으로 아 ↓댓글에댓글
  203. 203. 이상훈 '04.3.1 1:59 AM 신고
    :-)*존경하고 싶은 분은 딱 1명 있었습니다.. 정말 나이는 적지만 돈 않밝히고 술안좋아하고 환자에게 헌신적인분~ 결혼도 연애결혼했다고 하시던군요. 제가본 의사님?들 대부분은 사람 사랑 않보고 여자쪽 돈보고 결혼하신 불행한?분들이 대부분 이었습니다. 왜 그럴까요? ↓댓글에댓글
  204. 204. 이상훈 '04.3.1 1:57 AM 신고
    :-)*요즘 우리나라 국민들 드라마 '허준'을 많이 봐서 그런지 의사는 돈에 관심이 없고 인술을 펼쳐야 의사다 라는 생각이 지배적인거 같습니다. 참고로 저는 의사 아님님다.. 제가 10여년 보아온 의사들은 대부분 돈~ 술~ 여자~ 정말 많이 밝히는 사람들 이었습니다. 그중 ↓댓글에댓글
  205. 205. 양원준 '04.3.1 12:02 AM 신고
    :-)*물론 입증이 되면 의사도 싼약 씁니다 그런 사례는 얼마든지 있고요 ↓댓글에댓글
  206. 206. 김유민 '04.3.1 12:59 AM 신고
    :-(*요즘.. 가만히 보면 약사들은 가만히 있는데..
    의사들이 난리네요.
    돈만 밝히지 말고 공부나 더 하지..
    환자 무시하지말고 인성에 신경좀 쓰지..
    주로 아픈사람들은 돈없는 노인들이라는거 알면서.. ↓댓글에댓글
  207. 207. 양원준 '04.2.29 11:59 PM 신고
    :-)*주성분은 똑같지만(라고 제약회사에서 주장합니다만) 먹어서 똑같은 효과가 나올수도 먹고 의료사고 터질수도 있다는 거죠
    휘발유 넣어도 차는 굴러가도 유사 휘발유 넣어도 차는 굴러갑니다
    차가 어떻게 될는지는 상상에 맡기지요-_- ↓댓글에댓글
  208. 208. 양원준 '04.2.29 11:34 PM 신고
    :-|*몇가지 잘못된 정보가 있어서 알려드립니다
    1. 개업의는 돈잘번다 -> 네 일부는 그렇습니다.. '일부' 라는게 몇몇과 몇%에 국한되어 있다는게 진실입나다 우리 나라는 대학병원 이용률이 너무 높아서 동네 의원이나 중소 병원은 도산위기에 몰려 있습니다 얼마전 ↓댓글에댓글
  209. 209. 양원준 '04.2.29 11:36 PM 신고
    :-)*목포의 한 병원이 임시직 파업중에 자금 압박으로 결국 문닫았습니다
    (돈을 벌면 적어도 문은 안닫겠죠 운영 = 자금일테니까요.. 하지만 그러지 못했습니다) ↓댓글에댓글
  210. 210. 양원준 '04.2.29 11:40 PM 신고
    :-)*위에 재정이라고 표현된 부분에 정부 예산은 정말이지 "코딱지"만큼 나오고 있습니다..(이게 현실입니다) ↓댓글에댓글
  211. 211. 양원준 '04.2.29 11:39 PM 신고
    :-)*2. 의사를 양산하면 해결된다...
    그렇게 되면 진짜로 "밥그릇 싸움"이 벌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개인의견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할당된 재정으로 더 많은 인원을 키워내야 한다면 질이 떨어지는건 당연한 순서겠죠(지금도 별로 신뢰를 못받고 있지만..- ↓댓글에댓글
  212. 212. 양원준 '04.2.29 11:46 PM 신고
    :-)*3. MRI/CT 비싸다
    비싼거 맞습니다 CT가 30~40만원선 MRI는 그이상이라고 알고 있습니다만..
    그게.. 보험이 안되서 그렇습니다..;; CT는 그나마 얼마전 보험되기 시작했습니다.. 이 검사들은 기계값비싸고 찍을때 넣는 약도 비싸서 원가 절감이 안됩니다 ↓댓글에댓글
  213. 213. 양원준 '04.2.29 11:47 PM 신고
    :-)*약과 기계가 앗싸리 싸지길 빌거나 정부가 보험 인정해주기 전에는 가격하락은 힘들겁니다 ↓댓글에댓글
  214. 214. 양원준 '04.2.29 11:50 PM 신고
    :-)*4. 싼약두고 비싼약쓴다
    약에는 두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오리지널과 카피
    오리지널은 사람한테 먹여서 효과가 있다고 FDA에서 인정받아서 나온약이고
    연구비가 비싸서 그런지 만든지 오래된양 아니면 하나같이 비쌉니다
    카피는 신약이 나온 ↓댓글에댓글
  215. 215. 양원준 '04.2.29 11:53 PM 신고
    :-)*후 그약을 복제해서 생산됩니다 의사들이 이약을 신용하지 못하는 이유는 "이약이 효과가 있습니다" 라고 믿을 만한 근거가 매우 빈약합니다(사람한테 먹여보질 안않단 얘깁니다) ↓댓글에댓글
  216. 216. 이상훈 '04.3.1 2:04 AM 신고
    :-)*군대~? 남들은 대분분 일반 사병으루 가서 고생합니다. 근데 이분들은 엘리트에 귀한 분들이라 의대 졸업만하면 일반 공보위로 갑니다. 최소한 소위~ 전문의는 대위~ 내지 좀더 하신분들은 소령으로 갑니다... ↓댓글에댓글
  217. 217. 이상훈 '04.3.1 2:02 AM 신고
    :-)*이분들 대부분 어릴쩍 학창시절부터 공부만 잘하는 엘리트입니다. 사회의 보편적인 대인관계를 맺지못한 분들이 대부분이고 자신만이 특출해서 타인과 같은 평행선에 생각하는 자체가 없는분들이 대부분 입니다. 정신적으로 편협하게 성장한 분들이 많다는 거져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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