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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만한 AMD 보드가 없으시다구요! 에즈윈 에즈락 K7S8XE+ (SiS748)

 






쓸만한 AMD 보드가 없으시다구요! 에즈윈 에즈락 K7S8XE+ (SiS748)
























컴닷코      2004.02.26
DDR400에서 쓸 수 있는 메모리가 1GB로 제약된다.
뛰어난 성능과 무난한 안정성, 화려한 부가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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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부터 메인보드를 고를 때 제조사보다는 칩셋을 더욱 중요하게 여기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만큼 제조사 사이의 편차가 줄었다고도 볼 수 있는 대목이고, 달리 말하면 제조사만의 고급스러운 기술보다는 값에 더욱 민감하기 때문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어쨌거나 인텔 계열은 인텔 칩셋을 쓴 보드를, AMD계열은 엔포스2가 사실상 석권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물론 그밖에도 서드파티 칩셋의 대명사인 비아를 비롯해, SiS, ALi, 그리고 가장 최근에 칩셋 시장에 뛰어든 ATi까지 많은 칩셋 제조사가 있음은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CPU부터 칩셋까지 모두 손대고 있는 인텔과는 달리, AMD 시장은 CPU 제조사인 AMD의 영향력이 상당히 작은 편입니다. 어떤 의미에서는 다양한 칩셋이 선보이도록 제조사들을 적극 지원하는 모습도 보입니다.

최근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비아와는 달리, 본디 SiS는 리테일 시장보다는 OEM에 강점을 갖는 회사입니다. 달리 말하면 화려하고 강력한 성능보다는 안정적인 성능과 무난한 호환성 등을 무기로 삼는다는 뜻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어디까지나 인텔 기반의 시장에서의 이야기이지, AMD까지 그랬던 것은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렇듯 AMD시장에서 확실한 주목을 받지 못했던 SiS는 나름대로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칩셋 스팩이나 레퍼런스보드에서는 매우 주목할 만한 성능을 보여주었지만, 막상 제조사들이 만든 제품은 그리 성능이 좋지 못했다는 것이 우선 떠오릅니다. 여기에 우리네 AMD시장에서는 유독 오버클럭의 강력함이 성능의 잣대로 인식되다보니, 상대적으로 안정성을 우선해서 오버클럭에 약한 SiS보드들은 도매금으로 취급 받아온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런 시장 상황에 맞게 SiS에서도 화려하고 강력한 모습의 새로운 AMD용 칩셋 SiS748을 선보였습니다. 최신 AMD 애슬론XP를 쓰기에 전혀 부족함이 없는 모습이 눈에 띕니다. 여기에 다양한 부가기능을 갖춘 SiS964를 더했습니다.

이런 칩셋으로 발빠르게 신제품을 선보인 회사가 바로 ASROCK입니다. 에즈윈에서 취급하는 ASROCK K7S8XE+가 과연 어떤 메인보드인지 하나하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품 사양
















































쓸 수 있는 CPU 462핀 AMD 애슬론, 애슬론XP, 듀론
메인칩셋 SiS748 + SiS964
FSB 400/333/266/200MHz
쓸 수 있는 메모리 3*DDR DIMM / DDR400/333/266
DDR266 최대 3GB / DDR333 최대 2GB / DDR400 최대 1GB
AGP 8X / 4X
오디오 AC'97
슬롯 AGP / 5*PCI / SIR
포트 8*USB2.0 / 기본적인 게임 및 사운드 관련 포트 /
 PS2 / 시리얼  / 패러럴 / 네트워크
시리얼ATA SATA-150
레이드 기능 RAID Level 0, 1, JBOD
사운드 6채널
네트워크 10/100 이더넷
IDE IDE 2*ATA 133/100/66/33
기타 CPU 보호장치(ASROCK U-COP) 
오버클러킹 안전장치(Hybrid Booster)
Boot Failure Guard (B.F.G)
미정
물어 볼 곳 에즈윈(www.aswin.co.kr) / 디지털그린텍(02-715-9327)

 



화려함에 강력함까지 더한 SiS478과 964를 달아


먼저 보드보다 칩셋을 확인하고 넘어가야 할 듯 싶습니다. 이 제품이 쓰고 있는 SiS748은 SiS의 AMD계열 칩셋으로는 가장 최근에 선보인 제품입니다. 사우스브리지 역할을 하는 SiS964 역시, 보다 나중에 선보인 965라는 제품이 있기는 하지만, 실제 차이가 거의 없는 것으로 보아 칩셋 자체는 이제 갓 선보인 제품이라고 하기에 부족함이 없어 보입니다.







⇒1GB/s의 MuTiOL은 물론, FSB 400MHz, DDR 400, AGP 8X 등 첨단 기술이 그득합니다.

무엇보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애슬론XP의 최고 클럭 제품이라고 할 수 있는 AMD 애슬론XP 3200+도 문제없이 쓸 수 있다는 점입니다. 즉, FSB 400MHz를 쓸 수 있다는 뜻인데, 앞선 칩셋이라 할 수 있는 SiS746FX와 가장 크게 달라진 점입니다. 물론 앞선 제품들도 일부 비공식적인 방법을 동원해 FSB 400MHz를 쓰지 못했던 것은 아니지만, 이를 칩셋 차원에서 제대로 쓸 수 있다는 것은 그 의미와 안정성에서 큰 차이를 보인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여기에 함께 궁합을 맞추는 DDR400과 AGP 8배속 등 최신 칩셋이 갖춰야할 덕목에는 충실합니다. 참고로 메모리는 DDR400에서 1GB까지 쓸 수 있고, 엔포스2처럼 듀얼채널은 쓰지 못합니다만, 인텔과는 달리 AMD 애슬론XP의 경우 메모리 대역폭 요구량이 작아 싱글채널로도 충분하다는 점을 생각하면 이를 문제삼는 것은 어리석어 보입니다. 적어도 칩셋 차원에는 엔포스2 울트라와 하나도 뒤질 것이 없어 보입니다.







⇒사우스브리지 SiS964는 시리얼ATA까지 쓸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오랫동안 표준처럼 쓰이던 963에 비해, SiS964의 가장 큰 특징은 시리얼ATA를 기본으로 쓸 수 있다는 점을 들 수 있습니다. 이미 인텔계열 칩셋에서는 흔한 편이지만, AMD 계열에서는 비아 KT600의 VT8237에서나 볼 수 있을 정도입니다. 엔포스2 역시 강력한 성능을 뽐내기는 하지만, 시리얼ATA는 따로 칩을 달아 해결하고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어떤 점에서는 이를 능가하는 것입니다.







⇒기본으로 시리얼ATA를 쓸 수 있습니다.

또한 단지 시리얼ATA의 커넥터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기본적인 수준의 레이드(RAID)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메인보드 레이드가 그렇듯, 레벨 0, 1, JBOD수준이기는 합니다만, 이 정도만 되어도 어지간한 개인용 레이드 기능은 충분하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보급형 보드에 이 정도 사양을 갖추는 것도 현실적으로 그리 쉬운 것만은 아닙니다.

여기에 다양한 부가기능은 기본으로 갖추고 있어, 굳이 슬롯에 다른 카드를 꼽지 않아도 기본적인 작업을 하는데 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ASROCK이 만든 K7S8XE+

















⇒전형적인 에즈락 보드의 디자인입니다.

에즈락보드의 경우 기본적으로 보급형이면서도, 필요한 기능은 반드시 갖추고 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런 특징은 K7S8XE+에서도 그대로 녹아 있습니다.






⇒6채널 사운드와 네트워크 칩.

굳이 풀타입ATX로 만들 필요가 있을까 싶을 정도로 PCI슬롯에 다른 카드를 꼽지 않아도 좋을 듯 싶습니다. 넉넉한 USB 2.0이나 6채널 사운드 등은 여전히 볼 수 있는 특징입니다.






⇒쿨러대신 방열판만으로 충분합니다. 듀얼채널이 아니라는 점을 생각하면 메모리 슬롯은 부족함이 없는 수준입니다.

요즈음에는 노스브리지 칩셋 방열판이 아닌 쿨러를 다는, 보다 적극적인 쿨링 솔루션을 너무도 흔하게 볼 수 있습니다만, 이 제품의 경우 알루미늄 재질의 방열판만으로 충분히 열을 식히고 있습니다. 다만 노파심으로 바란다면 사우스브리지의 경우 제법 열이 나므로, 여기에도 방열판을 하나 달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메모리 슬롯은 3개인데, 듀얼채널을 쓰지 않는다는 점을 생각하면 그리 부족함이 없는 수준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가장 관심이 가는 DDR400에서는 최대 1GB로 쓰는 용량에 약간의 제약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비교적 넉넉한 소켓부.

AMD 시스템의 문제 아닌 문제 가운데 하나가 바로 발열과 쿨링입니다. 요즈음에는 정품이 정착되는 분위기입니다만, 정품 쿨러만으로는 부족함을 느끼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이럴 때 따로 쿨러를 쓰다보면, 소켓 부위의 빈 공간이 넉넉지 못해 쿨러 선택에 어려움을 겪는 것을 흔히 보게 됩니다. 이 제품의 경우 비교적 넉넉한 소켓 주위 공간이 있어, 그런 염려는 하지 않아도 좋을 듯 싶습니다.

전원부의 경우 다른 에즈락보드와 마찬가지로 2Phase 구성을 하고 있습니다. 3200+까지 쓸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캐패시터의 개수는 이전의 AMD용 메인보드와는 확실히 다른 모습을 보입니다.

점퍼로 FSB를 선택하는 점은 아쉬워


최고 클럭의 AMD 애슬론XP를 쓸 수 있다는 것은, 하드웨어적인 문제는 물론 다른 부분의 문제점도 해결해야 합니다. 대표적인 것이 CPU 보호장치나 오버클럭의 안정성과 편의성을 높이는 것을 들 수 있습니다.














⇒클럭은 매우 정확합니다. 아직 프로그램으로 자세한 정보를 알기 어렵습니다.

이 제품에 쓰인 대표적인 것이 바로 CPU 보호장치인 ASROCK U-COP과, 일종의 오버클럭킹 안정장치라고 할 수 있는 Hybrid Booster 등이 쓰인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그동안 SiS칩셋을 쓴 메인보드가 오버클러킹에는 그리 강한 모습을 보이지 못했던 것을 생각하면, 그리고 최근의 AMD CPU의 경우 오버클러킹이 예전만큼 쉽지는 않다는 것을 떠올리면 실제 쓰임새에는 약간의 의문이 남기도 합니다. 혹시 오버클러킹이 잘못되더라도, CPU를 고장내지 않는다는 점을 강조했다고 보는 것이 옳을 듯 싶습니다. BFG라는 부팅 과정의 에러를 막아 주는 기술도 장점입니다.







⇒에즈락의 장점인 Hybrid Booster. FSB를 점퍼로 설정한다는 것은 아쉬움이 남는 부분입니다.

제품에서 가장 아쉬운 점은 FSB를 점퍼로 설정한다는 점입니다. 물론 100% 점퍼로만 설정하는 것은 아니며, 점퍼와 바이오스 설정을 같이 쓰는 타입이기는 합니다만, 최신 메인보드에 점퍼 설정은 못내 아쉬움이 남는 대목입니다.

보통 이 제품과 같은 보급형 메인보드들은 바이오스 설정이 매우 단순한데 비해, 이 제품은 비교적 다양한 설정을 갖추고 있어 세부적인 점도 조절할 수 있다는 점이 또 다른 장점으로 들 수 있는 부분입니다.

성능은 엔포스2에는 못미처


이제 성능을 알아볼 차례입니다. 성능 검증을 위해서는 가장 대중적인 AMD 플랫폼인 엔포스2와 비교를 해보았습니다. FSB 400MHz를 쓸 수 있다는 점을 확인하기 위해 가장 빠른 애슬론XP 3200+를 CPU로 써서 비교대상으로 삼았습니다.



제품 사양





















CPU AMD 애슬론XP 3200+ (2.20GHz)
메인보드 ASUS A7N8X-E Deluxe (엔포스2)
에즈락 K7S8XE+ (SiS748)
메모리 Corsair DDR 400 TwinX 256MB*2
그래픽카드 인사이드 지포스FX 5700
하드디스크 웨스턴디지털 WD400
ODD LG 52배속
운영체계 윈도우즈XP (서비스팩 #1패치)

 



실험 1. SiSoft Sandra 2004 (CPU 성능 / CPU멀티미디어 성능 / 메모리 성능)


산드라 2002 Pro는 CPU와 메모리의 성능을 비교해서 알아보는데 흔히 쓰이는 프로그램으로 CPU, 메모리 등 핵심 부품의 성능을 알아보는데 매우 쓸모 있습니다.














⇒CPU와 CPU 멀티미디어 성능.

CPU와 CPU 멀티미디어 성능을 알아보면, 전체적으로 SiS748보드가 엔포스2에는 약간 뒤지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는 아무래도 엔포스2에 비해 전체적인 성능에서 약간 뒤질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게 하는 단초가 됩니다.







⇒메모리 대역폭의 차이는 생각보다 그리 크지 않습니다.

가장 염려되었던 메모리 대역폭의 차이는 DDR400까지 쓸 수 있는 제품답게 큰 차이를 보이지 않습니다. 물론 아무래도 듀얼채널의 대역폭을 완벽하게 커버하지는 못합니다만, AMD 시스템의 경우 상대적으로 메모리 대역폭 요구랑이 많지 않다는 것을 생각하면 크게 흠잡을 것은 없어 보입니다.

실험 2. PC Mark 2004


3D마크와 같은 회사에서 선보인 벤치마크 프로그램으로 역시 CPU와 메모리의 성능을 지수로 표시하며, 산드라와 매우 비슷한 결과를 보여줍니다.







⇒PC마크04의 여러 결과 역시 조금씩 뒤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PC마크는 종합적인 성능으로 CPU의 성능을 가름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역시 CPU성능과 메모리 성능 모두에서 엔포스2가 앞서는 결과를 보여줍니다. 대신 HDD항목에서는 별 차이가 없는데, 상대적으로 IDE채널에 장점이 있는 SiS칩셋의 특성을 그대로 볼 수 있습니다.


실험 3. 윈스톤 2004


예전의 ZDNet에서 만드는 윈스톤 크리에이션은 Bapco.의 시스마크와 마찬가지로 실제 사무환경과 거의 비슷한 프로그램을 구동해서 얻어지는 이른바 생산성을 알아보는데 요긴하게 쓰이는 프로그램입니다. 시스마크의 경우 지나치게 인텔 지향적인 점수를 보여주어 구설수에 오르곤 하는데 반해, 윈스톤은 그렇지 않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먼저 사무용 프로그램의 성능을 알아보는 비즈니스 윈스톤2004의 경우 Microsoft Access 2002, Excel 2002, FrontPage 2002, Outlook 2002, PowerPoint 2002, Project 2002, Word 2002, Norton AntiVirus Professional Edition 2003, WinZip 8.1 등의 프로그램을 구동시켜 성능을 검증합니다.

또 다른 축인 Multimedia Content Creation 윈스톤 2004(CCW)의 경우 Adobe Photoshop 7.0.1, Premiere 6.50, Macromedia Director MX 9.0, Macromedia Dreamweaver MX 6.1, MS 윈도우즈 Media Encoder 9 Version 9.00.00.2980, NewTek's LightWave 3D 7.5b, Steinberg WaveLab 4.0f 등을 이용해 멀티미디어적인 성능을 검증합니다.







⇒윈스톤 2004의 결과. 두 항목 모두에서 엔포스2에 조금씩 뒤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아주 작은 차이이기는 합니다만, 두 항목 모두에서 엔포스2에 뒤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는 결국 이른바 생산성 측면에서 좀 더 떨어진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실험 4. 3D마크 2003


그래픽성능을 알아보는 3D마크를 통해 CPU의 연산 능력을 간접적으로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아무리 그래픽카드의 중요성이 크다고 하더라도 결국 CPU를 통해 모든 연산을 한다는 것을 생각하면 AGP성능의 차이와 CPU의 쓰임새를 알아볼 수 있는 셈입니다.







⇒모든 해상도에서 약간씩 뒤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모든 해상도에서 약간씩 뒤지는 결과를 보이는데, 이는 앞선 다른 실험들과 같이 연결해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실험 5. 아쿠아마크3


아쿠아마크는 최신 다이렉트X 9.0을 쓸 수 있는 얼마 안되는 벤치마크 툴입니다. 인텔 계열의 하이퍼스레딩도 적용해 써먹을 수 있습니다. 해상도별의 프레임 결과보다는 이번에는 기본 해상도에서 CPU와 GFX의 결과를 통해 전체적인 시스템 성능을 알아보았습니다.







⇒GFX항목에서는 SiS748이 앞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CPU를 써먹는 것에는 엔포스2가 앞서는 결과를 보이고 있습니다만, 그래픽 성능에서는 오히려 SiS748이 앞서는 것을 보여줍니다. 안정성을 바탕으로 보드와 칩셋 설계의 기본기가 튼튼하다는 반증일 것입니다.


적당한 값만 정해진다면 나름대로 인기를 끌 듯










⇒엔포스2 못잖은 성능을 갖췄지만 값이 싸다는 것이 무엇보다 큰 장점입니다.

결국 이 제품의 장점은 엔포스2 못잖은 성능을 갖추고 있으면서 적당하고 합리적인 가격대에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성능에서 100% 엔포스2를 능가한다고 말하기는 어렵습니다만, 이 정도 차이면 충분히 이해될 수 있는 정도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여기에 SiS 특유의 안정성과 에즈락 보드가 보여주는 장점은 그대로 녹아 있습니다. 결국 값싸고 쓸만한 AMD 보드라는 뜻입니다. 물론 기왕에 최신 보드인만큼 엔포스2를 능가하는 성능을 보여주었다면 좀 더 좋았을 것이라는 아쉬움은 남기는 합니다.

앞으로 바이오스 업데이트를 통해 좀 더 안정화가 되고, 보다 좋은 성능을 보여준다면, KT600, 엔포스2 등과 함께 치열한 시장 경쟁을 펼칠 것으로 기대되는 제품입니다.



2004-02-27 0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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