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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 4 노스우드 CPU 2.66G 팝니다.

 






얼마 전에 업그레이드 하려고 구입한 겁니다.(정품)


그런데 아버지가 나이스 타이밍으로 완제품을 하나 사오시는 바람에..-_-;


살때 22만원 주고 샀고요. 딱 한번 시동 걸어보고 플라스틱 박스에 봉인된 상태입니다.


팔고 싶은 가격은 택배비 포함해서 16만4천원 하고 싶습니다.


지금 다나와 최저가는 19만 9천원 입니다.


011-9577-9692  문자만 가능 합니다. 알바 하고 있어 전화는 받을수 없는 상황입니다.


mail: giveme009@hanmail.net 


p.s: 가끔 꼭 필요해서 물건을 사겠다가 아니라 일단 가격을 깍아보겠다고 전화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물론 더 싸게 사고 싶은 마음은 이해가 갑니다만, 저두 제가 제시한 금액으로 팔


      고 싶은 마음 이해해주세요. 그러니 깍겠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절대 연락하지 마세요.^^


 




2004-02-27 11:32:31
1184 번 읽음
  총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Jesus '04.2.27 1:50 PM 신고
    :-)*cpu가 장난감도아니고 테스트하느라 2,3번은 키는데 cpu보기만해도 얼마썼는지는 육안으로 구별되는데 ↓댓글에댓글
  2. 2. 안데나요 '04.2.27 9:33 PM 신고
    :-)*장난감은 아니죠 그런데 테스트라는 것이 잘되기만 하면 바로 쓰는것 아닌가요?전 컴에 전문가는 아닙니다.그렇지만 한번 꼽아서 잘 되길래 한번 켜고 나서 꺼뒀습니다.그날 저녁에 완제품을 아버지가 사오셨구요.그리고 사시는 분 계시면 한번 더 테스트 해서 보낼 ↓댓글에댓글
  3. 3. 안데나요 '04.2.27 9:38 PM 신고
    :-)*보낼 생각이었습니다. 문제 생기면 괜히 골치 아프니까요.그리고 육안으로 구별 한다시는데,제가 여기분들 속이고 있다는 뜻으로 말씀하신겁니까? 만약 그렇다면 괜한 태클 걸지 마세요.속일 생각은 한적도 없고 속이고 싶었다면 여기가 아니라 다른곳에 올렸습니다. ↓댓글에댓글
  4. 4. 안데나요 '04.2.27 9:45 PM 신고
    :-)*그리고 위에 사진들은 다나와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사진들입니다.제가 가지고 있는 게 아닙니다.디카가 없어서 같은 제품 사진을 다나와에서 구해서 올린것 뿐입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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