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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만남] 두 마리의 토끼를 한 번에. 컴스컴 임페리얼II

 








“두 마리의 토끼를 한번에 잡자”라는 말을 언제부터 써 왔는지는 알 수 없지만 오래 전부터 쓰인 말인 것은 분명합니다. 이 말의 의미는 한 번이나, 한 가지의 방법으로 두 가지의 득을 본다는 것입니다. 뜬금없이 두 마리의 토끼로 시작하는 이유는 이번에 소개하는 임페이얼II를 소개하기 위해서입니다.

컴스컴에서 내 놓은 임페리얼II는 값은 싸면서 밖에서 보이는 생김새뿐만 아니라 안쪽을 보아도 깔끔한 구조를 가진 미들타워 케이스입니다. 들어보면 가볍게 느껴지지만 튼튼한 특수 강판을 썼으며 마감처리도 잘 돼 있어 손을 베일 염려도 적습니다.

제품은 전체가 검정 색인 제품과 은색이 제품인 제품이 있습니다. 두 가지는 색상만 다를 뿐 디자인과 내부구조는 같으므로 밝은 색을 좋아하면 은색과 어두운 색을 좋아하면 검정 색을 선택하면 됩니다.

-리뷰에 쓰인 사진은 대부분 은색 제품으로 찍었습니다.-







제품 사양

































쓸 수 있는 메인보드 표준 ATX, 마이크로ATX
크기 198*470*405mm
나와 있는 베이 5.25인치 4개, 3.5인치 2개
안쪽에 있는 베이 3.5인치 2개
확장슬롯 7개
쿨러 뒤쪽에 80mm 기본, 앞쪽은 옵션
전원공급장치 없음
앞쪽 포트 USB포트 2개
색상 검정, 은색
2만 5천 원
물어볼 곳 컴스컴(www.coms-com.com)

 




깔끔한 디자인











» 회색 제품의 경우 베이를 막는 부분만 검정색이며 나머지는 회색입니다.


회색과 검정색 제품이 있지만 색상 빼고는 두 제품의 모든 부분이 같습니다. 회색 제품의 경우는 드라이브 베이있는 부분만 검정색으로 되어 있지만 크게 이상해 보이지는 않습니다. 다만, 전체가 회색인 것을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회색 베이 막이를 준비해 둘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 양쪽 끝과 밑쪽이 포인트입니다.


전체적인 디자인은 심플한 편이지만 양쪽 끝과 아래쪽 끝이 포인트를 주고 있습니다. 사진에서 보면 알겠지만 살짝 나오면 디자인은 심플하면서도 가장자리가 강조되는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전원 버튼은 큼지막하고 그 아래에 작은 리셋버튼이 있습니다.








» 뒷모습과 옆모습.










» 뒤에는 케이블을 빼내기 위한 구멍이 있으며 앞쪽 옆에는 USB포트가 있습니다.


뒷부분은 여느 케이스처럼 전원공급장치를 넣는 부분과 쿨러 다는 자리 등이 있습니다. 뒷 부분에서 재미있는 부분은 작은 구멍이 두 개 있다는 것입니다. 이 것은 컴퓨터 안에 있는 케이블을 바깥쪽으로 뺄 때 편하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이 부분이 없으면 슬롯 부분을 통해 빼야 하지만 임페리얼II에 있는 이 부분을 쓰면 깔끔하게 케이블을 뺄 수 있습니다.

옆면에는 작은 구멍들이 빗살 무늬로 나 있습니다. 앞쪽에 USB 포트가 있으며 사운드 단자가 없는 것이 아쉽습니다. 임페리얼II의 모습을 전체적으로 보면 평범하고 특색이라고는 찾아 보기 어려울 정도이지만 크게 모난 부분이 없기 때문에 누구라도 반감 없이 받아들일 만한 디자인입니다.


좋은 구조로 튼튼하고 조립 편하다.


제품을 열 때는 스쿠류 나사를 손으로 풀고 옆쪽 패널을 뒤로 당겨서 빼면 됩니다. 스쿠류 나사는 왼쪽 위아래, 오른쪽 위아래 모두 있어 4개입니다.








» 열어서 안을 보면 넉직하게 조립하기 편합니다.










» 드라이브 베이에 HDD와 ODD 등을 넣기도 편합니다.


옆 패널은 양쪽 다 열리며 걸리는 것이 없기 때문에 메인보드를 넣기 편합니다. 3.5인치 베이는 안쪽에 2개 두 개, FDD나 플래시 메모리 리더기 등을 달 때 필요한 베이(외부 베이) 2개 있습니다. 그리고 5.25인치 드라이브 베이는 4개가 있어 부족할 일이 없어 보입니다. 드라이브를 달 때는 드라이브를 밀어 넣고 양쪽에서 나사를 조이는 방식으로 오래된 방식이기는 하지만 불편하지는 않습니다.








» 팬은 뒤쪽은 기본이며 앞쪽에 필요에 따라 달 수 있습니다.

케이스의 열을 식히기 위한 팬은 앞뒤로 모두 2개까지 달 수 있으며 뒤쪽은 기본으로 달려 있습니다. 앞쪽에 팬을 달기 위해서는 앞쪽 뚜껑을 떼어내야 하며 안쪽에 걸리는 부분을 손가락으로 살짝 밀어서 빼면 됩니다.


큰 특징 없지만 두 마리의 토끼를 잡기에는 충분하다.










» 값과 품질을 다 잡자.

임페리얼II는 깔끔한 디자인과 튼튼한 강판을 쓰고 마감처리까지 잘 했지만 값은 2만 원대로 저렴합니다. 앞쪽 패널에 사운드 단자가 없고 큰 팬을 달 수 없는 것을 흠 잡지 않는다면 아주 쓸만한 케이스인 것이 분명합니다. 큰 특징은 없지만, 특별히 정해 놓은 케이스가 없다면 싸고 쓸만한 임페리얼II를 눈여겨볼 필요가 있습니다.




2004-02-28 04:05:40
877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우헤헤 '04.2.28 11:26 PM 신고
    :-)*iconbox의 icon블루가 더 좋아 보이는데..제 개인적인 생각으론 컴스컴은 문라이트가 제일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사무실에 문라이트 몇개 있는데..밤에 보면 은은한 푸른 불빛이 분위기 있어요..ㅎㅎ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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