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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이 본 어느 한공무원의 어이없는 실태

 


 


이전 글은 몇몇.. 공익과 현역의 관한내용이 비교되는듯한글이 있어 수정함을 알려드립니다.
본글은 공익과 현역의 비교내용이 아닌 단순히 공무원의 행동이 너무나 어이없어 그것을 비판하고자 쓴글임을 알려드립니다. 


정치하는사람과 공무원은 갔다??


- 정치를 잘하는 사람이 있는반면에 정치를 못한다고 욕먹는사람도 있다...
어떤 일에 종사하든 간에 다같은 말이지만...
왠만한 사고 치는 일없인 절대로 짤릴리없는 공무원에관해선 예외라는 느낌이 든다.


가령 현재 이공계기피현상으로 인해 너도나도 공무원이 되려는 지금....의 이유는 위에 언급했다시피 안정된 직업이기때문이다...


실제로 공익근무요원인 내가 봤어도 .. 공무원만큼 안정되고 좋은 직업은 없다고본다..
다만 생각의 차이가있다...


- 무능력해도 공무원은 공무원!
글쓴이는 공익근무요원입니다.. ..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지는 않겠지만은...
로또나 담배 등등의 심부름을 하면 이건 내가 공익근무요원인지 .. 이사람의 사직요원인지
분간을 못할때가있습니다...

시킨다고 뭐라하거나 기분나쁜건 없습니다... 다만 내가 기분나쁜건... 하루종일 컴퓨터앞에앉아 웹서핑하면서 그것도 민원인이 득실거리는 민원실안에서 담배를 피우며 고작하는일은
몇번의 사인(결제)과 지시....

올해 이 공무원계서는 승진을 하셨습니다...
왜했을까?? 내가 모르는 그런 대단한 공을 이루셨나?? 라고도 생각했습니다.
과정은 이러했습니다...

제가 공익이처음 발령되어 근무를 하던때에.. 어느 새로운 프로젝트하나를 하고있었습니다.
그일을 하기위해 저이전에 계시던 공익선임도 그일을 하다가제대를 하셧습니다...
꽤많은 인력(아르바이트)을 동원해서 기초작업은 완료...
프로젝트를 하면서.. 전 밖에나가 땀삐질삐질흘리면서 .. 일을하다 그분이 과정이 잘되나가 해서 같이 나오신적이있습니다. 그당시 저와 같이 일을하시던 어르신들 나이도 있으신데 굉장히 열심히 셨습니다...


근데 하루 나와서 겨우한다는 이분께서는 도저히 힘들어서 못하겠다나...
같이 나오시던날도.. 일명 윤락가.. 그곳에 갈때만 나오셨습니다....내참 기가막혀서..

몇달전 확장공사를 한적이있었습니다... 그때 저희 공익들 전부나와 휴일인데도 불구하고..일했습니다.. 8시에나와 6시까지.. 그것까진 상관없습니다... 그다음날 쉬게 해준다고 해주셨으니깐...

하지만 일끝나고 하시는 말씀은.. 내일도 나오라는 .. 정말 엄청 화났었습니다...
가뜩이나.. .휴일날 8시에나와6시에퇴근 했는데 토요일날 쉬게해준다고해도 저희가 손해 라고 말씀드렸더니.. 손해는 무슨 손해냐며.. 무조건 나오라는 것입니다.. (솔직히 그날도 공사후 책상옴기거나 쓰레기치우는거 ... 다른분하는건 봤어도 그분은 손들고 지시만내릴뿐 뭐 하나 옴기는거 못봤습니다.. 놀더군요... )그날 다행이 과장님께서 그걸보시면서 무슨소리냐고.. 내일 모두쉬라고... 해서 겨우 쉬었습니다... 저 그날 밖에 나와 소리질렀고...ㅡ,.ㅡ;;


겨우그런일 가지고.. 힘들다고 하시는분이 있을것입니다.. 손가락질도 하시겠지요...
저 공익근무요원이지만.. 근 1년여동안.. 시키는대로 다했습니다.. 당연히 현역보다 .. 우리가 더 편하니깐 열심히해야지 내친구들도 현역인데 고생하는데 내가 이러면 안되지 라고..생각하면서... 다했습니다.


근데 문젠 .. 그 인간 말종 쓰레기같은 공무원이 우리부모님 세금 받아먹으면서 게다가 놀고먹으면서 월급받고 출근하는게 정말 화난다는겁니다!!


마을 안해서 그렇지.. 가끔 토요일날엔 비오거나할땐.. 안나오거나 낙시라러가거나...
저한테 로또시켜놓고..자긴퇴근하고.. 책상에 넣어두라고.. 할때도 있습니다...


정말이지 이분 다른건 다~~~~ 괜찮은데.. 무능력한건지 아님 일하기싫어서 땡캉피우는건지 하는 이것만은 정말이지 저희 부모님이 아니 대한민국 시민이 내는 세금이  이 인간 쓰레기에겐 너무나 아까울정도입니다...


저 전에 있던 고참도.. 마지막제대 할땐 모든것을 폭로해버린다고 하셨는데,, 결국은 교통과로 쫏겨나셧습니다.. 그 분도 열심히 일하셨는데... 몇번의 눈의 거슬림으로 인해 그렇게 되신거죠.. .. ..


 


여러분은 어떤생각을 가지고 계신가요??




xero
written by xero (xeroplus)
2004-02-28 12:41:13
4079 번 읽음
  총 15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Desknight '04.2.29 1:19 AM 신고
    :-)*공익보고 100명 붙잡고 물어보세요~ 다들 답변은 "힘듭니다"입니다 현역 100명 붙잡고 물어보세요 마찬가지로 "힙듭니다"입니다. 각자 다름대로 주어진 위치에서 똑같이 힘들다는거죠.. 공익이니 현역보다 편하니 말말고 일해라! 이건 잘못된 생각 아닙니까? ↓댓글에댓글
  2. 2. Real Slim Shady '04.2.29 1:10 AM 신고
    :-)*보통은 누구나 그렇게 비난하지는 않죠. 친구들의 경우에는 보통 이해를합니다. 왜냐하면 그사람이 얼마나 육체적으로 아픈지 알기때문이죠. 하지만 "남"일경우에는 다르죠. 어떤사정인지. 어떤이유인지 알 필요도 알 이유도 알려고 하지도 않을테니까요. ↓댓글에댓글
  3. 3. 보결 '04.2.29 1:05 AM 신고
    :-)*문득 예전 군대있을때가 생각나네요.
    그땐 마음속으로 매일 밤마다 담을 넘었다는... ↓댓글에댓글
  4. 4. 버미 '04.2.29 1:07 AM 신고
    :-)*당연히 열받죠.. 누군 공익이 되고싶어서 공익된거도 아니구 현역 되고 싶어서 현역 된거도 아닐진대 왜 공익만 시선이 나쁜지... 쓸데없이 올린거라고 생각하지만 그래두 올렸습니다. ↓댓글에댓글
  5. 5. 버미 '04.2.29 1:03 AM 신고
    :-)*분들이 제가 쓴 글을 보고 이해하시는 분이 있는가 하면 욕을 하는 분들이 더 많을거라 생각됩니다. 너넨 그런 말할 자격이 없다라는 식으로말이죠.. 저두 그렇게 까지 말한다면 할말을 없지만 단지 공익을 나왔다는 이유만으로 친구들한테도 그런소릴 많이 듣습니다. ↓댓글에댓글
  6. 6. 버미 '04.2.29 1:01 AM 신고
    :-)*태도였지요. 일을 한다기 보다는 노는걸로 보일 정도였으니.. 더이상 말을 안해도 되리라봅니다. 윗분이 글을 올린이유는 자랑을 할려고 올린글도 아니고 자기가 공익이라고 좋아해서 올린글도 아닙니다. 공익들이 처한 상황을 있는 그대로 올린거지요. 현역 나오신 ↓댓글에댓글
  7. 7. 버미 '04.2.29 12:57 AM 신고
    :-)*근무했었는데 공익이 나혼자였습니다. 그 과에 첨으로 제가 들어갔떤거지요 그리구 소집해제 일주일 남겨두고 제 후임이 왔는데 차라리 안오니만 못했습니다. 그 2년 3개월동안 혼자서 보조 하느로 뒤지는 줄 알았습니다. 제가 소집동안 젤로 화가났던건 계장님들의 ↓댓글에댓글
  8. 8. 버미 '04.2.29 12:54 AM 신고
    :-)*나두 공익나와서 그 심정 압니다. 현역나온분들이 공익 무시하는데 그건 정말 큰 착각이라 말하고 싶군요.. 물론 우리가 현역보다는 하는 일이 하찮은 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공익들도 공익나름대로 열심히 하는건 알아줘야 합니다. 내가 XX구청에서 XX과에서 ↓댓글에댓글
  9. 9. 윤철~ '04.2.28 10:49 PM 신고
    :-)*현역님들 공익님들 욕하지 맙시다! 현역님들도 기회가 된다믄,공익이나 면제를 받고 싶을겁니다. 전역하신분들 군생활 한번더 하라면 하겠습니까? 저같으면 몇억을 준다해도 안갈겁니다. 우리 서로 대립하는 분위기 만들지 맙시다! ↓댓글에댓글
  10. 10. 윤철~ '04.2.28 10:46 PM 신고
    :-)*물론, 현역보다 편하죠. 하지만, 자신에게 온 상황에선 다 같아 지는겁니다.
    기성세대 여러분들! 각성합시다! 너 신세대들이 잘났다는건 아니지만, 우리 좀더 서로의 입장을 생각해보자구요! ↓댓글에댓글
  11. 11. 메트론 '04.2.28 10:37 PM 신고
    :-)*저도 공익이지만 제가일하는곳은 내수면 연구소라는 고기키우고 연구하고 그런곳에서근무중인데 여기진짜 일빡쌥니다.삽질은 기본입니다.이건알아주시죠...
    현역분들이나 공익이나 다똑같은 군인신분이라는것.. ↓댓글에댓글
  12. 12. 껄떡쇠 '04.2.28 9:39 PM 신고
    :-@*현역,공익 따지는데 현역은 24개월로 줄었지만 공익은 28개월이오......최소...?
    현역에서 28개월 생활하면 돌아버릴껄.........그리고 공익은 그래도 빽쓰고 면제받은 놈들보단 낫소........안그렇소...... ↓댓글에댓글
  13. 13. 여우비 '04.2.28 9:29 PM 신고
    :-P*이글의 작성의도와는 전혀 다른방향으로 리플들이 흘러가는듯...
    공무원들 젖같다는건데. 왠 현역이니 공익이니.
    이래서들 안돼. 가려면 모조리 가고 아니면 징집제를 하던가 저런 젖같은 놈들이 윗대가리랍시고 앉아있으니. 우리까정 이지경이 되는겨. ↓댓글에댓글
  14. 14. xero '04.2.28 11:19 PM 신고
    :-)*전 단순히 공무원의 말도안되는 행동과 또는 공익의 부당한 대우등을 논하고싶었을뿐..... ↓댓글에댓글
  15. 15. 허윤 '04.2.28 9:00 PM 신고
    :-)*쓰고보니...정말 그렇군요.
    월급적다고 푸념한다는것 자체가 행복한 고민입니다. ↓댓글에댓글
  16. 16. 허윤 '04.2.28 8:58 PM 신고
    :-)*아예 적혀있지도 않군요. 많은 현역들은 월급가지고 뭐라 하지 않습니다. 쓸 시간도 없거든요. 그저, 밖에 한번이라도 더 나가보는게 그들의 소원입니다. 피차간에 힘든건 사실이지만 그래도 집이라는 든든한 버팀목이 있는것과 없는것의 차이는 절대적이죠. ↓댓글에댓글
  17. 17. 허윤 '04.2.28 8:56 PM 신고
    :-)*응? 월급이 언제 그렇게 올랐어요? 거의 나때 두배네....하지만, 뭐니뭐니해도 아무리 힘든 일을 해도...정말 뭣같아도...끝나면 집에 가지 않습니까. 가다가 술한잔 하면서 풀 수도 있고요. 집에 갈 수 있다는 메리트는 ↓댓글에댓글
  18. 18. kyuni01 '04.2.28 8:44 PM 신고
    :-(*현재 소집중인 공익으로서 동감이 가는군요
    저또 한 이런일을 당하고 있답니다
    확실히 제담당이 정해졌고 제가 전담으로 보조하는 직원이 있는데도 상관없는 직원이 일을 시키고는 자기는 인터넷으로 쇼핑 하더군요... ↓댓글에댓글
  19. 19. xero '04.2.28 8:41 PM 신고
    :-)*들어와보니 제목이 바껴있군요.. 현역보다 힘들다고 생각한적없습니다..
    오히려 현역친구들보면 그들의 푸념들어주는게 제가할수있는전부라고 생각할뿐.... 일이힘들다고는 말하지않습니다.. 오히려 미안해합니다 ↓댓글에댓글
  20. 20. 서니 '04.2.28 8:10 PM 신고
    :-)*위에 보니 월급이 14만원정도라구 하는것 같은데 실 급여는 현역이랑 같습니다. 식비(중식비)랑 차비 실비로 나와서 평균 그정도 받죠.. 월급은 현역이하 수준입니다. 실제 월급말입니다. ↓댓글에댓글
  21. 21. 하늘자리 '04.2.28 7:41 PM 신고
    :-)*잠을 집에서 잔다는것이 얼마나 행복인데.........
    이제 얼마없어서 현역으로 가야하는 사람이 보기에는 너무나..........
    어이가 없네요........... ↓댓글에댓글
  22. 22. Junyfore '04.2.28 6:38 PM 신고
    :-)*당장 지우시오! 배부른소리하고있군.. ↓댓글에댓글
  23. 23. Junyfore '04.2.28 6:46 PM 신고
    :-)*그리고 공익이나 현역이나라고 생각하시는분! 신검때 모두 이상없다 하시고 모두 현역 가세요! ↓댓글에댓글
  24. 24. 불내지마 '04.2.28 4:58 PM 신고
    :-)*퇴근하고 엄마 얼굴 보는게 어디야~~ ↓댓글에댓글
  25. 25. 별명없음 '04.2.28 5:56 PM 신고
    :-)*부당하게 면제받은 ㅅ ㅐ ㄲ ㅣ 들부터 족쳐야함. 그래도 이분은 열심히 하긴하는구만... 저같이 목숨이 위태로웠던 사람도 있었으니 너무 비관하지 말고 열심히 하면됩니다. 다 자기하기나름이죠. ↓댓글에댓글
  26. 26. 아이™ '04.2.28 4:45 PM 신고
    :-)*공익에겐 조직을 만들수 있는 권한은 없음 가령
    노동조합 ↓댓글에댓글
  27. 27. Real Slim Shady '04.2.28 4:05 PM 신고
    :-)*그리고 이글은 공익이 힘들다라는 단순한 푸념같은게아닌 공무원들의 무책임함과 사람들의 편견에대해서 해명하고싶어하는 호소문같군요. 글쓴이의 의도도파악하지못하고 그냥 입다물고 쉬어라는 태도는 보기 않좋군요. TV에 자주 나오는장면같습니다. 뉴스에 ㅡ_ㅡ; ↓댓글에댓글
  28. 28. Real Slim Shady '04.2.28 4:00 PM 신고
    :-)*하지만 단순히 수치상으로 현역과 공익의 월급을 비교할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PX와 동네마트의 물가는 다르기때문이죠. ↓댓글에댓글
  29. 29. 가을빛향기 '04.2.28 3:50 PM 신고
    :-)*어차피 돈있는놈 자식은 현역가나 공익가나 편히지내는건 마찬가진걸 왜 괜히 없는사람들끼리 싸우는지...-_-;; 힘없는 사람들끼리 싸우지 맙시다... ↓댓글에댓글
  30. 30. Real Slim Shady '04.2.28 4:00 PM 신고
    :-)*14만원이 현역월급 10개월치라는말은 어느자료를 근거로 나온거죠? ㅡ_ㅡ;;;
    현역의경우 가장많은병장의월급은 34000원 이등병의 경우 25600원입니다.
    그리고 분기마다 3.6.9.12월에는 50%의 보너스가나옵니다. ↓댓글에댓글
  31. 31. 여우비 '04.2.28 3:41 PM 신고
    :-)*같다고봐요. 틀려진건 약간의 물리적인 제약뿐... 자신이 한것이 더 위험한것이었다. 더 힘든것이었다. 이런식의 사고방식은 어딜가나 묻혀지는것쯤은 알아주셨으면 하네요. ↓댓글에댓글
  32. 32. 여우비 '04.2.28 3:40 PM 신고
    :-)*서로 겪어보지 못했으니 자기중심으로 말을 할수밖에요. 게다가 대다수가 현역인 이나라풍토상. 정 억울하면 현역을 가야겠지요. 그런데 안갈기회만있다면 안가는게 이바닥이거든요. 현역이나 공익이나 젊은세월 바치는것 똑같고 둘다 윗사람밑에서 눈치보면서 일하는거 ↓댓글에댓글
  33. 33. 쥬신 '04.2.28 3:23 PM 신고
  34. 34. 가을빛향기 '04.2.28 3:35 PM 신고
    :-)*저도 공익이지만 현역이나 공익 높은놈들은 다 똑같애~ 높은놈들이 문제지 현역 공익이 문젠가... ↓댓글에댓글
  35. 35. 가을빛향기 '04.2.28 3:38 PM 신고
    :-)*돈안들이고 인건비 쓴다고 개취급부리는 현역이나 공익이나 방산체나 다 똑같다 현역이 공익욕할꺼 없고 공익도 현역욕할거 없고 다 없다 다만 높은대가리놈들을 욕해야지... ↓댓글에댓글
  36. 36. BandLove™ '04.2.28 2:59 PM 신고
    :-)*똥빵위 피도 사람 ㅍ ㅣㄴ ㅑ~ ↓댓글에댓글
  37. 37. m(__)m '04.2.28 2:51 PM 신고
    :-)*어의가... 물론 안힘든곳이 어디에 있겠냐만....
    그래도 비교할껄 비교해야지... 중간중간, 거슬리는 문구들... ↓댓글에댓글
  38. 38. 허윤 '04.2.28 2:49 PM 신고
    :-)*현역들은 이런소리도 못하면서 더 힘든일들을 하죠.
    괜한 시비글이 아니라 중간에 마음에 안드는 문구가 거슬려서 말이죠.
    현역과 비슷한 14만원을 받는다고요? 그거 현역들 10개월치 월급입니다.
    무엇보다 퇴근을 할 수 있다면 현역들은 공짜로 하 ↓댓글에댓글
  39. 39. 무대뽀 '04.2.28 2:46 PM 신고
    :-)*영화 "공공의적"을 강력추천하는밥니다. ↓댓글에댓글
  40. 40. 꿈에그린 '04.2.28 2:23 PM 신고
    :-)*수월하겠거니 생각이 들 수 있겠지만 나름으로 국방의 의무에 준하는 중요한 역할들을 수행하고 있는 일원임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또... 공익용원분들도 스스로 주눅들어하지 말고 현장에서는 밝은 맘으로 삶을 살아나가고 배워나가시면 또 좋은 공부가 될듯합니다 ↓댓글에댓글
  41. 41. 꿈에그린 '04.2.28 2:19 PM 신고
    :-)*글쓰신 붙께서 힘들어하며 괴로운것은 비단 일이 전담이고 많아서이기만은 아닌것 같습니다. "공익요원"이라는 단어에 함께 짐지워지는 사람들의 가벼운 시선,같이 근무하는 행정 직원들의 무시하는 듯한 자세가 힘든거 같네요. 물론 내무반 생활하는 현역 장병들보다 ↓댓글에댓글
  42. 42. 서보환 '04.2.28 2:16 PM 신고
    :-)*구청에서 아르바이트 하면서 본 건데 어떤 업무는 공익이 '보조'가 아니라 아예 '전담'하던데요.윗 글 내용은 거짓말이 아닙니다.공익은 분명히 업무 보조 요원이지 전담 요원이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43. 43. 서보환 '04.2.28 2:15 PM 신고
    :-)*제가 아는 형도 공익근무하고 있어서 알지만 공익이라고 널널한 것은 아닙니다.물론 일부 공익요원들은 할 일 안 하고 놀면서 시간 때우긴 하지만 제가 만난 공익요원들은 일하기 바빴습니다.공익이라고 색안경을 끼고 보지는 말아주세요. ↓댓글에댓글
  44. 44. 메모지 '04.3.5 9:26 AM 신고
    :-)*어떤 군인이 되었건 우리들은 징병되서 열심히 하는데..
    간부와 공무원이 문제죠.
    공무원 하는것들 보면, 암행어사제도를 1년 풀로 돌려야할 듯 싶네요 ↓댓글에댓글
  45. 45. 데미 '04.2.29 1:21 AM 신고
    :-)*그냥 참고 사시요 현역은 더 x같으니 공익들이 현역으로 뛴다면 더 욕할지도 모르오...공익은 그래도 퇴근이라도 하지..나 강원도에 있었는데 온통 산 밖에 없고 앞에는 북한군,뒤에는 헌병 기분 x요. 공익은 적어도 비 맞으면서 24시간동안 산은 안타고 다니지.. ↓댓글에댓글
  46. 46. 데미 '04.2.29 1:24 AM 신고
    :-)*물도 없어서 샤워 못한적도 얼마나 많은데..눈많이 와서 라면만 먹고 일주일 산적인나..그래도 집에가면 부모님이라도 있지...x같은 소대장이 얼마나 갈구는데
    자고 있는데 맞아본적있소?공익편한것같은데.. ↓댓글에댓글
  47. 47. 박병철 '04.2.29 2:47 AM 신고
    :-)*세상사는거 누구나 힘듭니다. 자살같은 단어는 말하지 맙시다. 공익요원들도 자살하는 사람들 있는것으로 압니다. 젊을때 죽어버릴까 하는 생각 안해본 사람 얼마나 있겠습니까? ↓댓글에댓글
  48. 48. 데미 '04.2.29 1:28 AM 신고
    :-)*생활잘해도 고참한데 x나게 맞고 갈굼당하고...자살까지 생각할 정도에..
    공익이 자살까지 생각할 정도면 내가 인정해주리다... ↓댓글에댓글
  49. 49. 닉네임 '04.2.29 3:00 AM 신고
    :-)*저도 공익입니다. 제 친한 오래된 친구 3명 전부 현역갔습니다..그러나 위 어느분 말씀대로 그 친구들은 제 사정을 알기에 다 이해합니다. 솔직히 훈련소 4주갔다왔어도 그사이의 일들은 현역들 복무하는 중 생긴일들에 1/10조차 훨 안되지만 그래도 재밌다고 서로 ↓댓글에댓글
  50. 50. 김준기 '04.2.29 3:33 AM 신고
    :-)*매일 현수막 3트럭, 간판 40개씩 때려부쉈습니다. 스스로 엄청 삭막해지더군요 ↓댓글에댓글
  51. 51. 닉네임 '04.2.29 3:08 AM 신고
    :-)*2년이상 복무하면서 고충겪는 입장들인데 서로 이해할건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댓글에댓글
  52. 52. 김준기 '04.2.29 3:32 AM 신고
    :-)*공익출신 입니다만, 제가 한일은 월드컵 전에 불법간판 정비였습니다. 두명의 공익과 한명의 공무원. 저희 기술도 없고, 사다리 타고 4층 벽에 있는 간판띄었습니다. 매일 가게주인에게 옷찢어지고 얻어맏고 했드랬죠. 공무원양반 언제나 도망가고 없더군요. ↓댓글에댓글
  53. 53. 닉네임 '04.2.29 3:07 AM 신고
    :-)*에서 일하는 공익분들도 있습니다. 현역은 현역 나름대로....또 공익은 공익 나름대로의 고충이 있는겁니다. 그걸 현역은 뭐고 공익은 뭐고 서로 욕할것이 없는겁니다. 신분상 같지만 복무환경,종류 등이 다른데 비교조차 할 수 없는거라 생각합니다. 현역이나 공익이나 ↓댓글에댓글
  54. 54. 닉네임 '04.2.29 3:02 AM 신고
    :-)*재밌다고 들어줍니다. 그러나 사정을 잘 모르는 주변사람들 같은 경우는 단지 무시조로만 얘기를 하려고 합니다. 뭐..사정을 알려고 하지도 않져..그런식으로 경험도 해보지 못하고 떠들어봤자 아는게 뭐가 있을까하고 그냥 넘겨버립니다 하지만 그런 무시조는 정말 ↓댓글에댓글
  55. 55. 닉네임 '04.2.29 3:04 AM 신고
    :-)*속이 타더군요. 가고 싶어 갔나요? 그런식으로 대하는건 정말 짜증납니다...그리고 솔직히 저도 현역보다는 편하게 있다고 생각하고 그다지 힘들다는 티 안 내려고 하고 일하고 있습니다. 그나마 전 좋으신 분들 있는데 와서 열심히 하려고 하고 있지만 훨 열악한 환경 ↓댓글에댓글
  56. 56. sungunni '04.3.5 10:44 AM 신고
    :-)*리플 읽어보니 참으로 어이가없네요.
    글을보구좀 말씀 들하시죠 공무원과 공익에 대해 말하는데 왜 현역이 끼
    듭니까? 리플이 자기맘에 안들더라도 될수잇으면 글에 대해 리플을달아야지
    이게뭡니까 초등학생도아니고 ↓댓글에댓글
  57. 57. 소프트액션 '04.3.4 6:03 PM 신고
    :-)*왜..현역과공익을 비교하오..현역과HID(북파공작원)비교 한다면 HID는 현역들을 뭐라고 하겠소 어딜가나 남이 하는일은 다 쉬워보이고 자기가 하는 일은 제일 힘든다고 생각하죠..그런 사고방식 버립시다 ↓댓글에댓글
  58. 58. 이학재 '04.3.4 12:58 PM 신고
    :-S글들을 보면서 한숨만 나오네요.........
    글쓴분의 의도를 생각들 하시고 말씀하세요
    서로 공익이니 현역이니 하면서 서로들 싸우시지 말고 ㅡㅡ ↓댓글에댓글
  59. 59. 김윤태 '04.3.3 10:34 PM 신고
    :-)*저도 공무원이 되고 싶어하지만... 그런 X레기 같은 공무원도 있다니...
    그리고 글 쓰신분은 현역과 공익용원의 힘들고 덜 힘들고를 쓴게 아니라 공무원이 놀고 일안하는것을 고발하는 내용인듯 한데 왜 많은 분들은 요점에서 벗어나시는지... ↓댓글에댓글
  60. 60. 찡이 '04.3.3 9:21 PM 신고
    :-)*현역보다 정말 정말 정말 정말 정말 정말 정말 정말 편하게 생활하신 겁니다. ↓댓글에댓글
  61. 61. 당당한걸 '04.3.3 11:06 AM 신고
    :-)*내친구 중에도 공무원 있지만, 아무튼 공무원하면 욕부터 나오는건 왜인지...
    내 돈으로 지들 먹고살면서 왜그렇게도 거들먹 거리는지...
    그나마 민원인 한테나 깍뜩하게 굴지 우리 기업사람들한테는 지들이 주인노릇 하려고 하고.... 에잇! ↓댓글에댓글
  62. 62. 껄떡쇠 '04.3.2 6:39 PM 신고
    :-@*공무원은 줘패야 ↓댓글에댓글
  63. 63. 당당한걸 '04.3.3 11:04 AM 신고
    :-@*이글은 공무원 비판하는 글로 보이는데 댓글은 어찌 현역&공익의 글로만 있는건지... 아무튼,
    매일 울 사무실 들러서 3~4시간 죽치고 바둑두는거 보기싫어서 우리 사무실 이사갔죠, 경재입찰해서 정당히 땄음에도 꼭 뒷돈 줘야되고... ↓댓글에댓글
  64. 64. 안양도령 '04.3.2 3:38 PM 신고
    :-)*작년엔가 예비군 갔는데 고등동창녀석을 만났는데 공익출신..;;똑같이 예비군 훈련 받더군요..어찌 보면 공익들 불쌍합니다.제대해도 대우 못받고 예비군훈련도 똑같이 받고.집에서는 눈치주고.제가봐도 약간의 엄살은 있는듯한 글이지만 욕할꺼까지 없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65. 65. 박찬영 '04.3.2 3:05 PM 신고
    :-)*몇 백 만원 챙겨서 나오는 놈들도 있습니다. 공익이 현역 들 보다 편한건 사실이죠. 그렇다고 해서 그걸로 공익들은 입닥치라(?)라고 말하는건 정말 웃기네요.
    그럼 공수부대나 HID 같은데 나온애들이 현역 보고 입닥치라라고 하면 좋겠나요? ↓댓글에댓글
  66. 66. 박찬영 '04.3.2 3:01 PM 신고
    :-)*정말 어이 없는 리플들이 많네요. 젤 위에 메모지님인가? 그 분은 머 1/1000 ㅡㅡ? 정말 나도 현역 나왔지만 정말 어이가 없네.. 공익들 중에 정말 고생 하는 애들도 있고 어떻게 잘 빠져서 편하게 근무 하는애들도 있고 또 현역도 빽으로 피돌이 하면서 제대 할때 돈 ↓댓글에댓글
  67. 67. 남성부 '04.3.2 12:56 PM 신고
    :-)*이런 글을 쓸 정도니 공익이지요. 똥은 똥 박에 안보여요.
    정신 차려라 공익들아.. 너희는 공익을 위해 희생당해야 하는 것이다.
    알겠냐? ↓댓글에댓글
  68. 68. 안양도령 '04.3.2 3:30 PM 신고
    :-)*전 의경이지만 지원이 아니라 현역에서 착출된 케이스 입니다. 윗대가리들의 비리는 이거에 비하면 경찰들은 더더욱 심합니다. 현역도 마찬가지.. 말을 못해서 그렇지 군인들도 비리 진짜 많습니다. 공무원들만 그런게 아니라.. 전역한지 벌써 4년이 넘었네요. ↓댓글에댓글
  69. 69. 컴돌 '04.3.2 11:50 AM 신고
    :-)*누구나 고충이 있어요. 그리고 사람사는게 자기 마음에 들지 안는게 무수히 많답니다. ↓댓글에댓글
  70. 70. 가을빛향기 '04.3.2 10:24 AM 신고
    :-)*헉스님말씀에 100만표!!! 글의 취지를 다시한번 보시고 공익이 인간이냐? 라는 말씀을 해주셨으면하네요... ↓댓글에댓글
  71. 71. 헉스 '04.3.1 8:21 PM 신고
    :-)*내기 수준밖에는 안되는거죠뭐...남이 올린글을 잘읽어 보시고 말하고자 하는게 어떤내용인지 좀 생각좀 해보시구 글좀 올리세요. 정말 짜증나는 분들 많습니다. 위에 글쓰신분 그냥 지내세요. 공무원들의 그런행태 뭐 하루이틀도 아니구... ↓댓글에댓글
  72. 72. 헉스 '04.3.1 8:20 PM 신고
    :-)*보내면 100% 탈영내지 사고 칩니다. 현역현역하지만 그만큼 다른 경험을 한사람들이라고 인정해줘야지 자신이 해보지 않았다는 이유로 위에 몇몇분들처럼 매도한다는것은 초등학교 수준밖에 되지 않는 행동이죠..지금 국회의원들이나 지도층이 그런다고 일방적으로 흉내 ↓댓글에댓글
  73. 73. 헉스 '04.3.1 8:18 PM 신고
    :-)*입니다. 공무원들 욕할생각도 없구요 원래 그랬으니까..전 대학원 나오고 사는것도 어렵지 않지만 제 동기나 같이 근무하던 녀석들을 보면 대부분 생활고로 밤에 직업을 갖는것을 묵인 해 줬습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공익으로 나오지 않거든요. 그런사람들보고 현역 ↓댓글에댓글
  74. 74. 헉스 '04.3.1 8:16 PM 신고
    :-)*도착하고 나무사이로 불이 옮아 붙는 상황에서 도끼로 나무패서 쓰러뜨리고 흙으로 방화선 구축하고 불속에서 일했습니다. 그런데 그러다 사고나면 모두 자기 부담입니다. 현역은 그러다 죽으면 국립묘지나가고 국가유공자라는 칭호나 받지요. 공익은 모두 자기 부담입 ↓댓글에댓글
  75. 75. 헉스 '04.3.1 8:15 PM 신고
    :-)*했구요. 그래도 4급이라는 꼬리표를 떼지 못해 공익 갔다 왔습니다. 제 보직은 산불감시 입니다. 그것도 국립공원 도봉산...산불 꺼보셨나요. 그냥 뉴스 나오면 아~산불났구나죠. 제가 근무할당시 96년도에 공익 초기입니다. 소방공무원들 나오지전에 현장에 항상 먼저 ↓댓글에댓글
  76. 76. 헉스 '04.3.1 8:13 PM 신고
    :-)*허허..참나 공익과 현역을 상대적으로 비교하는 분들 글을 읽은것이지 안 읽은것이지 궁굼하기도 하고 저 정도 이해력으로 뭘할려고 하는지 궁금하기도 하군요. 저도 공익이었습니다. 학사장교 갈려고 장교시험도 보고 또 현역갈려고 안보이는눈 보인다고 뺑기쳐 보기도 ↓댓글에댓글
  77. 77. 大韓孔溺 '04.3.1 5:53 PM 신고
    :-)*마음에 칼을 꽂는 심정으로 참고 지내싶시오..2년 금방갑니다..인내심길러나간다고생각하십시오..병무청에 하소연해도 그곳기관장이 결정할일이라면서 신경안씁니다. 결국 어찌해도 우리편은 없습니다. 편한곳이 있다면 이사를해서 근무지변경을하는수밖에.. ↓댓글에댓글
  78. 78. 大韓孔溺 '04.3.1 5:50 PM 신고
    :-)*그리쉬운게 아닙니다. 규정대로 곧이한다면 불이익보는게 공익입니다.진단서필요없는 병가인데두 끊어오라그러지 검사비만 1,2십만원들여 끊어오면 병가안해주지..결국 손해는 우리손해입니다.글구 공익월급에 태클거는넘은 가만안둡니다
    18일남은 공익생활 忍 인 ↓댓글에댓글
  79. 79. 돌핀™ '04.3.1 1:42 PM 신고
    :-)*배부른 소리 하고 있구나. 내 꿈이 공익이었다.!!! ↓댓글에댓글
  80. 80. 大韓孔溺 '04.3.1 5:45 PM 신고
    :-)*에휴..닉네임이 대한공익이니 지나칠수도 없구료..그리구3월19일이 소집해제입니다. 작년5월부터후임하나없이 저혼자 일했습니다. 저도 아니다싶으면 할말다하는성격입니다. 그래서 계장..심지어 소장까지도 싸웠습니다. 그래도 결국손해보는건 접니다. 묶인몸이라는게 ↓댓글에댓글
  81. 81. 망자 '04.3.1 10:06 AM 신고
    :-)*다음에는 제가 상근의 설움으로 글을 남기고 싶지만 .. 피차 어떤일이든 쉽지만은 않을꺼라 생각됩니다 신은 자신이 극복할수있을정도만 시련을 내린다고 합니다 이만큼이 님의 몫이라 생각하세요 .. 그런것들이 남들 다 **같다고 말하는 나라의 부름기간 입니다..ㅋㅋ ↓댓글에댓글
  82. 82. 망자 '04.3.1 9:50 AM 신고
    xx*^^: 저기요 저는 대대상근 이였거든요 집에서 두시간거리 시외를 8시 까지 가야 했구여 훈련은 현역보다 하루이틀 덜받긴했지만 할꺼다하고 평일일과는 아침에 중대장이 작업량을 주면 삽질에 톱질 대대 유지 관리등 직업소개소 나가는 기분이에요 그래도 참고 해냈어요 ↓댓글에댓글
  83. 83. 장이님 '04.3.1 9:27 AM 신고
    :-)*전역하고..공익들이 하는것들을 보면..물론 하찮은 것들이지만..상당히 짜증나고 잡일들을 많이 하는거 같더군요..힘들지는 않지만..정신적인 스트레스..엄청날겁니다. 단지..너무 느긋하게 보일뿐이지..=.= 너무 늦은거 같지만..공익이라고 욕해서 죄송함니다..ㅠㅠ ↓댓글에댓글
  84. 84. ReVeRoF '04.3.1 3:00 AM 신고
    :-)*덜 힘들고를 논하는건 잘못 된것이 아닌지..

    모두들 수고가 많네요.. 암튼..
    당하는건 모두 비슷하네요..
    ㅡㅡㅋ ↓댓글에댓글
  85. 85. ReVeRoF '04.3.1 2:59 AM 신고
    :-)*공익이라고 다 편한것은 아니고.. 그리고 공익도 공익 나름이겠죠.
    하지만.. 현역도 그렇게 쉽게 생각 말아 줬으면..
    군에 있을때.. 마냥 밖에 있을수 있다는 그 부러움...
    공익 또한 모릅니다.
    모두 힘든것 마찬가지.. 누가 더 힘들고 누가 ↓댓글에댓글
  86. 86. 여우비 '04.3.1 1:39 AM 신고
    :-)*며 그러십니까 다들. 현역 나와서 좋은거 하나도 없어요. 머리는 깡통되지 뭐 제대로 하려면 다 처음부터 시작이지. 공익분들 많이 부러웠죠. 그런데 지나면 다 똑같아요. 술자리에서 할얘기 좀있냐 없냐 차이죠. 뭐 정리를 하자면 똑같으니 같이 조용히 하자는 겁니다. ↓댓글에댓글
  87. 87. 여우비 '04.3.1 1:37 AM 신고
    :-)*에 포함이 안되면 되지않습니까? 자신만 떳떳하면 된다고 봐요. 자신보다 편하게 보이는 곳에서 일했다고 싸잡아 쌍시옷 들먹이지 마시구요. 그래요 얼마나 됩니까? 같이 이년여정도 고생하잖습니까. 공익은 28개월? 이죠? 같이 청춘 버리는거. 뭘 그렇게 잣대를 기울이 ↓댓글에댓글
  88. 88. 여우비 '04.3.1 1:34 AM 신고
    :-)*나뉘어 있는이상 없어질수 없는 논의라고 생각해요. 현역사잡아 욕하시는 분이나 공익싸잡아 욕하시는 분이나. 제대로 현역다운 현역 나왔으면 된거고. 공익도 사회에서 요구하는 열할을 제대로만 한다면야 윗글에서 어느분이 말씀하신 공익이 인간이냐 라는 글의 범주 ↓댓글에댓글
  89. 89. 크롬 '04.3.1 1:34 AM 신고
    :-)*이런 얘기가 현역에 비하면 그 근무량이며 훈련량을 따지면 참 배부른 소리죠..하지만 나름대로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공익요원들에게 최소한의 기본적인 예의조차 지키지 않는 공무원들때문에 비롯된것을 알아주셨으면 하는바입니다. ↓댓글에댓글
  90. 90. 크롬 '04.3.1 1:32 AM 신고
    :-)*또한 전역이후 예비군 편성때는 이등병으로 편입됩니다. 국방부에서 인정한 군생활은 훈련소뿐이기때문입니다. 즉, 나름대로 국방의 의무를 다 했다고 해도 추후의 대우는 이등병이라는 얘기죠... ↓댓글에댓글
  91. 91. 크롬 '04.3.1 1:30 AM 신고
    :-)*그런데 위에서 얘기했듯이 국방비 절감을 위해 월급을 가장 많이 받는 병장이 4개워밖에 안됩니다. 공익이 현역보다 복역기간이 2개월이나 더 긴데도말이죠... ↓댓글에댓글
  92. 92. 크롬 '04.3.1 1:29 AM 신고
    :-)*또한 월급이 많다고 말씀하시는분들이 많은데, 현재 육군 현역병과 월급이 같으며 나머지는 교통비와 점심식비입니다. 결국 자기 주머니에서 나온 돈 다시 받는것입니다. ↓댓글에댓글
  93. 93. 장이님 '04.3.1 9:25 AM 신고
    :-)*중요한 건 누가 편히 근무했든간에..이 글의 결론은 공무원들이 븅신이라는겁니다. 저도 현역인데..공익들 보면..참..편하겠다..부럽다라는 생각을 하기도 하고..한때는 에으..사람도 아닌 것 하면서..욕하기도 했습니다. 이건..현역일 당시 얘기를 말하는거지.. ↓댓글에댓글
  94. 94. 크롬 '04.3.1 1:28 AM 신고
    :-)*참고로, 공익요원제도의 큰 요점은 국방비 절감에 있습니다. 사병 1명의 1년 예산은 천여만원이 넘습니다. 하지만 공익요원의 1년 예산은 160만원정도입니다.
    많아야 200이죠. ↓댓글에댓글
  95. 95. 크롬 '04.3.1 1:26 AM 신고
    :-)*현재 우리나라 공무원들이 이런 생각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그런 공무원들을 비꼬우고자 말한것들을 너무 오해가 없으시길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96. 96. 크롬 '04.3.1 1:25 AM 신고
    :-)*2005년이면 공익요원제도가 폐지가 된다고 합니다. 공무원한명에게 공익요원없어지면 어떻게 할거냐고 물었더니, 그때되면 다 하는법이 생긴답니다. 아르바이트생을 쓰던지, 공무원을 더 뽑던지 걱정이 하나도 안된다 이거죠.. ↓댓글에댓글
  97. 97. 크롬 '04.3.1 1:24 AM 신고
    :-)*워드작성도 제대로 못해서 제가 대시 작성해준 문서도 많습니다. 그중에 중요문서도 몇개 있었구요. 이렇듯, 공무원들의 나태함과 무식함을 본인들이 개선할 생각을 안하고 대신 공익요원들을 이용한답니다. ↓댓글에댓글
  98. 98. 크롬 '04.3.1 1:22 AM 신고
    :-)*위에 글을 쓰시는 분도, 공익의 힘듬을 이야기한게 아니라, 공무원들의 태도에 얘기를 하신것입니다. 저도 근무하면서 전자결제하나 제대로 못하는 공무원도 보았습니다. 그래서 공익요원이 대신 해주기도 합니다. ↓댓글에댓글
  99. 99. 크롬 '04.3.1 1:21 AM 신고
    :-)*그런병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나름대로 병역의 의무를 다하고자 공익생활을 하고 있는데 그것을 현역이 아니기에 다 천시 받아야한다는 투로 말하는것을 보고는 마음이 좀 씁쓸합니다. ↓댓글에댓글
  100. 100. 크롬 '04.3.1 1:19 AM 신고
    :-)*하지만 대부분공익들이 자신의 의지에 따라 4급 받는거 아닙니다. 그렇다면 현역갈사람 아무도 없죠. 작년10월 이전엔 4급 대상자들중에 학력미달도 포함되어있었죠. 그리고 나머진 다 나름대로 병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댓글에댓글
  101. 101. 크롬 '04.3.1 1:18 AM 신고
    :-)*제가 현재 공익요원근무 1년 지났습니다. 저 현역특기병자원입대해서 논산훈련소까지갔다왔던 사람입니다. 어떻게 지병으로 인해 공익판정을 다시 받긴했지만말입니다.현역 나오신분들 고생하셨던거 다 압니다. ↓댓글에댓글
  102. 102. babo '04.2.29 11:44 PM 신고
    :-)*썩어 문드러진 정신상태들.....
    그런 정신상태로 일하는 빌어먹을 공무원하고
    공익 모두 싸잡아서 군대 집합시켜..
    팬티바람에 총검술좀 해야겠어...
    아니 다 빗겨놓고 피티체조하까?
    아니믄 조용히화장실가서 소리없이맞아볼래? ↓댓글에댓글
  103. 103. 조남진 '04.2.29 6:24 PM 신고
    :-)*무식해져 사회에 나오니... 여기 저기 군대갔다오지 않은 사람에 밀려 먹구 살기 힘들었지요... 그냥 닥치고 일하시오.... ↓댓글에댓글
  104. 104. 눈이와라 '04.2.29 5:38 PM 신고
    :-)*추가로 현역가면 막내때 저런건 우습소이다.-ㅅ-; 잔심부름..풋..-_-; 저런것도 귀찮으면 어떻게 살아갈까..,ㅡㅡ ↓댓글에댓글
  105. 105. 조남진 '04.2.29 6:21 PM 신고
    :-)*지금 강원도 양구지역 지도를 가만히 보시오... 63빌딩 하나가 더 있을 겁니다.
    이 몸이 군대서 세웠습니다. 본인은 채식주의자인데, 심한 육식주의자로 바꿔
    졌습니다. 일하다 힘딸려 죽을 까봐 먹었습니당.... 짐승으로 몇년을 보내고...
    ..쩝~ ↓댓글에댓글
  106. 106. 눈이와라 '04.2.29 5:36 PM 신고
    :-)*똑같게 놀더이다..(참고로 그넘은 레이다..-_-) 한놈은 강원도가서 머 빠지게 뛰는데 -_- 차이가 너무 심하더이다... 위글은 판단하기에. 너무 편해서 저런 헛소리가 나온듯 싶구려.ㅡㅡ ↓댓글에댓글
  107. 107. 쿠아 '04.2.29 4:30 PM 신고
    :-)*적어도 공무원들의 이상한 눈빛에 '병신'소리는 안듣잖소..!! ↓댓글에댓글
  108. 108. 우왕 '04.2.29 5:03 PM 신고
    :-)*이제 인생 시작이야.. ↓댓글에댓글
  109. 109. 눈이와라 '04.2.29 5:35 PM 신고
    :-)*현역도 그렇듯이 공익도 2분류가 있더이다.. 위글은 공익 분류중,,제일 쉬운 부류이며 노는 부류이더이다..-ㅅ-; (친구놈 거기 갔을때 한놈은 산불진화만 하는 곳으로 가서 뺑이치고 한놈은 병원가서 밤에 나돌아다니고..) 물론 현역가서 후방빠진 친구도 병원간 녀석과 ↓댓글에댓글
  110. 110. 박성규 '04.2.29 4:19 PM 신고
    :-)*1호선 ujb역도 그런답니다 ㅡㅡ ↓댓글에댓글
  111. 111. 길동이형(頭文字:D) '04.2.29 3:35 PM 신고
    :-)*6호선 C.S역을 한번와보세요. 이것들 공익이란것들이 지하철역 의자에서 잠을 자질않나 심심하면 짜장면 시켜먹질않나 심심하면 근처 피씨방가서 놀질않나.. 방면에 다른역 -ㅂ- 정말 열심히 일하더군요 -_-;; 격차가 심하다고보이던걸요 ↓댓글에댓글
  112. 112. 멜랑꼴리 '04.2.29 3:23 PM 신고
    :-)*그리고 위에 공무원들 처럼 4가지 없는 분들도 있지만,
    대부분 공무원들은 안그렇답니다.
    서로 형처럼 잘 따르고 동생처럼 잘 대해주고 하면 공익처럼
    편한게 없을 겁니다. ↓댓글에댓글
  113. 113. 멜랑꼴리 '04.2.29 3:16 PM 신고
    :-)*저도 군대에서 사단장 운전병 출신이엇습니다.
    남들은 다 편하게 군생활 했을거라 생각하겟지만,
    제대 이틀전까지 10시간동안 운행 뛰면 머리에서 쥐나더군요. ↓댓글에댓글
  114. 114. 멜랑꼴리 '04.2.29 3:19 PM 신고
    :-)*대한민국 남자라면 누구나 병역의 의무는 완수 해야합니다.
    어떤건 편하고 어떤건 힘들고 그런건 딱히 없다고 보는게 맞겟군요.
    현역이든 공익이든 특례든 다 나름대로 힘든건 마찬가지죠.
    전 군대 안갈려고 X랄 떠는 놈들보다 훨씬 낫다고 생각되 ↓댓글에댓글
  115. 115. 멜랑꼴리 '04.2.29 3:14 PM 신고
    :-)*병역특례는 월급도 받아가면서 무슨소리냐 하고 반문도 해봣지만,
    사실 매일 공휴일도 없이 아침 8시부터 밤9시 까지 일한다고 생각하면
    공무원인 저 한텐 정말 아찔하더군요. >. ↓댓글에댓글
  116. 116. 멜랑꼴리 '04.2.29 3:12 PM 신고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잖습니까.
    그리고 고생도 해봐야 끈기도 생기고 험한 세상 적응할 수 있겟죠.
    제 동생은 구미에서 병역특례를 했엇는데, 회사에서 제일 지저분하고 남들 하기
    귀찮아 하는 일 도맡아 하고는 3년 기간 채우고 바로 퇴사하 ↓댓글에댓글
  117. 117. 맹호용사 '04.2.29 3:11 PM 신고
    :-)*공익이 사람이냐...?
    그렇게 불만이면 현역하라고 하면 찍소리도 안할놈들이...
    주둥이만 살아가지고 잔대가리가지고 나불거리냐..나불거리길... ↓댓글에댓글
  118. 118. 가을빛향기 '04.2.29 2:19 PM 신고
    :-)*우린 씨X 만얼마받고 뺑이쳤는데 저놈들은 직업이야? 이러면서 또 나오겠죠... 훤히 보이네요. ↓댓글에댓글
  119. 119. 가을빛향기 '04.2.29 2:19 PM 신고
    :-)*왜 직업군인제로 못바뀌는지 아십니까? 바로 지금보듯이 공익과 현역이 둘이 대립하는 과정에서 직업군인이라 아마 통일되도 몇십년은 진통끝에 겨우 될꺼같습니다. 현역이 공익놈들은 편하면서 이런생각부터 바껴야 직업군인으로 가지... ↓댓글에댓글
  120. 120. 가을빛향기 '04.2.29 2:12 PM 신고
    :-)*뭐 말만하면 니들은 편하자나 이런식의 발언은 좀 참아주세요... 현역분들 힘드신거 압니다... 힘드신거 우리도 아니깐 그쪽에서도 우리를 좀 뺑이도 안치는 편한놈들로만 봐주시지 마시고 우리가 현역보듯이 봐주시면 안될까요? ↓댓글에댓글
  121. 121. 박기영 '04.2.29 12:53 PM 신고
  122. 122. 이준우 '04.2.29 1:50 PM 신고
    :-)*쓸데없는 내용이군요... 이제 공익근무제도가 없어진다니..너무 다행입니다. ↓댓글에댓글
  123. 123. 가을빛향기 '04.2.29 2:09 PM 신고
    :-)*제가 글을 보아하니 현역에 대한 얘기는 없는데 현역분들은 꼭 공익요원들이 뭔 말을 하면은 "니들이 말할자격있냐?" 이런식으로 "니들은 훈련나가냐?" 이러시는데 글의 요점을 보니 공무원에 행태를 말한건데 왜 꼭 현역분들은 공익요원들이 ↓댓글에댓글
  124. 124. 박성규 '04.2.29 12:20 PM 신고
    :-)*우리나라 남자는 다 거치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올해 신검받는 놈이지만....
    힘내시고요
    빨리 직업군인제로 바껴야 겠죠... ↓댓글에댓글
  125. 125. (/▽\) '04.2.29 11:08 AM 신고
    :-)*잘수 있는데도 ↓댓글에댓글
  126. 126. (/▽\) '04.2.29 11:03 AM 신고
    :-)*일못했다고 군대로 보내는게 보통아님니까 ↓댓글에댓글
  127. 127. (/▽\) '04.2.29 11:07 AM 신고
    :-)*군대를 뜯어고칠려면 앞으로 투표잘해서 군대 없애는 국회의원들을 뽑으세요 직업군인제 할수 있는데 돈떼문에 할수없다고하는 늙은 정치인들떼문에 법안통과가 안되죠 하고도 탱크 뱅기 함선까지 싸고도 남을 돈인데 1성장군 하나 줄면 만명의 소총병이 3년 편히 먹고 ↓댓글에댓글
  128. 128. (/▽\) '04.2.29 11:02 AM 신고
    :-)*군인은 할일 다해도 영창 보낸다고 협박당하고 공익은 할일다해도 군대보낸다고 협박당하는게 현실인데 군대에서 영창가는것보다 공익에서 군대가는게 더 인생낭비입니다
    울나라현실의 문제점을 꼬집고 있군요 싼노동력으로 공익요원쓰면서 쓰고나면 돈도 안주고 ↓댓글에댓글
  129. 129. 불새사마 '04.2.29 10:21 AM 신고
    :-)*현역이든 공익이든 위에 있는 인간들 문제가 많소만 공익입에서 이런 얘기가 먼저 나오다니 아직 10년은 멀었소. 현역중 상당수는 그런 부조리의 구렁텅이 속에 아예 몸을 던져넣은채 숙식하며 살고 있소. ↓댓글에댓글
  130. 130. 카운트다운인생 '04.2.29 10:14 AM 신고
    :-)*민원한테 박카스심부름 시킬때는....투덜대더니 결국 갔다오더이다...ㅡ.,ㅡ;
    민원을 뭘로아는지... 문제는 본청에서도 다알고있다는것이오...지들도 공무원이니...공통점이있다면 나이먹은공무원이 이런다는거 젊은공무원들은 술안먹더이다... ↓댓글에댓글
  131. 131. 카운트다운인생 '04.2.29 10:07 AM 신고
    :-)*글구 공익은 칼퇴근... 이거 아니오 노가다 있는날은 한시간정도 늦게퇴근하는 날도있소... 자주있지는않지만 한달에 한번은 꼭있소...노가다... ↓댓글에댓글
  132. 132. 카운트다운인생 '04.2.29 10:11 AM 신고
    :-)*또 직원들 가장~~~ 열받는게 점심시간 한시간 전에 나가서 한시간 후에 들어오는거 그것도 술먹고 얼굴빨~~~개져서 술냄새 뿜어대며 민원대 앉아있는거 보면 죽이고싶소... 항만청이라 배아저들 많이오는데 배아저씨들 순진해서 여태 신고한건없었소 ↓댓글에댓글
  133. 133. 카운트다운인생 '04.2.29 9:59 AM 신고
    :-)*병무청에 말하니... 뭐..어쩌구저쩌구하더니.... 한다는말이 열심히하세요... 란다... ↓댓글에댓글
  134. 134. 카운트다운인생 '04.2.29 9:58 AM 신고
    :-)*끝나고나서 선심쓰듯이 그냥 집에가서 쉬라더이다 새벽4시부터 오후3시까지 논스탑으로일했는데...(1월달 새벽에 바다바람 맞아봣수? 해뜰녘엔 아주 죽소!!!) 수고했다는 말도못들었소... 그다음날 공무원들 횟집에서 회식하더이다. ↓댓글에댓글
  135. 135. 카운트다운인생 '04.2.29 9:53 AM 신고
    :-)*동향인을 그런데 투입시키냐 말이오...(깡패넘들 인상더럽더이다...ㅡ.,ㅡ;)...새벽4시부터 오후 3시까정 졸려죽는줄알았소 아줌마들한테 모래새레를받아 몸은 찝찝하지 1월초라 추워 죽겠지...쉬지도 못했지...허리는 쑤시지...친구어머니들 피해다녀야지... ↓댓글에댓글
  136. 136. 카운트다운인생 '04.2.29 9:49 AM 신고
    :-)*결재받아다가 은행가서 돈찾아 나눠주었소) 들이 3일간 밀려있더이다...이거 다하라면서 병가도 안주구...새벽4시에 방파제 불법시설물 강제철거도 동원되었었소...주민들 울면서매달리는데...친구어머니가 그중에있어서 도망다니었소...어찌하여 ↓댓글에댓글
  137. 137. 카운트다운인생 '04.2.29 9:46 AM 신고
    :-)*삼일동안 다나르고 이틀동안 허리아파 죽는줄알았소 근데 병가도 안내주더이다...그리고 그삼일동안 고지서발부(한주에 수천만원정도...연체되면 연체료가....)와 공익요원 밥값(총무과에서 엄청지랄하더군...그래도 직원 수당은 그 노가다중에 총무과에 팩스보내서 ↓댓글에댓글
  138. 138. 카운트다운인생 '04.2.29 9:42 AM 신고
    :-)*어차피 월드컵 한달이니 참으라나???
    그리고 노가다는 왜이리많은지...허리디스크환자를 엄청부려먹더이다 20명가까이되는 직원중 도와주는넘 하나없어 3명이서 창고와 지하실 소장실 2층사무실 과 1층사무실 책상과 책장 삽자루에서 기타등등까지 다나르었소 2 ↓댓글에댓글
  139. 139. 그놈 '04.2.29 7:46 AM 신고
    :-)*고발을 하던지 지지고 볶던지는 님의 자유요. 죙일 여기서 떠들어 봤자 답이 안나오니 ^^ ↓댓글에댓글
  140. 140. 카운트다운인생 '04.2.29 9:35 AM 신고
    :-)*어떤 공익은 노가다에 점심시간도 잘안준다오 전에 월드컵때 터미널에서 해경들과 같이 보초근무 섯는데 해경들은 점심시간 5분전에 사라지더이다 보초근무도 한팀씩 번갈아가면서 10분하고 10쉬고... 공익은 6시간 반정도를 풀로 서있었소...점심시간도없이 ↓댓글에댓글
  141. 141. 그놈 '04.2.29 7:45 AM 신고
    :-)*참... 내가 군에서 격은건 퇴근시간 그런거 못따지고 죽어라 일한것이고, 그 중 욜라 열받았던건 하사관시끼가 자기가 다니는 야간대학 숙제를 시켜서 열받아 죽을뻔 했었오... ㅎㅎㅎ 웃기지 않소 내가 왜 ㅡㅡ 숙제를 해줘.. 걍 참으란 소리어쏘 아님 국가를 대상으로 ↓댓글에댓글
  142. 142. 그놈 '04.2.29 7:43 AM 신고
    :-)*지역 구청, 시청 같은곳 가지만 돈 없는 자들은 산간 이상한 땜이나 가서 안보이는 곳에서 죽어라 기합만 받는다더이다.. 걍 글 지우시고, 참고 사시오. 당하며 살아봤자 3년도 안되오!! 인생의 2%도 안되는거 걍 참으시오! 더 험한 사회생활이 님을 기다리고 있오!!! ↓댓글에댓글
  143. 143. 그놈 '04.2.29 7:42 AM 신고
    :-)*했었는지를 되세겨 보시구랴... 또한 글을 보아하니 편한 도심의 한복판에서 일하고 있는거 같사오만.. 자신이 몸이 안좋아 4급이 된것인지.. 돈xx를 해서 4급이 된건지 의심스럽소... 하도 입김이 영향을 미치는 곳이어서.. 참고로 내친구도 공익이었지만 돈xx한 놈은 ↓댓글에댓글
  144. 144. 그놈 '04.2.29 7:40 AM 신고
    :-)*당연 사람취급 못받는다는 뜻이오. 군인 1명보다 군장 1Set가 더 소중하오. ㅋㅋ 이건 당해보면 아시리라.. 난 사회에서 취급 못받는 공익이 되기 싫어 현역을 지원해쏘. 4급판정 받았지만 우겨서 2급판정 받고 군대 가버려쏘. 님은 4급이하 판정 받을때 어떤 생각을 ↓댓글에댓글
  145. 145. 그놈 '04.2.29 7:38 AM 신고
    :-)*혹시 현역이나 공익이나 진배없이 모두 군인이다 라는 생각을 갖고 있다면, 걍 참고 사시오. 위의 글이 공익이라는 사람과 현역출신이라는 사람과의 편을 가르기에 딱 좋은 글의 예시가 되어버리기에. 이말 모르시오? 군인은 하나의 도구일 뿐이다. ↓댓글에댓글
  146. 146. 그놈 '04.2.29 7:37 AM 신고
    :-)*현실적으로 5시 30분 퇴근을 못하는 지도 모르겠사오만. 보통이 그러한 것으로 알고 있고, 내 보기엔 너무 나태해져 그런것에 반박이 드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 또한 드오. 내 공익, 현역 어느한쪽 편들고 싶지 않지만 님은 무척이나 편하게 살아오신듯 하오. ↓댓글에댓글
  147. 147. 그놈 '04.2.29 7:35 AM 신고
    :-)*회사는 그보다 더 했음 더했지 못할바 없음이오.. 아 잠시 주제를 벗어나서 죄송하오. 그래도 공익은 5시30분이면 칼 퇴근이오. 현역은 5시 30분 퇴근해서 또 일을 하오. 시간 따져 일한다는 건 현역인 나로 하여금 무척이나 부럽소. 그냥 퇴근하면 끝이니까. ↓댓글에댓글
  148. 148. 그놈 '04.2.29 7:33 AM 신고
    :-@*글을 읽고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써따고에 한표!!!! 하지만 "나도 그 말에 공감한다!!"라고 말 할수 있는데, 이유인 즉슨 현역도 위의 글과 같은 상황에 처한다 말이오. 그런거 하나 못견디면 어찌 살겠오. 내 지금 27먹고 졸업하고 회사에 다니오만... ↓댓글에댓글
  149. 149. 소휘 '04.2.29 4:40 AM 신고
    :-)*근무지 운이 안 좋았다..라고 생각하셔요-.-;
    저 같은 경우는 6개월 정도 남기고 내 마음대로 퇴근, 내 마음대로 출근을 했던 기억이 -_-; ↓댓글에댓글
  150. 150. 소휘 '04.2.29 4:34 AM 신고
    :-)*산림과, 교통과, 민원실..쪽은 분위기 안좋죠. 다들 놀자 주의고.. 떠맡기는 주의고요. 하지만 세무과, 회계과, 총무(내무)과 같이 좀 내부적인 곳으로 가면 분위기 틀려집니다. 공무원들이 일을 '열심히'하거든요. ↓댓글에댓글
  151. 151. 소휘 '04.2.29 4:32 AM 신고
    :-)*소집해제 당한지, 이주일 정도 지났군요. 제가 근무한 곳의 공익도 공무원들이 사적인 일들을 참 많이 하지만, 글쓴분 같이 생각하고 일하는 공익은 없었던듯 하네요. 보람차게 일하고 나오는 공익도 많아요. :) ↓댓글에댓글
  152. 152. 김준기 '04.2.29 3:40 AM 신고
    :-)*돈은 없지 먹고 살길도 없지, 공익월급또한 왔다갔다 하면 담배값도 안나오지, 사고치게 되어있습니다. 차라리 현역갔으면 의식주는 해결되니 그리로 가고들 싶어하는 사람도 있더군요. 공익제도 문제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53. 153. 여우비 '04.2.29 3:37 AM 신고
    :-)*여기서 끝을 맺읍시다. 아니면 이들중에 대통령이 나오시던지... 속을 뒤집어 털어봤자. 좋진않잖소? 통일이되면 나아질려나... ↓댓글에댓글
  154. 154. 김준기 '04.2.29 3:39 AM 신고
    :-)*저희집은 그냥 일반 중산층이었습니다만, 많은 공익근무 온 사람들 보면..
    우리나이에 어렵게 사는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고등학교 중퇴, 이분들 집대부분 어렵습니다. 부모님 이혼하시고 혼자살거나 어딘가에 얹혀 살거나요.. 어렵죠 ↓댓글에댓글
  155. 155. 김용식 '04.5.28 8:39 PM 신고
    :-)*국가 의무를 수행하는 사람들을 사적으로 이용하는 것은 처벌받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국가 재산을 사적으로 사용했으니까...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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