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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성질나네

 

어떤 의사가 썼는지 몰아도...성질이 난다...

저도 병원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인지만...우리 원장 보면..병원 폭파하고 싶을정도로..

싫다...의사도...제 생각에는 우리나의 의사 10명중...8명은..돈만 밝히는 인간들이죠..

알거에요...

환자 1명 오면...얼마..나에게 떨어진당...

ㅋㅋㅋ

그리고.. 직원들 무시하고.. 월급 조금이라도 적게 줄려고...애쓰고..

아...탈세...맞아 많이 할려고 하죠..우리원장은...

직원 월급은...120만원 주면서...세금같은건...145만원 주는걸로 책정해놓았군요..

죽일놈들...

환자들..보면...평등하게..대한적이없당...환자들 중에..좀 돈이 많다싶으면..아부하면서

잘보일려고 하는 놈들...

싫다...

의야분업...솔직히...잘 모르겠당..

하지만..분명한건...의사가 결코 돈 못 보는것은 아니다..욕심이...많해서..

의약분업이 되기전에는 월 억대 벌었는데..지금은 그렇게 안되니까..죽을라고하지..

우리 원장 보면...그런생각이 많이든다...죽일놈...

어차피 병원도 부도를 맞아야된다..그래야..서비스가 좋아지지...

서비스는 생각안하고...생각하는건... 국민의료공단에...삭감 안되게할려고..노력만한다..

의사들끼리 모이면 뭐하겠나...이런 궁리나하지...

솔직이...월 1000만원 벌면되지 않나...

더 이야기하고 싶이만...짜증이 난다..




2004-02-28 18:39:09
526 번 읽음
  총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별명없음 '04.2.28 9:23 PM 신고
    :-)*지나 가다가 글보고 충동에. 저는 웬만해서는 병원에 잘 안가는 스타일이라.. 근데 근래 교통사고가 나서 할 수없이 외과한번 갔었는데. 아퍼 죽겠다는 진료해줄 생각은 없고 웬 상담하자그러더니 누가 가해자고 비용을 얼마고 어쩌고 저쩌고. ↓댓글에댓글
  2. 2. 별명없음 '04.2.28 9:25 PM 신고
    :-)*변호사랑 얘기하는 줄 알았습니다. 아퍼죽겠는데 진료해줄 생각없이 진료비 쇼부부터 보겠다는 심산에 학 띠고 그냥 약국에서 파스사서 고통을 달래고 있습니다. 음. 의사들 참 무섭네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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