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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의료제도라면(의약분업포함) 당연히 개혁해야지요

 


의약분업이 정착 단계라고 떠들더군요 ......어이없게도....


그렇지가 않습니다


환자와 의사들 그누구도 이제도가 잘 된 제도이고 앞으로 계속 이대로 가야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처음에 의약분업을 시작하자고 할때... 밀어붙이던 정부와 홍위병같이 행동하였던


시민단체 그리고 약사분들만이 찬성하였습니다 ....지금도 의사들은 여전히 이 불합리한 결코 대한민국이란 나라에 맞지 않는 이 엉터리제도를 고쳐야 한다고 부르짖고 있습니다 


국민여러분....환자여러분.....


언론에서는 분명히 의사들이 더 수가도 늘고 수입이 좋아져서 마치 의약분업후에 가장 혜택을 보는 집단이 의사들것처럼 나옵니다..그럼에도 의사들은 아니다 이건아니다..현행 대한민국의약분업이라는 제도는 너무도 잘못된 엉터리사이비제도이므로 다시 고치고 개혁해야한다고 부르짖고있습니다 ...얼마전 2.22 여의도고수부지 비바람이 강하게 몰아치는 그러한 날에도 전국의 의사 6만명가랑이 모여서 외쳤습니다.....바로잡자 잘못된제도를 개혁하자고...


이상하지 않습니까???? 언론에서는 의사들이 좋아졌다는데 애들 저렇게 부르짖고 외치고 떠드는가 ??? 이상하지 않습니까 ?? 정말로 ?? ...........


우리가 잊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 ...진정으로 환자를 최일선에서 돌보는 ...생명이 왓다갔다하는 최전선에서 마지막까지 환자를 위해 사투를 벌이는 것은 의사입니다.......지금 온 언론과 국민들로부터 마치 죄인인것 처럼....지탄의 대상이 되어...이지메를 당하는 집단이 바로 의사들입니다... 지난 정부와 홍위병시민단체 사이비언론기자들로부터 무참하게 무수히 공격을 받아  


만신창이가 된 것이 의사들입니다.....그럼에도 의사들은 아직은 환자를 국민을 위하는 마음을 놓지 않고 있습니다....우린 계속 외칠것입니다 지금의 제도는 분명 잘못입니다 ....'


고비용 저효율의 대표적인 개악법이 바로 지난정권에서부터 잘못 시작된,,허울뿐인 의약분업이라는 것입니다 ... 개혁의 목적은 저비용고효율이어야 하고 개혁을 이루어나가야 하는 주체들이 진정 정책의 주인이 되어 시행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지금의 제도는 엄청난 말도 안되는 고비용 저효율입니다


의사를 그저 감시하고 보험금을 거두어 들이는 일을 하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이란 곳이 1년에 유지비만 8천억이 넘게 쓰고 있습니다... 보험공단이 과연 존재해야하는지 ... 해체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단호하게... 


그리고 또하나 약사분들에게 들어가는 처방에 따르는 약을 싸는 조제행위 거기에만도 엄청난 돈이 들어갑니다 ...의사의 치료행위에는 진찰 치료 처방 조제 그후의 상태확인까지 전 과정이 다 포함됩니다........ 의사가 조제하면 되지만 약사들도 먹고 살아야하고 등등 그래서 의사들은 잠시 약사들에게 그 조제행위를 이양해주었습니다..그런데 기각막히게도 어이없게도 약사분들은 그 조제행위가 약사의 고유직능이고 자기들만이 그것을 할수있는 고유권한이라고 우스운 아주 황당한 주장을 하면서 조제료를 강탈해가고 있더군요.. 의사들이 병원내에서 약을 조제해서 드릴때는 그런 조제료따위는 1원한푼도 필요없었단 말입니다...참 세상 우습지요????? ...이런 사실을 국민들은 아시는지......이런 어처구니 없는 실정입니다 ...


세상은 참 이상합니다 ...정권에 빌붙은 입맛에 맞거나,  아니면 언론을 잘 구워삶은 그런 집단이나 개인들이 , 악에서 선으로 탈바꿈해서 비칩니다 ...세상이 과연 이런곳인가??? 이런 것이 세상이었던가 ???  그저 열심히 책보고 공부하고 밤잠 못자고 수련과정 밟고 그러면서 세월을 보낸 저희 의사들에게는 세상이 참 어려워 보이더군요...(세상을 향해 눈둘릴 틈조차도 없이 밤낮을 불문하고 열심히 환자속에 질병속에 파붇혀 세월을 보냉 의사들에게는 세상이란 곳이 너무도 어려운 곳이더군요 )...요즘 심정은 딱 그렇습니다 ..... 왜 내가 의사가 되자마자 죄인 취급을 받아야하고 사기꾼으로 몰려야 하는가??? 정말 너무 억을합니다 ...... 어디에다 하소연을 해야하는 것인가요 ?? ... 한편.....의사인 나를 믿고 그래도 치료받으러 오시고...여러가지 자기 몸에 대한 상담을 하러 찾아오는 환자분들이 눈물겹습니다....우리 의사들과 환자들을 대체 누가 이렇게 만들었단 말입니까 ??? 오늘도 우리 의사들은 사기꾼이 되고 도둑이 될지언정 내환자를 위해 좋은 약을 쓰고 처방하고  최선의 검사를 할겁니다 .... 좋은약  비싼약 썼다고 저녁뉴스시간에 앵커가 그리고 기자가 나를 도둑으로 몰아간다 해도... 그렇게 환자본것을 그대로 청구했다고 공단이나 심평원에서 정해준 틀을 벗어났기 때문에 부당청구 허위청구의사라고 나를 낙인 찍을 지언정 ... ㅠㅠ;;


국민 여러분 .......생각해보십시요


의료의 주체가 과연 누구누구이고...  의료의 목적이 무어인가를...


의사와 환자만이 주체입니다


다른 분들은 의사와 환자가 서로 신뢰를 가지고 치료과정dl 잘 이루어지도록 보조와 협력을 하는 존재들인것입니다..그러나 지금 완전히 거꾸로 되었습니다 ....배보다 배꼽이 더 큰 형국입니다 ... 의사와 환자사이를 감시하고 통제하고 싸구려저질진료를 모든 국민에게 똑같이 해주라며 의사들을 옥죄고 쇠사슬로 묶어놓고 있습니다 .......


기막힌 현실 ...........


의사가 최선의 진찰과 진단과 치료(좋은약 최선의 약 최선의 진단 및 치료기구를 사용하여)를 행하여 환자로 하여금 최상최선의 상태로 좋아지게 만드는 것이 의료입니다


그런데 지금 대한민국은 그 의료제도가 의사와 환자사이를 자꾸 멀어지게 하고 잇습니다


내 환자에게 이 약과 이 진단기구 이치료기구 이런 시술을 해주고 싶지만..이런종류의 약을 쓰면 심평원과 보험공단에서 과잉치료과잉약제비시용이라고 당장 통보가 오겠지??? 이런 진단기구로 이런진단을 해야 제대로 환자에게 도움이 되는 것인데..이런것을 했다고 또 왜 그런비싼 행위를 환자에게 했냐고 또 날라오겠지???


사기꾼 취급을 또 당해야 하는구나....하는 생각을 ...... 매번 환자볼때마다 해야한다는 사실... 그 상황이  이시대의 의사로서 얼마나 많은 자괴감과 절망감을 느끼게 하는지 과연 그 누가 알겠습니까? 직접 환자를 만지고 치료하는 의사당사자가 아니고서는 모릅니다 ...ㅠㅠ;;;;


그리고 또 분업이 시작되고 몇년이지만 여전히 의약분업 이전처럼 약국에서는 환자들에게   임의조제를 해주고 잇습니다 ..아직도 약국에서 먼저 이약저약 잔뜩 먹고 안되니까 병원을 찾는 환자들이 많다 이말입니다 ...증거를 잡아서 신고하라고요 ?? 약사도 환자도 딱 잡아뗍니다 ...처음에 의약분업시행시에 주장하던 저들의 구호가 다 엉터리임이 지금 백일하에 다 드러나고 있습니다 ......   


국민여러분..


나와 내가족 내후손들의 건강을 생각해보십시다


과연 이나라의 의약분업이라는 허울뿐인 이제도를 그대로 이렇게 끌고가야하는지...우리보다 훨씬 국민소득이 높은 일본이 왜 의약분업시행을 하다가 잘못임을 뉘우치고 다시 선택분업이라는 합리적제도를 시행하여 국민수명이 세계최고를 자랑하고 있는지 ...


의사가 아니라고 해서...의사가 열심히 공부해서 열심히 환자돌보고 하는 그것이 그렇게 타도해야할 대상으로만 봐야 하는지... 지금 사이비시민단체 좌파 빨간물이 들은 사람들은 의사라는 것 자체를 수구기득권타도의 대상으로 봅니다(계급투쟁의 개념에서...)


나라가 정말 걱정입니다... 요즈음은 내가 정말 자유대한민국이란 나라에서 사는것이 맞는것인가??? 라는 의구심을 가질때가 많습니다.....우리의사들이 공히 느끼는 심정입니다


해서 본인은 주장하는 바입니다..........아니 간곡하게 외치는 바입니다


의료제도는 전문가인 직접 환자를 돌보고 책임지려고 하는 의사들에게


맡겨야 합니다 라는 점을 간곡하게 외칩니다


우리 더이상 사이비 좌파 의료정치학자들이 벌이는 엉터리 놀음에 놀아나서는 안되겟습니다


지금 의료제도를 좌지우지하는 의료정책입안자들은


좌파성향의 ... 환자를 직접진료해본경험도 전무한 의료학자들입니다 


그분들의 학자로서의 노력과 경륜을 폄하하려는것은 아닙니다 


단지 잘못임을 ..과오임을 깨달으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 그 자리에서 물러나...진솔하게 잘못을 시인하고 ...


의료정책을 진짜의사들에게 참의사들에게 맡기라는 것입니다


이런 게시판에 이런글을 올린다고 몇분이나 이 글을 볼것이며 얼머나 진심이 이해될지 알수없습니다만 이렇게라도 해서 국민이 몇분이라도 보고  조금이나마 그 진심이 전달될 수 있다면 그것으로 족합니다 


비록 두서없는 글이지만 저 이글을 올리려고 조금전에 회원가입도 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모쪼록 감성보다는 이성을 되찾아 국민모두가 침착하게 모든것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길 바라고 사랑하는 내나라 대한민국이 올바른 방향으로 흘러가길 바랄 뿐입니다


 


 


 




프리.
2004-02-29 12:16:22
1247 번 읽음
  총 1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득햏자 '04.3.1 12:15 PM 신고
    :-)*약사편에서 의사쪽을 헐뜯는것이 아니라
    국민의 입장에서 국민의 편의는 전혀 무시한채 오히려 인질로 삼고 거래하고자 한 그들의 행동을 비판하는겁니다. ↓댓글에댓글
  2. 2. '04.3.1 11:23 AM 신고
    :-)*사실 순수익율의 증가로 따지자면 약사들이 지탄받아 마땅합니다...우리의 호주머니에서 나간 돈들이니까요. ↓댓글에댓글
  3. 3. '04.3.1 11:22 AM 신고
    :-)*저두 한달에 100여만원밖에 받지 못합니다...전 ...만족합니다....제가 공부한게 이거밖에 안되니까...하지만 너무들 하시는거 같습니다...나보다 많이 번다고 무조건 정신없는 약사들편에서서 헐뜯고 하시는데... ↓댓글에댓글
  4. 4. '04.3.1 11:21 AM 신고
    :-)*우리나라에서 좀 유명하다는 강남삼성병원도 적자를 내고 있지만 운영을 계속하고 있습니다...병원에 사람이 많아도 흑자를 보는 병원은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속칭 나이롱환자(교통사고전문병원)를 최대한 입시키려 애쓰고 있는게 현실이구요.. ↓댓글에댓글
  5. 5. 별명없음 '04.3.1 1:13 AM 신고
    :-)*매일 11시에 퇴근해서 힘들어 죽갔습니다....보수요?...경력 4년인데
    대기업 초봉에도 못믿칩니다..보너스 당근없구요...
    그나마 회사가 온전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나도 있는데 어서 깽깽되시는지.. ↓댓글에댓글
  6. 6. 별명없음 '04.3.1 1:11 AM 신고
    :-)*망했어야죠...몇일전 대학병원을 갔었는데 사람 득실되더군요
    되는덴 빌딩신축하고 그러던데 그런건 뭔가요...
    공부한게 있는데 아깝겠죠...저도 공부하느라 뺑이치고 대학원나와서 석사학위까지 있는데,공대나와서 프로그래머하는데 야근수당도 못받고 ↓댓글에댓글
  7. 7. 별명없음 '04.3.1 1:07 AM 신고
    :-)*요...자본주의체제에서 경쟁및 그에따른 퇴출이나 도태 당연한겁니다
    그리고 요즘같은 불경기엔 더하겠죠...경쟁력이 없으면 병원이라도 망합니다
    댁들 논리로는 환자한명 받을때마다 적자인데 그럼 우리나라 병원 전체가 ↓댓글에댓글
  8. 8. 별명없음 '04.3.1 1:05 AM 신고
    :-)*시는데...병원만 개업하면 먹고살아야 한다는 법 있습니까?
    존나게 공부하고 개업했는데 손님없다고 이게 뭐냐 하시는데
    그게 댁들뿐인지 아십니까?,그런사람 쌔고쌘게 현실입니다
    사람들이 공산당같다고 하시는데...진짜 공산당같은 소리 하지마세 ↓댓글에댓글
  9. 9. 별명없음 '04.3.1 1:02 AM 신고
    :-)*예전에 이런말이 있습니다..식당은 절대 망하지 않는다고
    우리부모님이 식당하시는데 새벽 4시에 나가시고 밤 12시에 들어오셔도
    인건비주고 가계세 내면 적자입니다...현재 그런 상황입니다
    저밑에 개업했는데 적자라고 의료체계가 문제있다고 하 ↓댓글에댓글
  10. 10. 별명없음 '04.3.1 1:00 AM 신고
    :-)*의사 양반들 대단한 착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경제사정은 대단한 불경기입니다
    불경기이다보니 왠만큼 아프지 않고선 병원을 가지않습니다
    의료행위도 일종의 서비스업입니다,식당이나 목욕탕이나...마찬가지입니다
    아닌가요?.. ↓댓글에댓글
  11. 11. '04.3.1 12:56 AM 신고
    :-)*고소득집단에 할증을 붙여라 어째라...물론 많이 번만큼 많이 내는건 당연하지만 적게 벌더라도 액수가 적더라도 지금보다는 더 내야 자신이 원하는것을 하나라도 더 받을수 있다는 거죠.. ↓댓글에댓글
  12. 12. '04.3.1 12:55 AM 신고
    :-)*음...글을 쓰다보니 횡설수설을 좀 했네요...
    제 결론은 낸만큼 받는다는거죠....어떻게 잘걷어서 효율적으로 배분하느냐의 문제도 중요하지만 그건 둘째문제라는거죠...더 많이 원하는만큼 더 내면 됩니다. 그럼 더이상 이렇게 싸울필요도 없는거죠... ↓댓글에댓글
  13. 13. '04.3.1 12:53 AM 신고
    :-)*그 의사 멋적게 웃으면서 한국같이 잘사는 나라에서 정말로 그러냐고 반문합디다. 그 상황만 보면 우리들은 당연히 국가에서 부담을 해줘야 할것이라고 생각할겁니다...국가는 땅파면 돈나온답니까..?? 다 우리들 주머니에서 거둬서 나오는 겁니다. ↓댓글에댓글
  14. 14. '04.3.1 12:52 AM 신고
    :-)*그나라에서는 우리나라돈으로 15만원정도만 부모가 부담하고 (입원비조로) 나머지는 국가에서 부담을 한다고 하더라구요...PD가 진료중인 의사에게 한국에서는 이런제도가 없어서 신생아들이 돈때문에도 살기 힘든경우가 있다라고 이야기하자 ↓댓글에댓글
  15. 15. '04.3.1 12:50 AM 신고
    :-)*오늘 SBS에서 미슉아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더군요...돈때문에 아기를 죽이느냐 살리느냐 부모는 고민하고...한달에 신생아 중환자실 병원비가 681만원정도...ㅋㅋ 몇달전 MBC인가에서 동남아 어느국가 인가를 똑같은 주제로 취재후 방송했던적이 있는데.. ↓댓글에댓글
  16. 16. '04.3.1 12:43 AM 신고
    :-)*돈관리가 아닌 다른일을 만들어줘야겠지요... ↓댓글에댓글
  17. 17. '04.3.1 12:42 AM 신고
    :-)*의료보험으로 보장안되는 질병많다고 투덜댈일 없을거고....사람 많이 필요없습니다. 머리좋은사람 몇사람만 뽑아서 연봉 듬뿍주고 공단 맡기는 겁니다....대부분은 잘라버리고...그럼 국민들 등따시고 배불리 혜택받을수 있습니다. 짜린사람들은 어떻게 하냐구요..? ↓댓글에댓글
  18. 18. '04.3.1 12:39 AM 신고
    :-)*미국이나 영국, 일본, 프랑스...기타등등 선진국이라고 일컬어지는 나라들의 국민소득 1만달러일때 소득의 몇 %를 보험료로 납부하는지만 따져보면 우리나라 사람들 할말없습니다. 의사들과 약사들이 이렇게 밥그릇싸움하지 않을거고, ↓댓글에댓글
  19. 19. '04.3.1 12:38 AM 신고
    :-)*기준으로 했을때 소득의 몇 %를 납부하였는지 다 조사해보면 우리나라같은 나라도 없을겁니다...현재 선진국의 부담율을 무조건 비교하는건 무리가 있구요..예를 들어서 우리나라가 현재 1만달러라고 가정했을때...(정확한 금액은 잘 모르겠음) ↓댓글에댓글
  20. 20. '04.3.1 12:35 AM 신고
    :-)*물론 의사들도 개혁해야만 하지만 약사들을 더더욱 정신차려야 합니다.
    그리고 정작 중요한것은 의료보험제도의 모순이구요....
    마지막으로 젤로 중요한것은 우리 국민들이구요...먼저 의료보험제도를 시작한 다른나라에서 지금의 우리나라의 국민소득을 ↓댓글에댓글
  21. 21. eubo3391 '04.3.1 12:27 AM 신고
    :-)*리를 논하기 전에 이젠 환자의 권리라는 관점에서 의료서비스의 공급을 생각해 볼때가 된겁니다. 마땅히 받아야 할 의료 서비스들이 생략되여지곤 있진 않나요. 의사들 역시의 개혁의 주체가 아니라 개혁의 대상임을 자각하셔야 합니다. ↓댓글에댓글
  22. 22. '04.3.1 12:32 AM 신고
    :-)*어떤 일이던지 밥그릇싸움하는거 맞습니다...그 금액이 크냐 작냐뿐이지요. 제가 볼때는 애초에 정책자체가 삐딱하게 출발했다는겁니다. 왜?? 약사출신들이 포진해서 분업을 출발했기 때문이죠...자기네들이 돈 더 먹을려구 그럴싸한 말로 뺐어온거죠 ↓댓글에댓글
  23. 23. eubo3391 '04.3.1 12:22 AM 신고
    :-)*그러나 대다수 국민의 존경과 권위의 존중에 대한 의사집단의 행태는 어떠했습니까? 환자를 무지몽매한 하급생물처럼 마구대해오진 않았나요.
    한마디로 막대해왔다는 뜻입니다. 소비자권리가 있듯 환자들의 권리가 있습니다.한번 의사들도 의사의 의학적권위와 권 ↓댓글에댓글
  24. 24. eubo3391 '04.3.1 12:17 AM 신고
    :-)*움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는 뜻입니다.
    한번 묻죠. 이땅의 많은 환자(국민)의 관점에서 의료제도이든 치료행위이든 이루어 진적이 있던가요. 우리나라에서는 선생님이라는 존칭을 붙일수 있는 직업이 몇 않됩니다. 그만큼 존경의 대상과 권위의 대상이라는 것이죠. ↓댓글에댓글
  25. 25. eubo3391 '04.3.1 12:14 AM 신고
    :-)*좌파적 의료학자?? 그럼 우파적 친보수적 집단이 의사인가요??
    조중동이 걷는 길로 색깔논쟁까지 하지말죠.
    아직까진 의사라는 집단은 일반서민의 입장에선 분명 중상위계층입니다.
    그만큼 국민을 위한다는 궁색한 논리는 괴리감이 있다는 밥그릇싸 ↓댓글에댓글
  26. 26. eubo3391 '04.3.1 12:09 AM 신고
    :-)*국민을 볼모로 자신들의 밥그릇을 지키려는지??국민을 위한다??? 많이듣던 이야기네요, 이 말을 자주하는 집단이든 개인이든 더 이상 국민을 봉으로 생각 마소. 음지에서 묵묵히 일하시는 양심적 의사님네까지 욕먹이는 허위청구, 사기청구들 그만하고 세금바로냅시다. ↓댓글에댓글
  27. 27. 닉네임 '04.2.29 11:46 PM 신고
    :-)*국민들은 그걸 원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의사들의 집단행동을 집단 이기주의로 보는 것입니다. 즉시 본업으로 돌아가서 환자들을 위하여 의서 한자라도 더 읽으시지요. ↓댓글에댓글
  28. 28. 닉네임 '04.2.29 11:45 PM 신고
    :-)*요지 인것 같습니다. 정신 차리십시요. 바로 그걸 막는 것이 의약분업입니다. 설령 그것이 님이 말하는 고비용 저효율일지라도요. 조금이라도 국민의 건강을 생각한다면 돈이 문제가 아니라고 봅니다. 저효율이라도 안전한게 더 가치있는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29. 29. 닉네임 '04.2.29 11:43 PM 신고
    :-)*즉, 약품의 선택을 자신의 금전적인 이익과 무관하게 하기 위해서 입니다. 위의 글을 보니 의약분업 전 과거에는 병원에서 약품을 통해 상당한 수입을 올렸던 것 같습니다. 그걸 빼앗기자 수입의 급격한 감소가 왔고, 많은 의사들이 경제적인 위기에 몰렸다는 것이 글의 ↓댓글에댓글
  30. 30. 닉네임 '04.2.29 11:41 PM 신고
    :-)*저는 한국에서 약 2년간 약국에서 근무하다가 지금은 일본에서 유학중인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약사지요. 참 어이가 없네요. 전세계 대부분의 국가들이 의약분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그건 의사들의 독단을 막기위한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31. 31. 프리. '04.2.29 10:54 PM 신고
    :-|*아침에 글을 올리고 다시 와서봅니다 ,.. 많은 리플 감사합니다..새겨들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들이 주장하는 그 진실과 진심만은 왜곡하지 말아주시길...기도할뿐입니다.......언젠가는 반드시 진실이 드러난다는 것을 믿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댓글에댓글
  32. 32. 얼크니 '04.2.29 9:50 PM 신고
    :-)*세금이나 잘 내시죠! 의사님들!! ↓댓글에댓글
  33. 33. 얼크니 '04.2.29 9:48 PM 신고
    :-)*경력있는 의사가 와서는 몇분안에 쑤시고 뽑더니 갔습니다. 입원하고 정신이 돌아온후 바로 욕부터 했습니다. " 야 개XX야! 꺼져 이 개XX야!" 그후 그연습생은 응급실로 보내지더라구요.. 여러분 아픈이들의 몸을 후비적거리는 의사들 미워하세요!!! ↓댓글에댓글
  34. 34. 얼크니 '04.2.29 9:44 PM 신고
    :-)*뇌에 이상이 생겨 입원했습니다.21일간! 얼빵한연습생이 제 척추를 마구 쑤시더군요. 30분이 넘어가는 동안 40도 가까이 올라갔던 체온으로 정신이 혼미했지만 그녀석의 놀음으로 돌아왔습니다. 바로 욕하고 발로차려했지만 움직이지 않더군요... 하체가!!! ↓댓글에댓글
  35. 35. 귀여운우우 '04.2.29 9:12 PM 신고
    :-@*보혐 공단을 위한 건지?????? ↓댓글에댓글
  36. 36. 하니 '04.2.29 6:35 PM 신고
    :-|*의약분업은 확실히 문제있습니다. 처음 취지는 이미 버려진지 오래구요..
    오남용도 마찬가지입니다. 국민 부담만 더 커지고...--; ↓댓글에댓글
  37. 37. 원시인고인돌 '04.2.29 7:27 PM 신고
    :-)*열심히 하세요 ,그러나 물을 돌릴려면 그만한 댓가와 흐름을 타고 분위기를 만들어야해요,현재 분업에 문제성과 정당성을 정확히 이야기해야 해요 그리고 현재 자신을 보는 다른사람에 시선도 한번 생각해보는것도,그리고 언론에 양면에 대해 조심히 이용하세요 ^.^ ↓댓글에댓글
  38. 38. (/▽\) '04.2.29 6:28 PM 신고
    :-)*니들 의사집단들이 진짜 돈을 더 벌고 싶거든
    의료사고 법안을 모두 통과 시켜라 ↓댓글에댓글
  39. 39. (/▽\) '04.2.29 6:28 PM 신고
    :-)*진짜 웃기는데 의사들중에 의사면허를 머라 부르는줄 아는가
    살인면허라고 한다
    수술중에 죽이든 마약으로 죽이든 자기맘대로 해도 처벌당할 근거가 없다 ↓댓글에댓글
  40. 40. (/▽\) '04.2.29 6:27 PM 신고
    :-)*진정으로 환자를 최일선에서 돌보는 ...생명이 왓다갔다하는 최전선에서 마지막까지 환자를 위해 사투를 벌이는 사람들도 아주 조금있다 그사람들중에 돈없다고 수술안해주고 약안주고 치료도 안해주고 방치하고 의료실수로 죽여놓고 나몰라라 하는의사 ↓댓글에댓글
  41. 41. (/▽\) '04.2.29 6:25 PM 신고
    :-)*저기 집회한사람들중에 강남같은 부자동네에서 개인치과나 성형외과 차린놈 있다면 저집회 썩을 대로 썩은 집회다 저런집회를 외과나 뇌과 마취과 방사능과 같은 비인기 직종인들이 해야되는거 아닌가 그쪽은 환자들 대부분의 죽음을 직면한 자들이 많아 ↓댓글에댓글
  42. 42. 재유니 '04.2.29 6:05 PM 신고
    :-)*그럼 이런 잘못된 제도가 있다면 대국민 흥보라도 해서 부당성을 알려야죠.
    아~참 그때 휴업한게 흥보였구나.. 국민을 볼모로..
    에라~씨.x놈들. ↓댓글에댓글
  43. 43. 우왕 '04.2.29 4:46 PM 신고
    :-)*의사 입장에서만 세상을 보고 있군요. ↓댓글에댓글
  44. 44. 전서구 '04.3.2 6:08 AM 신고
    :-)*의약분업은 철폐되어야 합니다.의약분업하기전에 옛날로 돌아가야 합니다.
    예컨대 돈주는 사람이 어디에 어떻게 돈을주는지도 모르는 제도가 어떻게 성공할수가 있겠읍니까...그리고 건강보험이 조합주의로 바뀌어야 합니다 ↓댓글에댓글
  45. 45. 프리. '04.3.2 12:29 AM 신고
    :-)*그러나 아무리 그러해도...세상엔 진실이란 것이 존재합니다.... 조만간 모든것이 다 있는 그대로 밝혀질것입니다.많은 조회수와 리플주신 님들께 감사말씀 올리고 싶습니다 . 늦은밤입니다. 좋은 꿈들 꾸시고 모두가 바라는 정당한 세상.. logical한 세상을 기대합시다 ↓댓글에댓글
  46. 46. 프리. '04.3.2 12:25 AM 신고
    :-)*사용하는 용어들이 가관입니다 .. 배부른자 ???? 대체 누굴보고 배부른자 운운 하는 걸까 ??? ..... 의사라는 것 자체가 무조건 비난받아 마땅한 배부른자들이라 이말인가??? ....역시 언론과 정권의 세뇌공작은 성공하였구나 라는 씁쓸한 생각만 드는군요.... ↓댓글에댓글
  47. 47. eubo3391 '04.3.1 4:07 PM 신고
    :-)*배부른자에게 있어 약간의 수입절감으로 죽겠다고 아우성인데, 일반 대다수 서민들이 느끼는 체감지수는 거의 살인적입니다. 한마디로 배부른 소리들 하고 있다는 소리죠. 월급쟁이들의 비애를 의사들이 알겠습니까? 자중하시죠! ↓댓글에댓글
  48. 48. 닉네임 '04.3.1 1:43 PM 신고
    :-)*괜찮았던 거지요. 그런데.... 의사님들은 아직도 모자라시니... 쯥... 위에 글쓰신 분이 월급 100만원이라고 하셨는데, 아마 이분은 인턴이나 레지던트쯤 되는 것 같습니다. 저 인턴 약사기간동안 월 30만원 받았습니다. ↓댓글에댓글
  49. 49. 닉네임 '04.3.1 1:42 PM 신고
    :-)*역시 지원자가 없어 고민이라는 기사였습니다. 솔직히 연봉 3,000이면 많이 받는거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물론 이 글을 읽으시는 분 중에서는 이 정도도 안되는 급료로 살아가시는 분들이 엄청 많으실 것으로 압니다. 그래도 저는 전문직이라고 그나마 월급이 ↓댓글에댓글
  50. 50. 닉네임 '04.3.1 1:41 PM 신고
    :-)*그래도 얼마나 감사하던지요. 저에게는 무척 큰 돈이었거든요. 그런데, 얼마지나지 않아 신문기사를 보고 비참해 지더군요. 모 소방서에서 구급대 교육시킬 의사를 모집하는데, 연봉 5,000만원이라고 하니 아무도 지원자가 없어 8,000만원정도로 상향했는데도 ↓댓글에댓글
  51. 51. 득햏자 '04.3.1 12:17 PM 신고
    :-)*누가 더벌고 덜벌고는 일반 사람들에게 전혀 중요하지도 않고 필요하지도 않습니다.
    밥그릇 싸움을 하더라도 최소한 환자에게 피해를 미치지 않는 범위에서 했어야죠. ↓댓글에댓글
  52. 52. 하늘 '04.3.1 12:42 PM 신고
    :-)*치....결론은 그거 였구만,
    국민을 볼모 삼지 말라고 목이 아프게 얘기하니까.....
    니들은 왜 약사편드냐 라고 말하는 꼴이라니....
    결국 국민은 고통을 받던 말던 관심도 없었단 얘기잖아....
    말하는 목만(손만) 아팠던 거로군.... ↓댓글에댓글
  53. 53. 닉네임 '04.3.1 1:39 PM 신고
    :-)*저 위에 글 올렸던 유학중인 전직 약사입니다. 약대 졸업하고 분자생물학으로 석사 2년 더 공부했습니다. 그리고 유학 가고싶어서 약국에서 2년 정도 일하면서 돈을 모았더랬습니다. 석사 졸업하고 약국에 취업했을 때 연봉 3,000만원 받았습니다. ↓댓글에댓글
  54. 54. 백재민 '04.3.4 1:51 AM 신고
    :-)*못하면서 지들 밥그릇 챙긴다고 오해하는 국민들...

    정말 나라가 어찌되 가는지 심히 걱정입니다... ↓댓글에댓글
  55. 55. '04.3.3 12:29 AM 신고
    :-)*닉네임님...저 의사 아닌데요....진짜로...ㅋㅋ...지금을 일감이 별루 없어서 그나마도 못벌구 있는데...아픈데를 찌르시네요..흐.. ↓댓글에댓글
  56. 56. 백재민 '04.3.9 9:21 PM 신고
    :-)*당신이 의사라고 생각해보세요 물론 그딴 돈만 밝히는 의사 말구요
    진지하게 의약분업의 폐해를 알리고자 하는 의사분들을요 ↓댓글에댓글
  57. 57. 백재민 '04.3.9 9:20 PM 신고
    :-)*아님 님 혼자 생각이덩가...
    그딴식으로 한가람님이 의사를 나쁜쪽으로 매도 할 권리는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58. 58. 백재민 '04.3.9 9:19 PM 신고
    :-)*그 의사를 일반화시켜 모든 의사를 매도하는건 아주 악질 버릇입니다..
    알겠습니까??? ↓댓글에댓글
  59. 59. 백재민 '04.3.9 9:19 PM 신고
    :-)*그리고 님도 생각이 있으시면 제3자가 되어 비판을 하시덩가해야지
    무조건 매스컴 보도된대로 아님 주변의 사람들이 지껄이는대로 ↓댓글에댓글
  60. 60. 백재민 '04.3.9 9:18 PM 신고
    :-)*라고 쓴걸 보시고도 그런소리가 나오십니까?! 기가 막힐 뿐입니다. ↓댓글에댓글
  61. 61. 백재민 '04.3.9 9:16 PM 신고
    :-)*그거라고 생각하십니까?! ㅡ_ㅡ? ↓댓글에댓글
  62. 62. 백재민 '04.3.9 9:17 PM 신고
    :-)*참 어이가 없네요... 제가 쓴 리플중에
    [물론 의사들중 돈에 환장한 X같은 넘들 젤 먼저 매장시켜버려야죠...] ↓댓글에댓글
  63. 63. 백재민 '04.3.9 9:15 PM 신고
    :-)*한가람님... 보다 못해 로그인해서 이렇게 글남깁니다.
    한가람님! 제글 이해 못하셨습니까?? 고딩때 언어영역 공부 안하셨나요? ↓댓글에댓글
  64. 64. 백재민 '04.3.9 9:16 PM 신고
    :-)*제 글의 요지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단지 공부 열심히 한 댓가가 환자를 돈으로 보는것 ↓댓글에댓글
  65. 65. 한가람 '04.3.9 8:50 PM 신고
    :-)* 의료기술자들 이야기 하느것이지요 밥그릇 건디니까 환자 팽게치고 데모하는..
    의사선생님들이 그리워 집니다... ↓댓글에댓글
  66. 66. 한가람 '04.3.9 8:49 PM 신고
    :-)*물리는 것은 잘못된 것이지요 그분들 버스 타고 다닙니다, 의사분들 왠만하면 그랜저 굴리더군요 고통이 뭔지 아십니까
    공부하면서 고생하고 인턴때 고생하면 돈벌면 환자가 돈으로 보입니까 , 제가 이야기 하는것은 의사선생님 이야기가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67. 67. 한가람 '04.3.9 8:46 PM 신고
    :-)*다시 받으세요(검사 비용 환자부담) 그러더군요 지어낸 말이라고요 천만에요 지금 제가 하고자 하는말은 사실이고 제주변에서 격은 일입니다 서민들 볼모로 밥그릇 챙기자는것 않이면 이무슨 횡폐입니까 수술이 누구 때문에 연기되었는데 그모든 비용을 환자에게 ↓댓글에댓글
  68. 68. 한가람 '04.3.9 8:43 PM 신고
    :-@*경수님 재민님 지금 의료사태가 의사들은 잘하는데 약사가 문제다 이말씀입니까
    아님 이모든 문제에 의사들은 피해자다 이말씀입니까. 얼마전 제아는분(또쓰게만드네) 수술날자 잡아놓고 내일 수술인데 오늘 데모하러 가더군요 데모끝난뒤 하시는말 검사 ↓댓글에댓글
  69. 69. 이경수 '04.3.5 1:48 PM 신고
    :-)*대생이 돈만 밝힌 다구요? 어이가 없네요.. 물론 썩은 의사들 많지만 모든 의사가 그렇다고 생각합니까? 그러면서 어떻게 아프면 병원에는 가시는지.. 괜히 남들이 하는 일에 대해서 함부로 말하지 맙시다..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왜 함부로 말합니까? ↓댓글에댓글
  70. 70. 이경수 '04.3.5 1:47 PM 신고
    :-)*입니다.. 일하는 시간이요? 하루 기껏 3시간 자고서 인턴 1년 레지 4년 도합 5년을 합니다.. 평범한 사람들 처럼 일주일에 한번이나 쉽니까? 게다가 의대 6년 동압 일년에 학비 1000만원 에다가 실습비 책값 등등 해대면 의사 한명 만드는데 1억이 듭니다.. 그런데 의 ↓댓글에댓글
  71. 71. 백재민 '04.3.4 10:40 PM 신고
    :-)*그러니까 제발 오해들 좀 푸시구요. 프리님말대로 진실은 나중에 꼭 밝혀지니
    성급하게 화내시는 일 없게 자중들하시길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72. 72. 이경수 '04.3.5 1:45 PM 신고
    :-)*어이가 없어서 이렇게 로그인까지 하고 글남깁니다.. 지천사님 뭘 알고 이야기 하세요.. 님같이 약간 안다고 모든것을 아는척 하는 사람들때문에 괜히 선량한 사람들 욕먹는 겁니다.. 물론 인턴 레지던트 돈받고 일합니다.. 얼마 받는지 아십니까? 기껏해야 연봉 2000 ↓댓글에댓글
  73. 73. 백재민 '04.3.4 10:40 PM 신고
    :-)*넘들 젤 먼저 매장시켜버려야죠...
    저도 의대지망생이라서 의사가 된다면 그런넘들 젤 먼저 밟고싶습니다. ↓댓글에댓글
  74. 74. 백재민 '04.3.4 10:38 PM 신고
    :-)*그런마인드부터 고치셔야합니다. 물론 의사들중 돈에 ** X같은 **들도 다 매장시키구요... 그리고 의약분업... 프리님말대로... ↓댓글에댓글
  75. 75. 백재민 '04.3.4 10:39 PM 신고
    :-)*환장한 X같은 **들 먼저 매장시키구요^^
    의약분업... 무엇이 진실인지... 프리님말대로 두고봅시다. 진실은 밝혀집니다.꼭 ↓댓글에댓글
  76. 76. 백재민 '04.3.4 10:37 PM 신고
    :-)*하다못해 아프리카 가서 구호활동하거나 교수가 되어서 의학논문써 의학발전에 기여할 생각도 해봅니다. 무조건 의사 지밥그릇챙긴다고 매도하는것 ↓댓글에댓글
  77. 77. 백재민 '04.3.4 10:34 PM 신고
    :-)*그리고 가슴에 손을얹고 본인이 인술을 펼치는지 상술을 펼치는지 생각을 해보라고 하셨는데... 님이 우리나라 모든 의사를 안만나본 이상 그런말할 자격 ↓댓글에댓글
  78. 78. 백재민 '04.3.4 10:35 PM 신고
    :-)*없습니다. 저만 하더라도 약사보다 더못한 월급 을 받는한이있떠라도
    저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모든 환자분들에게 인술을 베풀마인드가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79. 79. 백재민 '04.3.4 10:33 PM 신고
    :-)*라고 분명히 해놨잖습니까?! ... ㅡ_ㅡ
    한분기 기본등록금이 아무리 싼 지방국립대라하더라도 380에서 400은 나옵니다.
    뭘 알고나 말하시는건지.... ??? ↓댓글에댓글
  80. 80. 백재민 '04.3.4 10:32 PM 신고
    :-)*로긴하게 만드시네 치천사님 ㅡ_ㅡ;;
    제 리플 똑바로 읽으신거 맞는지요?
    제가 괄호로 장학금없다는전제하에서입니다 ↓댓글에댓글
  81. 81. 치천사 '04.3.4 7:16 PM 신고
    :-)*의사분들 인턴,레지,전문의 과정이 천문학적이란 액수라구요?
    제가 알기론 전부 돈 받고 인턴하구 레지하구 즉 공부하면서 돈 버는걸로 아는데...그리고 의약분업운운 이전에 하늘을 우러러 가슴에 손을 얹고 본인이 인술을 펼치는지 상술을 펼치는지 생각을 해보 ↓댓글에댓글
  82. 82. 백재민 '04.3.4 2:04 AM 신고
    :-)*진정 제약회사에서 신약개발하는 연구원이 아니라면 의사욕할자격없습니다. ↓댓글에댓글
  83. 83. 백재민 '04.3.4 2:03 AM 신고
    :-)*그러고도 제조료까지 받아챙기려하는거 보면...
    약봉투 주는 손가락 짤라버리고 싶은 생각도 드는... ↓댓글에댓글
  84. 84. 백재민 '04.3.4 1:58 AM 신고
    :-)*천문학적인 액수입니다. 말 그대로 등골 휘어집니다. ㅡ_ㅡ (장학금없다는전제하에서입니다) 그에 비하면 약대는.. 풋... 어이가 없네요... ↓댓글에댓글
  85. 85. 백재민 '04.3.4 1:57 AM 신고
    :-)*약대 다니는데 얼마드나요?? 치대다니는데 얼마드나요? ㅡ_ㅡ
    의대 등록금부터 시작해서 인턴 레지 전문의 까지 제대로된 과정 밟으려면 ↓댓글에댓글
  86. 86. 백재민 '04.3.4 1:56 AM 신고
    :-)*약사들 할말이 없으니까 닉네임분같이 수입걸고 태클들어가는겁니다.
    젤 만만한게 의사들 수입아닙니까... 하여튼 참... ↓댓글에댓글
  87. 87. 백재민 '04.3.4 1:55 AM 신고
    :-)*어 이건 로아큐탄이고, 이건 디페린이고...하면서..
    약사들 너무 심합니다... 자중하세요좀.. ↓댓글에댓글
  88. 88. 백재민 '04.3.4 1:55 AM 신고
    :-)*그럴바에얀 차라리 약사 필요없고 알바만 고용해도되는건 아닌지요...
    대형마트에서 물건고르듯.. ↓댓글에댓글
  89. 89. 백재민 '04.3.4 1:53 AM 신고
    :'(제약회사라면모를까 처방전에나와있는거 그대로 손가락만 놀려서
    빼가는 제조료... 참 .. 어이없습니다...정말... ↓댓글에댓글
  90. 90. 백재민 '04.3.4 1:53 AM 신고
    :-)*정작 재미보는사람들은 약사들인데 말이죠... >_ ↓댓글에댓글
  91. 91. 백재민 '04.3.4 1:50 AM 신고
    :'(프리. 님의 말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진실은 밝혀지게 마련입니다.

    저도 의대 들어가려는 재수생으로서 지금 의약분업은 정말 아니라고봅니다.

    매스컴과 정부에 의해 놀아나는 우리 국민들...

    잘 알지도 ↓댓글에댓글
  92. 92. 백재민 '04.3.9 9:24 PM 신고
    :-)*그리고 제가 알기론 매우 급한 수술은 하는걸로 알고있는데요?! 응급실에도 몇명 남아있습니다.의사들이 다 나몰라라하는줄 아십니까? ↓댓글에댓글
  93. 93. 백재민 '04.3.9 9:23 PM 신고
    :-)*그런식으로 님이 나온다면 그건 돈밝히는 의사랑 다름이 없겠쬬 ↓댓글에댓글
  94. 94. 백재민 '04.3.9 9:22 PM 신고
    :-)*그렇다면 님이 아무 생각없이 "환자를 볼모로 할꺼야"라는 생각이 머릿속에서 나올까요??... 천만에요// ↓댓글에댓글
  95. 95. 백재민 '04.3.9 9:34 PM 신고
    :-)*한가람님. 다시한번 잘 생각 해보시고 리플 다세요...
    눈에 콩깍지 씌여서 흥분하지 마시고... ↓댓글에댓글
  96. 96. 백재민 '04.3.9 9:31 PM 신고
    :-)*단지 그걸 보니 있는놈들이 더한다고 볼수밖에 없는거죠. 더더군다나 사회적지위도 있는 의사이기에... ↓댓글에댓글
  97. 97. 백재민 '04.3.9 9:29 PM 신고
    :-)*흥분하지말고 이성적으로 생각해보세요. 환자를 볼모로 잡는다는것을 국민들에게 인식시키게 된다면 의사는 끝이나 다름없지않습니까? ↓댓글에댓글
  98. 98. 백재민 '04.3.9 9:30 PM 신고
    :-)*그런짓을 님같아도 안하지않습니까? 반대로 말하면 본업을 팽개치고라도 뛰쳐나온걸 보면 의약분업이 분명 잘못되었다는의미가 됩니다 ↓댓글에댓글
  99. 99. 백재민 '04.3.9 9:28 PM 신고
    :-)*암튼 의약분업이 잘못된건 확실합니다. 고칠건 고쳐야합니다. 아무 생각없이 환자를 볼모로 잡는 의사들은 우리나라에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100. 100. 백재민 '04.3.9 9:27 PM 신고
    :-)*자세하게 설명을 못하고 그로인해 잘못된 정보를 국민에게 계~속 유포하는거죠... 일반국민들이야 있는놈이 더한다고 욕하는게 뻔하고 ↓댓글에댓글
  101. 101. 백재민 '04.3.9 9:26 PM 신고
    :-)*그놈의 매스컴때문에 의사(돈밝히는넘들빼구요)들만 매도되고 있다는걸 생각하면 정말 속이 뒤집힙니다. 기자들도 의사가아니니 ↓댓글에댓글
  102. 102. 한가람 '04.3.9 10:02 PM 신고
    :-)*그러니 국민들이 이해못하고 환자들이 퇴원하고 나서 오히려 여론 조성하지요
    먼저 병원으로 돌아가고 환자들부터 아군으로 만드십시요 그럼 좀 돌아가더라도 그것이 올바른 길 같습니다 (그럼 언제간 고쳐집니다) ↓댓글에댓글
  103. 103. 백재민 '04.3.9 9:45 PM 신고
    :-)*ps> 한가지 덧붙이자면 제가 의사가 되면... 저는 환자를 팽개치면서까지 여의도집회같은데 참석하지 않을것입니다. 왜냐구요?! ↓댓글에댓글
  104. 104. 백재민 '04.3.9 9:45 PM 신고
    :-)*돈보다 사람목숨이 소중하기 때문이죠... 응급실에 계속 남아있을겁니다. ↓댓글에댓글
  105. 105. 백재민 '04.3.9 9:46 PM 신고
    :-)*그렇다고
    집회나간 의사분들과 뜻을 달리하는것은 절대 아니라는걸 아시길 바라면서... ↓댓글에댓글
  106. 106. 한가람 '04.3.9 9:48 PM 신고
    :-)*"검사 다시 받으세요(검사 비용 환자부담)" 이분부을 말하고 싶군요 그분들 버스타고 다닌다고 말했습니다님의 말씀은 데모해도 할껀한다 그러니 여의도 집회 의선생님들 모두 죄없다 이런말 같은데 중간에 "돈에 환장한 의사들빼고"
    제가 하는말은 그 참가한분 ↓댓글에댓글
  107. 107. 백재민 '04.3.9 9:48 PM 신고
    :-)*(그리고 '횡폐' 가 아니라 '횡포' 입니다. 태클이라고 오해하지 마시길) ↓댓글에댓글
  108. 108. 한가람 '04.3.9 9:50 PM 신고
    :-)*그분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님의 의견엔 동감하는부분도 있습니다 잘못되어있으면 고쳐야지요 하지만 방법이 잘못 되었다는겁니다 수술 늦어져서 생기는 비용의 일부는 그병원에서 어느정도 분담하여야 한다고 보는데(퇴원 늦어져 돈못번껀 빼고라도)일방적으로 책임 ↓댓글에댓글
  109. 109. 한가람 '04.3.9 9:53 PM 신고
    :-)*(오타는 죄송 독수리 타법이라)은 잘못 이지요 전 그분을 말하고 싶군요 환자분 넉넉한 형편않입니다 그저 의사선생님이라면 쩔쩔매는 순박한 분이지요 그러니 아무말 못하고 돈다내고 나왔지요 제가이야기 하는 부분이 그점입니다 자긴 피해보기 실타 환자가 피해봐라 ↓댓글에댓글
  110. 110. 한가람 '04.3.9 9:56 PM 신고
    :-)*그런 분들이 의사라고 여의도 집회에서 국가가 잘못했따 그러니 고쳐라 말할 자격있을까요 그분 여의도 있을떄 환자 보호자분 돈 빌리러 다녔습니다.
    먼저 환자을 생각한다면 과연 그럴까요 환자가 가족이라면 어떨까요 환자알기를 돈으로 보이니깐 그런행 ↓댓글에댓글
  111. 111. 한가람 '04.3.9 9:59 PM 신고
    :-)*동 하는것이지요 순서가 잘못 되었다느겁니다, 환자을 가족 처럼 치료하고 보살펴주면 아마 퇴원하고 그분들이 힘이 되어줄겁니다 의사 선생님 대신 데모 할지도(^^) 먼저 환자들 부터 자기편으로 만들지못하고 오히려 적군으로 만들고 그리고 여의도에 모인다는것은 ↓댓글에댓글
  112. 112. 백재민 '04.3.9 10:16 PM 신고
    :-)*낫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한가람님 편안한밤 되세요...^^ ↓댓글에댓글
  113. 113. 백재민 '04.3.9 10:15 PM 신고
    :-)*법의학자 되어서 국과수(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들어가는게
    이렇게 욕먹으면서 의료업에 종사하는것보다 백배천배 ↓댓글에댓글
  114. 114. 백재민 '04.3.9 10:13 PM 신고
    :-)*이해해주셨음 하는 작은 소망이 있네요 ^^
    그런데 전 이런식으로 의사가 될 바에야 차라리 법의학자가 되렵니다. ↓댓글에댓글
  115. 115. 백재민 '04.3.9 10:10 PM 신고
    :-)*한가람님 말씀 잘 들었씁니다^^ ↓댓글에댓글
  116. 116. 백재민 '04.3.9 10:12 PM 신고
    :-)*제가 만약 의사가 되어서 그런 레지던트선배나 의사분들을 본다면 가만있찌
    않을것입니다. 그냥 저같은 사람이 있다는것만이라도 ↓댓글에댓글
  117. 117. 한가람 '04.3.9 10:05 PM 신고
    :-)*순서없고 이론도 약하지만 이만 하지요.
    재민씨 의사 지망생이라고 하는데 재민님은 제발 의사 선생님이 되어주세요 의료 기술자말고...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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