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 님의 의견에 동감합니다... 저도 해본지라.. 베너 따위론 별 도움 도 안됩니다... 없는거 보단 나으니까 있는겁니다. 쇼핑몰이라도 운영안하면 힘든게 요즘 웹세계의 실태죠. [11/22-13:58]
無: 님들은 깨달아야 합니다. 요즘와서 오떤 회사가 무료로 무언가를 서비스한다면 믿을 수 없는게 태반이며 또 대부분이 유료화를 생각한 작전인겁니다. [11/22-14:00]
無: 가끔 질 좋은 서비스를 하는곳이 잇는데요. 그런곳은 자신들의 회사의 솔루션을 직접 눈으로 보여주기 위해 프로토타입으로 돌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점 알아두시길 바랍니다. [11/22-14:01]
無: HTML 웹 만으론 수익이 어렵다는 것입니다.. 회사는 장사를 하는 것 입니다. 장사안되면 철수합니다. 삼성 자동차처럼... [11/22-14:02]
이동일: 한국사람 심리라니요. 외국 사람 심리는 어떻길레... [11/22-14:56]
無: 한국인만 꽁자 좋아하나? 전세계에서 유료이메일이 어딨나 [11/22-16:27]
기가차서: 넌 한국인 아니냐 병신아 그리고 한국인이 뭐가 어떤데 20년만에 선진국 직전까지 올린것도 다 우리 한국인이다 그동안의 노력은 무시하고 그따구로 인간성이 어쩌드니 지껄어봐라 썩을놈아 [11/22-16:41]
후뢰시맨: 이 글을 쓰신분 참으로.. 역겹습니다. 나쁜시끼들이란건.. 모두들 포함한다는건데.. 남을 지적하기 전에.. 니 하는 행동 꼬락서니좀 반성해라.. 내도 드럽지만.. 너처럼 말을 욕까지 쓰는넘은.. 글 쓸 자격도 없는x 이다. [11/22-21:35]
니애비: 반대하는 사람들 그러면 안되죠.. 저도 반대하는 사람이지만 찬성하는 사람들처럼 납득이 갈만한 근거를 들어 설명해야죠 감정이 격해져 욕부터 나오면 보는사람은 얼마나 가관인지 아십니까? [11/22-22:26]
無: 맨위의 無입니다. 머 극단적인 건 그렇습니다만.. 우리나라 IT 이대론 어렵습니다. 뉴스서 머 인터넷 보급율이 3위안에 든다나 머나 그런건 둘째 치고 이대론 이미 인도에게 밀렸고 중국에게도 밀릴 실정입니다. [11/22-22:30]
無: IT말고 우리나라가 살아나갈 방법이 있습니까? 있다면 말씀 해 보세요. 저의 지식으론 IT만한게 없습니다. 후발국인 중국에게 밀린다면 .. 그게 제대로 돌아가는 나랄까요? 분명 어딘가 문제가 있는 걸 껍니다. [11/22-22:31]
無: 거품성장한 IT의 거품빼기도 좋고 다좋지만 진짜 살아야 할 기업은 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적절한 수입원이 있어야 한다는거죠. 적자 보면서 사업하는 사람은 없잖습니까? 좋은쪽으로 이해 하시고 곧은 눈으로 냉정히 사리를 가리고 판단하셔야 할 겁니다. [11/22-22:33]
無: 위에 세계에 유료 메일이 어디잇냐고요? 있습니다. 가장 시장점유율이 높은 세계 최고의 IT회사.. MS의 hot메일입니다. [11/22-22:35]
zingiber: 음... 공짜 좋아하는건 우리나라 사람 말고도 모든 사람이 다 그렇죠. 그건 그렇고, 사실 유료화를 반대할 이유는 없지 않습니까? 그건 사이트 운영하는 곳 마음 이니까?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죠? 그리고 사이트 운영하는 곳도 흙파먹고 사는 것도 아닌데 그걸로 돈벌겠다면 누가 말리겠습니까? 운영하는 곳 마음이죠. 뭐... 모든것은 술리대로 ^^ [11/22-22:44]
無: 전부터 말하고 있지만,.... 무임승차한 사람때문에 버스에 못타고 지각하는 선량한 시민을 생각 해 주시고 유료화 자체의 반대보단 방법의 절제를 요구하시는게 좋을 듯합니다. 2천통으로 늘린다던가 아니면 우선적으로 우표제시행에 앞서 돈을 받지 않고 얼마간의 테스트 를 시행한다던가 해서 문제점을 찾고 보완해 나가는 쪽으로요. 마지막으로 다음은 수요자와 자금이 필요한 회사입니다. 공공재가 아니라는 것 입니다.짧은 생 [11/23-05:45]
無: 짧은 생각의 글을 쓰시는 분들 차라리 청와대에 가서 따지싶시오. 백본망의 사용료를 낮추고 전국민에게 이메일계정을 제공하라고요. 이게 빠를겁니다 =_= [11/23-05:46]
無: p.s. 이이상 안쓰겠으며..관심도 않갖을 것이며.. 마무리로. 한마디 더 할께요. 자신의 잘못을 바로잡을 수 없는 사람이라면 남의 잘못을 가르칠 수는 없는 것 입니다. 자신의 상처를 도려낼 수 있는 사람만이 성공한다는 것입니다. 국민성도 고칠 건 고쳐야 발전 하지 않겠습니까? 않그렇다고 생각하신다면 머 지구를 떠나는 수 밖에..... 그럼 모두 건승하시길. [11/23-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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