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완: 흠...결국은 스팸메일을 받지얺은냐..아님 받더라도 정보성 메일을 받느냐인것 같아요..그렇기때문에 전 받해요..받으므로해서 제가 더이익을 볼거 같거든요 [11/22-19:09]
천태마공: 잘생각해 보십시오. 그건 다음사용자가 다음사용자에게 보낼때 일입니다. 만약 다른 회사 사용자가 다음의 사용자에게 보내면 별 효과를 거두지 못합니다 [11/22-20:25]
천태마공: 한마디로 스팸메일을 받는건 우리고 자유를 제한받는건 저희입니다 [11/22-20:25]
천태마공: 비록 제가 다음은 잘 쓰지않지만 제일 두려운것은. 다음의 성공으로 인해 번질 유료화의 물결(?) 입니다. 만약 일어나면 우리는 결국 정보 후진국의 길을 걸어야 겠죠? [11/22-20:26]
서달호: 유료화의 물결이란게 꼭 정보 후진국이란건 아닌걸 님도 잘알고 계시자나요 유료화를 하려면 그만큼 강한 서비스가 있어야 하니까요 [11/22-21:02]
서달호: 이문제도 마찬가지로 너무 단점만을 우려하는것 같습니다.아마 네티즌에게도 많은 이익이 있을겁니다 다움이란 컨텐츠가 네티즌으로 이루어 졌듯이 무시할수 없을 겁니다 [11/22-21:05]
장혜숙: 메일이 유료화가 된다는건 그만큼 서비스 질이 샹항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메일의 유료화란 사용자가 돈을 지불하는것이 않이고 스펨메일을 보낸는 기업들에게 지불하게 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11/22-21:56]
권용태: 답답들 하십니다. 모두들.. 거참...왜 우리 민족은 예나 지금이나 이렇게 착한 민족일까.. 말 잘 듣고 쉽게 잘 믿고 잘 될꺼라 낙관잘하는... [11/22-23:14]
권용태: 당장 다음에서 "아니다" "그런경우는 과금에서 제외 될 수 없다."라는 목소리를 들었는데.. 설마 다음이 그렇게 할까요? 라는 질문은.. 정말 착한 분이십니다.. [11/22-23:16]
반치형: 유료화가 꼭 필요하다면 서비스 사용으로 인한 수익자가 부담하는 것이 원칙일 것입니다. 이메일은 보내는서버와 받는서버, 그리고 인터넷 라인이 갖추어져야 쓸 수 있습니다. 인터넷 라인에 대한 요금은 누구나가 지불하고 있고, 대부분의 상업적 메일 발송자의 경우에는 보내는 메일 서버측에서 이미 비용을 부담한 상태일 것입니다. 다음의 우표제는 자사의 가입자가 많다는 것을 무기로 휘두르는 횡포에 지나지 않습니다. [11/23-03:43]
반치형: 유료화를 하겠다면 다음의 가입자들에게서 요금을 받는게 도덕적으로 옳습니다. [11/23-03:46]
반치형: 적절한 비유가 아닐지는 몰라도, 어떤기업이 영등포지역으로 우편을 많이 보낸다고 해서 이미 우편요금이 지급된 우편물에 영등포 우체국이 돈을 내라고 할 수는 없는 겁니다. [11/23-03:50]
신현천: 999통 까지는 공짜입니다. 그 한도를 넘었을때는 돈능 내란 말이지요 [11/23-04:14]
신현천: 그리고 하루에 1000통 이상의 메일을 보낸다면, 그 사람은 무언가 그 이메일을 통해 이득을 얻으려는 사람일겁니다. 그런 사람들에게서 요금을 받겟다는겁니다. [11/23-04:15]
신현천: 이메일 마켓팅을 통해서 돈을 버는 사람은 그 이득을 나누어 가질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그것이 백업시디 장삿꾼이라해도.... [11/23-04:16]
반치형: 제 말의 요지는 지금의 이메일 과금시스템은 보내는 측에서 징수하는 것이라는 겁니다. 우리가 다음을 통해 메일을 보내더라도 다음은 smtp를 지원하지 않으니 다음넷에 접속해야 하고 광고를 봐야하므로 다음에 요금을 지불하는 것과 같습니다. 실제로 다음은 그 엄청난 사용자정보와 페이지뷰를 통해 엄청난 자금을 끌어모았습니다. [11/23-04:33]
반치형: 이메일 마케킹을 하는 대부분의 기업은 이미 메일서버를 구축하는 등의 비용을 감수한 상태이므로 다음넷의 시스템에 무임승차한 것은 아닙니다. [11/23-04:38]
문승엽: 원래 광고를 하기 위해선 비용이 들지 않나요? 인터넷이라고 해서 예외가 될 수는 없다고 봅니다.! [11/23-09:29]
문승엽: 인터넷은 정보 공유의 바다이지 상품 판매의 바다는 아닌것 같네요! 정보성 메일에 대해선 돈을 환불해 주겠다고 하더군요, 광고성 스펨 메일에 대해서만 과금한다니 괜찮지 않나 생각됩니다. [11/23-09:30]
권용태: 다음까페에 음난물과 상업적 회원메일도 문제이지만 더 중점적인 문제는 왜 과금에 있어서 공평성의 원칙을 깨느냐는 것입니다. 왜 다른 동호회들은 과금을 해야 합니까? 자기회사이니 당연한거 아니냐는 말씀은 비루한 변명인것을 다들 알고 계시겠지요..결국 이메일에 이어 커뮤니티업계에서도 해게모니를 장악하려는 정치적 의도로 보입니다. [11/25-12:06]
권용태: 아직 시범서비스이니까 정말 그렇게 될지 누가 아느냐? 라는 무척이나 긍정적인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다음의 유료화정책은 근1년가까이 준비되어 오던 것입니다. 그동안 업체들과 협의하에 바뀌어진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타인을 믿는 것은 믿을만한 근거가 있어서 입니다. 다음에 믿을만한 근거가 있습니까? 반면에 의심할 근거는 얼마든지 있습니다. [11/25-12:09]
^^v: 엄마 앞이 까매 [11/25-18:20]
^^v: 안경벗어! [11/25-18:21]
^^2: 엄마 안경 벗으니 눈부셔.. [11/25-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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