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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에 신고하려다 하나 배웠습니다.

 

어제 퇴근길에 길에서 명암을 나눠주는걸 보고 벌써 선거운동 시작됐나 했습니다.

오늘 출근후 여느때처럼 비씨 게시판 보고 어제일이 생각나 선관위 홈피 가보니 아직 선거운동 기간이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착한일 한번 해야겠다 생각하고 전화로 이야길 하니

"명함은 본인이 직접 나눠주는 경우에 한해서 괜찬습니다. 다른사람이 나눠주거나 유인물을 나눠주는 행위에 한해 위법입니다." 라고 친절히 알려 주더군요.

이런내용 몰랐던분들 계실까봐 한번 적어 봅니다.

어쩄건 잘못한다 생각되는건 열씸히 신고합시다.....



written by SkyC (hamal)
2004-03-19 15:32:00
837 번 읽음
  총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박병철 '04.3.19 3:37 PM 신고
    :-)*본인은 언제나 할 수 있는거죠. ㅎㅎ ↓댓글에댓글
  2. 2. 박병철 '04.3.19 3:37 PM 신고
    :-)*그러니깐, 평소에 잘하면 되는데 하하하 ↓댓글에댓글
  3. 3. 김대성 '04.3.19 7:59 PM 신고
    :-)*3월 15일로 기억합니다. 글쓴 님과 마찬가지로 길을 걷다가 여럿이 다니면서 명함을 주길래 이제 선거운동기간이 됐구나 하고만 생각했습니다. 한나라당 글씨가 새겨 있길래 받지도 않고 외면했습니다. 이름 확인하지 못한 것이 안타깝군요. 탄핵 사태가 있고 나서인지 ↓댓글에댓글
  4. 4. 김대성 '04.3.19 8:01 PM 신고
    :-)*다른 시민들 또한 명함을 받고는 뚱한 표정으로 보고는 휴지통에 바로 버리더군요. 한심한 것은 선거운동을 한답시고 4명이 다니면서 요즘 나오는 자전거처럼 생긴 스쿠터를 타고 다니면서 시민들 앞에서 명함을 내미는 것이었습니다. 그 모양새가 참 웃겼습니다. ↓댓글에댓글
  5. 5. 김대성 '04.3.19 8:02 PM 신고
    :-)*마치 '나 바쁘니까 얼른 받아라' 하는 모양새였습니다. 스쿠터에서 내리지도 않고 광고전단 나눠 주듯이 성의없이 건네주고 급히 나아가는 모습이었습니다. 한심한 정치인, 정치 후보들 이젠 더 이상 눈앞에서 사라졌으면 합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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