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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일 다있어요

 


전요 일산에사는 한사람입니다.
제가 당한일을 여러분께 알려드리니 세상살이에 참고하세요.
저는 지금 신용불량자 상태입니다. 신용불량자 ....! 엄청대단한것입니다.
경제활동이 완전히 죽어버리는것 인데요,카드사용불가,은행거래제재등 사회활동 에 있어 죽음입니다
그런데 지가요 사기,부도,파산 이런것들하고 관련이없거든요
사연은 이러합니다.
4년전 청구건설의 오피스텔주거형을 분양을 받게되었는데,그당시 보람은행,지금하나은행 에서 중도금대출을 한다하여 도장을찍었습니다.당시 은행직원 김병천의 회차별 지급된다는 말을 당연히들으며.. (여기까지는 여러분도 당연히 할수있는 과정 입니다.)
그런데 두달정도후 청구가 부도가났었지요 그리고 저의 중도금대출금은 도장찍은 당일저녁에 은행에서 청구로 전액 지불하여 버렸습니다. 땅도 한삽퍼지지도 않았는데 말이죠,
이런것이 중도금 대출인가요? 과연 은행같은 전문기업이 불과두달사이에부도날 건설사에 대한 감이
없어서 회차별 지급해야할 중도금을 일시에 계약일 저녁에 전액을주었을까요?
그리고 청구 장수홍회장은 정치자금법 위반인지 뭔지로 교도소로 갔습니다.
하나은행은 저에게 막대한이자와 원금을 내놓으라 합니다.
저는요 은행업무도 잘알지못하기도 하지만 그돈 만져보지도 않았고 통장보지도 않았고 은행에서 청구로 지급하였다는 통보도 받아보지도 않았습니다.
수개월씩 걸쳐 나가야할 중도금을 위와같이 도깨비처럼처리된사항을 이제와서 도장찍었으니 법적 하자없으니 돈 갚지않으면 경제활동의 사형선고로 살아가라 합니다. 법대로 따져봐야 하지만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십니까? 은행은 고객과함께 신용과 공적기능을가진 기업이 아닌가요.
이일로 저와같은 500여명은 260억을 도둑맞고 통보받지않은기간의이자까지 내라는, 마치 법망을 교묘히 피해 올가미를 씌우는 사채업자에게 걸려든것 같은상태입니다.
이글을 보아주시는 분도 이런 대한민국 국민이자 은행거래 고객이십니다.
저는요 외국에서 살자는 권유도 있었는데요 그러나 우리나라 강과 춘천댐에서 낚시하는것 너무좋고
이땅이 좋아서 가지않고 평범하지만 열심히 살고있었습니다.
점점 이땅의 정치,교육 부터 싫어지기 시작하는군요, 원칙도상식도 없는가 봅니다.
저는 그래도 조금은 나은편인데요 이일을 당한 다른분들은 살기 고단한가운데 이혼한분 돌아가신분,
또 보증선 처가와 결별되어 분신자살 시도하신분 딱한분이 많이발생하였습니다.
제가살고 여러분이사는 우리 이땅은 아름답고 살만해야 하지 않습니까?
이런 나쁜 황당한일을 컴퓨터 잘하시는분 이땅에 정화를 위하여 다른싸이트에 옮겨 주세요.
더 자세한내용은 www.ilsanod.com 에 (다음) 방문하여 주십시요.
남의 일로만보지 마십시요. 얼굴은 모르지만 평범한 한시민의 일 이며 이땅에 사시려면 참고하셔야합니다. 그럼 안녕히.








2001-11-23 11:4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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