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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 외에 '새로운 대안' 칼럼 개설요청

 
('' 여 위에꺼, 새로운대안 개설 요청에 동조하시면 '찬성' 눌러주십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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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병철님, 게시판에 찬성/반대의 양면구도 이외에 "새로운 대안" 이라는 제목의 게시판을 신설해주세여.

네티즌이 만들어가는 네트웍 세상이라면, '다음'이 고민하는 스패밍, 유지비경감, 수익모델 에 대한 고민들이 정/반/합의 이치로써 보다 이상적인 결론이 도출되어야 한다고 봄미당.

지금 구성된 이 게시판들은 "색꺄 찬성야, 이쉑, 반대야 " 이것이상의 것을 토론하기엔 너무 제한적인것 같네요.

예를 들면, 뭐, 새로운 이메일의 규격이 존재해야한다든지....
아님, 1000통 이상 보낼때는 보내는 사람의 회신주소가 적법한지 승인을 얻는 과정을 받을수 있도록 업계에서 제도화 한다든지...
그것도 아니면 1000통이 아닌 2000통 이상일때만 과금한다든지...
혹은, 유용한 정보를 보내는 홈피 운영자들일 경우를 위해, 메일 수신자들의 '지지서명'표를 받아주면 무료로 보낼수 있도록 한다든지...(뭐 우표제가 그런형태겠지만)
아니믄, 보낸 컴터의 IP 주소를 알아내어 보내는 메일 꼬리에 IP주소 적어주든지....(IP 스푸핑 같은걸로 복수할수 있게끔..ㅡㅡ;; 농담임돠...)
뭐.. 각각 다 문제가 있지만 어떤게 좋을지 토론하는 자리도 있어야 진정한 네티즌의 토론의 장이 될 것이며, 보다 나은 네티즌의 아름다운(?) 네트워크를 꾸려나가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네여.

밥병철 님이 진정한 지식인이고, 한국의 네트웍 및 이메일 문화에 대해 고민하신다면 기꺼이 해주시리롸 믿숩마당.



210.117.19.83 박병철: 동감합니다. [11/23-18:24]
211.48.160.238 이상엽: 다른의견도 듣고 싶어요.. 새로운 계시판 만드는데 찬성합니당.. [11/23-18:38]
211.109.105.191 박병철: 여기에서 토론해보죠. [11/23-19:13]
211.109.105.191 박병철: 인터넷의 원칙을 바꾼다는건 우리나라에서만 바꾼다고해서 가능한건 아닙니다. [11/23-19:22]

2001-11-23 17:59:00
577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신동호 '03.7.21 12:20 AM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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