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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수출에 먹구름 "급락의 전주곡"

 

어느 정도 예상된 결과이긴 하지만 원/달러 환율인하는 점진적으로 이루어질 것 같습니다.

환율이 1,100원선을 하향돌파한다면 수출채산성이 급격히 악화되어 무역수지가 악화될 것이며

국내경기회복에도 영향을 미칠 전망입니다.

외국인들(미국,홍콩 등의 세력으로 추정)은 주식시장에서 지속적으로 매수하고 있고, 연초의 

수출호조세로 거주자외화예금도 사상최대수준입니다.

대한민국에 대한 외국인 투자(?)가 계속되는한 환율면에서는 결코 낙관적이지 못합니다.

다음은 머니투데이 기사의 일부입니다.

별로 신뢰하지는 않지만 표현이 그럴듯해서 옮겨봅니다.

역외매도압력 확산.."급락의 전주곡"
머니투데이 홍재문기자]개입이 나왔으나 원/달러환율 저점이 낮아지고 있다. 5억달러 상당의 개입은 손절매물 처리에 국한된 정도다. 특정 레벨을 방어하는 개입을 할 수 없는 상황에서는 환율 하락이 대세다.

1147.70까지 하락한 뒤 개입이 단행되면서 1151원으로 급반등했던 달러화는 엔강세와 외국인 주식순매수에 따라 1146.60으로 저점을 낮췄다.

엔/달러환율은 103.88엔까지 추가하락했으며 외국인은 거래소에서 3400억원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이날 개장초까지 연저점(1152원)에 기대서 결제가 선취매수성으로 대거 등장했기 때문에 현재 시장은 실질적으로 노비드(no-bid) 상태다.

한 딜러는 "추세하락이 시작된 것"이라면서 "개입에 연연하지 마라"고 당부했다.



홍재문기자 jmoon@moneytoday.co.kr

< 저작권자

ⓒ머니투데이(경제신문) >



2004-03-31 18:56:33
1056 번 읽음
  총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봉준 '04.4.1 12:44 AM 신고
    :-)*환율 보다 더 중요 한 우리 나라 구조적 문제가 잇습니다..환율은 이것에 비하면 새발에 피가 근처도 못 갑니다..제조업 공동화 현상 입니다..우리나라 제조 업체중 25%가 이미 중국으로 이전 햇고 50%가 이전 준비 중이거나 검토 중입니다. ↓댓글에댓글
  2. 2. 김봉준 '04.4.1 12:46 AM 신고
    :-)*청년 실업 어쩌구 하는데 고용 없는 성장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대기업만 수출이 잘 대서 돈이 남아 돌지..일반인들은 imf보다 더한 고통을 격고 잇습니다..제조업 공장이 해외로 빠저 나가고 우리나라에는 ↓댓글에댓글
  3. 3. 김봉준 '04.4.1 12:48 AM 신고
    :-)*그 자리에 사치 업소가 늘러 가니...환율이야 왓다리 갓다리 한다지만..
    공장이 그리 쉽게 왓다 갓다 한답니까..중소 기업 사는 사람들 이전 하는 이유가
    땅값은 국대 400분의1 인건비는 10분의1 세금은 5년간 면제...대형할인점 가보세요..점점 중국산이 ↓댓글에댓글
  4. 4. 김봉준 '04.4.1 12:50 AM 신고
    :-)*많은 이유가 잇습니다..제품의 질도 빠르게 성장하고 잇습니다...
    더욱 문제 인건 누구 보다 잘 산다는 정치인 공무원들은 돈 많다 보니
    지들 밥그릇 싸움 중이져..누구를 이번 선거에 뽑을 실지는 모르지만..
    다들 해 처 먹는 건 비슷 할껍니다. ↓댓글에댓글
  5. 5. 김봉준 '04.4.1 12:52 AM 신고
    :-)*국민 민주 민족 ... 역대 독재자들 중에 저 3가지 거론 안한 정치인 잇나요..
    다들 국민의 뜻 민주주의를 위해서 민족을 위해서..
    아에 나 잘 살려고 선거에 나왓다고 하는 사람 뽑고 싶습니다..
    경제 야그 하다 정치 야그 나왓네요.. ㅡ,.ㅡ;; ↓댓글에댓글
  6. 6. 김기태 '04.4.1 3:13 PM 신고
    :-)*노비드(no-bid) 상태란 아무도 달러를 사려는 사람이 없다는 의미.
    제조업 공동화 현상은 다소간에 불가피하고 오히려 늦은감이 있습니다.
    채산성이 맞지않으면 제조회사는 문을 닫아야 합니다.
    제조회사는 1년365일 구인난입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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