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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된 선의 압박..

 













전용 멀티미디어 실입니다..  집에 컴퓨터 쓰는 사람이 저 뿐이라서  걸리적 거리는 랜선 작업은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침실에서 노트북으로 웹서핑 하는 상상은 예전부터 했습니다.



무선랜이 있으면 노트북과 무선 키보드의 조합으로 free style 웹서핑이 가능하겠지만 .. 앞서 등록하신 분들의 환경을 보고 거의 포기했습니다.



랜선의 압박으로 외장 하드로 자료를 옮기고 있습니다.. 이것도 무선이라면 무선입니다.. -.-



선의 압박이 선정의 포인트라고 해서 연출한 사진입니다..



지저분한 시스템 뒷면 찍기 뭐해서 그냥 파워 5총사로 선의 압박을 연출했습니다.  



멀티미디어 실에서 침실로 이어지는 동영상입니다. 이벤트를 통한 무선랜 구축의 꿈은 재야고수의 대거 등장으로 접어야 될 상황이지만 언젠가는 노트북 만으로 비팍을 드나드는 환경을 구축할 생각입니다.



최순오
2004-04-10 23:09:41
3670 번 읽음
  총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정훈 '04.4.10 11:31 PM 신고
    :-)*X박스 통통 하군요 ㅋㅋ ↓댓글에댓글
  2. 2. 김정훈 '04.4.10 11:34 PM 신고
    :-)*아~ 근데요 혹시 펜4용 파워 있으시다면 파실생각없으신가욧? ↓댓글에댓글
  3. 3. 문경주 '04.4.11 12:07 AM 신고
    :'(요즘 액박 무지 땡겨요... ↓댓글에댓글
  4. 4. 석민수 '04.7.30 11:25 PM 신고
    :-)*오옷 X박스닷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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