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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량제!! KT 그들의 논리를 파헤친다.

 


  종량제 과연 누구를 위한 정책인지 알고 싶습니다. 우선 KT측의 논리를 알아보고 반박하겠습니다.


첫째, 정액제 요금 제도는 우선 비용지불구조가 불공평한 제도입니다. KT에 따르면, 상위 20%의 사용자가 전체 인터넷 이용량의 72%를 차지합니다. 특히 최상위 5%는 전체 트래픽의 40.7%를 발생시키고, 전체사용자의 50%는 8%의 트래픽을 차지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둘의 요금차이는없기에 50%의 보통 유저들이 트래픽을 유발하는 5%의 유저들의 이용요금을 보조하는 격이라고했습니다.


=> 반박입니다.


 그 상위 5%라는 것이 일반 유저가 아닌 초고속(이른바 넷토피아라던가 VDSL 20메가 이상급)이겠지요. 저라도 거기 살면, 빠른 회선 이용해서 할 것 다 하겠습니다. 자기에게 주어진 환경을 최대한 이용하고 혜택받는 것이 어째서 잘못입니까? 일반 50%의 트래픽이 8%라는 것은 그 대부분이 그만큼 열악한 통신환경에 놓여있다는 반증입니다. 간단히 ADSL과 VDSL을 비교해보겠습니다. 상품을 VDSL 20메가짜리로  비교하자면, 간단히 말해서 업로드 대역폭만 20매입니다. 양쪽 사용자가 풀로 사용시 어느쪽이 트래픽을 많이 유발하겠습니까? 당연히 VDSL이지요. 차이 업로드만 따지고 보면 20배입니다. 서로 다른 통신환경에 놓여있는 것은 얘기하지 않고, 상위 5%가 트래픽 대부분 차지하니, 그 상위 5%에게 요금을 더 물리자고 말은 그렇게 해놓고, 정작 50%에게 요금을 더 물리려는 의도 입니다.  이에 관한 전례가 있습니다. 기존 시내전화가 어떻게 되었는지 아시는 분은 다 아시겠지요. 그래서 종량제 해서 사람들의 시내전화요금이 줄었나요? 일부를 제외하고, 대다수의 가정의 전화요금이 늘어났습니다. (간단히 주판을 두들기고 숫자놀음 결과, 종량제 쪽이 이득이니 머리를 굴린 결과입니다. 당시 소비자는 주어진 자료만 보고 정부가 하는 정책이니 맞겠거니 하고 그 말을 그대로 믿었더랬죠. 지금도 같으리라 생각합니까? 소비자는 더이상 봉이 아닙니다. 우리의 권리는 우리가 찾습니다.)


 


둘째, 사업자들은 과도한 설비투자를 할 수밖에 없으며 이는 인터넷 요금의 경직성을 낳습니다.소수 이용자가 대량의 트래픽을 발생시킴으로써 망혼잡으로 인한 초고속인터넷 속도저하를 유발하고,사업자들은 초고속인터넷 속도저하 방지를 위하여 백본망 확장을 위한 지속적인 투자가 필요하게 됩니다.한국통신 자료에 따르면 최근 한국통신이 서비스하는 코넷의 최근 4년간 백본용량은 400배가 증가했다고 합니다. 이런 백본 용량 경쟁은 불가피하고 바람직한 측면도 있지만, 소수 다량이용자에 의한 네트워크 자원의 남용에 의한 불필요한 측면도 있습니다.


=>반박입니다.


 초고속 인터넷의 보급으로, 유통되는 정보량이 기존에 비해 더 늘어난 것은 생각 안 하십니까? 바로 유통되는 정보의 덩어리가 커졌다는 뜻입니다. 기존의 문자메시지가 동영상메시지로 그 형태가 바뀌었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바뀐 통신환경에 사용자들이  제대로 적용해가고 있다는 반증입니다. 자신에게 주어진 것을 최대한 활용하고자 하는게 잘못입니까? 다른 여타 선진국에서는 기존의 회선망을 이용 더 고속의 통신이 가능하게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KT 여지껏 뭐하고 있었습니다. 신기술을 적용하면 400배가 아니라 4만배도 가능하겠더군요. 기술개발에 밀리고, 도입하자면 로얄티를 줘야하고, 장비, 인력도 교체해야 하니, 수익을 늘리기엔 돈드는 투자를 하는 것보다 기존 사용자들의 주머니를 터는 것이  쉽다고 생각하셨습니까? 잘못 생각하셨습니다. 소비자는 더 이상 봉이 아닙니다.


 


셋째, 인터넷이 보급된지 몇 년이 경과하면서 사용에 능숙한 "헤비 유저"들이 급증하게 되고, 이들에 의해서 네트워크의 트래픽은 더욱 심하게 급증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들을 겨냥한 각종 웹스토리지 서비스, P2P 서비스가 개발되면서 네트워크 트래픽의 급증과 그에 대응하는 과도한 투자의 악순환 구조가 만들어졌습니다. 이는 인터넷 사업자의 부실을 가져올 수 밖에 없습니다.


=>반박입니다.


P2P 때문에 네트워크 트래픽이 늘었다고요. 조금은 수긍이 가는 부분입니다. 그렇다고, 그게 일부유저에 극한된 것일까요? 네티즌중에 개인적으로 소리바다나 당나귀 구루구루등의 공유프로그램을  한번도 사용해보지 않으신 분이 계신가요? 누구나 한번쯤은 사용을 해보셨고, 사용중일 겁니다. 일부유저만의 잘못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큰 잘못입니다. 그리고 트래픽 문제 누누히 강조했다시피 기술개발하십시오. 남보다 빨리 개발하고, 상용화해서 로열티 안내고 쓸수 있게 하십시오.  적어도 게이트가 되는 중심서버상의 회선대역폭 증가는 지금 이미 수십가지 기술이 개발 되어 있습니다. 도입하면, 작게는 열배에서 많게는 수만배의 대역량 증가가 있을 텐데, 왜 하지 않으시나요? 돈이 없다고요? 그럼 주식투자처럼 사용자들에게 투자를 받으십시오. 그런데에 대한 투자라면, 저도 낼 수 있는 만큼 내겠습니다. 대신 주식처럼 투자증서를 발송해 주십시오.


 


넷째, 정액제의 또다른 문제점은 사업자들은 이런 상황에서도 최소한의 수익성을 유지해야 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의 기본 요금을 메길 수밖에 없게 되는 것입니다. 이는 인터넷을 이메일이나 홈페이지 검색 등만을 주로 이용하는 대다수 가입자에게는 상당히 고가의 요금을 지불하게 됩니다.


=>반박입니다.


이미 시내전화의 전례가 있습니다. 그리고 기존 전화선을 사용하던 모뎀요금의 전례도 있습니다. 종량제의 결과가 어떻게 되었나요? 절대다수의 사용자의 요금증가로 이어졌습니다. 똑같지 않을 거라 감히 장담하실 수 있습니까? 책임을 지실 수있다면 "사용자의 부담이 는다면 할복해서 사죄하겠다고"  혈서를 쓰십시오. KT 전직원의 혈서가 쓰여진다면 그 말을 믿겠습니다.


 


다섯째, 정액제의 또다른 문제점은 고액의 정액제 요금 구조가 통신 산업의 왜곡만이 아니라 다른 산업에도 피해를 가져오고, 사용자들을 준범법자로 만들 가능성이 있다는 것입니다.인터넷 가입자들은 고액의 정액제 요금에 대한 보상 심리로 저작권과 실정법을 침해하면서 음악, 영화, 프로그램, 음란물 등 각종 자료들을 과도하게 구하려고 합니다. 예를 들면, 인터넷의 속도가 빨라지면서 지난 몇 년 동안은 음반 시장을, 그리고 작년부터는 영화 산업을 대단히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한국영상협회가 지난 6월에 연세대학교 미디어아트 연구소에 의뢰해 대학생 60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인터넷에서 다운로드한 등으르 영화를 본 적이 있다고 답한 대학생은 전체 응답자의 82%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들이 본 불법복제 영화가 극장에서 개봉 전(34%)이거나 상영중(30%)인 경우는 64%로 불법복제 영화가 극장 흥행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또 동영상 파일을 교환하는 경우 인터넷 사이트(16%)나 메신저(36%)를 통해 전달된다고 답한 응답자가 52%인 것으로 나타났고, CD라이터 등 광저장장치의 소유 비율도 전체의 41%에 달합니다.


현재의 프리미엄급 인터넷 속도로는 700메가 짜리 영화 파일 하나를 다운받는데 2시간 정도면 충분하고,이를 시디에 저장해서 보관,교환하는 데 400원 정도면 충분합니다. 초고속 인터넷을 이용만 하면 대부분의 자료들의 획득 비용이 거의 제로가 됩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음반, 영화 등 문화 및 컨텐츠 산업을 황폐화시키게 될 수밖에 없습니다.이런 이유들 때문에 인터넷 정액제 요금 구조는 개편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구체적인 요금 설계는 관계 전문가들이 면밀하게 시뮬레이션을 해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대다수의 인터넷 가입자들이 인터넷을 사용하는 주용도인 전자우편, 검색과 웹 서핑, 온라인 쇼핑, 온라인 강의 수강, 온라인 게임 플레이, 인터넷 방송 시청 등을 현재와 똑같이 불편 없이 이용해도 현행 요금의 50% 정도로 떨어뜨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반박입니다.


 시대가 변하고 세상이 변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구산업은 탈태환골해서 새로운 형태를 취해야 합니다. 전과 똑같은 수익모델을 놓고 왈과왈부해봤자 바뀐 세상에서는 도태될 수 밖에 없습니다. 기득권을 놓치지 않으려고, 각종 로비나, 정치경제권에 압력을 넣지 말고, 그에 들일 노력으로 스스로를 바꾸십시오. 공룡이 한 때 지구상의 지배자였다고는 하나 그들은 빙하기를 넘기지 못하고 사라졌습니다. 지금은 변화기입니다. 온라인과 초고속통신으로 무장한 새로운 세대들에게 기존의 가치관을 강요하지 마십시오. 흐르는 강물을 댐으로 잠시 가두어둘 수는 있어도, 영원히 바다로 보내지 않을 수는 없습니다. 순리에 따르고, 대세에 따르십시오. 바뀐 세상에 맞게 새로운 수익모델을 창조하십시오. 그게 올바른 변화의 방법입니다. 헌데 기존의산업을 보면, 아예 강물을 거꾸로 돌려보내려고 노력하는 듯 합니다. 심히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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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한마디만 더 하겠습니다.


 초고속 통신망과 온라인 인프라가 구축되면서 유통되는 정보량이 점차 대용량화 되고 있습니다. 앞에 반박글에서 밝혔다시피, 문자메시지가 동영상메시지가 된것이지요. 그 변화를 놓고 보자면, 사용자들이 그만큼 바뀐 환경에 잘 적응하고, 그 환경을 잘 이용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것은 생각하지 않고, 단순히 트래픽이 증가하니 종량제 해야하겠다는 논리는 전혀 맞지 않습니다.  보다 먼 미래를 생각해 보십시오. 나아갈 미래를 생각해보십시오. 초고속통신망의 대역폭이나 기반기술은 아직도 발전중에 있습니다.  초고속 통신망을 통해 전송될 정보의 량도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게 될 겁니다. 그런 상황에서 KT그들만의 종량제는 그야말로 시대를 역행하고, 강물을 거꾸로 돌리는 짓이라고 아니할 수 있습니다.


 고인물은 썩기 마련입니다.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해야할 정보통신산업의 미래가 발걸음을 돌려 스스로 쇠퇴의 길을 걸으려하다니, 안타까움을 금치 못하겠군요. 주판을 돌려 공돈을 먹으려는 아전인수(我田引水)식의 발상은 대체 누가 한 겁니까? 그런 발상 대신에 내일을 위한 새로운 기술을 개발해서 도입하십시오. 그야말로 국민 누구나가 말그대로 빛과 같은 속도로 통신을 할 수 있게끔 말이지요. 새로운 기술개발에 투자할 돈이 정말 부족한 것이라면, 당당히 국민주라도 공모하십시오. 여유가 닿는한 낼수 있는 만큼 투자하겠습니다. 괜시리 국민을 위한다. 대다수의 사용자를 위한다는 거짓포장을 앞세워 종량제정책을 꾸미기 보다는 이쪽이 더 밝고 떳떳하지 않습니까? 



2004-04-11 20:01:36
2318 번 읽음
  총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정윤호 '04.4.11 8:24 PM 신고
    :-)* 그리 잘 쓴 글은 아니지만, 어느정도 사용자의 입장표명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읽으시고 옳다고 생각하시면, 이 글 많이 배포해주세요. ↓댓글에댓글
  2. 2. 이우성 '04.4.11 10:26 PM 신고
    :-)*잘 쓰신 글입니다..... 정윤호님과 이름이 같으신분 이글에 대해서 다시 반박해보시기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3. 3. 정윤호 '04.4.11 10:44 PM 신고
    :-)*(다른사람입니다) 에, 저와 이름같은 정윤호님.. 제글에 대한 태클은 초딩수준으로 걸으시더니 글 잘쓰시네요.. 잘읽었습니다, 약간 거슬리는 부분도 있긴하지만 대부분의 내용에 공감합니다. 그냥 읽고 추천만 누르고 가려 했으나; ↓댓글에댓글
  4. 4. 정윤호 '04.4.11 10:47 PM 신고
    :-)*이우성님이 저를 두고 리플을 쓰시길래, 이우성님에게 한마디만 하고 가겠습니다.. 저 종량제 찬성 안하거든요?? 아직 확실하게 나온게 없는 상황이라, 도입될 종량제가 (대다수의 예상처럼) 나쁠수도 (의외로) 좋을수도 있으니 지켜보자라는 의견입니다 ↓댓글에댓글
  5. 5. 정윤호 '04.4.11 10:48 PM 신고
    :-)*이우성님 이해되십니까? 전 이 본문, 저와 이름 같은 정윤호님의 글에 반박할 이유가 없습니다.. 저는 낙관론적인 시각으로 보는 것 뿐입니다.. 나름대로 상황파악 잘하고 있다는 말하는 사람들을 설득시킬 생각없습니다, ↓댓글에댓글
  6. 6. 정윤호 '04.4.11 10:50 PM 신고
    :-)*그들나름대로 생각이 있고 제생각이 있습니다.. 제가 어제 그렇게 글을 올린건 단지 제 의견입니다.. 물론 오해의 소지, 태클걸만한 글임은 저도 인정합니다.. 어느정도는 의도적으로 그렇게 썼습니다;; 위에 정윤호님같은 분이 아닌 찌질이들을 타겟으로 쓴거죠 ↓댓글에댓글
  7. 7. 정윤호 '04.4.11 10:53 PM 신고
    :-)*제 본문을 보고 리플이 엄청 달렸더랬습니다, 태클 거는 부류를 크게 나눠보자면.. 제가 본문 내용을 뭐같이 써서 1) 제가 종량제 찬성하는 사람인줄 착각하는 사람들, 이사람들은 저에게 종량제가 어떤건지 설명하려 듭니다.. ↓댓글에댓글
  8. 8. 정윤호 '04.4.11 10:55 PM 신고
    :-)*서로 불필요한 리플만 날릴뿐이죠.. 그리고 저는 낙관론자인지라 제가 느끼기엔 2) 비관론자인 사람들.. 그들 나름대로 상황파악 잘하고 있다고 합니다, KT가 한짓거리가 있으니 앞으로 그럴꺼 뻔하다, 근데 유노 너는 왜 넋놓고 있으려하냐 ↓댓글에댓글
  9. 9. 정윤호 '04.4.11 10:56 PM 신고
    :-)*당하고 나면 늦는다, 미리 후환을 없애야한다.. 이런식입니다.. 이쪽 사람들하고는 사실 언쟁하기 싫습니다, 애초에 기본 생각이 틀리거든요.. 이사람들이 잘못되었다는게 아닙니다. 단지 서로를 이해시키지 못할 자리에 있기 때문에.. 언쟁 가치가 없다는거죠 ↓댓글에댓글
  10. 10. 정윤호 '04.4.11 10:58 PM 신고
    :-)*그리고 마지막은 3) 사고력이 초딩수준인 사람들입니다.. 이사람들에 대해서야 할말없구요.. 이우성님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아무래도 저보고 이 본문글에 반박하라고 하니 1번 부류에 속하는 걸까요? ↓댓글에댓글
  11. 11. 정윤호 '04.4.11 11:00 PM 신고
    :-)*본문올리신 정윤호님 죄송합니다, 님글에 대한 리플도 아닌데 이렇게 리플 여러개 달아놨으니말입니다.. 암튼 원래 목적대로; 추천 하나 누르고 갑니다 ↓댓글에댓글
  12. 12. 이우성 '04.4.11 11:22 PM 신고
    :-)*그럼 그 낙관론적인 시각은 어떤사실을 근거로 주장하시는겁니까? 밑에 보니까 요금표는 믿을수 없는거라 하셨는데 위에 글을 쓰신 정윤호님이 정확하게 믿고계신 자료가 있습니까? 님도 심정적으로 낙관적이라 하신거 아니신지요? ↓댓글에댓글
  13. 13. 정윤호 '04.4.11 11:30 PM 신고
    :-)*-_-;; 제가 요금표를 믿을수 없다고 한 근거라.. 그럼 한번 찾아보시지요? 제가 어제 글을 쓰기 며칠전부터 저 요금표는 온갖 사이트에 다 퍼졌습니다만 아무도 출처없이 퍼오기만 했습니다.. 제가 글쓴사람에게 리플로, 또 개인적으로 문의를했으나 ↓댓글에댓글
  14. 14. 정윤호 '04.4.11 11:31 PM 신고
    :-)*아무도 몰랐습니다만.. 따로 저 요금표 출처에 대해 아는 사람있냐고 질문글 올린 게시판도 있었고요 (여기는 이용자가 많은 게시판은 아니었습니다만, 어쨌든) 출처를 아는 사람이 한사람이라도 있다면 제가 본문글을 저따위로 쓰진 않았겠죠, ↓댓글에댓글
  15. 15. 정윤호 '04.4.11 11:33 PM 신고
    :-)*앞으로라도 출처를 아는 사람이 있다, 그리고 그게 사실이라고 확인되면 전 모두에게 사과하고 앞으로 입닥치고 있겠습니다.. 심정적으로 낙관적이라, 그렇습니다. 저라는 인간 자체가 기본적으로 낙관론자입니다만? ↓댓글에댓글
  16. 16. 정윤호 '04.4.12 1:31 AM 신고
    :-)*(위의 정윤호란 분과는 다른 사람입니다. 이 글을 쓴 장본인이구요) 온라인실명제도, 실명만 사용하면 위와같이 누가 누군지 헤깔릴 수도 있겠네요. ↓댓글에댓글
  17. 17. 이우성 '04.4.11 11:35 PM 신고
    :-)*저는 출처를 묻는게 아닙니다. 저도 저 요금표에 대해서는 그리 많은 신빙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다만 정윤호님이 주장하시는 종량제 실시시 소폭의 요금만이 올라 갈것이라는 주장에 대한 근거가 있냐고 묻는겁니다. ↓댓글에댓글
  18. 18. 정윤호 '04.4.11 11:35 PM 신고
    :-)*이우성님은 저 요금표를 믿는 사람입니까, 그렇다면 그 근거는 어디에 있습니까? --> 님이 저한테 한얘기랑 같은성격의것이죠? ↓댓글에댓글
  19. 19. 이우성 '04.4.11 11:39 PM 신고
    :-)*"종량제요금이 사용량에따라 3~5만원이라고 칩시다" 이건 정윤호님이 올린 글입니다. 3~5만원이라고 치자는것은 님도 아직 정확한 근거는 없다는 말입니다.전 정윤호님을 욕하는것도 다른분들의 의견을 무시하는것도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20. 20. 이우성 '04.4.11 11:40 PM 신고
    :-)*다만 종량제라는것을 실시하려면 사용자들의 의견을 먼저 묻는게 먼저라고 생각되기에 글을 올리는겁니다. 지금 kt나 하나로를 보면 실시할거는 뻔하면서 정확한 답변은 전혀 해주지 않고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21. 21. 이우성 '04.4.11 11:42 PM 신고
    :-)*그저 그냥 아직은 논의단계이니 정확한 답변을 해줄수 없다고 할뿐입니다. 하지만 신문기사들을 보면 논의단계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종량제를 위해서 과금시스템을 구축하기 시작하고 있다면 나중에 인터넷제공업체에서 이렇게 제공하겠으니 ↓댓글에댓글
  22. 22. 정윤호 '04.4.11 11:43 PM 신고
    :-)*네, 소폭의 요금만 올라갈것이라는 주장에 대한 근거도 역시 없습니다. 이렇게 말하면, "봐라, 근거도 없는데 왜 이러냐.. 조용히해라" 이러실겁니까? 그런거라면 묻습니다 "종량제가 도입되면 X될꺼란 근거는 어디에 있습니까?" ↓댓글에댓글
  23. 23. 정윤호 '04.4.11 11:43 PM 신고
    :-)*..근거 근거 하시는데 그러면 끝없습니다.. 결국 위에 제가 부류해놓았던 2)부류와 얘기하는거 밖에 안됩니다.. 각자의 시각으로 예상하는 것일뿐 그 이상은 아닙니다.. 저보고 그렇게도 현실을 모르냐 라고 하실지 모르겠습니다.. ↓댓글에댓글
  24. 24. 이우성 '04.4.11 11:43 PM 신고
    :-@*요금표대로 시행하겠다 그러면 어쩔수 없는게 사용자들입니다. 밑에 요금표를 예로 들어서 반박한것이 아니라 정확한 내용이라도 알아야 하는것이 소비자의 권리라는것을 말씁드린겁니다. 정윤호님 말씀대로 밑에 요금표가 진실인지 아는 사람은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25. 25. 정윤호 '04.4.11 11:43 PM 신고
    :-)*그럼 저는 답합니다.. 그런식으로밖에 현실을 볼수 없냐 라고; ... 끝없죠? 답답하죠? 그만합시다, 서로 이해시킬수 없는 위치에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26. 26. 이우성 '04.4.11 11:45 PM 신고
    :-)*하지만 인터넷 제공업체나 정통부는 소비자와 국민이 민원을 제기하면 이렇게 할 예정이라던가 아니면 어떻게 하겠다던가라는 말이 전혀 없습니다.네티즌들끼리만 서로 논쟁하면서 힘을 뺄뿐지이요..... ↓댓글에댓글
  27. 27. 정윤호 '04.4.11 11:45 PM 신고
    :-)*네.. 정확한 내용을 알자라고 하시면서 굳이 제가 위 본문에 반박을 해보라고 리플을 쓴 저의는 무엇인가요 ↓댓글에댓글
  28. 28. 이우성 '04.4.11 11:47 PM 신고
    :-)*위에 정윤호님께서 그만하자니 한마디만 하고 가겠습니다. 님의 의견에 반박의글을 다신분들을 1,2,3 부류로 나눠놓으셨던데 그것또한 그만해야 할거라 생각합니다. 님의 의견에 좀 과격하게 답변했다고 해서 초딩이다 끝도없는 얘기니 그만해라 하는것또한 ↓댓글에댓글
  29. 29. 이우성 '04.4.11 11:48 PM 신고
    :-)*그만 하셔야 할거라 생각합니다. 또 저의를 물어보셨는데 님이 말씀하신대로 님의 의견이 공격적이라 저도 괜시리 님의 의견에 적대적인 의견을 보냈습니다만 님 말씀대로 서로 이해시킬수 없는 위치라면 저 또한 그만 하고 싶습니다. ↓댓글에댓글
  30. 30. 정윤호 '04.4.11 11:48 PM 신고
    :-)*저를 욕하는것도 다른 사람을 욕하는것도 아니라면.. 저의 의견을 제가 말하려던 의도 그대로 이해하셨단건데, 제가 왜 위 (다른)정윤호님의 글에 반박을 해야하는건가요 ↓댓글에댓글
  31. 31. 이우성 '04.4.11 11:50 PM 신고
    :-)*저는 정윤호님의 의견이 무조건 틀리다 한적도 없고 님에게 적대적인 감정을 가지고 글을 썼다고 생각치 않습니다. 님의 주장이 어떤 생각인지 알고싶었을 뿐입니다. 서로 더이상의 논쟁은 감정싸움이라 생각합니다. 님의 말씀대로 그만했으면 합니다. ↓댓글에댓글
  32. 32. 정윤호 '04.4.11 11:50 PM 신고
    :-)*초딩수준의 사람이 있습니다.. 제 글의 리플들중 찾아보세요, 제 리플쓴사람 대부분이 초딩이란 소리는 아니란거 잘 아시겠죠? 저보고 메달오브아너 한국포럼 게시판인지 어디서 봤다고 합니다.. 이런사람을 지칭한겁니다.. 제임의대로 사람들 부류해서 죄송합니다 ↓댓글에댓글
  33. 33. 정윤호 '04.4.11 11:58 PM 신고
    :-)*아아; 바로 위리플에 대해서만 쓰겠습니다.. 메달오브아너 얘기는 여기가 아니라 베타뉴스에 올린 제글에 "이동민"이라는 이름으로 달았던 사람 얘깁니다, 여기 비씨파크가 아니라요.. 제가 또 괜히 헛소리한다고 오해하실까봐-_-;; ↓댓글에댓글
  34. 34. 박병철 '04.4.12 12:50 AM 신고
    :-)*동명이인이 많아서 아이디가 나오도록 조치해야겠군요.^^ ↓댓글에댓글
  35. 35. 박철영 '04.4.12 3:26 AM 신고
    :-)*솔직히 종량제 한다고 해서 실질적으로 요금이 오른다고 정확한 자료를 제시하며 설득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하지만 역사는 반복되기 마련이고 인간에게는 학습능력이 있죠. ↓댓글에댓글
  36. 36. 박철영 '04.4.12 3:29 AM 신고
    :-)*이제까지 정통부에서 요금을 정당화한다고 홍보하며 실행했던 것들을 떠올려 보세요. 저 아직까지 요금이 내리는 경우는 한번도 보지 못했습니다. 실질적인 부담은 1.5배에서 2배정도 오르더군요. 예) 휴대인터넷 분당요금제에서 패킷제로 변경. 시내전화, 발신자표시등 ↓댓글에댓글
  37. 37. 조국희 '04.4.12 8:40 AM 신고
    :-)*혈서는 필요없고 현재보다 요금이 더 오르면 오른 요금의 10배를 사용자에게 돌려 주겠다는 각서만 받을 수 있다면 생각해 보겠습니다만...저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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