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수: 하루에 1000통씩 보내는 사람에게 한해서입니다. 제대로 알고 글을 쓰시
권용태: 윤민수님 한단계만 깊게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결국 개인사용자들은 메일 수신의 제한을 받게 되는 결과가 됩니다. 한단계만 더 깊게 생각해보시기를 간곡히 간청합니다. 다음의 선전을 다 믿으시면 안됩니다. [11/25-00:46]
한정민: 권용태님 의견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결국 온라인 우표제는 모든 이메일에 가입자 마다 송수신 할때 돈을 받겟다는 거죠.이럭게 되면.탈퇴자가 수두룩 할겁니다.결국 아는 사람들이 마니 떨어져 나가게 되구.운영비 핑계로 돈방석에 안자 보겟다는 발상이죠.과연...다음은 상장기업임에 불구 하고도..국내 최고 인터넷회사를 할수 잇는지??아마..다른 사이트에 최고 자리를 내놓아야 할것입니다. [11/25-19:53]
비씨파크 주식회사, 대표이사 : 박병철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박병철
사업자등록번호 : 114-86-19888 |
본사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73길, 42, 1307호
전자우편 : master@bcpark.net |
(전화전 이용문의 게시판 필수)
전화: 02-534-982구(09:00~18:00) |
팩스: 02-535-155구 |
긴급: 010-9774-988삼
ㆍ저작권안내 : 비씨파크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에 보호를 받습니다. 단, 회원들이 작성한 게시물의 권리는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비씨파크에 게재된 게시물은 비씨파크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타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게시, 판매, 대여 또는 상업적 이용시 손해배상의 책임과 처벌을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ㆍ쇼핑몰안내 : 비씨파크는 통신판매중개자로서 상품 주문, 배송 및 환불의 의무와 책임은 각 판매 업체에 있습니다.
Copyright ⓒ 2000-2026 BCPARK Inc.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