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눈 멀쩡히 뜨고 가만히 당하고 있으시겠습니까? 종량제 이미 시행한 후에는 늦습니다.
KT가 한번 자기네들에게 유리하게 바뀐 제도를 소비자가 항의한다고 바꾼 것을 본 적이 있습니까? 이미 시내전화요금 종량제와 모뎀을 이용한 PC통신요금 종량제의 결과만 보아도, 충분히 알 수 있습니다. 각종 미사여구를 동원한 종량제 시행의 결과는
<대다수 사용자의 요금부담 증가 =>KT의 이득증가로 이어졌죠.>
과금은 트래픽을 유발하는 상위유저에게만 더 부과될 것이라는 KT의 말에 현혹되지 마십시오. 지금까지 그들이 제도를 시행한 후 나타난 결과만을 보십시오. 항상 제도 시행전에 새로운 요금체계를 내놓으며 일반 사용자의 요금이 줄거라고 떠벌립니다. 그러나 제도시행후 대다수사용자의 부담증가로 이어졌죠. 그리고 제도시행후에 자기네들에게 유리한 제도는 한 번 시행한 후 곧 죽어도 안 바꿉니다. 부분종량제가 시행된 뒤면 이미 늦습니다. 지금 당장이 아니라고, 기다리며, 여유를 부릴 틈이 없습니다. 지금부터 공론화 해서 애초에 종량제의 종자도 발붙이지 못하게끔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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