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이 학생이 잘못했을 때 주는 체벌은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체벌의 수위겠지요. 회초리로 손바닥이나 엉덩이 몇대 맞는 것 정도는 허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아도 요즘아이들 버릇없고, 자신밖에 모릅니다. 더더군다나 부모도 자식 손 안 됩니다. 누군가는 그들의 잘못을 가르쳐야 합니다. 선생이 왜 선생이겠습니까?
물론 일부 자질이 미비한 불량선생도 있는 걸로 압니다. 하지만, 그건 선생 중에 극히 일부에 불과합니다. 모두 싸잡아 비난할 건 없다고 봅니다. 그리고, 제 경험상 학교폭력은 교사의 체벌보다는, 같은 학생에 의해 저질러지는 게 수위도 높고 당하는 사람 입장에서 훨씬 육체적, 정신적 피해가 큽니다. 선생에 의한 체벌, 폭력 ?? 이에 비하면 우습습니다. 애교지요.
그리고, 체벌 없애라는 분, 잘못을 했을 경우 체벌 없애고, 바로 퇴학시키면 좋겠습니까? 정말 그 아이의 미래가 어찌 될지 생각해보셨나요? 그 아이의 인생기록에 퇴학은 남습니다. 체벌보다 퇴학쪽이 개인적,사회적으로 더 큰 타격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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