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제품을 막론하고 정보화 시대에 초점을 맞추고 변화하며 발전하고 있다.
IT기술을 가장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고, 그에따른 인간의 생활이 변화해 가고 있다.
그러나 전반적인 사회 흐름에 따라가지 못 하는 것들도 있다.
그중 심각한건 바로 음악이 아닐까 한다.
음반협회나 가수들... 개인적으로 난 정말 이해가 가지 않는다.
지금 어떤 시대인가? 한국은 mp3 player의 종주국이 아니던가?
세계 mp3p 시장의 3위 점유율로 수출하는 나라가 아닌가?
최고의 브로드밴드와 인터넷 시장을 가지고 있는...IT 강국이며
그 기반으로 신기술을 테스트를 해보려 외국에서 앞다퉈 한국 지사를
만들고 있지 아니하던가...
도대체 언제까지 CD만 팔아먹을 생각인가?
언제즈음 사회 흐름에 맞는 기술 또는 미디어를 개발할 것인가?
mp3가 언제 출현했는가?? (내 기억에 최소 6년 전에 나왔던걸로 기억한다.)
늦장 대응도 너무나 늦어버린 대응이 아니던가? (그 6년 전부터 꾸준히 문제는 거론됐다.)
요즘에 cdp를 많이 들고 다니는가?
아니면 mp3p or mp3cdp를 많이 들고다니는가?
내가 아는 요즘 20대 중에 마니아를 제외하고 cdp를 구입했다는 사람은
접해보지 못했다.
mp3의 장점은 음질대비 저장 용량과 휴대성, 활용성이 이 가장 강력한 무기다.
거의 동일음질 압축률로 같은 공간에 5개 이상의 앨범이 들어가며,
ram에 저장되어 크기와 디자인이 개혁(?)되었고, 홈페이지와 메일, 인터넷 서비스등에
활용할 수 있는 많은 활용성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cd는 오직 플레이어에 음악만 들을 수 있다.
쉽게 생각해보자.
당신은 비슷한 가격의 휴대성이 적은 cdp를 사겠는가 mp3p를 사겠는가?
당신은 가볍고 다양한 부가기능을 가진 mp3p를 사겠는가 음악만 또는 라디오가
옵션으로 달린 cdp를 사겠는가?
듣고 싶은 앨범은 통체로 넣고 다닐수 있는 mp3p를 사겠는가? 아니면...
좋아하는 CD를 가방에 넣고 CD를 교체하면서 들을 것인가?
이는 컴퓨터로 따지면 고용량의 HDD가 있는데, 음악은 FDD로만 판매하겠다는 것과 같다.
얼마나 비효율적이고 번거롭게 만드는 것인가?
CD는 점점 시장성을 잃어버리고 있다.
음반협회나 가수연합들이 암만 뭉친다 하더라도
한국의 MP3의 시장과 보편성은 이미 제한할수 없는 상황이자 현실이 되어버린지 오래다.
이젠 제한이 아니라...
MP3라는 포멧을 가지고 같이 살아가야할 방법을 모색해야 하지 않을까?
이제 까지 보여준 모습이 무엇이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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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벅스뮤직의 음원 서비스 중단
2. 소리바다 유료화 진행 협상.
3. LG mp3폰 파문 음원제공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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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난 일반적인 시선을 가진 일반인의 눈으로 말씀드리고 있다.
위의 사회적 이슈가 되었던 세가지 말고, 음반협회에서 무엇을 하였는가??
직접 DRM을 접목한 mp3를 사용해보길 하였는가? 직접 mp3를 판매해 보았는가?
아니면 적절한 유료 음원 사용을 위한 솔류선을 제작하길 하였는가?
우선 급한부터 무작정 끄고 보자는 생각이 국민들에게도...
"아~ 너네가 우리나라 음악산업을 생각하는구나!" 라고 생각할줄 아는가...?
내가 생각하기엔... 그리고 내 주위 사람들이 생각하기엔...
"저것들은 대안도 안마련하고 맨날 제동(?)만걸고 지네 밥그릇만 챙기네?"라고 반응한다..
실제 이런 비슷한 부류의 토론 사이트들을 보라..
당신들의 입장을 이해하는 사람이 과연 몇 명이나 되는가?
내가 음악에 관심이 적어서 음반협회가 노력하는 사항을
몰랐다라고 말하는 사용자들도 있을지 모르겠다.
하지만 새로운 사실을 알리려면 "홍보"하는 것 역시 당연한 책임인 것이다.
* 우리가 이렇게 노력하니 우리가 테스트하는 유료 음원제품을 사용해 달라
아니면... 이렇게 노력하니 불법 사용을 자제해달라...*
위와같은 노력을 하였는가?
어떤 대안이나 대책을 마련하였고 무슨 노력을 하였는가?
새로운 방식의 음악 서비스나 미디어, 새로운 포멧을 개발하기에도
6년이랑 시간은 충분하고 충분한 시간이다.
난 mp3쓰면 음악시장이 죽는다는 말에
정말 나 개인적으론 말도 안된다고 생각한다.
(난 개인적인 입장을 기본으로 밝힌다. 난 mp3가 출현하기 이전에도
좋아하는 뮤지션의 cd는 구입하였고 지금도 mp3를 직접 인코딩하여 사용하고있다.
난 똑같이 사용하고 구매하는데... 너넨 왜 죽는다는 것인가?)
난 정말 자존심이 상한다.
애플사는 같은 mp3로 돈을 참 잘벌고 있다....
그런데 한국의 음반협회들이 애플사란 회사 하나의 개발 능력을
못 따라간다는 것인가??
외국에선 돈 벌고 있는 사례들이 우리나라에선 안된다고만 말만하고 있다.
별다른 노력없이 정말 말만하고 있다.
난 음반 협회에게 그리고 mp3를 반대하는 가수들에게 한마디 하고싶다.
언제까지 음반시장 90년대 이길 바라는가?
난... 그들의 머릿속에 젊은 개혁이 일어나길 바란다.
cd를 기준으로 책정한 말도 안되는mp3가격은 집어 치우고
당장 눈에 보이는 밥그릇이 적어질 수 있다하여, 새로운 시장 자체를
두려워하여 완전히 거부하려 하지 말길 바란다.
언제까지 시대 흐름에 뒤쳐져...
점점 적어지는 밥그릇만 탓할 것인가?
난 미디어 방송 시스템 관리자이며, 음악을 사랑한 한 사람으로써
최근...아주 긍정적으로 보는 현상이 있다.
요즘 싸이월드를 참 많이 사용하고 음원을 돈을 주고
자연스럽게 구입하는 현상이다. 자신의 미니홈에 음악을 넣으려면
일정 이용요금을 지불해야하며 그 요금 역시 적당하다고 생각한다.
싸이월드를 사용하는 유저들은 싸이월드 홈페이지 안에서...
돈을 지불하고 음악을 들어야 한다는 생각이 보편화되어 가고 있다는 것이다.
시장의 가능성은 싸이월드의 경우를 빌어
실험하고 투자할 수 있지 않을까?
언제까지 투자와 실험없는 완벽한 시장을 논하는가?
언제까지 밥그릇 챙겨주길 원하는가?
사업가가 돈없어서 사업 못 한다는 핑계가 말이 되는가?
돈이 없으면 투자를 끌어와 실험하고 도전하라.
이젠 더이상!! mp3를 가지고 논하지 말고,...!!
현실적인 눈으로 한국의 흐름에 맞는...
시대의 흐름에 맞는 선을 제시하여 개발하고 투자하라.
ps.
물론 음악은 듣는 것이다. 외모로 음반을 사주던 시대도 지나갔고...
이젠 실력있는 가수들만 살아남는 시대이다.
음악의 질은 기본으로 따라가줘야 한다.
질이 기본이란 말이 명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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