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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분들에게 묻고 싶은거 몇가지....

 


전 천주교 신자라는걸 전제합니다


천주교 같은 경우는 지역에 하나씩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왜 교회는 심한경우 한 빌딩에 2개씩 있는 상황이 나오죠?


그리고 왜 그리 홍보에 열을 올리시는지....


한번 가서 싫다고 하면 그만둬야 할텐데


계속 옵니다 마치 신문 파는 사람 같이 -_-


그리고 왜 하나님이죠?


하늘이란 말이 변해서 하느님아닌가요?


그 유래좀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무조건 천주교와 다르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어서 그런건지...


요새 교회가 너무 이익에 치중 한다는거에 대해서 좀 말좀 해주셨으면 합니다


 




박성규
2004-05-08 18:44:44
1004 번 읽음
  총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이명재 '04.5.9 8:56 PM 신고
    :-)*자신의 믿음으로 섬기는 분을 왜들 욕하시는지 모르겠군요..
    자신의 종교를 좋아서 하는 자신의 행복과 만족에 왜 잘모시는분들이
    욕을해대고 말씀들이 이리 많으신지.?저희가족 및 친척들은 모두가 기독교와 천주교를 다니시지만 서로의 종교를 욕하거나 ↓댓글에댓글
  2. 2. 이보형 '04.5.9 8:20 PM 신고
    :-)*그야 기독교가 사이비 종교니까 그런거져...타종교를 배타하는 유일한 종교(진짜 사이비 빼고) 기독교.... ↓댓글에댓글
  3. 3. 이보형 '04.5.9 8:22 PM 신고
    :-)*류성현..당신은 머그리 아는게 많다고 나불대는거요..솔직히 불교신자하고 천주교신자하고는 (본인은 무교) 대화가 통하지만 기독교신자하고는 대화가 전혀 안통하는건 인정해야지ㅣ.... ↓댓글에댓글
  4. 4. 이영준 '04.5.9 7:39 PM 신고
    :-)*뭐 표면에는 봉사활동도 있고, 깨끗함을 항상 우러러 말하고 있으나 속으로는 일반 사회인들 못지 않게 지저분합니다. 그들도 일반인처럼 주차땜에 싸우고 욕하며 돈에 환장합니다. 개신교인들.. 뭔가 반성좀 하시죠. ↓댓글에댓글
  5. 5. 이영준 '04.5.9 7:36 PM 신고
    :-)*기독교는 천주교 및 개신교를 포함하는 종교를 통칭하는 말입니다. 저는 무신론 입니다만.. 우리나라 개신교 솔직이 좀 문제가 많죠. 일제때는 기독교인의 대다수가 독립운동했다하여 인정받았지만 그래서 일제때 독립운동가와 기독교인을 동일시하여 잡으러 ↓댓글에댓글
  6. 6. 이영준 '04.5.9 7:37 PM 신고
    :-)*다녔었습니다. 현재의 개신교는 글쎄요.. 저는 도리도리 합니다요. 자기꺼 아니면 죄다 이단이고, 예수 안믿으면 죄다 지옥이라는 이분법적 사고방식 뜯어고쳐야죠. 그리고 현재 우리나라 범죄중 개신교인에 의한 범죄가 제일 많습니다. ↓댓글에댓글
  7. 7. 박성훈 '04.5.9 9:36 PM 신고
    :-)*자고로 입으로 돈벌고 싶다면 목사나 하란 소리가 괜히 있는게 아니죠 ㅡ_ㅡ 실상 눈으로 뻔히 보이는걸 '모르는 사람이 글로나 짓걸인다' 정도로 평하하는 이유를 모르겠군요. ↓댓글에댓글
  8. 8. 박성훈 '04.5.9 9:36 PM 신고
    :-)*나오지만 실제 제가 보고 같이 생활해본 목사들은 돈을 쓸대가 없어서 퍼다 붇는 사람들이었습니다 ㅡ_ㅡ 그사람들이 제벌 2세라서 그렇게 돈이 나올까요? 어떤분은 외제차 몰고 아파트 60평에 사는분도 봤습니다 ㅡ_ㅡ ↓댓글에댓글
  9. 9. 박성훈 '04.5.9 9:34 PM 신고
    :-)*연초에 정해지는게 아니죠 ㅡ_ㅡ.. 몇몇 교회에선 장부 기록한걸 인터넷에 올리기도 하지만 대체로 목사 생활비 이런 명목이 붙은 자금은 없습니다. 나오는대로 쓰는거죠 ㅡ_ㅡ.. 기독교 방송이나 여타 몇몇 드러나는 종교인들은 가난하게 사는거 처럼 ↓댓글에댓글
  10. 10. 이명재 '04.5.9 8:58 PM 신고
    :-)*말씀 하시지 않습니다. 만약에 남의 종교가 그렇게 안좋아 보이시면 그걸 한번 다녀 보시고 믿어 보시죠?
    그러 아마도 많이 바뀌실텐데... ↓댓글에댓글
  11. 11. 이명재 '04.5.9 8:57 PM 신고
    :-)*싸우지 않습니다.
    그리고 설날이나 추석때도 모였을때는 그집의 종교따라 예배도 드리고 하지요..
    자신이 다른 종교를 받아들이지 못하니 남의 것이 않좋은 것일뿐입니다.
    전 귀찮은게 싫어 집에 있지만 저희형이 어머니 교회가자...성당가자는 ↓댓글에댓글
  12. 12. 신석환 '04.5.8 7:25 PM 신고
    :-)*에공 검색하는 습관을 기릅시다. 밑에 잔득 댁이 궁굼해 하는걸 논해 놨는데..
    검색하는 습관을 길러 게시판 더럽히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에댓글
  13. 13. 김영석 '04.5.8 7:25 PM 신고
    :-)*기독교인으로서 한 건물에 2개의 교회가 있다는 거에 대해서는 저두 좀 안조케 생각합니다. 어떻게 보면 윤리적인 면으로봐서 늦게 들어간 교회가 잘못이라봅니다. ↓댓글에댓글
  14. 14. 장현성 '04.5.8 7:57 PM 신고
    :-)*저도 기독교에 궁금한게 있어서 하나 묻겠습니다. 제가 어릴때 기독교를 다녔는데 배우기를 "천주교와 기독교는 다르다." "기독교는 하느님(하나님인지 하느님인지는 모르겠고;;;)을 밉고, 천주교는 마리아를 믿는다"고 배웠습니다. ↓댓글에댓글
  15. 15. 장현성 '04.5.8 7:58 PM 신고
    :-)*지금은 천주교를 다니는데 어릴때 배운 것과 다르더군요... 같은 하느님을 믿는데 왜 서로 다르게 구별할려고 하나요? ↓댓글에댓글
  16. 16. 곽춘규 '04.5.8 8:48 PM 신고
    :'(유일이라는 의미의 하나에서 의미가 파생되서 하나님이 된걸로 압니다.
    천주교에서는 마리아의 의미를 중요시한다는게 기독교와 틀릴 뿐이지..
    오십보백보인 종교입니다. 차이가 있다면 자체적으로 모순이 되는것이지요. ↓댓글에댓글
  17. 17. 박성훈 '04.5.8 10:23 PM 신고
    :-)*위에분들 다 무시하고서 현실적인 답변을 해드리자면 교회는 민자입니다 ㅡ_ㅡ 즉 교회에 기부하는 거의 모든 돈은 목사에게 들어가게 됩니다. 개중에는 양심적으로 사회 봉사활동에 투여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대게의 목사들은 자신들의 영리적인 목적에 ↓댓글에댓글
  18. 18. 박성훈 '04.5.8 10:24 PM 신고
    :-)*기부금을 사용하게 되지요 ㅡ_ㅡ 앞에서는 좋은 말 좋은 모습으로 상대를 대해주고 따뜻한 말 한마디에 감동을 줄 지는 몰라도 진실은 그런거죠. ↓댓글에댓글
  19. 19. 김주영 '04.5.8 11:33 PM 신고
    :-)*박성훈님 말이 맞습니다
    인간은 본래 원하는 것만을 듣고 실천하는 동물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컴플랙스를 돈으로 가릴 뿐입니다
    돈이라는 개념을 매우 비판적으로 보면 안됩니다
    차라리 우울증은 현실을 매우 뚜렷히 알고 있는 사람이 걸리 ↓댓글에댓글
  20. 20. 김주영 '04.5.8 11:35 PM 신고
    :-)*맹목적으로 말하자면 목사는 자신이 먹고 살기 위해서 그러는 것입니다
    세상사는게 다 그렇지 않습니까?
    정말 짜증나는 사람들이 종교를 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다 깨끗해야 한다는 말을 내뱉는 사람입니다
    인간은 누구나 욕망이 있기 마련입니다 ↓댓글에댓글
  21. 21. 김주영 '04.5.8 11:37 PM 신고
    :-)*기독교에서 인격수양을 강조했나요?
    아닙니다... 사랑과 양보 그리고 평등... 단지 그것입니다
    현실은 잔입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것까지 볼 필요는 없습니다
    단지 행복하게 살기만 하면 됩니다
    개고기? 생물을 먹어선 안됩다니? ↓댓글에댓글
  22. 22. 김주영 '04.5.8 11:37 PM 신고
    :-)*기본적인 원리는 벚어난 생각입니다
    우리 인간의 권력은 하층민들의 생명을 좌우 할 수 있습니다
    생명을 껌값으로 압니까? 하지만 우리는 우리로서의 행복이 소중합니다
    나 하나만 참으면 세상이 행복해진다..
    의미가 없습니다... 자신이 행 ↓댓글에댓글
  23. 23. 김주영 '04.5.8 11:39 PM 신고
    :-)*복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습니다
    결국 우리가 사는 방식은
    내가 가진 고유의 행복을 찾고
    그것을 실천하여
    행복을 느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24. 24. 김주영 '04.5.8 11:45 PM 신고
    :-)*자신이 다른 분들에게 해가 되지 않는다면
    자신의 행복을 끝까지 찾아나가 행복을 잡는 것이
    진정한 길을 찾은 복된 자라 생각됩니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나만 참으면 되는데.."라는 생각은 버리십시오..
    자신이 행복하지 않으면 의미가 ↓댓글에댓글
  25. 25. 정순철 '04.5.9 8:54 AM 신고
    :-)*하느님은.. 우리나라 예전부터 쓰는 하늘님이 바뀌어서 생긴 말이라고 들었습니다. 기독계에서 쓰는 하나님은 오직 하나뿐인 분 이란 뜻이죠. ↓댓글에댓글
  26. 26. 정순철 '04.5.9 8:55 AM 신고
    :-)*기독교와 천주교가 다르다는점은.. 저도 천주교인이 아니라서 확실하게 알진 못하지만.. 천주교는 조상에 대한 제사를 허용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리고 기독교에선 마리아는 예수의 어미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니지만, 천주교는 조금은 신적인 의미를 ↓댓글에댓글
  27. 27. 정순철 '04.5.9 8:58 AM 신고
    :-)*부여하는것으로 들었습니다. 그리고 예수나 마리아의 동상을 쓰는것이 천주교이고 기독교에선 우상숭배문제로 이를 부인합니다. ↓댓글에댓글
  28. 28. 정순철 '04.5.9 9:00 AM 신고
    :-)*그리고.. 위에.. 교인의 모든 헌금이 목사에게 돌아간다는 건 .. 교회를 제대로 알지못하시는분같습니다. 과연 썩은교회가 얼마나 썩었는지 제가 잘 알지는 못하지만 기본적으로는 ↓댓글에댓글
  29. 29. 정순철 '04.5.9 9:02 AM 신고
    :-)*전체 교회 예산에서 목사님께 드리는 생활비는 미리 연초에 정해집니다. 자녀학비보조등도 미리 교회 사정에 맞게 정해지는걸로 알고있구요. 모든 돈을 마치 목사가 착복하는것처럼 알고계시는군요. 헌금의 돈 자체는.. ↓댓글에댓글
  30. 30. 정순철 '04.5.9 9:03 AM 신고
    :-)*대부분이 일년동안 교회에서 주최하는 모든 행사들과 신자들을 위한 일(교회확충등) 그리고 개척교회 지원금으로도 일부가 나가구요.(큰교회의경우).. 어디서 그렇게 질나쁜교회를 알게 되셨는지모르지만 모든 개신교가 그렇다는식의 말씀은 보기안좋네요 ↓댓글에댓글
  31. 31. 정순철 '04.5.9 9:04 AM 신고
    :-)*제가 나가는 교회만 하더라도.. 신자가 한 삼천명 되는데.. 목사님은 20평도 안되는 아파트에 사시고.. 십년된 프라이드를 타고 다니십니다. 필요한 최소한의 생활비만 쓰시고 그이외에는 모두 교회를 위해 쓰십니다. 덕분에 성도들이 계속 늘지요. ↓댓글에댓글
  32. 32. 정순철 '04.5.9 9:06 AM 신고
    :-)*모든 교인들이 전도에 열을 올리는것은.. 그것이 성경에 나온 예수님께서 성도들에게 내리신 지상과제이기때문입니다. ↓댓글에댓글
  33. 33. 류성현 '04.5.9 11:06 AM 신고
    :-)*제발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 여기 저기 주워 들은 얘기로 이런데 글 좀 올리지마세요..서울 구경 한번 못해본 사람이 할 얘기가 더 많다더니..여기에 글 올리시는 분들 중 대게 그런 분들이 많쿤요.. ↓댓글에댓글
  34. 34. 권재현 '04.5.9 9:59 PM 신고
    :-)*기독교---->로마카톨릭(천주교)
    기독교---->프로테스탄트(개신교)
    기독교---->그릭(그리스정교,러시아정교)
    기독교---->꼽트(꼽트교)
    기독교---->경교
    기독교---->그외 다수... ↓댓글에댓글
  35. 35. 이영호 '04.5.9 11:22 PM 신고
    :-)*댓글 다신 분들 얘기를 보면 대부분 기독교를 정확히 알고계신분은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그저 느껴지는대로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정확한 사정이 궁금하시면 가까운 교회에 잠입하셔서 그 교회의 장로님이나 집사님들께 슬쩍 물어보시면 자세히 가르쳐 ↓댓글에댓글
  36. 36. 이영호 '04.5.9 11:23 PM 신고
    :-)*주실 겁니다. 그 정도의 노력도 기울이지 않고 느낀대로 얘기하는 것은 스스로가 모순에 빠지는 겁니다. 제가 님들의 사정을 정확히 모르면서 그저 생각나는대로 욕설을 해대면 저를 관리자에게 신고하시겠죠? 그와 같은 이치입니다. ↓댓글에댓글
  37. 37. 이보형 '04.5.9 11:24 PM 신고
    :-)*영호님..그럴필요가 없겠죠....다들 자기 종교가 종교고 다른 종교는 나쁘다고 밖에는 말을 안하니.... ↓댓글에댓글
  38. 38. 김도형 '04.5.10 1:51 AM 신고
    :-)*박성규(pskgood) 님.. 교회 다니란 얘기 안 할테니..믿는 거나 잘 믿고 가시길 바라오..교회 걱정도 하시지 마시고 ..제발.. ↓댓글에댓글
  39. 39. 박성규 '04.5.10 11:11 AM 신고
    :-)*성당 잘 다니고 있으니 걱정 마시고요
    나름대로 아래에 글들 본다고 봤는데....
    아 죄송합니다
    저때문에 시끄러워 진것 같아... ↓댓글에댓글
  40. 40. 박성훈 '04.5.11 7:30 AM 신고
    :-)*비팍 게시판 나도한마디란의 글들이 엉켰네 ㅡ_ㅡ;; 어째서 다른글에 달아놓은 리플들이 여기 와있는거지 ㅡ_ㅡ;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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