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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기사 해프닝

 

이 곳 홈의 공지 사항을 관장하는 권한을 갖고 있는 주인장인 박병철씨께 실망스러움을 감출수 없는 해프닝이었군요.
상호간에 이해를 넗히겠다는 취지로 그럴 듯 하게 포장했지만, 처음 출발부터가 무엇을 위한 투표인지 애매모호하게 해 놓고 시작한것을 스스로 자인 하고 계시군요.

결국 뭡니까 자신의 홈페이지 광고 및 접속건수 확대를 위한 교묘한 광고건수로 이용했다고 볼수 밖에...
3류 연예인의 평생소원이 "방송출연" 이라더니 , "매스컴 타기" 가 그리도 소원입니까.

결국 님이 노리는 것은 "타인들 의 분쟁" 이야말로 자신이 "훈수꾼" 으로 멋있게 등장하는 데 절호의 기회로 보는 거 군요. 당사자들의 죽느냐 사느냐 하는 절실한 문제일 수로 활용가치는 더 커지겠지요.
그 과정에서 늘상 따르기 마련인 상호간에 치고받는 모습이야 말로 박병철씨가 의도하는 "코미디"로 각색하기에 더할 나위없는 소재거리가 되는 거지요. 그래야 더욱 자신이 자연스럽게 "멋있는" 중재자로 돋보일수 있을 테니까요.
전문지식이나 그리도 강조하는 논리라는 것이 결국 자신만을 위한 악세사리 밖에 더 됩니까? 곰곰히 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written by ()
2001-03-06 17:3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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