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기독교및 예수가 바보라는 사실.

 


예수가 바보인 이유


자기 사람들 하나 간수 못한다. 원수를 사랑하라 해놓고 기독교국가가 이슬람국가 치는건 장난이네?


기독교가 바보인 이유.


하나님 안 믿으면 지옥간단다.


하루는 나에게 어떤 할일없는 사람이 전도를 한답시고 옆에 와서 이야기하길래 내가 따졌다


"그럼 좋소이다. 한 번 가정을 해봅시다. 아마존 어느 정글 깊숙한곳에는 인류의 문명이 닿지 않는 어떤 곳이 있다고 가정합시다. 그곳에 사람이 있다고 가정합시다. 그 사람들은 평생 예수고 부처고 알지도 못할텐데 과연 그들이 무슨죄로 지옥에 간단말이요? 예수 참 쪼잔하구려"


"그건 제가 답해드릴 문제가 아닙니다"


...나는 아직도 기독교가 이해가 되지 않는다.


 



2004-05-16 16:08:59
1506 번 읽음
  총 5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동관 '04.5.16 5:04 PM 신고
    :-)*옳소 나도 그점이 이해가 되지 않소! 그러면 우리나라는 고조선부터 조선시대까지 죽은사람들은 다들 지옥에 갔겠구려~ 우리 할아머지 도 지옥갔겠네
    ㅋㅋㅋ ↓댓글에댓글
  2. 2. 권재현 '04.5.16 9:06 PM 신고
    :-)*시궁창 똥물을 뒤집어 쓰고 기절할 만큼의 고약한 냄새를 풍기고 다니는 사람들을 서정우님은 결혼 잔치에 초대하시겠습니까? 절대 아니죠. 하지만 깨끗이 몸을 씻고 좋은 냄새를 풍기며 옷을 갈아 입은 사람들은 결혼 잔치에 초대할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3. 3. 박지현 '04.5.16 9:47 PM 신고
    :-)*이보세요!똑같은 말만 되풀이하지말고 이유를 말하세요!사람이 죄인인 이유 100개만 ! 그렇게 많은 것도 아닌데 이야기 해줘요! ↓댓글에댓글
  4. 4. 이동석 '04.5.17 8:09 AM 신고
    :-)*권재현님 마음이 사악한 사람일수록 겉치레는 보통 화려하게 차려입습니다.
    겉으로 보기엔 냄새가 안나죠. 결혼잔치 말씀하시는데 그분이 어떤맘으로 오는지 얼굴만으로 판별할수는 없습니다. 그분을 가려서 초대할수 있겠습니까?. ↓댓글에댓글
  5. 5. 이동석 '04.5.17 8:10 AM 신고
    :-)*참고로 사기꾼이..꽤제제하게 다니겠습니까?. ↓댓글에댓글
  6. 6. 권재현 '04.5.17 10:32 AM 신고
    :-)*난 비유로 말한 것 뿐인데요. "시궁창......"은 원죄라고 생각하시고 "결혼잔치"는 천국이라고 생각하세요. 모든 사람은 원죄를 가지고 있어서 하나님하고의 관계가 끊어져 살 수 밖에 없었지만 예수그리스도를 믿으면 원죄뿐 아니라 모든 죄악과 모든 허물을 ↓댓글에댓글
  7. 7. 권재현 '04.5.17 10:33 AM 신고
    :-)*용서받고 끊어졌던 하나님과 사람의 관계가 연결되어 하나님께서 마련해 놓으신 세계에 초대되어 하나님과 함께 영생한다는 뜻에서 우리나라에 들어온 개신교가 1920년대부터"예수천당,불신지옥"이라는 간략한 전도용어를 만들어 사용한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8. 8. 권재현 '04.5.17 10:33 AM 신고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이 서정우님에게는 바보처럼 보이겠지만 이것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큰 지혜입니다. 이보다 더 큰 지혜는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9. 9. 박성훈 '04.5.17 11:31 AM 신고
    :-)*음......... 확실히 내가 본 종교인중 가장 화려한 사람은 로마의 교황이었더라! ↓댓글에댓글
  10. 10. 이동억 '04.5.17 12:35 PM 신고
    :-)*그럼 권재현씨는 예수를 믿는겁니까? 여호와를 믿는 것입니까?
    그것이 궁금하군요 그리고 하나님이라는 단어는 안 쓰셨으면 합니다.
    어떻게 당신들이 믿는 사람에 아버지 이름을 함부러 바꾸십니까? ↓댓글에댓글
  11. 11. 권재현 '04.5.17 2:19 PM 신고
    :-)*기독교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 분이 이 땅에 오신 하나님, 여호와, 아버지이시기 때문입니다. 기독교에서는 여호와=아버지=예수=성령=하나님으로 신을 표현합니다. ↓댓글에댓글
  12. 12. 김성훈 '04.5.17 6:17 PM 신고
    :-)*권재현// 실례지만 기독교 맞으신지요?
    성부-성자-성령 3위일체는 천주교의 교리 중 일부라고 할 수 있는건데 개신교에서는 이 교리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혹시 사람들의 반응이 재밌어서 장난치시는건 아닌지... ↓댓글에댓글
  13. 13. 이덕현 '04.5.17 7:10 PM 신고
    :-)*정치하시는 분 들,앞 뒤 말이 맞지 않는 마음에 없는 말을 해야 할 때 동문서답식으로 같은 말만 반복하더군요.종교인들의 답변도 유사하다는 것을 느꼈고.도대체 답답하던데. ↓댓글에댓글
  14. 14. 김주영 '04.5.17 7:18 PM 신고
    :-)*이런 초딩들 아직도 있네 ↓댓글에댓글
  15. 15. 이석민 '04.5.17 8:28 PM 신고
    :-)*답글을 달아놨던것 같은데 어디갔지...ㅡ,.ㅡ; ↓댓글에댓글
  16. 16. 박성훈 '04.5.17 9:50 PM 신고
    :-)*요즘 비씨파크 게시판이 많이 엉키는듯 ㅡ_ㅡ; ↓댓글에댓글
  17. 17. 양욱진 '04.5.23 5:30 PM 신고
    :-)*그건 인간들이나 하는 결정이지.. 말도 안되는 소릴 하고 있네여 진짜.
    당신.. 예수가 괜히 세계 3대 성인에 오른 줄 아나? ↓댓글에댓글
  18. 18. 권우현 '04.5.23 6:18 PM 신고
    :-)*권재현님 님이 보기에 저 먼 아마존에서 인간 본연의 모습으로 사는 사람이 시궁창 냄새 풍기는 더러운 사람으로 보이시나요? 그런 오만과 아집으로 종교를 믿고 계시나요? 평생 남에게 해를 끼치지 않으려고 마음으로 열과 성을 다한 사람도 예수를 믿지 ↓댓글에댓글
  19. 19. 권우현 '04.5.23 6:19 PM 신고
    :-)*않으면 지옥으로 떨어지고, 더 한 죄를 짓고 사는 사람도 예수만 믿으면 죄사함을 받아 천국으로 간다는 것이요? 내가 성경을 아무리 살펴봐도 그런 내용은 없소만? 인간이 태어날때 부터 원죄를 짊어지고 그 죄를 사하여 받기 위해 예수를 통한다는 것은 ↓댓글에댓글
  20. 20. 권우현 '04.5.23 6:21 PM 신고
    :-)*나와있소만 그렇지 않다고 해서 지옥간다는 것은 못봤는데? 솔직히 말해 봅시다. 지금 그 예수천국 불신지옥의 이미지는 소위 예수쟁이라는 기독교에 똥칠하는 인간들이 유세하기 위해 만들어 놓은 비약 아니요? 되려 예수의 말씀대로라면 예수를 모르는 ↓댓글에댓글
  21. 21. 권우현 '04.5.23 6:23 PM 신고
    :-)*사람들은 더욱 불쌍히 여겨 그 길을 인도하여 주는 것이 예수 아니요? 아무리 봐도 글로 적어진 성경을 자기들 편한대로 해석하고 권력있는자 (소위 목사나 장로나...권력없다 말하지 마시오 그들 눈에는 보이지 않아도 밖에서 보면 보이니까) 의 편의를 ↓댓글에댓글
  22. 22. 권우현 '04.5.23 6:23 PM 신고
    :-)*사람들은 더욱 불쌍히 여겨 그 길을 인도하여 주는 것이 예수 아니요? 아무리 봐도 글로 적어진 성경을 자기들 편한대로 해석하고 권력있는자 (소위 목사나 장로나...권력없다 말하지 마시오 그들 눈에는 보이지 않아도 밖에서 보면 보이니까) 의 편의를 ↓댓글에댓글
  23. 23. 권우현 '04.5.23 6:24 PM 신고
    :-)*위한 외곡이 아니요? 물론 진실한 사람이 없지야 않겠지... 그러나 그것마저 이용하여 세 불리기나 하는것이 지금의 작태 아니요. 그것도 본인이 신실한 마음으로 한다는 것처럼 위장하여... ↓댓글에댓글
  24. 24. 권우현 '04.5.23 6:24 PM 신고
    :-)*기독교가 한국에서 비기독교인들에게 욕먹는 이유가 뭔지 단 한번이라도 생각해 보셨소? 죄다 악마라서? 아니면 죄다 죄인들이라서? ↓댓글에댓글
  25. 25. 김민준 '04.5.23 10:23 PM 신고
    :-)*예수가 태어나기전 사람들은 예수를 알지 못했으므로 다 지옥 갔겠네...
    그리고 "나만 믿으라"는 말이 있는데 편가르기식 종교가 세계평화를 외치면서 있때까지 우리들에게 보여준게 무었인가? 수많은 사람들이 종교가 다르다는 이유로 서로 싸우고 죽이고 ↓댓글에댓글
  26. 26. 김민준 '04.5.23 10:29 PM 신고
    :-)*이젠 모든 종교를 떠나서 우리모두가 지구인이라는 사실 하나만 알아줬으면 합니다.
    같은 인간끼리 같은 지구인 끼리 종교가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많은 피해를 봐온게 사실입니다. 어떤 종교도 다른종교보다 더 우월하지 않으며 어떠한 진리도 다른 진리보다 ↓댓글에댓글
  27. 27. 김민준 '04.5.23 10:33 PM 신고
    :-)*더 진실되지 않으며 어떤한 국가도 지구보다 크지는 않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우리로하여금 우리의 작은 한계를 벚어나도록 그리하여 우리의 뿌리가 지구인임을 우리가 인도인이나 한국인이나 미국인이기 이전에 지구인임을 깨달았으면 좋겠고 신은 지구를 만 ↓댓글에댓글
  28. 28. 김민준 '04.5.23 10:35 PM 신고
    :-)*드셨지만 그것을 번영하게 한것은 우리의 일입니다. 그것을 위하여 우리가 어떤 국가나 인종이나 종교인이기 이전에 우리가 지구인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제 종교의 이름으로 가해진 모든 상처들에 대하여 인류앞에 사죄함으로써 그상처를 치유합시다! ↓댓글에댓글
  29. 29. 정재헌 '04.5.23 10:50 PM 신고
    :-P* 기독교교리에 의하면 예수 이전 사람덜은 다 지옥행이져. 실제로도 기독교인덜은그렇게 얘말하더군여. 그리고 성경에 보면 천국의 정원은 8천명이라더군여. 아무리 열심히 교회에 다니고 아멘하고 외쳐봐야 아무 소용이 없다는 소리지여. ↓댓글에댓글
  30. 30. 김하림 '04.5.23 11:11 PM 신고
    :-)*천국의 정원이 한정 되있다는 것은 이단으로 규정하고있는 여호와 증인 측의 주장입니다. 그리고 자세히 요한계시록을 다시 자세히 읽어보시지요. 그 때도 천국의 인원이 한정되어있다 생각이 들면 반박 할 수 있는 요절을 알려드리지요. ↓댓글에댓글
  31. 31. 김하림 '04.5.23 11:14 PM 신고
    :-)*본 글에서 '기독교 국가' 라는 말을 썻는데, 실제로 기독교 국가라는건 현재는 존재 하지 않는 다고 봅니다. 자신의 국가가 '기독교 국가'라고 말할 수 있다면, 그것은 거짓이거나, 세상이 멸망한 뒤 일것입니다. ↓댓글에댓글
  32. 32. 정규성 '04.5.23 11:54 PM 신고
    :-)*기독교는 어차피 유대인의 역사입니다. 왜 우리가 그들의 역사를 그토록 신봉해야 하는건지.. 이해할수 없습니다. 우리에겐 단군신화가 있는만큼 단군교를 일으켜야 한다고 생각.. 지금의 나를 있게 해준 조상에게 조차도 절을 금지하는 그들은 정말.. 뷁~ ↓댓글에댓글
  33. 33. 정규성 '04.5.23 11:55 PM 신고
    :-)*[프레시안 박태견/기자] 이스라엘군이 팔레스타인 자치 가OO구에 침공해 헬기와 탱크로 연일 무고한 팔레스타인 민간인들을 살해하고 있는 것과 관련, 이스라엘의 유명한 랍비가 "비유대인 살해는 율법이 허용하는 행위"라는 주장을 해, 아랍과 세계를 경악케 ↓댓글에댓글
  34. 34. 정규성 '04.5.23 11:55 PM 신고
    :-)*하고 있다.

    20일(현지시간) 알OO라에 따르면, 유대 랍비위원회의 의장인 도브 리올은 19일 대중연설에서 이같은 주장을 했다고 이스라엘의 일간 이 보도했다.

    그는 이날 강연에서 "전쟁기간중에 유대인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댓글에댓글
  35. 35. 정규성 '04.5.23 11:55 PM 신고
    :-)*비유대인을 죽이는 것은 율법이 허용하는 행위"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우리 유대 율법은 우리 군인들에게 자비롭고 그들을 구하는 것"이라며 "이것이야말로 이스라엘 율법에 담겨져 있는 진정한 도덕률"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따라서 "우리는 외국 도 ↓댓글에댓글
  36. 36. 정규성 '04.5.23 11:55 PM 신고
    :-)*도덕률에 구애받을 필요가 없다"며, 최근의 팔레스타인 민간인 학살에 대한 유엔 안보리의 비난 결의 등을 묵살할 것을 촉구했다.

    도브 리올의 이같은 주장은 "살해하지 말라"는 십계명을 "유대인만 살해하지 않으면 된다"는 식으로 해석하고 있는 것이어 ↓댓글에댓글
  37. 37. 정규성 '04.5.23 11:56 PM 신고
    :-)*것이어서, 현재 이스라엘 지도부가 얼마나 극단적 쇼비니즘에 사로잡혀 있는가를 극명히 보여주고 있다.

    그는 이전에도 "유대인의 피는 비유대인의 피보다 붉다","신은 유대인의 생명을 비유대인의 생명보다 중시한다"는 인종주의적 발언을 해 물의를 빚 ↓댓글에댓글
  38. 38. 정규성 '04.5.23 11:56 PM 신고
    :-)*어 왔었다. ↓댓글에댓글
  39. 39. 김영훈 '04.5.24 12:11 AM 신고
    :-)*권우현님 말에 올인 ↓댓글에댓글
  40. 40. 하수원 '04.5.24 2:56 AM 신고
    :-)*김성훈// 실례지만 기독교를 아시는지요?
    성부 성자 성령 3위일체 교리는 개신교에서도 씁니다.

    글쓴이의 질문과 답변글에서 보이는 질문들은 저도 교회에서 욕먹어가면서 질문했던 것인데 제대로된 답을 못들은것 같습니다.. ↓댓글에댓글
  41. 41. 하수원 '04.5.24 2:58 AM 신고
    :-)*보통 예배시간외 성경 공부시간에 가르쳐 준다는데 그것까지 참석하기는 귀찮아서..ㅎㅎ
    다음에 기회되면 한번 목사님께 여쭤봐야겠네요... 근데 성경에 보면 예수님을 통하지 않으면 천국에 갈자가 없다고 했는데요... 현대 유대교와 유대인은... ↓댓글에댓글
  42. 42. 하수원 '04.5.24 3:00 AM 신고
    :-)*예수의 존재를 인정하질 않죠.. 그래서 목사님께 유대교를 믿는 자들은 예수의 존재를 부정하니 천국에 못가냐고 물으니 못간다더군요.. 참 아이러니컬하눼요~ 개신교로 개종하는 유태인도 많지만.. 저도 목사님 잡고 공부좀 해야겠네요... ↓댓글에댓글
  43. 43. 오정현 '04.5.24 4:58 AM 신고
    :-)*천국과 지옥은 옛날부패한 성직자들이 좀더 돈을 걷기위해 지어낸 개구라입니다 멍멍이구라 ↓댓글에댓글
  44. 44. 하수원 '04.5.24 2:24 PM 신고
    :-)*개구라는 부패한 가톨릭 성직자들이 면줴부를 팔면서 이걸 많이 사면 천국에 갈수 있다고 말한거 같은데.. 잘못된 정보는 잘못된 결과를 낳고.... 부패하기전부터 천국과 지옥의 구분은 이미 있었습니다. ↓댓글에댓글
  45. 45. 손혁진 '04.5.24 4:47 PM 신고
    :-)*종교는 구원이 아니라 사람을 이용하는 구조가 된지 이미 오랜 세월이 지났습니다...만약 누군가가 하는 말이 진실이라면 그것은 논리적이어야하며, 증명될 수 있으며, 이해할 수 있어야 합니다. ↓댓글에댓글
  46. 46. 손혁진 '04.5.24 4:49 PM 신고
    :-)*기독교의 텍스트가 고대 바빌론의 설화에서 많은 모티브를 채용하였으며 중세시대에 수 많은 부분이 첨삭되고 수정되었으며, 수 많은 기적은 날조와 우연의 산물임은 이미 증명되었습니다. ↓댓글에댓글
  47. 47. 손혁진 '04.5.24 4:54 PM 신고
    :-)*물론 기독교만 그런 것은 아니지요...종교란 모두 그런 것들을 포함할 수 밖에없는 것 같습니다. 고타마 싯다르타가 정말 어머니 뱃속에서 태어나자 마자 "천상천하유아독존"을 외쳤다고는 생각되지 않습니다. ↓댓글에댓글
  48. 48. 손혁진 '04.5.24 4:59 PM 신고
    :-)*영원한 것은 없는데, 사람들은 잠시 느낀 기쁨이 영원히 반복되어 영원한 행복을 손에 넣기를 바랍니다... 비록 기독교의 교리가 불교나 깊은 명상을 통해 얻은 수행자의 그것에 비해 비논리로 가득차 있다하더라고 혼자서 바르게 행한다면 좋은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49. 49. 손혁진 '04.5.24 5:01 PM 신고
    :-)*문제는 언제나 사람이지요. 제가 아무리 어머니에게 컴터를 가르켜드려도 도저히 모르시던 것을, 어머니 친구분께서 겨우겨우 배워온 실력으로 알려드리니 저희 어머니도 컴터를 조금씩 할 수 있게 되셨습니다. ↓댓글에댓글
  50. 50. 손혁진 '04.5.24 5:02 PM 신고
    :-)*아무리 인생에 대해서 이야기 하셔도 모르겠던 것을 결혼도 하고, 애도 생기고 하니, 어머니의 말씀 한 마디 한 마디가 저리게 느껴집니다. ↓댓글에댓글
  51. 51. 손혁진 '04.5.24 5:05 PM 신고
    :-)*예수나 석가모니, 마호멧의 이야기를, 그 수준에 도달하지 못한 사람들이 전달하고 또 전달하다가 보면, 종교는 왜곡되고 맙니다. 게다가 종교에 대한 충성심은 잘못된 인솔자에 의해 쉽게 악용되고 말지요. ↓댓글에댓글
  52. 52. 손혁진 '04.5.24 5:06 PM 신고
    :-)*앗...더 이야기하고 싶은데...일이... --;;; ↓댓글에댓글
  53. 53. 연영철 '04.5.24 8:35 PM 신고
    :-)*보이는것만 믿는 사람도 있고 보이지않는 것도 믿는 사람도 있습니다.예수 그리스도는 지금 곁에 당장 보이지 않아도 보이고 느끼고 체험하는 사람은 있습니다. 역사가 말해주고 있습니다. 믿어지지 않으십니까? 그래도 예수님 믿으세요 참좋습니다. ↓댓글에댓글
  54. 54. 박기홍 '04.5.25 10:44 PM 신고
    :-)*마약이 좋다는사람도있고 아니다는 사람도있습니다. 마약을 먹으면 지금 곁에 악마가 있는걸 느낄수 있습니다. 그걸 느끼고 체험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역사가 말해주고 있습니다.(아편,필로폰,헤로인,...)믿어지지 않습니까? 그래도 마약하세요. 미칩니다.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