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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에서 가해자로 억울한 공익요원의 하소연입니다

 
철도청 소속 1호선 노량진역에서 집단폭행당하고 억울하게 가해자가 된 공익근무요원입니다

피해자의 까페
http://cafe.daum.net/helpan

피해자 - 노량진역 공익근무요원 안xx

가해자 - 노량진역 공익근무요원 주범: 최x 공범:김xx,한xx

그외 - 노량진역 담당 공무원들의 사건은폐 노력으로 인해 해결할수 없을 정도의 상황에 이름

피해자 사진첨부 , 가해자의 될대로 되라식의 태도 증거사진 첨부

*사건내역*

사건일자는 5/12일 5시40분-6시 입니다 본인이 노량진역 근무한지 3일쨰 마치는 날이었습니다
공익근무요원 휴게실안에 위에 선임 3명과 본인 한명
선임 2명 출근시 각각 한 인사의 목소리가 역내에 쩌렁쩌렁 울릴정도로 안됬다면서
맘에안든다고(본인은 나름대로 크게했음)
본인의 퇴근시간이 가까워오자 가장 아랫선임이 본인더러 자기 선임들이 널 빨리 내려오라 했다함
그중 중간째 선임이..대략 키 191에 160키로에 덩치 엄청큼 주먹만 내 2.5배.. 한명이
앉으라고 하고 목소리가 아주 좀 만하다면 목소리를 계속 크게 내게함
(얼마전에 훈련소에서 장기간 유행한 감기로 목이 상당히 안좋았음)
협박 어투로 인상쓰며 참기 힘든 역겨운 욕설을 함 ...
그리고 부당한 얼차레를 요구...얼차레 도중
본인이 규정에 어긋난 더이상의 부당한 얼차레는 받을수 없다고함...
곧장 일어서 있는 본인의 가슴과 팔에 수차레 주먹과 다리로 힘껏 가격
고통으로 인한 아픔과 치밀어 오르는 분노로 그 선임을 노려봄
그 즉시 안경 쓰고 있는 본인을....주먹으로 3차례 안면 힘차게 가격...
코뼈 금가고 부러져 주저앉음...입술이 다 찟어짐 이빨이 흔들림
머리가 콘크리트 벽에 크게 부딫혀 충격이 상당히 있었음
피가 물처럼 쏟아짐....입술 위아래 찟어져서 얼굴전체가 거의 피범벅
쓰러져서 피흘리는 본인에게 옆에서 구경하던 선임 2명이 가세...냅다 발길질로 수십차레 밟고 구타함
더 맞아서는 안되겠다는 본능으로 찌그러진 안경을 주워들고 냅다 맨발로 달림
가장 심하게 떄린 주범 선임이 피흘리며 도주하는 본인을 죽인다고 쫓아옴...무언가 들었던거 같았음...
맨발로 달리면서 수많은 사람들을 해집고 직원실까지 피를 마니 흘리며 들어가자 모든직원이 깜짝 놀람
본인과 마찬가지로 같이 부당한 대우를 받던 동기도 이 광경을 보고 들어와서 더이상 이런곳에 근무못하겠고 즉시 진술
이어서 본인을 심하게폭행한 주범 선임이 직원실로 들어와서 더 패서 죽여버린다고
쫓아와 행패를 부림 다른 직원들이 말림
본인 피 흘린상태에서 부모에게 연락시도 반장과 팀장의 저지로 실패
동료의 핸드폰으로 112에 신고 경찰접수받음 즉시 출동하겠다고 연락이옴
이 광경을 목격한 직원이 본인의 피를 급하게 대충 닦은후 빨리 병원에 가야한다고 본인을 강제로 밖으로 끌어냄
(나중에 경찰이 도착하자 아무일없었다고 하고 돌려보냈다함)
들것에 조차 못실린채로 피 질질 흘리며 택시 잡을때까지 거리에 서서있었음 ..
그 담당자가 원하는 병원에 도착...가까운 병원있었으나 그냥 지나침 20-30분넘게 소요..피를 너무 흘려서 혼수상태였음
병원에 도착하니 일단 접수부터 해야된다면서 접수창구에 본인을 세워놈...
10분소요그러더 잠깐 누워있으라
함 의사와 이모저모 이야기 함....부모님꼐 연락한다고 본인이 수차례 요구....
병원에서 치료받는게 우선이라면서 ...화내는 담당자에게 거부당함..
본인이 직접 몰래 병원전화 사용 부모님꼐 비로소 7시30분가까워져서 알림...
그후 몇분안되서 담당자한명과 가장 심하게 가격한 중선임의 엄마란 작자가 찾아옴
안면가격과 전신타박상으로 머리와 몸에 고통이 있는 나에게
그주범선임 엄마가 "우리 xx한테 맞은애가 너구나? 뭐 남자들끼리 그럴수도있는거지 안그래? 그래서 어떻게 하려
고? " 본인이 진술 "폭행죄로 형사처벌받게 할겁니다"
그중선임엄마 "그래? 우리 최X콩밥먹이게? 자신있으면 그럼 마음대로 해봐"
담당자에게 나 재랑 합의안해 이러며 밖으로 나감
미안하다고 말 안하고 이렇게 나오자 어처구니가 없어서 말이 안나왔음....
1시간 30분후 9시경 엄마 누나 도착...담당 직원도 몇명 더 옴....그 주범 선임과 그 아버지도 도착
두사람다 만신창이가 된 날보고 눈물을 흘림...엄마는 그 여자랑 큰소리로 티격태격함....
반성하는 태도 전혀 안보였음...누나는 폭행죄로 고소한다고 난리...
그 폭행가해자인 아버지란 사람이 내게 접근 그 아버지 정말 미안하다고 함
본인 아무말 안했음 그 중선임 내 옆에서 죄송합니다하고 한번 우리엄마꼐만 말함..
담당자 2명이 나에게로 와 합의를 할것을 요구
이 사실이 알려질경우 자신들뿐만 아니라 가해자도 형사처벌되서 인간폐인이 된다설득....가해자가 잘못되면 나에게 어떤식으로 앙심품고 보복이 떨어질지 모른다고 반협박 식으로 말함
내가 불렀던 경찰서 담당 소속 출동 경찰들은 돌려보냈다고 했음...아무일없었다고 하고...
그리고 그 노량진 경찰서와 노량진역은 가까워서 자기들이 잘 안다고도 했음.... 내가 불리하다고 자꾸함
그리고 복무지도 왠만하면 그냥 노량진역에 그냥 근무하라고 함 대신 자기들이 위에 선임들이 널 절대 안괴롭히게 그건 보장할수 있다" 라고 그 담당자가 진술 그말을 듣고 정말 바로 죽어버리고 싶을정도였음..
결국.... 난 합의안하려는 맘을 고쳐먹고...비록 이렇게 억울하게 맞고 부당하게 당했지만
피해 보상과 역 말고 다른 복무지 이전만 확실히 되고 추후 이런일만 없러진다면 합의볼생각이 있다고 했음
그당시 가해자 부모 어떻게든 치료비및 합의금 해준다고 했음

담당자가 나에게 한말 " 지금 있는 복무지에서 다른 복무지로 갈떄 너가 원하는곳으로는 안되도
다른곳으로는 확실히 바꿔줄수있으니 걱정말아라 그러니 넌 합의하는거다? "
2-3차례 진술...엄마도 계속 들었음

병원에서 말하기를 코뼈는 부러지고 금갔는데... 이상하게 통원치료를 요구...
나는 힘들었지만 엄마께 병원에서 의사2명이 적극적으로 요구하길래..
그러는게 날거라고 엄마가 동의 하셔서......
어쩔수없이 그냥 힘든몸을 이끌고 나옴...거울보니 내 얼굴이 끔찍했음...온몸과 얼굴의 고통으로
피도 제대로 못딱음 고통으로.. 문앞에서 나를 가격했던 또다른 한명의 선임 한x가 대기후 진술...
자기는 패는 그 주범 최x 선임을 말렸다고 담당자에
게 변명 "어머니 데려올까요" "난끝까지 가겠어요" 고개들고 자신감 보임
담당자가 나더러 진짜 구타 당했냐고 계속 물어봄 본인 계속 구타당했다고 진술
그러자 맞았을떄 얼굴을 봤냐고 물어봄 그래서 최x 선임이 먼저 심하게 떄리고 안경까지 날라가서 엎어진 상태에서 짓밟혀서 옆에 붙어서 같이 밟으면서 욕하는것만 들었다 얼굴은 시력도 나쁘고 혼수상태여서 보지못했다 하니까 담당자는 무작정 너가 그떄 정신이 없어서 잘못본걸꺼야 하는 어처구니없는 진술을 하면서
담당자가 가해자 한xx에게 넌 아무잘못없는거 같으니 다시 돌아가라 함 ...
택시타고 집에 도착함...아버지께서 보시더니 캠코더로 증거를 남기신다고 해서.....
구타 당시 상황과 거기서 있었던일을 대략적으로 진술...
핸드폰 카메라로 구타당한 얼굴및 부위를 찍어놈...아버지꼐서 통원치료 하라고 나왔다고 하니
무척 화를내심
거기 담당자와 병원이 한통속이었더 하심...입원 안시키려는 그곳의 목적이었다함
입원을 안시킬정도의 가벼운 병이면 그쪽의 죄가 줄어든다 이런식으로 말을하심..
그 즉시 다른 가까운 병원에서 입원수속 밟았음...
아버지꼐서 내일 내가 복무했던 곳에 가시면서 나머지 3명이랑 전부 구타로 인해
처벌받게 하신다함
병원에서 그렇게 하루를 보냄 ...입원한 2일동안 주사 7대맞구 링겔 4병맞음
코와 입술에서 딱인 피를 고통으로 다음날까지 못딱았음..왼쪽몸이 부들부들 떨렸음 너무 많이 흘린피와 머리의 충격으로 어지럽고 균형이 잘 안잡힘..목뼈와 어꺠 온몸에통증
시력저하현상동반 ...온몸이 찌부둥함...몸이 부들부들 떨림 잠을못잠
다음날 누나가 찾아옴 어떻게든 강력하게 처벌받게 해야한다고 했음..여러가지 갖다줌

수시간후 아버지가 찾아옴.......아버지 꼐서 하시는말이
오늘 내가 안나온건 그 역측에서 전부 병가에서 뺴버린다고 했다 함...
나는 내가 스스로 몸이 아파져서 안나온게아니라 그 가해자들에게 집단폭행구타를 당해서 못나오는건데
어떻게 병가냐고 했음...그러니 복무규정상 어쩔수없다고 거기서 했다고함...
그리고 복무지 재지정 이야기도 어제완 다르게 불가능 하다고 했음
같은 관할구역쪽 내에서 다른곳으로 갈순있어도 완전히 다른소속은 안된다고 했다함...
나를 가장 심하게 가격했던 중선임 부모가 말하길....

복무지 재지정을 할떄 병무청에 직접가서 말해야 되기떄문에 자체에서 조사가 들어와서 조사후 담당자 포함 관련자 처벌이 되기떄문에 담당자는 전부 문책되고 그 부모는 그냥 벌금내고 불구속상태에서 끝난다고 함....그럼 내 코 성형수술비와 위자료는 자기가 부담안한다함....한마디로 복무지 재지정하려고 하려면 돈안준다 배째라 이식으로 나옴...

만일 복무지 이전이 안될시 나는 그 선임들과 같은 관할구역 담당 공익으로
자주 마주치게 되거나 소문이 퍼져 근무하기 매우 힘들어진다고 생각했음...
같은 관할소속이기떄문에 그 선임들의 보복도 예상가능...

나를 떄린 그 선임들은 어떻게 됬냐고 하니...가장 심하게 떄린 사람은 담당자에게 약간 욕먹고 정상근무 서고있(나중에 병무청에 어머니꼐 말씀드린후 단순한 경고처분으로 끝났다고함)
고 나머지 2명은 그냥 없었던일처럼 근무를 서고있다함 (현재도 아무런 조치가 가해지고 있지 않음)
나와 같이 들어온 동기도 나처럼 근무를 서겠다고 마음을 바꿨다고 했다함....
그리고 아버지꼐서 내가 거기서 안좋은 모습으로 비쳐졌다고 담당자가 그랬다했음...
예를들면 시키는 일을 안한다고 거부했다든가...선배 직원에게 건방진 행동을 했다는둥 등등의....
정말 맹새하고 본인은 3일간 그 선임들의 정말 종처럼 살았음...아래 부당함을 보면 알겠지만...
반항이란건 있을수없었음 시키는거 다하고....대든다는건 말두안됨
일단 그곳으로 전화를 했음..이게 어떻게 된 일이냐고 담당자에게 ...
그러니 병가처리는 자기 권한이 아니라함....
복무지 이전은 관할구역내에서 변경은 가능하지만 다른곳으로 이전은 자기들은
잘 모르겠다고 퉁명스럽게 대답함...
병무청에서 절차 밟아서 알아서 하든지 마음대로 하라고 했음...그래서 거기 역에서 원하는게
내가 뭐냐 물어보니 왈 "병가로 처리하기 싫으면 너가 내일부터 나와서 근무서야지 뭐 어
쩌겠어" 이랬음....결과적으로 하루만에 태도가 싹 바뀜...
거기 담당자 직원과 선후임 모두가 사실 은폐를 위해
내가 문제있었던 공익요원이라고 진술했던게 확실...
나와 같이 있으면서 힘들어했던 동기의 태도가 바뀐것도
좀 이상.....

13일 오후에 그 사람들 부모가 찾아옴...
진술하기를 만일 복무지 재지정으로 인해 병무청 갈떄 자기 아들이 불구속
될때 (코뼈뿌러진건 전치 3주라함...) 아무런 보상을 안해준다고 했음..벌금만 내고 만다함...그리고 아버지꼐
서 걔가 빨간줄 그인다면 너에게 아들에게 어떤식으로 나갈지 모른다고 하심..부모가 아마 그렇게 말한듯함..
그 심하게 구타한 주범 선임이란 사람은 전혀 반성하지 못하고 "합의 없습니다 그놈이 거짓말 하고있구여 치료비가 너무 나와서 그냥 배째라 이식으로 나갈거라고 " 진술....
결국 현재까지 치료비 못받고 단 한푼도 못받고 부모님이 결재함.....
내일 진단서 띠어서 해당 복무지 간후 관할복무기관 총괄하는곳에 갔다 병무청으로 가서 문의해볼생각...
어떻게든 전치 4주가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지만...
3주가 나올듯 싶음...코로만...머리는 외상이 없으면 입증이 안된다는듯도 싶고..
몸에 맞은건 타박상으로 해서 갈비뼈가 부러지지 않는등의 골절이 없으면 전치 3주이상은 힘들거라함
주범선임은 그냥 끝까지 가보자고 나오고 나머지 공범들은은 혐의사실을 부인해서 곤란한 상황에 이름...
경찰이 찾아왔을때 기다렸다가 같이갔으면 좀 빠른해결이 되었겠지만...
담당자의 은폐노력과 늦장대처로 상황이 조금 불리해짐...
폭행당한 당사자 단순한 훈계로 정상근무를 한다는것두....
가담자 2명은 없었던일로 되어버렸고.....본인은 병가처리 되서 하루씩 병가로 빠지고......
........결국 졸지에 맞아서 나쁜놈 되고......
복무지 변경은 꼭 하고싶었는데 안된다고 말이 또 바뀌고.....
복무지 재지정이 안될때.....같은 복무기간으로 인해 계속 마주칠수도있을텐데...
원래 병주고 약주고인데...저는 병받고 약조차도 못받게 생겼음....
코뼈만 상해로 나왔다고 그러는데...전치 3주라면서여...그럼 불구속인데...
배째라 이러니...

제가 원하는건....복무재 재지정과 제가 받은 피해에 대한 정당한 보상입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을 듣고싶습니다....제가 앞으로 어떻게 해야될지 좀 의견제시를...
부탁드릴꼐여......정말 심난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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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서 있었던 부당한 일을 적어보겠습니다

1.수 많은 인파속에서 엄청큰 목소리로 오고갈떄 90도 인사 요구
2.나이에 상관없이 어린사람이 나이많은 사람을 종처럼 부림
3.화장실가는것포함 물마시는거 포함 어떤일을 하던지 선임의 허락을 받고서 행동할것을 요구
4.퇴근시간 지난후 술자리있을시 장시간 강제 술자리 강요
담배피는 방안에서 본인같은 비흡연음주자에게 장시간 간접흡연 음주를 권함
(6시 퇴근이지만 10시 늦으면 12시넘어서 집에 보내줌 )
5.근무떄 후임의 종일근무 8시부터 6시까지 밥먹을때 제외 1분도 못앉아있게함...선임들은 모
두 놀고 후임이 모든걸 함...근무선후 하루만에 모든걸 마스터해야된다함
본인이 이번에 시험을 치르고 싶은게 있다고 했는데 자기들 편하게 근무하는데 방해되니까
시험 그냥 포기하고 일에 전념하라고 협박함

6.9시 부터 근무지만 무조건 7:30분까지 출근요구...단1분이라두 늦을시 죽는다고했음
7.점심시간떄 선임과 교대로 먹을것을 요구
(빨리 먹고 쉬려할떄 올라가있는 선임과 교대근무를 할것을 요구)
본인은 5분만에 점심을 먹고 나왔지만 위에 선임이 그 교대시간에 근무를 서기떄문에 그 선임과 교대해서
본인은 쉬지 못하고 계속 근무를 서는것임
8.하는 행동이 자신의 욕구에 차지않을떄 수시로 휴게실로 와서 심한 욕설과 함꼐 참지못할 인격모독성 발언....
9.후임이 하는 행동 하나하나를 모든 선배끼리 공유하면서 즐김
즉 어떤행동 하나를 맘에안들었다면 그 같이있던 선배가 욕설
다른선배가 그 이야기를 듣고 또 욕설과 함꼐 비난...그담엔 다른선배란사람이.. 계속...

10.주말에 소집해제하는 선배들의 새벽 환영식 강제참석 요구
(회비로 3-4만원씩 걷어서 금반지 해준다고 했음 회비 강제로 걷는다했음)

11.담당자에게 고충을 털어놓기 전에 선배에게 먼저 이야기 할것 요구
만일 그러지 않을경우 2년 내내 엄청난 고통과 보복이 따를것이라고 협박성 발언

일단 이정도만.....그 선배들은 어딜 가두 마찬가지지만
여기는 다른역에 비해서 비교적 편한편이라구 했습니다..정말 그럴까여
제가 다른역 어떤데를 알아봤어도 이런역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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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폭행구타로아래글쓴 공익요원입니다 진단서띄고 경찰서가서 고소장썼는데....
어느역 소속을 일단 밝히겠습니다 참고로 저는 철도청 공익요원입니다
논란이 일어날 여지가 있으므로..
완만히 해결되기 전까진....안된다면 저도 어쩔수없는거구여....최후의 수단은
언론이외에 생각이 안드네여 ...이렇게 두들겨 맞구서 정말 나쁜놈 된 제 자신이 애처럽다는 생각만 드네여

배치된지 4일정도 되었구여 일단 3명이 구타했으므로 3명다 고소를 했습니다

원래 부모님꼐서 고소까지 할생각 없었는데 해당역과 가해자 부모들의 너무나도
무책임하고 성의없는 건방진 행동에 화나셨다고 하셨습니다
치료하려고 입원하고있는데 입원비 결재조차 안해주고 와서 따지고 가는게 말이나 됩니까..
치료비 결재 모두 지금까지 자비로 했습니다

그떄 당한거 포함 전부다 진술했구여 진단서 띄고 처벌은 합의안될시 원한다구 했습니다
고소는 제가 직접했으므로 했으므로 제가 원하지 않을시 취하가 절대 안됩니다
출발전에 일단 병무청에 저희어머니가 부당함을 근거로 복무지에 관한 불만과 고충을 털어놓았습니다 물론 제가 있는 역과 제 이름까지도여
그리고 집단구타당한게 ...스스로 몸이 아파서 못나가는 병가라는게 말이되냐구
따지니 그건 역에서 결정하는거라그런일이 있었으면 고소하거나 경찰에 고발해야지 왜 바보같이 그냥있었냐고 화를냅니다 복무지에 관한 변경도 합의봐서 배쨰라 이럴거라고 나온다고 했더니
일단 고소만 하면 자기들이 다 알아서 한답니다 (고소를 했지만 여전비 병가처리되고있음 가해자와의 상황도 여전히 변화없음)
그리고 관계 담당자가 거기 연락을 해서조사한다고 하더니
한 4-5시간지나서 저희가 병원에서 진단서끊고(=코전치3주나왔음..다른덴 4주안나오는이상 계속 3주밖에 안
준데서 일단 안면골절로만 끊었음..하지만 몸전체가 구타로 인한 타박상으로 안좋음...)
수술날자 잡고 ...(진단서 검사비도 전부 우리돈으로 해결했습니다...그쪽에서 절대 안줘서)
검사하고...나와서 경찰서에서 고소장 쓰고 진술하는 중간즈음 연락이 왔습니다...물론 제가 복무하는 역에서여의 물론 당연히 그 역무원 담당자와 가해자 부모님이겠져

일단 가해자 부모들이 하는말이.....사건이 있었던날..
저희 어머니께서 제가 병원에 있을떄 만신창이가 되서 피흘리며 누워있는 절보고 그 가해자 선임의 뻔뻔한 태도를 참지못하시고(키 190넘고 몸무게 160키로)......뺨을 한차레 가볍게 떄렸는
데 그걸 근거로 가해자 측에서 진단서 끊어서 저희어머니를 맞고소 한다고 나오더랍니다 ....
그걸 들은 어머니께서 어쩌신지 모르겠지만....
참고로 저희어머니 회사다니십니다 바쁘고 피곤한데 오늘 쉬는날 이라 와주신거거든여...
어머니가 맞고소 해서 소송들이가면 정말 일이 커지고 길어지는등의 복잡해지면서 제
가 근무하는 역 사람들 처벌받는것두 원치 않으시는쪽으로 ..또 마음이 변했다고 하시는겁니다.......
그냥 복무지 변경까지 해준다니 여기서 고소취하하고 잘 되는쪽으로 하자는겁니다

처음엔 그말듣고 정말 화가나셔서 (제가 2일동안 입원했을떄 치료비 계산하러와서 고개 빳빳이 처들면서 근무지 변경하면 합의 안보고 그냥 배째라 이런식으로 나오던 인간들이또 태도가 변하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더군여...화도 막 냈습니다...근데 어머니꼐선 자식키우는 입장에서 그러는게 아니라고 합니다...그 여자 부모가 우리에게 한건 생각 안나는지...

그 저를 심하게 구타한 그 3명 싸이월드 홈페이지가 있는데(이름보고 검색해서 가봤다했음) 저에대한 욕으로 도배를 해놨더군여 일단 캡쳐를 몇개 해놔서 프린트했는데 누나가 저대신... 고소한 이후 증거를 삭제하려고 하는지 가해자 들이 다 수정해놨더라구여....남이 쓴글은 지우고 자기가 쓴글은 수정하고

그 가해자 부모? 저희 어머니꼐 그 부모들 고소할테면 해봐 우리도 한다 라는 식으로 배쨰라 이랬습니다
맞고소 이야기까지 꺼낸상태에서 고소취하하는쪽으로 나오는게 어떻겠냐는 말이 이해가 안가더군여.....제기
랄... 머리아프로 몸아파서 계속 잠도 제대로 거의 날 생각못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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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이대로 끝나는걸까여...죽고싶습니다
저는 그 가해자 3명에게 사과조차 못받았습니다......
나머지 2명은 안했다고 발뻄하고 한명은 그냥 배쨰라 식으로 맞고소 작전으로 나온다고하니...
철도청 소속의 공무원들은 은폐하기 급급한거 같구 (일이 커지면 문책당하고 짤린다고 합니다)
저도 일 커지는걸 사실 원하지 않았니다
그렇게 생판 모르는 이상하게생긴 거구자에게 맞아서 입이 터지고
코 뿌러지게 전신에 타박상 입고 기다시피 ....근무할떄도 종처럼 살면서 모욕을 당하고 결국엔 맞았는데도
저는 합의하려고 했습니다...모든 사람들을 위해...저 자신만이 아니라
근데 가해자의 부모의 태도가 사과하려는 태도는 커녕 법대로 해야되니까
그런식으로 하면서 입원한 저에게 사과한마디 안건네고 부모와 돈문제 해결에만 급급하니....돈두 물론 당연히
안줬지만...합의전에 안준다고 하나...
저는 정말 어의가 없네여....맞은 저는 아무런 보상조차 못받고
코뿌러지고 코 고쳐주고 복무지 옮겨주고 이러면 끝나는겁니까...
정말 이래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제가 거기서 몇일간 받은 고통과 앞으로 겪을 고통을...저는 태어나서 이
렇게 심하게 맞아본건 처음입니다...
어제는 머리가 어지럽고 메스꺼워서 일찍잤으나 새벽 5시에 잠들었습니다
8시에 일어났구여....
벌써 1주일넘는 고통입니다....다음주엔 코성형수술로 또 1주일간 입원해야 됩니다
전신마취하고 뼈를 헤집어야 한다니...
여러분 제가 어떻게 해야될까여....제 자신이 원망스럽고...사회가 정말 싫어지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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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의가 잘 될줄 알았는데 .... 안 됐습니다...
전 지금... 울고있습니다 ....하도 억울해서 ...가족들이 걱정만 하고..
오늘 어머니꼐서 치료비 포함 합의금 600만원을 요구했더니
죽어도 못준다는 식으로 여전히 나오고 있습니다
저는 피해당한만큼 정당한 보상을 받는다는 조건하에 합의를 생각한겁니다...
어제 고소하니까 제가 근무했던 역 담당자와 병무청 직원 그 가장 심하게 떄린 가해자 부모가 몇시간동안 대화
하고 잘 끝나는듯 싶었는데...

가해자 3명중에 저를 가장 많이 구타한 선임이...
제가 폭행당하고 만신창이가 된 상태에서 그 구타 주범 선임의 너무나 당당한 모습에
어머니가 화나셔서 뺨 한대 살짝 떄린걸로 고막이 아프고 이빨이 흔들린다고
전치 2주를 띄어와서 맞고소 한다는식으로 나오고있습니다
그리고 절 일방적으로 3명이 집단으로 폭행했음에두 불구하고...제가 그들이 떄릴떄
뿌리치면서 반항을 했다는 거짓말을 하면서 자기들이 팔을 다쳤다구 합니다...

그리고 저를 떄렸을떄 방에 같이있었던 3명은(주범선임포함)
제가 맞을떄 같이 반항하면서 덤볐다는 식으로 진술합니다

저를 떄려서 코뼈를 뿌러트리고 전치 3주의 타격을 입힌 중선임은 맞고소로 나오고
나머지 구타에 동참했던 2명은 혐의를 무조건 부인하면서 계속 이렇게 우리가 나오면 자기들도
무고죄로 고소하겠다는 식으로 나오고있습니다
저는 하늘에 맹세하고 일방적으로 무조건 맞으며 집단 구타당한거지
절대 반항하거나 거짓진술을 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그렇게 죽도록 맞고서 도망칠떄에도 완전 죽인다고 흉기들고 쫓아온놈들입니다...
걔들이 아무런 피해를 입지않고 있었다는건 그 역들 직원이 더 잘알고있구여...

어제 고소했을때 어차피 벌금 50-60만원에 폭행치사로 기록이 무조건 남는다니
(사실 고소안할려고 조용히 해결하려고 했지만 복무지 이전과 부당한 병가로 병무청에 신고했더니 고소를 하라고 해서 저희측에서 고소한겁니다)
차라리 벌금형 200-300만원받고 불구속 당하겠다 이런식으로 배짱부리면서 나올줄은 몰랐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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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합의하고 그만끝낸다 한다면서 다른분들이 소심하다 왕따 바보 이런식으로 발언하시는분이 계셨어여...그래서 참 맘이 아팠는데

저희집 사정이 안좋습니다
저떄문에 저희아빠 엄마도 몇일간 일 못나가시고 집안일은 만신창이가 되고
앞으로 끝까지 나간다면 법정까지 설수도있다는 생각에 정당한 피해보상이 된다면 여기서 그만둬야겠다고
생각하고 합의하려고 했습니다......이렇게 까지 당했음에두 불구하고
공무원들이 여러분들은 미우시겠져...저두 너무너무 밉습니다...용서가 안될정도로
허나 그분들이 피해봄으로 인해 그 공무원들의 가족들및 모두가 또 피해를 계속 보고 증오는 증오를 낳는다는 말이 있듯이
모두에게 안좋을거라는 생각이 너무들어서 어쩔수없이 이쯤에서 끝내야겠다
생각한겁니다
이젠 그마저도 정말 힘들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여
끝까지 가야될거 같아여...정말

만신창이 피투성이가 된 아들앞에서 가해자를 가볍게 떄린 뺨
그 한대 맞고 전치 2주...너무하다고 생각하지 않으신가여..

그리고 일방적으로 폭행당한 제가 반항을 하면서 팔에상해를 입어
팔을 제대로 못쓴다는 듯이 하고있으니...그것두 말이된다구 생각하십니까

나머지 2명의 가해자...극구 폭행사실을 부인하고있습니다...
아무런 경고나 조치를 받지않고 정상적으로 근무하고있습니다...
이것은 또 어떻게 된거라 생각하십니까

제발 힘 닿는데까지 여러분들 절 도와주세여....
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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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fe170.daum.net/_c21_/pds_down_hdn?grpid=pnju&fldid=BOvE&dataid=2&grpcode=helpan&realfile=1.jpg&dncnt=Y

복사해서 붙여넣기 하시면 보입니다

사진 오른쪽은 저를 더러 저를 구타한 중간선임이 친한누나에게 쓴 글이고
사진 왼쪽은 중간선임이 저를 구타한뒤 먼전번 글 썼던 친한누나가 위로해주자 답글로 쓴글입니다
저는 이 글을 보면서 그 구타선임을 위로하는 친한누나와 조금도 반성하지 못했던 구타선임이 너무나도 원망스럽고 미웠습니다...
그 주범 선임의 키는 190이 넘고 몸무게는 150-60정도 됩니다
참고로 전 키 180에 몸무게 68입니다
저를 폭행할 당시에 제가 떄릴떄 팔로 확 뿌리치면서 다쳤다고 썼는데
저는 밑에 글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종처럼 빌빌기면서 얼차려 받던도중에
너무나 순식간에 얻어맞은겁니다 반항은 조금도 생각할수없구여 너무나
힘이 세었기에 몸전체를 얻어 맞고 멱살잡혀있는 상태에서는 절대로 반항을 할수없었습니다
그 잡혀서 올라간 상태에서 안면가격으로 코와 얼굴전체가 터졌구여...쓰러진후 짓밟히기까지
아무런 반항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저희어머니가 뺨을 떄린걸로 귀가 잘 안들리고 이빨이 아프다고 했는데
제가 그 구타선임을 떄릴떄 분명히 봤습니다 맞는걸 아주 살짝 떄리셨습니다
그 구타선임이 얼굴살이 아주 많아서 자국조차 안남았습니다 맞으면서 꿈쩍두 안했구여
그들이 저를 떄릴떄 제가 뿌리침으로 인해 그리고 어머니가 뺨 한대 가볍게 떄리신걸로 그 가해자가 이빨이 귀가 다쳐서 전치 2주를 띄어주다니정말 말두안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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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치 3주 진단은 제가 맨처음에 갔던 병원 성형외과에서 받았습니다
그날 경찰서에 고소하러 가려고해서 다른데는 안타깝지만 검사를 못받았구여
그 의사가 말하기를 코뼈가 부러지고 금가서 현재 3주 나왔지만 다른데가
골절이 없는이상 4주가 나오기 힘들다고 해서 어머니꼐서 월요일날 입원할떄
다른델 검사해보자고 하삽니다

그리고 저희어머니가 뺨 한대 떄린걸로 고막이 아프다 이빨이 손상됬다는 2주 진단서는 그 사람이 어디가 다쳐서 그런게 아니라 "추후에 치료를 요망한다" 이런식으로
써줬다는 겁니다.....한마디로 어디서 돈주고 끊어온 진단서일듯

제가 진짜 어떻게든 세게 나가고 싶습니다
일단 예전에 알려주신분이 계셔서 그곳에 민원을 다 넣고 언론에도 알리고 싶지만
아직은 소송도 준비안한 상태라....부모님꼐서 일단 가만히 있으라고 하십니다
무조건적인 독단적인 행동은 아무래도 좀 그렇더라구여.....

지금 그쪽에서 맞고소 해서 어떻게든 혐의를 줄이던지 그냥 배째라 식으로 벌금물고 만다 이런생각을 갖구있습니다 고소한 나머지 2명은 혐의를 무조건 부인하고있구여..

증인은 당연히 없습니다..저 폭행당할떄 혼자 불려가구 그 방에 3명에게 둘러싸여있기 떄문에...일단 제가 불려나가는걸 상집 게이트에 근무하는 후임과 제 동기가 봤고 피범벅이 된 상태에서 역무실로 올라갈떄 제 동기가 쫓아와서
여기같이 부당한 역에 근무못한다구 진술했습니다....증인은 당연히 제 동기 포함
모든 직원이 봤구여....
근데 어처구니가 없는게 제 동기는 그 해당역에서 복무지를 안바꿔준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2년간 위에 선임들과 같이있을 생각을 하니까 거짓진술을 하고 제 편이 안되주는거 같습니다....제가 거기서 선배들에게 태도가 불손했고 별로 안좋았다
이런식으로 진술했다고 합니다

그떄 제가 너무 힘들다고 걔에게 말한것도 이 역에 근무하기 짜증난다 불평불만이 많았다 이런식으로 대답했다 군여...
제 편은 정말 없는건가여.....
참.....오늘 일요일인데 내일 입원해 수술합니다
어머니꼐서 다시 합의를 본다고는 하시는데....어떻게 될런지;;;
이번에 합의안보면 다 찔러버려서 역무원 전부 다 피해보게 만든다고 이야기 하신답니다...
아무튼 경과는 이따 오후에 다시 글 남길께여.....
신경써주셔서 정말 감사해여 운영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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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오전 입원해서 여러가지 검사를 했습니다
목도 안좋고 이빨도흔들리고 몸 전체가 타박상에 안좋고 맞아서 특히 정신쪽에 불안증세가 심각해서 검사를 받았습니다 (전날도 몸 전체가 덜덜 떨려서 잠을 제대로 못잤습니다)
그리고 입원을 해서 그 날부터 금식하고 어제 오전에 전신마취하고 수술했습니다
코뼈를 맞추는 수술이라 피가 많이나와 수술후 목에 피가래가 너무 많이 나오고
코를 지지대 걸고 쑤셔막아서 입으로만 숨쉬어야되서 고통이 심합니다...코에 커다란 지지대를 끼었고
조금만 일어나고 움직여도 코에서 시뻘건 피와 진물이 실시간으로 흘러서 뚝뚝 떨어집니다
정신상태도 어제까진 아무생각도 안나고
제가 이러고 있는중에서도 가해자들은 아무런 일 없다는듯이 근무나가면서 이러고 있는 절 비웃고 있겠져
날뛰지 마라 어차피 우리가 이긴다....이런식으로여......저는 하나 그들은 3+알파이지 않습니까

그리고 저 경고처분 받을수있다고 하더군여....참 어의없다는...
제가 구타당한거지만 사건을 일으켰다고 경고처분 준다는게 말이 됩니까...
가해자 1명은 경고처분 받겠지만 나머지 2명은 혐의부인만 하고 나오고..
아직 사건이 해결된게 아니라 병무청측에서 조치를 못해
구타이후 현재까지 병가로 처리되서 1달씩 빠지고 있습니다
병무청 측에서 고소사건이 해결될떄까지 병가문제랑 복무지 문제는 해결이 힘들답니다 언제는 고소만 하면 모든걸 다 해결해줄것처럼 이야기한사람들이.....

수술은 의사가 잘 된편이라고 말 하더군여...
근데 예전 코로 되돌아올수없고....100퍼센트 똑같이 맞출수도 없는거구
코에 혹이 나는등 부작용이 일어날수도있다더군여...아주 조심하게 살아야 될듯
코에 아무런 작은 충격조차 없이...심히 괴롭습니다....

sbs기자분꼐서 메일을 보내오셨는데 이틀전에...수술문제로 연락을 못드렸습니다
부모님꼐 말씀드리니 몇일만 더 기다려보고 아무리 해도 방법이 안나면 그렇게라도
하라고 하십니다....제가 무작정 전화드려서 인터뷰 하고 싶지만 그럴수 없는 제 사정도 이해해주세여...몇일만 더 기다려보겠습니다

수술전....월요일날 부모님꼐서 해당복무역에 전화해서 자꾸 이렇게 나오면 철도청 조사반에 직접 민원넌다고 하니까 아무말 안하고 꿈쩍있습니다...할테면 해봐라 이러는듯....가해자는 맞고소 이야기 나온이후로 연락두절입니다

제가 같이 복무할떄 동기 한명이 더 들어왔는데 걔는 안타깝지만 그 역에 계속 근무해야 됩니다...그 친구가 참 황당한게 선임들에대해 따로 조서를 써줬다는군여....나를 가격한 그 가해자3명은 그리 나쁜사람들이 아니었다고....오히려 내가 선배들에게 불손했다는 그런 어처구니없는 진술을 했다는.....나에게 여기 싫다고 하소연하던 애가...어쩌면.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저는 지금이라도 방송국에 연락드리고 싶은데....가족들 몰래 하는것두 그렇구몇일뒤 정 방법이 없으면 민원을 넣는듯 인터뷰를 하는듯 어머니꼐서 수단과 방법을 안가리고 다 하라고 하시니....아직 수술해서 상태도 안좋고 몇일 더 기다려보겠습니다

아무튼 걱정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여러분....
머리상태가 안조아서 글 내용이 이상할수도잇겠지만 이해해주시구 읽어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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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fe170.daum.net/_c21_/pds_down_hdn?grpid=pnju&fldid=BOvE&dataid=1&grpcode=helpan&realfile=ALSeeEdit_421412.jpg&dncnt=Y

복사해서 붙여넣기 해보세여

위에 사진은 제가 맞고 난 당일 저녁 집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조그만 사진은 제가 반년전 안경벗고 폰사진으로 찍어논겁니다
피는 얼굴 전체에 뒤덮여있었으나 병원에서 알콜로 세척하고
집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코 주변이 붓고 비틀어져서 제대로 피를 딱지 못하고
입술이 다 부르트고 이빨이 흔들려서 아무것도 먹지 못하고 말도 못하는 상태였습니다 당시....
몸두 주범이 주먹과 무릎으로 수차레 걷어찬후 주먹으로 얼굴 3번치고 집단으로 발로 걷어차고 짓밟아 뼈가 부러지진 않았지만 멍들고 다친 경상이 있습니다
허나 3주 이상은 안나온다고 하더군여...골절이 없는이상...이렇게 맞구서 안부러졌다고 안때린거나 마찬가지라니...정말 황당하군여...
지금은 수술로 인해 피가래를 토하면서 코에 커다란 지지대를 끼고 입으로만 숨쉬고 있구여..
조금만 움직여도 코에서 피와 진물이 나와 수시로 코에 거즈를 갈아야 합니다
세수 양치질 이런거두 못하고여.....입도 재대로 못움직입니다
이런 제 꼴은 다 잊어버리고 맞고소로 나오려는 가해자와 무혐의를 주장하는 나머지 2명....책임회피에 급급한 공무원들이 원망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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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 내용은 위와 같습니다. 다른 공익분들도 아셔야 했기에 이렇게 전제메일로 날립니다. 공익도 하나의 인격입니다. 물론 사람을 때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다 큰 어른이 일을 저질렀으면 책임을 져야 하는 게 당연한 결과인데 너무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다치신 분의 얼굴은 거의 충격이 었습니다. 언젠가 한번은 공익들 내부에서 일어나는 구타, 기합등이 언론을 통해 비춰져야 할 겁니다. 다른 분들도 이런 일이 다시는 생기지 않도록 많은 힘을 실어주시기 바랍니다.



2004-05-19 21: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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