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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애를 낳는다고 군대갈 필요가 없다고 말하는 부류

 


김현경님의 글에 대한 약간의(?) 반론입니다.


* 스크롤의 압박이 심합니다. 천천히 읽어 보실분만 보세요*


사실 아래 이야기 했지만 군대문제가 나올때 여자는 애를 낳는다 따라서 군대갈 필요가 없다고 말하는 부류는 대부분 "미혼" 이라는 사실이죠. 자기 자식을 군대보낸 부모님은 절대 그런소리 못합니다.


철없는(?) 미혼 처녀들의 말때문에 또다시 철없는(?) 미혼남들이 발끈하여 대결구도로 몰고 가는것이 어찌보면 안타깝기는 합니다.


일단 출산과 육아는 절대 군대 문제와 비교될 수 없습니다. 사안의 경중을 떠나서 애초에 왜 그것이 비교 대상이 되는지 의심스러울 정도입니다. 힘들다거나 한 공통점때문인가요? 그렇다면 제가 아래에 예를 든 바와같이 "청년실업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회의원 정족수를 줄여야 한다" 라는 논리와 같아집니다. 둘 다 사회문제(?) 라는 공통점이 있다면 있는거니까요.


그리고 이스라엘이나 대만의 육아복지에 대해 말씀하셨는데 한가지 집고 넘어가야 할 사항이 있습니다. 혹시 그 나라는 남자들이 어느날 갑자기 개과천선 해서 복지혜택을 줘야겠다고 마음먹고 그렇게 실행했나요? 그건 아니죠.


이스라엘에 여군이 참전한 건 육아복지니 뭐니 하기 전부터 입니다.


결국 그들은 스스로 남성들의 일에 끼어들어 적극적으로 투쟁하여 얻어낸 것이지 누가 그 고생을 알아줄때까지 기다렸다가 떨어지는 감 받아먹은 것이 아니란 것입니다.


지금 철없는(?) 미혼남들이 발끈해서 여자들 군대 보내자는 어처구니 없는 말이 나오는 이유는 뭘까요? 미혼여성들이 얻어내기 위한 투쟁은 하지 않고 (아니면 엉뚱한 것 가지고 투쟁한다거나...하는) 남의 것 빼앗아 가는거나 혹은 남이 거저 주지 않았다고 땡깡(?) 쓰기 때문입니다.


남자들의 입장에서 보면 남자들이 편안하고 안락한 생활을 하는거 아닙니다. 사실 이 세계는 남성 대 여성이란  구조를 가진 것이 아니라 자본&권력간의 관계를 가진 것 입니다. 여성들이 사회에 진출하는 이유중에 하나가 될 수 있는 것이 상대남성이 사회 권력 관계에서 하부로 밀려나 재화의 분배에서 불이익을 당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남성들은 이 세계에서 상당 이익을 얻을 수 있는 상위계층으로 가기위해 투쟁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는 생존이라는 것과 직결되는 것이지요.


여성이 육아에 대해 생각할때 남성은 아내와 자식에 대해 생각해야 합니다. 여성이 육아 문제로 고민할 때 남성은 충족시켜 주지 못하는 자신의 무능함에 비참해 하며 그 끄트머리라도 놓치지 않기 위해 발버둥 치는 것이지요. (남자들이 밖에나가 자기보다 어린데도 불구하고 권력관계에 상위에 있기 때문에 갖은 욕... 좀 더 직설적으로 ㅆㅣ발넘 이라든가 무능력한 ㅂㅕㅇ 신 소리 들어가면서도 얼굴을 실실 웃는것이 그렇게 쉬운 일이라 보셨나요? 남자들의 수명이 짧은것이 왜 그런지 한번이라도 생각해 줄 수 있었다면...)


물론 사회는 변했습니다. 남자혼자 발버둥 치는 것으로는 가족의 욕구충족이 힘들정도의 불평등한 사회로 변해 버렸습니다. 이에따라 여성이 더 사회진출을 하게 되었지요. 결국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투쟁해야 하는데 여성들의 시각이 권력적 사회구조가 아닌 남성 대 여성이라는 성대결에 맞추어져 있다는 겁니다.


예를들면 여성의 육아권 확보를 위해 여성 스스로가 거리로 나가 그 권리를 주장해야 하는데 솔직히 일부 패미니스트 이외에 누가 나갑니까? 불이익을 당한다고요? 예 당연하지요 지금까지 남성이든 여성이든 찾아온 권리가 하늘에서 뚝 떨어진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으시겠지요?


스스로 나서서 남성들이 두말할 수 없도록 만들어야 하는데 우리나라 여성들은 (특히 어머니들 이외에 미혼여성들은) 그저 뒤에서 말로만 떠들고 있다는 겁니다. 군대요?


당당하게 들어가서 여성에 맞는 일을 하고 여성만이 입어야 하는 피해에 대해서 왜 당당하게 주장하지 못합니까? 만약 들어주지 않는다면 목숨걸 각오하고 거리로 나와 여성들을 규합해 투쟁해야죠. 얼토당토 하지 않는 것이라면 모르지만 자기 할 일을 하고 여성이 입어야 하는 문제에 대해 이야기 하는데 어떤 정신나간 남자가 대꾸를 합니까? 되려 그것이 옳다고 생각하여 그 투쟁에 동참하는 남성들도 엄청나게 생길것입니다.


여성들이 스스로 군대 자원해서 여성들이 할 수 있는 분야에서 일하고 당당하게 "난 내 의무를 다했으니 이제 나의 요구를 들어달라"라고 말하는 것을 바라는 것이 그렇게 큰 일이었는지...


 


*추가 : 아니 너 같으면 자식이 눈뜨고 있는데 모성을 내팽겨 치고 거리로 나가 투쟁할 수 있겠냐? 그거야 말로 현실을 모른다. 라고 말하실른지도 모릅니다만 지금까지 그래왔고 (대한민국에서는 그렇지 않았습니다만) 적어도 지금의 세계가 갑자기 엄청난 변혁이 생기지 않는 한 같은 방식으로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추가2 : 잊어버렸는데 지금까지 나온 여성의 군복무에 관한 이야기들은 그걸 군문제에 대한 대안으로 내어 놓았다기 보다는 철없는 소리를 하는 일부 여성들에게 홧김에 나온 말 입니다. 따라서 정말로 여성이 군대가면 국방력이 강화(?)될 것이 라는 둥 생각하는 남자들은 없습니다. 만약 있다면 그건 제 정신이 아닌 사람이거나 어처구니 없는 정신연령을 가진 사람일 겁니다. 남자들이라고 무식하게 힘만쓰는 바보가 아니란 것을 알아주시길.



2004-05-24 19:15:22
4675 번 읽음
  총 17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현경 '04.5.24 8:21 PM 신고
    :-)*결국 홧김에 나온 소림에 난 참 긴소리를 주절된건가?
    진심이 아니라면 반가운 소리고.. 다만 님이나 다른분들이 자꾸 착각하는거 같은데,
    육아문제는 여성의 문제가 아니죠. 여성의 육아권 확보가 아니라 부모의 육아권 확보죠. ↓댓글에댓글
  2. 2. 김현경 '04.5.24 8:27 PM 신고
    :-)*그리고 제가생각하기에 거리로 나서서 부르짓는 시대는 지났죠. 아~주 심각하지 않는 다음에야 말이죠. 가뜩이나 여성들 목소리 높다고 질타소리만 더 듣죠. ↓댓글에댓글
  3. 3. 원경천 '04.5.24 11:15 PM 신고
    :-)*상당히 공감이 갑니다. ↓댓글에댓글
  4. 4. 권우현 '04.5.24 11:52 PM 신고
    :-)*아직 변하지 않았습니다. 가만히 앉아서 권리가 떨어지는 시대는 없었습니다. 여성들이 목소리 높다고 질타 받는 것은 의무 보다는 권리에 치중해 이야기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댓글에댓글
  5. 5. 박병철 '04.5.25 3:15 AM 신고
    :-)*권우현님// 제목 수정했습니다. 글 제목에 타인의 이름을 명기하는일은 없도록 합시다. 글 제목은 내용을 함축적으로 나타낼 수 있는 짧은 글로 표현하도록 합시다. ↓댓글에댓글
  6. 6. 박병철 '04.5.25 3:16 AM 신고
    :-)*물론 제목에 타인의 이름을 거론하든 어떻게 하든 개인의 자유이지만, 타인을 최대한 배려하도록 합시다. 특정인에 대해서 말하는것은 토론의 쟁점을 흐려놓을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댓글에댓글
  7. 7. 하수원 '04.5.25 8:52 AM 신고
    :-)*몇몇 피해의식에 사로 잡힌 여자분들은 '수고했다'한마디가 어려운가 봅니다. 니들 엄마는 여자아니야?라고 말하면서 자기 아버지는 남자인걸 모르나 봅니다. 그리고 일단 남자와 여자를 갈라놓고 싸우려는 남자 와 여자또한.. 뇌가 있으나..필요없는듯.. ↓댓글에댓글
  8. 8. 하수원 '04.5.25 8:54 AM 신고
    :-)*몇몇 여자를 무시하는 남자분들 또한 여자의 소중함을 모르기는 마찮가지이긴 하지만... 아~우~ 이런 문제는 리플만 길어 지는 글이라 더이상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 ↓댓글에댓글
  9. 9. 김현경 '04.5.25 10:01 AM 신고
    :-)*마자요. 리플만 길어지고,밤만새고, 일도 못하고 그런다우. ↓댓글에댓글
  10. 10. 김범진 '04.5.25 10:10 AM 신고
    :-)*어느정도 양측을 규합시켜주는 좋은 의견인 듯~
    남자든 여자든 좀 이성적으로 합리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사람들끼리 이야기하면 좋겠습니다. ↓댓글에댓글
  11. 11. 유근영 '04.5.25 11:24 AM 신고
    :-)*애는 혼자서 낳나? 애안나는 독신녀들은 군대를 가야하나? 군대하고 애하고는 전혀 무관하다고 본다 군가산점 반대여성들 2년2개월동안 사회봉사해밨냐? 그런생각때문에 남자들이 여자를 무시하는거야 무식한 여자들아 ↓댓글에댓글
  12. 12. 김성현 '04.5.25 12:45 PM 신고
    :-)*다들 시끄러 군대가게 되면 가면되고, 여성이니 남성이니 할것없이 맡은바 자기 할일을 소신있게 하면 되는거여, 원시시대에 모계사회였다가 농경문화가 정착되면서 부계사회가 됬듯이 미래에는 다시 모계사회로 돌아갈수도 있다는거여, 자식과 아내 위해 ↓댓글에댓글
  13. 13. 김성현 '04.5.25 12:46 PM 신고
    :-)*열심히 살면 되는거여, 여자가 남자가 되고 남자가 여자가 되 나중에 커봐 뭔말인고하니 다 자식낳고 살다보면 엄마는 아들을 대변하고 아빠는 딸자식을 위해 헌신한다는 거여...그때가서 다들 이야기들 하드라고.. ↓댓글에댓글
  14. 14. 유승균 '04.5.25 12:50 PM 신고
    :-)*여자들은.. 그냥 솔직히 군대가기 싫다고하세요..
    이런 저런 말도 안되는 변명은... 보기에 구차하군요..
    애 못낳거나 안나는 여자들은 군대 끌고 가도 된다는 소리군요.. 결국..후후.. ↓댓글에댓글
  15. 15. 장재영 '04.5.25 1:04 PM 신고
    :-)*앞으로 이런일이 발생치 않기위해서는 대한민국의 병역문제를 현실에 맞게 고칠필요가있을듯하구요. 더 나아가 남 대 여에 관한문제는 서로가 서로를 인정하는 부분이 필요할듯하네요. 이제껏 여성부는 피해의식에 잡혀 현실을 무시하는 부분도 있었구요. ↓댓글에댓글
  16. 16. 장재영 '04.5.25 1:08 PM 신고
    :-)*여성부가 여성을 대표하는진 모르겠지만, 이젠 남성부도 나와야지 싶네요. 현실에서 필요한건 평등인데, 여성부의 권위가 높아져만갈수록 과거를 되풀이하는일인듯싶습니다. 남성부와 여성부 같은 권리를 주고(물론 제한은있겠죠)서로가 타협점을찾아야겠죠. ↓댓글에댓글
  17. 17. 김재훈 '04.5.25 1:47 PM 신고
    :-)*상당히 공감이 가네요..어느한쪽으로 기울인 글이라고 보이지 않네요. 권력은 더 나은 권력을 쟁취하고 싶어하기 나름이죠. 여성의 지위가 올라가면서 더 나은 지위를 요구하는건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이긴 합니다. ↓댓글에댓글
  18. 18. 김재훈 '04.5.25 1:50 PM 신고
    :-)*다만~ 권우현님께서 말씀하시듯이 그 만큼 책임을 다하고 쟁취를 하기를 바랄뿐이죠.자신도 모르게 다른 사람들이 목소리 높아졌다고해서 덩달아 같이 목소리 높아지는 모습은 상당히 보기에 좀 그렇습니다. 책임을 다 하세요~ 그리고 주장하십시오~ ↓댓글에댓글
  19. 19. 김재훈 '04.5.25 1:52 PM 신고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네요. 물론 잘 하시는분이 계십니다. 그러나 책임도 안하시고 주장하시는 분도 계시기에 이런 말들이 오가는거 아닐까요. ↓댓글에댓글
  20. 20. 장재영 '04.5.25 1:55 PM 신고
    :-)*평등이란 어려운거지만, 서로의 타협점을 맞춰가면서부터 이뤄지는게 아닐런지요. 글구 육아나 출산문제를 병역과 연관지으시는분이 많은데..엄연히 개념이 틀린데 자꾸 엮으시면...당연히 말이 길어질수밖에요. 여튼 이런얘긴 민감한얘기니 감정적인거보단 ↓댓글에댓글
  21. 21. 장재영 '04.5.25 1:56 PM 신고
    :-)*좀더 냉정해지셨음하네요..^^ ↓댓글에댓글
  22. 22. 윤진혁 '04.5.25 2:43 PM 신고
    :-)*상당히 공감이 가는 내용이네여.. ↓댓글에댓글
  23. 23. 최진호 '04.5.25 3:02 PM 신고
    :-)*혹시 님들은 군대에 갔다오셨는지요...남성, 여성분들 모두...여성분들은 구경이라도
    여기서 이런 것들이 무엇이 중요하죠? 혹시 2002년 6월29일 서해교전을 알고들 있으신지요..다들 월드컵으로 들떠있을때 ↓댓글에댓글
  24. 24. 최진호 '04.5.25 3:05 PM 신고
    :-)*우리 참수리 대원들은 북한함정과 전투중이 였고 많은 인원이 죽었습니다. 여기서
    이런일로 서로 논쟁한다는 것은 그들의 희생을 무시하는 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남자든 여자든 나라에 전쟁이 발생하면 누구든지 싸워야 합니다. ↓댓글에댓글
  25. 25. 최진호 '04.5.25 3:10 PM 신고
    :-)*대한민국의 국민으로 이땅에 태어난 이상 이나라는 우리들의 것이고 우리가 지켜나가야하는 소중한 곳입니다. 그소중함에 있어 여자, 남자가 무슨 소용이죠? 애를 낳고 않나고가 무슨 대수죠? ↓댓글에댓글
  26. 26. 박지은 '04.5.25 4:58 PM 신고
    :-)*군필이 생긴 이유가 우리나라가 남북 대치 상황이어서 어쩔 수 없이 생긴 법 아닌가요. 여자를 군대에 보내는니 아니니 논쟁하기 보다는 남북관계 개선에 대해서 논하고 힘쓰는게 더 낫지 않을까요? 군대를 모두가 가지 않아도 되는 방향으로 상황 개선을 해 ↓댓글에댓글
  27. 27. 박지은 '04.5.25 5:01 PM 신고
    :-)*나가야지...어찌... 모두 함께 죽자는 방향으로 나가는건지... ㅡㅡ;;
    너도 살고 나도 살자. 그러다 안 되면 너 죽고 나 살자는 되지만..
    어찌된 분위기 인지 너죽고 나도 죽자 분위기가 되는거 같아요.

    그리고, 병역의무 여성 면제는 차별 ↓댓글에댓글
  28. 28. 김영윤 '04.5.25 6:11 PM 신고
    :-)*여성이 남성보다 몸이 약한것도 그렇거니와, 2년간 육체 훈련 당하고나면, 임신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이 반으로 줄어들지도 모르죠. 다운 증후군 아이를 임신할 가능성이 높아질 수도 결국엔 다 우리 같이 죽자는 말 같은데....

    이말의 근거가.. ↓댓글에댓글
  29. 29. 박지은 '04.5.25 5:03 PM 신고
    :-)*이 아니라 차이인것이죠.
    신체적 차이는 인정하고 있지 않나요? 여성이 남성보다 몸이 약한것도 그렇거니와, 2년간 육체 훈련 당하고나면, 임신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이 반으로 줄어들지도 모르죠. 다운 증후군 아이를 임신할 가능성이 높아질 수도 ↓댓글에댓글
  30. 30. 박지은 '04.5.25 5:04 PM 신고
    :-)*결국엔 다 우리 같이 죽자는 말 같은데.... ↓댓글에댓글
  31. 31. 박지은 '04.5.25 5:06 PM 신고
    :-)*암튼........남북 통일 빨리 할 수 있도록 서로 노력해보자구요. 쓸데없는 일에 에너지 낭비 하지 않도록..^^ ↓댓글에댓글
  32. 32. 김창래 '04.5.25 6:44 PM 신고
    :-)*간단히 말합시다......
    박지은님, 그러니까 님 말 다맞다고 하고, 훈련 없는 대체복무(즉 공익)를 여성이 하면 되는것 아닙니까? ↓댓글에댓글
  33. 33. 김남영 '04.5.25 6:45 PM 신고
    :-)*여기서 할소린진 모르겠지만 전에도 같은 주제로 논했던거 같은데 왜 또 그집어 내는지 모르겠습니다. 여기서 군대와 출산이 같이 다루어 져야한다고 생각하는 사람 아직도 계시나요? 김현경씨도 전에 이 주제로 심각하게 토론한거 같은데....ㅡㅡ ↓댓글에댓글
  34. 34. 김남영 '04.5.25 6:47 PM 신고
    :-)*(아련해서리..아닐수도 있습니다)
    암튼 너무 진부한 주제에 더이상 나올 결론도 없는 주제같네요.
    쓸대없이 말싸움만 되지 않으면 다행이죠..ㅡㅡ ↓댓글에댓글
  35. 35. 김창래 '04.5.25 6:47 PM 신고
    :-)*병역의무란 무조건 유격훈련하고 해병대나 공수부대 가라는것이 아닙니다.... 힘든 일 하나도 없는 행정, 취사, 통신, 보급 등에서 일하면 사회에서의 일반 사무직과 다를 바 없는 일입니다..... 그런데도 못간다고 한다면 그건 가기싫어서라고 밖에 안들립 ↓댓글에댓글
  36. 36. 김창래 '04.5.25 6:49 PM 신고
    :-)*여자들한테 그거만 물어봐서 답을 들으면됩니다. 23세 징집전에 애를 낳던가 아니면 대체복무를 해라....... 그것에 대한 답이 궁금합니다. ↓댓글에댓글
  37. 37. 임정진 '04.5.25 6:51 PM 신고
    :-)*병역의 의무는 남북대치 상황이여서만은 아닙니다. 우리나라는 북한이외에도 중국이나 일본등많은 강대국에 둘러 싸여있는 반도국가이고 그렇기떼문에 국방에 대한 의식이 다른나라보다 높아야 합니다. 더이상 이야기하면 말이 길어질것 같군요. ↓댓글에댓글
  38. 38. 임정진 '04.5.25 6:54 PM 신고
    :-)*그리고 국방은 다같이 죽자고 하는게 아닙니다. 군사력= 군인의 숫자와 비례하지 한고 국가의 지형적 국가의 분위기에 따라서 징병제가 아닌 모병제로 국방을 하는 나라도 있는것이지요. 국가가 돈이 많아서 인력을 기계나 전자 기술로 데체할수 있다면... ↓댓글에댓글
  39. 39. 임정진 '04.5.25 6:55 PM 신고
    :-)*징병제를 하지 않아도 되었을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40. 40. 권제훈 '04.5.25 7:19 PM 신고
    :-)*여성도 군생활 얼마든지 할수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41. 41. 민선진 '04.5.25 6:56 PM 신고
    :-)*사실 여성들이 복무를 하지 않는 것에는 이렇다할 반대는 없습니다. 저희 어머니, 여동생 대신 제가 복부를 했다셈치죠~ 그런데!! 양심적으로(?) 병역을 거부하는 넘들이 미울뿐이죠~!!! ↓댓글에댓글
  42. 42. 양욱진 '04.5.25 6:57 PM 신고
    :-)*님의 글은 좀 성차별 냄새가 나는군요. 남자와 여자는 똑같이 사람이지만 신체적 구조가 다릅니다. 물론 여자도 힘쓸 수는 있지만 자기 군대가서 고생했다고 여자 탓 하는 모양인데 그런 말 좀 자제하십쇼. ↓댓글에댓글
  43. 43. 임정진 '04.5.25 6:58 PM 신고
    :-)*그리고 우리나라 여군들은 애를 못나아서 군에 있는것또한 아닙니다. 여군은 정보 정비 보수 등.. 여러 보직에 있구요. 전투 보직이 아닌 비전투 보직에서 열심히 군복무를 하고 있답니다. 여성은 물론 징병이 아닌 모병으로 지원한사람에 한하지만요. ↓댓글에댓글
  44. 44. 임정진 '04.5.25 7:00 PM 신고
    :-)*여러분 성차별성 글올려서 죄송합니다.. 건전한 토론의 방향을 흐뜨려놓은 듯하네요..!! ㅈㅅ!! 전 단지 신체적인 특성이 있다면 대체 복무라는 방법이 있다는것을 말하고 싶었습니다. 여자든 남자든 상관없구요. ↓댓글에댓글
  45. 45. 김정배 '04.5.25 7:33 PM 신고
    :-)*애낳는건 자유이지만 군대는 의무라서 절대 출산와 군대는 비교가 안되죠 ↓댓글에댓글
  46. 46. 정성우 '04.5.25 8:03 PM 신고
    :-)*저번에도 이런글로 인해 말이 많았죠. 그때 이야기 나온게, 여자들은 남녀평등을 외쳐서(여성단체의 운동이라고 알고있음.) 남자들만 가던 해사,육사,공사 등등으로 가서 활약을 하고있습니다. 그런데 일반 병으로 남자들과 같이 복무를 의무로 ↓댓글에댓글
  47. 47. 정성우 '04.5.25 8:07 PM 신고
    :-)*하라고 하면 몸이 약해서, 출산땜에..뭐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흠..이게 평등일까요? 물론 여성들이 굳이 갈필요까지는 없을수도 있습니다. 제 여동생이나 제애인이 군에서 고생한다고 생각하면 것도 별로..그리고 여자가 간다고 해서 얼마나 국방이 ↓댓글에댓글
  48. 48. 정성우 '04.5.25 8:10 PM 신고
    :-)*얼마나 세어 지겠습니까. 제가 말하고 싶은건 여성들이 남녀평등을 외치치는건 좋습니다만, 앞에서 말한것과 같이 자신들의 입장만 너무 고수하는거 같아서 좀 보기에 안좋습니다. 어떤분이 말씀하신것과 같이 여성부도 있으면 남성부도있어야 겠지요. ↓댓글에댓글
  49. 49. 박은수 '04.5.25 8:19 PM 신고
    근데 여러분은 여러분의 누나나 여동생, 여자친구가 군대가도 괜찮나요? ↓댓글에댓글
  50. 50. 김화일 '04.5.25 8:28 PM 신고
    :-)*당연히 그것이 의무라면 가야되고 전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혹시 내 남동생이나 오빠, 남자친구는 군대가면 안된다고 생각하시는것은 아니겠지요? ↓댓글에댓글
  51. 51. 김원정 '04.5.25 9:27 PM 신고
    :-)*거참..지금 여군들이 군대생활 적응 못하고 있나요? 여군들 죄다 자기가 가구싶어서 간 군대 잘들하고 있습니다. 당신도 할수있습니다.!!!!남자들도 가사분담 하는사람, 점점 늘어가듯 여성분들도 요구만 하기전에 사회를위해 가정을 위해 좀더 움직이시죠... ↓댓글에댓글
  52. 52. 김원정 '04.5.25 9:29 PM 신고
    :-)*저는 여자 군대 가는거 싫어합니다만 철없는 소리하는 여자들은 그냥 군대 보내야합니다. ↓댓글에댓글
  53. 53. 반치용 '04.5.25 9:57 PM 신고
    :-)* 복잡하게 하셧는데.

    간단하게 정리하지요.

    국복무는 '의무'이고, '출산'은 여성만이 가지는 '특권'(권리)입니다. 의무와 권리는 동등하지 않으므로 비교 대상이 될 수조차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54. 54. 한명일 '04.5.25 10:06 PM 신고
    :-)*성전환수술 하시구려 ... 한심하기는 군대갔다온게 그렇게 억울한일인가 ↓댓글에댓글
  55. 55. 오원준 '04.5.25 11:17 PM 신고
    :-)*난 다 떠나서, 여자의 이중성이 가장 문제가 있다고 본다. 자신들 편한데로 갖다 붙이기 도가 텃지... 아닌가? 인정할건 인정해라... 물론, 아직까지 남자가 사회적으로 유리하다는건 인정. 하지만 여자들 하는짓 꼴뵈기싫음.. 이중적인거.. ↓댓글에댓글
  56. 56. 오지환 '04.5.25 11:27 PM 신고
    :-)*여자분들 괜히 흥분마셈.. 여자가 애 낳는다고 군대갈 필요 없다며
    사회적 특권(충분히 특권입니다... 이유는 구지 말 안해도 아시겠죠.)을 누리며
    돈도 훨씬 많이 벌고 사회적 입지에서 더 유리한 상황입니다.
    성차별이 잘못된건 분명 싸그리 사라 ↓댓글에댓글
  57. 57. 오지환 '04.5.25 11:27 PM 신고
    :-)*하는건 사실임에 틀림이 없지만,이중적인 잣대와 논리로 남자들한테
    적개심만 주는 그런 변명섞인 말들이 어이가 없는것 뿐이예요. 몇몇 여자분들요.
    제 주변엔 그런사람없던데.. 남자도 누가 스스로 군대가고싶은사람이 대다수인지
    아시나본데요.. ↓댓글에댓글
  58. 58. 오지환 '04.5.25 11:28 PM 신고
    :-)*그거 다 마찬가지아닌가여..?만약 우리나라가 특수상황이여서 그런거 빼면요.
    누가 입대에 대해서 자유로울때, 이런 취급을 받으면서까지 가려고 할까요? 그건 아니잖아요.. 가끔 이기적인 하는 여자분들보면 참 어이가 없을뿐입니다. ↓댓글에댓글
  59. 59. 오지환 '04.5.25 11:29 PM 신고
    :-)*군대 당연히 지금은 남자가 가야 하는 것이고, 그것에 대한 보상은 사회가 추후 점층적으로 군대 다녀온 사람들에게 해줘야 하는게 당연한게 아닌가하네요..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똑같이 부유한 상황도 아니고, 서로 다른 상황에서의 ↓댓글에댓글
  60. 60. 오지환 '04.5.25 11:30 PM 신고
    :-)*징병은 어쩌면 더 문제가 있는건 아닐까요..쩝
    하튼 전 결론은 애난다고 여자는 군대 안가도 된다- 이딴식의 말은
    정말 울화통이 치밀어 올라 짐승이 되고싶은 느낌을 갖게 하는군요...캬캬 ↓댓글에댓글
  61. 61. 김기범 '04.5.26 12:27 AM 신고
    :-)*여자분들 글에서 핵심만 추려보면,

    1. 해사,육사,공사는 돈도 많이 주고, 사회적 지위도 있으니 가고 싶다.
    2. 그냥 징병제로 일반사병으로 가면 돈은 커녕 몸만 버리니 안가겠다.
    3. 남자들은 의무잖느냐. 다들 가는데 무슨 개소리냐. ↓댓글에댓글
  62. 62. 김기범 '04.5.26 12:31 AM 신고
    :-@*멀쩡한 몸으로 입대해서 2년여동안 온갖 훈련으로 근골격계에 이상이 오고, 두들겨 맞아서 골병들어오는데, 우리들이 고생할때 학교다니면서 편안히 공부했을 여성분들..그저 나라를 위해 몸바친 청춘에게 그런식으로 말하시면 안되지요. ↓댓글에댓글
  63. 63. 장교진 '04.5.26 12:35 AM 신고
    :-)*여성분들은 권리를 찾기 전에 의무부터 이행하시기 바랍니다. 물론 육아문제 등은 사회문제이며, 군문제와 결부 짓지 마십시오. 그리고 모든 문제를 남성들로부터 찾지 마십시오. 문제는 사회지 남성은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64. 64. 장교진 '04.5.26 12:38 AM 신고
    :-)*군문제와 출산을 같다고 생각하는게 어린애 때쓰는 것과 무엇이 다릅니까? 객관적으로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위에 은수님! 저는 제 동생이나 여친이 대체복무등으로 의무를 다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로 인해 우리 여성들의 권리신장을 기대해 봅니다 ↓댓글에댓글
  65. 65. 김기범 '04.5.26 12:42 AM 신고
    :-)*'甘呑苦吐'라, 좋은 건 싸워서 얻어내고 싶고, 싫은건 억지라도 써서 피하고 싶어하는 태도 정말 보기 안 좋습니다. 왜 여성운동은 혁명이고 남성운동은 반역입니까.
    항상 여성차별을 부르짖으면서 남자들이 주장하는건 왜 개소리로 듣는지.. ↓댓글에댓글
  66. 66. 박은식 '04.5.26 12:48 AM 신고
    :-)*여성부의 행적아시죠? 소나타3전조등 모양이 남성성기같다고, 조리퐁이 여성성기닮았다고 불매운동한거....얼마전에는 방송사에서 여성부에 할당된 예산이 어떻게 쓰여졌는지 취재했었는데 여성부에서 거세게 반발했다던데요..여성부,,딴에는 잘 할려고 ↓댓글에댓글
  67. 67. 박은식 '04.5.26 12:51 AM 신고
    :-)*이상한걸로 남자들을 넘고 일러서려하시지마시고 정정당당하게 맞서싶시요. 그리고 육아와 자녀의 문제는 여성들만의 고민이 아닙니다. 밖에 나가서 시위하라는게 아닙니다. 자기자신을 위한 일을 하십시요. 쓸데없는거 가지고 왈가왈부하시지 마시고요. ↓댓글에댓글
  68. 68. 김세홍 '04.5.26 1:34 AM 신고
    :-)*사회의 불합리에 대해 운운하기 전에 그런 말을 할 자격이 있는 사회적 지위를 노력으로 획득하는 것이 올바른 순서가 아닐까요? ↓댓글에댓글
  69. 69. 최성일 '04.5.26 2:24 AM 신고
    :-)*좋은 의견두... 많이 있네요.. 여자는여자이고 남자는 남자이고 단지 남자는 군대가야 하고.. 여자는 군대 대신에.. 출산을 하고.. 이걸비교하여.. 동등한.. 조건이라.. 쌤쌤(?) 이라고.. 하신거 가튼데..비교대상이.. 안될꺼 가트네요.. ↓댓글에댓글
  70. 70. 최성일 '04.5.26 2:27 AM 신고
    :-)*여자는 여자라는.. 이유로 출산의,, 권리를 갖는거. 즉 특권이고.. 남자는 군대를 가야하는 즉 국방의 의무입니다.. 특권과 의무는.. 배우신 분은 알겠지만. 다른거란걸..아시죠,,남자는 군대가야사람되고..글엄?? 여자는..??사람아닌거죠? 의무와.특권을 ↓댓글에댓글
  71. 71. 최성일 '04.5.26 2:29 AM 신고
    :-)*같은...가튼 레벨에 노코 논쟁 하시는거 아니겠죠?? 편견과... 생각이 바끼면... 이러말들의.... 상황도바끼지 않을까요?? ↓댓글에댓글
  72. 72. 이병근 '04.5.26 4:49 AM 신고
    :-)*대체 복무에는 찬성하지만요 의무 복무는 반대합니다. ↓댓글에댓글
  73. 73. 김영은 '04.5.26 7:22 AM 신고
    :-)*나같은아들 낳아놓고 평생을 나만보며사시는 오마니 보면 내인생 2년 군대에서 빵꾸난게 하나도 안아깝다오. 출산, 육아를 군대따위와 비교하지 맙시다. ↓댓글에댓글
  74. 74. 김영은 '04.5.26 7:24 AM 신고
    :-)*머하러 여자들 까정 군대보낼라고 하는지...그리고 나는 남자들이 그다지,사회에서 치욕스러움을 느끼며 산다고 생각안하요. 멸시를 들어가며 실실웃는다? 참 감동적인 말이긴 한데, ↓댓글에댓글
  75. 75. 김영은 '04.5.26 7:27 AM 신고
    :-)* 그것은 가족뿐만 아니고,사회적 무언가 자신의 욕구와 맞는게 있어서 남자들 버티는게요... 진짜 더럽다 싶고 자신의 욕구와 맞는게 없으면, 때려치고 처자식위해서 얼마든지 다른일 하는게 남자요. ↓댓글에댓글
  76. 76. 김영은 '04.5.26 7:30 AM 신고
    :-)*막말로, 3D일을 해보셨나?.....거기는 그야말로 오로지 '처자식'때문에 오는곳이라오. 거기는 정신적인 스트레스....거의 없수다. 멸시 같은것도 없고. 한마디로, 자존심 억누르며사는 남자들에게 물어보쇼. ↓댓글에댓글
  77. 77. 김영은 '04.5.26 7:38 AM 신고
    :-)*자신의 일에대해 뭔가 완성도를 보이고 싶어서 그렇게 참고 일하는겁니다. 정말 오로지 처자식만을 위한다면, 그렇게 정신적 스트레스까지 받아가며 일하는남자 없소.
    남자에게 일이란 개념은 자신의 전부요,처자식은 책임감일거요. ↓댓글에댓글
  78. 78. 김영은 '04.5.26 7:45 AM 신고
    :-)*그에비해 남편과 자식은 여자들에겐 전부입니다. ..
    이런 오마니들 보면서 미혼여자들이 남자들에게 박탈감 느끼는건 당연합니다.
    거기에 군대까지 가라니........ ↓댓글에댓글
  79. 79. 김영은 '04.5.26 7:49 AM 신고
    :-)*너무한거아니오? ↓댓글에댓글
  80. 80. 이건택 '04.5.26 8:54 AM 신고
    :-)*김영은씨. 정말 남잔지 모르겠지만, 남자들이 여자가 진짜로 군대가길 바래서 그런다고 생각하시오? 철없고 이중적인 여자때문에 홧김에 하는 소리가 대부분이요. 혼자 잘난체 하지 마시오. 부모나 처자식을 위해 군대간거 안아까운건 누구나 마찬가지요. ↓댓글에댓글
  81. 81. 박순원 '04.5.26 10:56 AM 신고
    :-)*뭐꼭군대를보내려고하는건아니지만..여자들입이점점거칠어지지요..누구덕분에..자기네들이자유를누리면사는데..군대갔다온남자들한테가산점조금주는것가지고..웬가산점이냐..평등하게해라..이따위소리나하고..한국회의원**할망구는군인은집지키는개라고개한 ↓댓글에댓글
  82. 82. 박순원 '04.5.26 10:57 AM 신고
    :-)*그 빙..신같은할망구있죠..그 년은군인은집지키는개라고가산점을왜주냐고..지랄한 미이친년..그런인간들때문에..이런얘기가나오지요..아마..여자들군대에보내면..대부분미쳐버릴겁니다..군대에가서남자들이받는스트레스는상상도할수없지요..출산과비교할문제 ↓댓글에댓글
  83. 83. 박순원 '04.5.26 10:59 AM 신고
    :-)*는아니라고봅니다..그러니..군대갔다온남자들한테..고생했다..수고했다..이렇게말해주었다면..이런얘기는나오지않았겠지만..언제부터인가..군대갔다온게무슨벼슬이냐..이제아주당연히남자는군대가서나라지켜야되고여자는남자들의희생으로자유가얻어진다고생각 ↓댓글에댓글
  84. 84. 박순원 '04.5.26 11:00 AM 신고
    :-)*하는게아니라..우리가무슨직업군인인줄알고있는것같습니다..우리가2년군대에있는동안..여자들은사회에서뭐하죠..하고싶은것다하고..돈벌고..쌩쑈를하죠..2년이라는차이같이출발한다고가정했을때..그것도한창때인20대에..인생에최대의변수를할수있죠..그래서군 ↓댓글에댓글
  85. 85. 박순원 '04.5.26 11:02 AM 신고
    :-)*가산점이라는것이나온것이구요..그런데..요즘여자들은너무나대는군여..자기네들이돈번다고..그돈어떻게법니다..남자들이군대가서국방의의무안하면..북한이언제쳐들어올지모르고..그렇게되면..이나라여성들에게자유가있을까요..그때가서는뭐라고할려고..그렇게 ↓댓글에댓글
  86. 86. 박순원 '04.5.26 11:03 AM 신고
    :-)*생각없이입들을놀리시는지..그런것들부터..저기북파공작원으로키워서북한으로보내야하오..일부여성들얘기요..자기자식군대에보낸어머니들이나누나들등은이런얘기절대안하리라믿구여...그래서사람은자기가당해봐야안다고하지요..일부몰상식한여성들때문에여자 ↓댓글에댓글
  87. 87. 박순원 '04.5.26 11:05 AM 신고
    :-)*도 군대가야한다는얘기가나오는겁니다..저야우리어머니나..누나들생각하면..여자들도군대에보내야한다는것에는반대입장이지만.요..아주저리주저리많이도
    썼는데..참..개념없이쓴것같네여..그냥..여자분들이너무모르시는것같아서..생각난는대로적어봤씁니다. ↓댓글에댓글
  88. 88. 배성운 '04.5.26 11:59 AM 신고
    :-)*여자가 군대가서 몸버리고. 무슨무슨 증후군에 애못났는다? 이러시는데.
    웃기는 군요. 인간이란 환경에 적응 하는 생물입니다.
    저희 친척누나가 해군 육사인데 사촌형이랑 비교해보니 훈련이 조금 완화할뿐이지
    거의 같더란것 입니다. ↓댓글에댓글
  89. 89. 배성운 '04.5.26 12:00 PM 신고
    :-)*게다가 육사훈련 마치고 누나는 가기전보다 더욱 건강해져서 왔구요.
    대부분 남자들 군대 같다오면 오히려 건강해서지고 정신 똑바로 차려서 오는 사람들이 대부분 이더군요. 군대 같다 오면 인간 다워 진다구 해야 하나요?
    제가볼땐 여자가 신처적으로 ↓댓글에댓글
  90. 90. 배성운 '04.5.26 12:03 PM 신고
    :-)*군대가면 안된다는건 억측이라고 봅니다.
    또한 위 박순원님 말씀 처럼 군대 같다 오면 군대간 만큼 사회적으로 이득이 있습니다. 2년이란 시간을 소비한것 보다 많이 주지요.
    그만큼 고생했고 그만큼 희생 했기에 밭는것 이라구 생각 합니다. ↓댓글에댓글
  91. 91. 배성운 '04.5.26 12:08 PM 신고
    :-)*그리고 군대가서 몸버리신다는데 군대 가면 몸버리는 사람의 거의 극소우 입니다.
    오히려 이득이 됩니다.
    군대 같다온 사람들 대부분 군대 같다온 시간이 아까워서 하는 말중 하나입니다.
    단지 다른 사람 말만 듣고 이걸로 트집잡다니 웃기는군요 ↓댓글에댓글
  92. 92. 김기범 '04.5.26 1:41 PM 신고
    :-)*본인도 여자가 군대가는 것 반대입니다. 하지만 남자들이 군대가는걸 당연하게 생각하고, 우습게 보는 작태는 고쳐야합니다. 솔직한 심정으론 그따위 소리 짓거리는 입을 재봉틀로 박아주고 싶습니다. ↓댓글에댓글
  93. 93. 송기동 '04.5.26 1:54 PM 신고
    :-)*여자가 애 낳아서 군대안가면 애 안낳는 사람은 군대가야겟네 ↓댓글에댓글
  94. 94. 김영근 '04.5.26 3:27 PM 신고
    :-)*김현경씨 당신이 군대갔다와서 당신의 주장을 말한다면 이세상 모든남자들 할말이 없소이다. ↓댓글에댓글
  95. 95. 김영근 '04.5.26 3:27 PM 신고
    :-S우선 갔다오고 그런말 해보시구료^^~ ↓댓글에댓글
  96. 96. 김정현 '04.5.26 6:58 PM 신고
    :-)*남자와 여자의 성대결로 몰고가는 이 사회의 페미니스트뿐만 아니라 일부 남성우월주의에 사로잡힌 남자도 문제죠..사회는 권력을 쥔자와 그렇지못한자의 구도일뿐이죠..
    현재 여성의 대체복무를 논하기전에 군면제 받는 남자들에 대해서도 바뀌어야하죠 ↓댓글에댓글
  97. 97. 김정현 '04.5.26 7:00 PM 신고
    :-)*제 생각엔 어차피 모병제가 아닌이상 이 나라에 그누구에 군대에 대해 예외가 있어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힘이 없고 허약한 사람이라면 대체복무 시키고, 그렇지 않고 사지 멀쩡하면 군대갔다오고 해야죠.. 이마저 어렵다면 군대다녀오신분들 국가에서 어떻게 ↓댓글에댓글
  98. 98. 김정현 '04.5.26 7:02 PM 신고
    :-)*보상을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가장 무난한 방법은 복무기간에 적절한 배수를 곱한기간동안 소득세의 상당부분을 감해준다든지 말이죠..예전에 사기업에 2호봉을 올려준건 국가가 개별기업에 자신의 일을 떠넘긴것이며 결국 지금 기업들은 인정하지 않고 ↓댓글에댓글
  99. 99. 김정현 '04.5.26 7:03 PM 신고
    :-)*있으니깐요..공무원시험역시 가산점없어졌다면 공무원되고난뒤에 세금감면같은 혜택을 반드시 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불공평한 제도에 대해서는 국가는 어느정도 책임을 지는 자세가 필요한데, 우리나라 정부 보면 한심합니다.. 제 의견에 동의하시는지요? ↓댓글에댓글
  100. 100. 신준경 '04.5.26 7:50 PM 신고
    :-)*모두 자기 엄마부터 군대 보내기 운동하면 되겠네. 자! 어머니부터 군대 보냅시다. ↓댓글에댓글
  101. 101. 신준경 '04.5.26 7:52 PM 신고
    :-)*글고 여자로 태어나 매달 3-4일씩 피를 흘려야 하는 그녀들을 위해 남즈들도 똥궁디에서 피좀 흘려봅시다. 얼마나 찝찝한지.. 내가 똥침해줄께.. 줄서. 1년에 한달은 피흘린다.. 30년이라하면 30개월이다. 군대 간만큼 충분하지 않나? 쪼존한 인간들.. ↓댓글에댓글
  102. 102. 신준경 '04.5.26 7:53 PM 신고
    :-)*위에 내글보고 누가 여자로 태어나래? 이러는 사람들... 누가 남자로 태어나래? ↓댓글에댓글
  103. 103. 이도현 '04.5.26 9:11 PM 신고
    :-)*한국의 인권문제는 남녀차별에서 시작한다,. 군대문제,,,미군들보면, 여자들 무지많다,, 이스라엘, 당연 군대간다, 이스라엘 여자는 애 안 낳는가 보다, 군대갓다와봐야 혜택도 없다, 병신 되어도 혜택없다, 죽으면 개죽음, ↓댓글에댓글
  104. 104. 박인기 '04.5.26 9:40 PM 신고
    :-)*훈련뛰고 행군복귀해서 막사들어와 샤워할때가 기분짱이죠...근데 막상 전역하고
    남는건 하나도없습니다..가산점까지 없어졌으니..개피 본거죠 이년이개월..
    가산점없애는건 너무했네요.... ↓댓글에댓글
  105. 105. 김주희 '04.5.26 9:48 PM 신고
    :-)*위의 어떤분이 차별과 차이를 말씀하셨는데요. 여자를 군대에 안보내는것이 남자를 차별하는것이구요.. 군대에서 연약한 여성을 위해 쉬운일을 시키는것이 차이를 인정하는것입니다.. ↓댓글에댓글
  106. 106. 김주희 '04.5.26 9:50 PM 신고
    :-)*그리고 꼭 군대를 보낼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육아 문제를 말씀들하시는데.. 보육시설이 턱없이 부족한것 아실겁니다.. 그런곳에서 의무적으로 2년2개월동안 한달에1~2만원받고 일하는겁니다.. 아니면 불쌍한 사람들많은 시설에서 의무적으로 봉사하던지요. ↓댓글에댓글
  107. 107. 김주희 '04.5.26 9:55 PM 신고
    :-)*공익근무요원들이 하는일들은 여성들도 충분히 할수 있는것들입니다. 차이를 인정하겠다 이겁니다. 육체적으로 어려운일들은 남성들이 하겠습니다..이것은 마치 어려운사람에게 하루에 만원씩 도와주었더니 나중에는 마치 자기돈인양 달라고 하는것과같습니다 ↓댓글에댓글
  108. 108. 최으뜸 '04.5.26 9:55 PM 신고
    :-)*아까 어떤분이 군대에서 다쳐서 나오는 사람은 극소수라고 하며, 군갔다온사람들의 피해의식이라 하는데...군병원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있는지 아십니까? 물론 옛날 군대에 비해 요즘 군병원은 현대식에, 의료의 발전으로 많이 좋아졌습니다. ↓댓글에댓글
  109. 109. 최으뜸 '04.5.26 9:56 PM 신고
    :-)*병무청신검하는것만 보아도 알수있죠. 하지만! 병이란게 갑자기 나타나는 것입니까? 저는 산업체군복무를 하고 있습니다만. 군대의 내용은 잘 모릅니다. 물론 전 아닌말로 돈을 벌려고 산업체를 지원했습니다. ↓댓글에댓글
  110. 110. 최으뜸 '04.5.26 9:57 PM 신고
    :-)*전 간호학과를 재학중이었습니다. 4년제입니다. 3학년부터 실무를 중심으로 병원실습과 병행합니다. 그기간동안에 2년이란 병역의 의무가 있습니다. 요즘 사회에서 입사기준중에 무엇이있는지 아십니깐? 군면제 또는 군필자. ↓댓글에댓글
  111. 111. 최으뜸 '04.5.26 10:00 PM 신고
    :-)*2년이 넘는 시간의 공백을 과연 군대에서 매꾸어 줄수 있을까요? 어떤분은 그러겠죠? 2년이 뭐 대수냐? 2년이면 얼마나 큰 시간인줄 아십니까? 제나이 22살입니다만. 제가 23살에 죽을수도 있습니다. 아니 당장 내일 죽을수도 있습니다. 그럼 ↓댓글에댓글
  112. 112. 최으뜸 '04.5.26 9:58 PM 신고
    :-)*같은 동기 여학생들은 제대하고 제가 병원에 들어갈때되면..3년차 간호사가 되어있겠죠. 3년이란 시간이 얼마나 큰차이인줄 아십니까? 특히 사람의 생명과 관련된 직종이고, 이런 직종뿐 아니라 기술에 관련된 전문직종은 시간에 따라 수시로 정보가 변하는데 ↓댓글에댓글
  113. 113. 최으뜸 '04.5.26 10:01 PM 신고
    :-)*군대에 있는 그 2년은 제 인생에 어쩌면 가장 소중한 시간이 될지도 모르는 시간인데 그 누구와도 연락되지 않는 폐쇠된 곳에서 보내어 지게 됩니다.또한! 당신 자신들의 미래에 대해서도 모르면서 제 미래가 어떻게될지 아시겠습니까? ↓댓글에댓글
  114. 114. 최으뜸 '04.5.26 10:03 PM 신고
    :-)*만약 군대에 가지않고 졸업하면 그 2년이라는 세월동안에 어쩌면 미국간호사 자격증시험에 합격해 이민을 갈수도 있고. 아니면 대학원에 다닐수 있고. 어쩌면 다른직종에 근무할수도 있습니다. 잠시 이야기가 옆으로 샜습니다만.. ↓댓글에댓글
  115. 115. 최으뜸 '04.5.26 10:04 PM 신고
    :-)*군병원에 가보십시오. 이름도 듣지못한 병명의 환자들이 있습니다. 그 원인이 뭘까요? 제 친구의 친구녀석은 군생활을 못견뎌 심한 우울증을 알고 있습다만 군병원에서는 약만 먹으면 괜찮다고 합니다. 그럼 잘못은 누구입니까? 군생활을 못견딘 ↓댓글에댓글
  116. 116. 최으뜸 '04.5.26 10:05 PM 신고
    :-)*그사람탓입니까? 그렇다고 말씀하시면 정말 단순하고도 생각이 없는 사람이라고 말씀드리고 싶군요. 요즘 전쟁이 옛날처럼 대가리 수로 밀어붙이는 전쟁입니까? 미사일한방이면 다 죽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많은 인원을 군대에서 가지고 있어야합니까? ↓댓글에댓글
  117. 117. 최으뜸 '04.5.26 10:07 PM 신고
    :-)*우리나라의 헌법이 바뀌어야 하고. 제도에 따른 국민의 의식이 바뀌어야합니다. 여성부에서는 군복무 기간을 늘려야 한다고 했지만. 전 군복무 기간도 줄이고 인원도 감축하며, 점차 징집제에서 직업군인들로 대체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118. 118. 최으뜸 '04.5.26 10:08 PM 신고
    :-)*그렇다면 이와같이 군대 애기로 싸우는 일은 없겠죠.무슨 지금 시대가 일제시대도 아니고 사람들이 국가를 위해 희생해라 하면 미쳤냐? 라고 하죠..누가 희생합니까? 당신같으면 희생하겠습니까? 희생이라는 단어의 뜻이나 압니까? ↓댓글에댓글
  119. 119. 최으뜸 '04.5.26 10:09 PM 신고
    :-)*희생이란 자기자신이란 없는겁니다. 백의의 천사라고 하던 나이팅게일도 희생이라는 단어는 쓰지 않았습니다. 가슴속으로 생각해보시길. ↓댓글에댓글
  120. 120. 신준경 '04.5.26 10:17 PM 신고
    :-)*님들 다시 말하지만.. 님들이 혜택받는다구 투덜거리는 그 여자들과 결혼할거 아닙니까? 당신의 애인이 군대 간다고 해봐요. 좋은가.. 나만가면 됐지. 왜 애인과 여동생들까지 보냅니까. 군대 어떤지 알자나요. 군대 갔다온 사람 없는거 같은데.. ↓댓글에댓글
  121. 121. 신준경 '04.5.26 10:17 PM 신고
    :-)*여기 다 군대가는거 앞두고 열받아서 한마디씩 쓰는 사람 뿐일듯... 군대 갔다온 사람이라면 절대 자기 아내될사람들과 여동생들 안보낼려고 할껄요? 군장교가 자기 앤을 성희롱할지도 모르고.. 흠냐... 바보들같네. ↓댓글에댓글
  122. 122. 정훈형 '04.5.26 10:46 PM 신고
    :-)*뭐, 설마 여자를 남자같이 훈련 시키겠습니까-_-; 그리고 군대는.. 필요악같은 존재지요.. 정말, 남자들 사회적으로 매장하는 곳이지만, 꼭 해야 하는 곳이랄까..확실히, 군대는 남성들에게 너무 불리한점이.. .. ↓댓글에댓글
  123. 123. 김승호 '04.5.27 12:31 AM 신고
    ;-)*시대가 변해도 아주많이 변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여성들도 이제 변해야할때가 온거죠.여성분들 따슨밥 먹으며 자기개발할때, 남자? 군대끌려가 엄청고생하죠,여성분들 말로만 념녀평등 외치지말고 이번 국회열리면 법하나 만들면 어떨까요?남녀병역법하나.. ↓댓글에댓글
  124. 124. 장교진 '04.5.27 1:17 AM 신고
    :-)*준경아 진정해라! 누가 군대 보내자고 하냐? 대체복무 등 여러가지가 많다. 생각이 너무 짫구나~ 나는 여성들이 어린애 때스는 것처럼 행동하는것 보단 의무를 다하고 권리를 행하는게 이치에 맞다고 본다. 여성들의 여권신장이 그냥 얻어지냐? ↓댓글에댓글
  125. 125. 장교진 '04.5.27 1:20 AM 신고
    :-)*그리고 난 여성들의 이중성에 상당한 배신감을 느낀다. 군가산점만 해도 그렇다. 그걸 없애는 방법 밖에 없었을까? 남자들을 적으로 삼으면서? 나 같으면 이런 방법보단 여성들의 혜택을 다른 방법으로 늘렸을 것이다. 너무나도 치졸한 방법이 아니냐! ↓댓글에댓글
  126. 126. 장교진 '04.5.27 1:27 AM 신고
    :-)*준경이 너 같은X 때문에 일부 여성들이 남자를 개X 만도 못하게 보는 것이다.(특히 군인) 누군들 자기 모, 동생, 여친을 보내고 싶겠냐~ ↓댓글에댓글
  127. 127. 장교진 '04.5.27 1:31 AM 신고
    :-)*그리고 준경아! 마지막으로 님들아! 하지 마라! 님들은 반말이다. 넌 선생님한테 선생님들~ 이러냐? 말 주변을 보아하니 나이도 어린 것 같은데, 생각을 좀 넓혀 보렴!
    그리고 니 생각처럼 미필자들이 여기서 왈가왈부 하진 안을 것 같다! ↓댓글에댓글
  128. 128. 장교진 '04.5.27 1:39 AM 신고
    :-)*나는 개인적으로 니가 예기 한것처럼 그런 투덜거리는 여잔 쳐다도 안본다! 남자를 개 똥으로 보는 여잔 나도 개 똥으로 보거든... 그런 몰상식한 여자들과 결혼하느니 그냥 혼자 살겠다! 난 여자를 그냥 한 인간으로 본다! 여자라서 무조건 OK? 즐이다! ↓댓글에댓글
  129. 129. 박은식 '04.5.27 3:26 AM 신고
    :-)*거참 신준경님은 위에 글이 뭇느 내용인지 이해를 못하신거같네요. 신준경님도 출산과 군대를 같은 맥락으로 보신는건가요? 여성을 꼭 군대보내자는 얘기가 아니라는건 자세히 읽어보시면 알겁니다. 남자들이 다들 군대갔다가 온거 그 2년 2개월이 아싸워서 ↓댓글에댓글
  130. 130. 박은식 '04.5.27 3:27 AM 신고
    :-)*불평불만인데 거길 자기 아내와 여동생을 보내겠습니까? 신준경님 글에서도 보이듯이 남자들이 군대가기 싫어하는거 뻔히 아시네요. 그러면 남자들 가산점에 대해서 할말 없으십니다. 한창 활기찰 시간에 2년2개월이란 시간은 아까운 시간입니다. ↓댓글에댓글
  131. 131. 박은식 '04.5.27 3:32 AM 신고
    :-)*그 시간에 남자들은 군대라는 명목하에 나라를 지키러 군대에 갑니다.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이러한 현실은 아무것도 모르면서 자기네들과 비평등하다고만 내세우시는 이유를 모르겠군요. 육아출산과 군대는 별개의 문제라는거 여성분들이 더 잘 아실겁니다. ↓댓글에댓글
  132. 132. 박은식 '04.5.27 3:36 AM 신고
    :-)*남자와 여자라는 칸막이로 세상을 볼려고 하시지 마시고 자기 발전에 더 힘쓰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리플 다셔도 고맙습니다. 제 세상이 틀린거일수도 있으니까요.. ↓댓글에댓글
  133. 133. 손승범 '04.5.27 6:58 AM 신고
    :-@*어쨋든 분단현실을 쉽게 생각하나본데....
    내일 당장 북한의 침공이 있다면 한심한 소리 할 수 있을까?
    양심적 병영거부?...여성 군복무?....
    현실에 대한 두려움이 없기 때문이야~!
    우리는 휴전이지...종전이 아니라고....도대체가... ↓댓글에댓글
  134. 134. 손승범 '04.5.27 7:00 AM 신고
    :-)*세상이 쉬워졌나? 살기 좋아졌나?
    그래...군복무도 돈으로 사서 대리출석시키시지?
    현 상황에 대한 국민의 의무를 개인의 자유와 인권을 빗대
    착각하지 말길...
    국가를 잃은 국민이 되고싶나? ↓댓글에댓글
  135. 135. 송영재 '04.5.27 7:20 AM 신고
    :-)*그럼,,,이리 하면 되겄네...A/S도 안되고, 부작용 심한 국산 더이상 신경 끄고 외제 쓰는 것이 낫겄네요....거기에 씰데없이 국산 감싸는 ** 넘들도 같이 도매가로 팔아 넘기구,,,,게다가 (신)물산장려운동 하는 분들의 세가 강해 못 있겠다 싶으면, 외제 ↓댓글에댓글
  136. 136. 송영재 '04.5.27 7:22 AM 신고
    :-)*** 넘들땜시 못살겠다싶으면 외산 활동가 그룹을 불러서 계도시켜도 좋으리라 생각됩니다...국산좋다 오용말고, 남용뒤에 부작용 걱정하자.......... ↓댓글에댓글
  137. 137. 전황영 '04.5.27 8:45 AM 신고
    :-)*쩝 군대 졸라리 가기 싫은갑네.
    누가 군대가면 총들고 싸우라할까봐 그러나? 물론 그럴수도 있을지모르지만 여자면 여자들에게 알맞는 그런 일을 주지 아무렴 막노동 하고 총들고 싸우고 그런일 시킬까봐 저리들 안간다고 난리 부르스를 추나? ↓댓글에댓글
  138. 138. 용득주 '04.5.27 8:56 AM 신고
    :-)*가기 전엔 지옥같고 제돼 후엔 다시 가기 싫어서 그냥 잊어버리고 살아요. 가산점, 여군복무,... 본인 생각을 말고 언니, 오빠, 누나, 동생이 군대간다고 생각하세요. 정답은 없으나 누군가는 부담해야될 일이고, 그에 따른 보상이 허접하야.. 솔직히 군에서 ↓댓글에댓글
  139. 139. 전황영 '04.5.27 8:56 AM 신고
    :-)*그리고 군대라는게 꼭 누굴 고생시키기 위해서 가는줄 아는가본데, 가면 고생이야 하겠지만 원래의 목적은 나라와 내 가족을 지키기 위해서 가는건데, 바꿔 말하면 여자들은 가족을 지킬의무가 없다는건가? 필요하면 군대가 아니라 그 무엇이라도 해야하거늘. ↓댓글에댓글
  140. 140. 용득주 '04.5.27 8:58 AM 신고
    :-)*죽으면 개죽음이란거 다들 공감하시고 아시잖아요. 군대 안가는 여자분뿐 아니라 이런저런 핑계로 군복무 피해가시는 분들. 얄미운 소리는 하지 마세요. 안그래도 고생한거 보상없고 해서 맘상해 술김에 큰소리 치고 뻥도 치고 그러는데 오죽하면 잊고 삽니까 ↓댓글에댓글
  141. 141. 용득주 '04.5.27 9:01 AM 신고
    :-)*여성분들 아이 낳지 않으시는 분도 많으시잖아요. 육아하시는 분들 존경합니다. 같이 살아보니 육아문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않는 저또한 할말 없군요. 말로만 하지 마시고 뭔가 실천하시고 말씀들 하세요. ↓댓글에댓글
  142. 142. 전황영 '04.5.27 9:02 AM 신고
    :-)*그런곳은 남자들만 가야 한다는건 여자들 스스로가 하등적인 존재로써의 인정이지 않는가 싶다. 실제로 여자들 군대 안가도 상관없고, 또 가라고 하고싶지도 않지만, 일부 여자들 생각하는거 진짜 맘에 안든다. ↓댓글에댓글
  143. 143. 오기원 '04.5.27 9:17 AM 신고
    :-S:'(세상에 공짜란 없는것인데 너무 바라는거 같아요. 특히 미혼일때는 남자가 군대가는것은 당연하다고 하는 여자들이 막상 결혼하고 나면 군대 안보내려고 기를 쓰고 일부는 원정출산 하면서 낳는다는 것이죠. 한마디로 모순된 행동 아닌가요? ↓댓글에댓글
  144. 144. 황재훈 '04.5.27 2:59 PM 신고
    :-)*음.. 저는 컴퓨터쪽학교를 다니는데요.. 선배들이 그러는데 군대는 무조건 일찍 갖다오라네요.. 군대제대하고 나오면 머리에 든게 없어진다고.. 특히나 컴퓨터쪽은 유행이나 시대의 흐름에 민감해서..;;; 솔직히 가기 싫어 죽겠네요 -_-; ↓댓글에댓글
  145. 145. 황재훈 '04.5.27 3:00 PM 신고
    :-)*아 그리구 꼭 군대문제를 애낳는거랑 비교를 해야하나.. 싶네요.. 신성한 애낳는걸 군대문제에 비교한다는거 자체부터가 좀..;; 차라리 여군쪽으로 여자들 다 보내버리는게 낳을듯 싶네요 그런사람들은.. 여자들이 있는곳이니까 할말없겠죠.. ↓댓글에댓글
  146. 146. 김철희 '04.5.27 9:45 PM 신고
    헛소리일뿐이야~ 여자는 몸약하고 애키운다는 생각으로 안가고~~~~ 남자는 백수에 지랄같이 머리나빠서 군대간다? 정반대다 컴퓨터기술자를 대상으로 여성은 컴퓨터의 활용범위는 현저하게 낮다.ㅋㅋ 왜냐믄 응용력이 남자보다 덜떨어져있기에~ ↓댓글에댓글
  147. 147. 김철희 '04.5.27 9:46 PM 신고
    하지만 결코 여자는 가면 안된다! 왜냐? 애낳아야 후대가 발전하기에~
    하지만 요세년들 애낳을생각이나하냐 지워버리는년이 얼마나 많은대.ㅋ 그러면서 남자 군대보내제..ㅋㅋ ↓댓글에댓글
  148. 148. 김철희 '04.5.27 9:48 PM 신고
    그렇다고 여자들 새워주면 좋다길다 말만 많고 높은자에겐 옷벗어던지는 년들이있고 밑바닥인생사람들에겐 개소리 주절거리는게 여자다~ 일반적인 태클이니 너무 여성분들은 맘에 담지마시길..ㅋㅋ 찔리는년들만 궁시렁거리시길~ ↓댓글에댓글
  149. 149. 김진호 '04.5.27 11:19 PM 신고
    :-)*신준경씨는 개념을 상실했군요 ↓댓글에댓글
  150. 150. 민천홍 '04.5.28 1:48 AM 신고
    :-)*당신의 애인이 군대 간다고 해봐요. 좋은가..
    (이건 남자입장에서 말한것 같은데.. 여잔 애인 군대간다면 좋아합니까?)
    군대 어떤지 알자나요.
    (어떤지 아는사람이 이런말을 합니까?) ↓댓글에댓글
  151. 151. 민천홍 '04.5.28 1:48 AM 신고
    :-)*이런말해도 될련지 모르겠지만 신준경님 말에 토를 살짝 달아볼까요?
    님들 다시 말하지만.. 님들이 혜택받는다구 투덜거리는 그 여자들과 결혼할거 아닙니까?
    (그럼 여자들은 그 투.덜.거리는 남자들과 결혼할꺼 아닙니까?) ↓댓글에댓글
  152. 152. 민천홍 '04.5.28 1:49 AM 신고
    :-)*군대 갔다온 사람이라면 절대 자기 아내될사람들과 여동생들 안보낼려고 할껄요?
    (여자분같은데 부모된입장에서 생각해보세요 자기 남동생들 자식들 군대안보낼려고 할껄요?) ↓댓글에댓글
  153. 153. 민천홍 '04.5.28 1:50 AM 신고
    :-)*군장교가 자기 앤을 성희롱할지도 모르고..
    (^^ 이건 웃기네요 뭐라 토달말이 생각이 안날정도로 어이가없네요)
    좀 이상한 말이 많지만... 뭐 잠이와서 제대로 된 말을 못하겠네요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154. 154. 목진우 '04.5.28 2:03 AM 신고
    :-)*군인는 집지키는 개라고 씨부린 그년만 족치면 됨 ↓댓글에댓글
  155. 155. 김보람 '04.5.28 11:10 AM 신고
    :-)*신준경씨정말 개념을 상실했군요... 나는 예비역병장이오... 그럼 한마디 해도 되겠지? 그딴 쓰잘떼기 없는소리 하지마요.. 군내성희롱? 60만군인중에 그 뉴스에서 한번때린거? 1/600000 은 몇%일까요? 0.1%도 안되는 그런일로 말도안되는소리.... ↓댓글에댓글
  156. 156. 김보람 '04.5.28 11:13 AM 신고
    :-)*그럼 뉴스에서 미국이 이라크문제로 않좋다 어쩌다 지금 때리는데 미국국민이 다 나쁜놈이란 소린가? 그냥 참고넘어갈래도 개념없는여자들의한마디가 사람열받게하네..피해의식같은거 버린지오래지만 할말안할말은가려야지.. ↓댓글에댓글
  157. 157. 김보람 '04.5.28 11:15 AM 신고
    :-)*그리고 군대는 없으면 안되는 것이오... 뭘 몰라도 한참 모르는 모양인데... 미국이 그렇게 강대국이고 하는데도 국방비투자가 왜그렇게 많은지 모르겠소? 국방력이강해야 다른나라에서 태클이 안들어온단말이지.. 지금 미국한테 개기는나라들.. ↓댓글에댓글
  158. 158. 김보람 '04.5.28 11:17 AM 신고
    :-)*하나하나 떡되가고 있는데... 군대는 없어질 수 없는곳이오.. 나라를 강하게 만들생각을해야지.. 여자들은 어떻게해서든 힘든건 빠질라고.. 그딴식으로 살고싶어? 남의 밥이나 평생 빌어먹죠왜... 힘든데 일은 왜해요? ↓댓글에댓글
  159. 159. 조만기 '04.5.28 1:59 PM 신고
    :-)*읽다보니까 계속 웃기기만 하니 무슨 일인지 참,,ㅋ
    제대한지 5달째에 접어들고 잇는데 군대에 있을때하고 없을때하고 이리 차이가,
    군인이라고하면 여자애들 도망가고 제대했다고 하니까 당연한듯,,
    하긴 여자들 남자선호도가 사회인-외계인-군인 ↓댓글에댓글
  160. 160. 구현지 '04.5.28 4:38 PM 신고
    :-)*아 여성들이 출산 때문에 죽는 비율도 꽤 됩니다.(앗 이게 아니고) 군대는 없어질수 없는 제도일지도 모르지만, 변화하는 제도이기는 합니다. 그러니까 좀더 좋은 방향으로 바꿔가자는 것이 병역관련 토론의 가장 큰 대의가 아닐까요. ↓댓글에댓글
  161. 161. 구현지 '04.5.28 4:40 PM 신고
    :-)*또 사회에 따라서도 다른 경우가 많은데, 미국은 우리 나라 같은 징병제가 아니잖아요. 얼마전에 북한도 징병제가 아니란 소릴 듣고 깜짝 놀랬습니다. ↓댓글에댓글
  162. 162. 오원준 '04.5.29 2:08 AM 신고
    :-)*자기 엄마가 고생하는거 봐서라도 여자까지 군대보낼필요성이 없다라...

    나도 우리 아부지 고생하시는거 안쓰럽다. 엄마만 부모님인가?

    어이없는 일일세... ↓댓글에댓글
  163. 163. 박노진 '04.6.2 2:14 AM 신고
    :-)*사랑하는 남자친구가 군대에 가는걸 경혐해 본 여자분은 고통을 알겁니다.
    최소한, 출산 핑계로 군대 안간다는 소리는 안하겠죠.
    물론, 고무신 거꾸로 신으려고 벼르고 있던 사람은 제외... ↓댓글에댓글
  164. 164. 이동진 '04.6.7 3:07 AM 신고
    :-D*군대 가기 1달 남짓 남은 22살 청년입니다...
    여성들이 조금이라도 무거운 것을 든다든지 기타등등,힘든 일 하는 것을 무심히 지켜 볼 남성은 아마 없겠조. 그러나 그 것을 아주 당연한 양 생각을 한다면 남자는 무슨 생각을 할까요, 가족과 여성을 지키기 ↓댓글에댓글
  165. 165. 이동진 '04.6.7 3:12 AM 신고
    :-)*위한 다는 단 하나의 의무를 지키기위해 남성은 기꺼이 하겠지만 그것을 당연히 하는 여성을 위해서 아무도 가고 싶지않습니다. 2년이란 시간 이라고하지만 대학생이면 휴학하고 어쪄고 하면 3년의 시간을 하는것 없이 흘러 보내는 것이겠지요... ↓댓글에댓글
  166. 166. 이동진 '04.6.7 3:16 AM 신고
    :-)*저도 지금 휴학하고 반년의 시간동안 그냥 보내기 아깝고 그만한 여력이 없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미래를 위해 13시간일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넉넉히 일할시간이 잇다면 좀더 좋은 좀더 편하면서도 돈을 좀더 받을 수 있는 곳을 택할 수 있겠지요 하지만 전 ↓댓글에댓글
  167. 167. 이동진 '04.6.7 3:19 AM 신고
    :-)*그럴 여유를 가질 시간이 없기에 이렇게 하루 출퇴근 시간 합치면 15시간이 넘는 이일을 그만두지 못하고 지금까지 한 것입니다. 이제 군대갈 날 만 기다리고 있지만...앞으로 2년후 제가 어떤모습일지도 불안하고 답답합니다. 다시 학교나와 직장을 ↓댓글에댓글
  168. 168. 이동진 '04.6.7 3:23 AM 신고
    :-)*가질 시간까지 합치면 얼마나 될지도 모를 불안감. 친구들은 내년이면 졸업하고 취업을 하겠지요 한참 군대에서 전 뺑이칠동안... 젋은날... 군대요? 고무신 거꾸로 신는 건 고사하고 그런거 자체 싫고 내가 좋아하는 여자한테 그런 무거운 짐 지게 하기 ↓댓글에댓글
  169. 169. 이동진 '04.6.7 3:26 AM 신고
    :-)*싫어 좋아한다고 대쉬하기 도 힘듭니다. 정말로 좋아한다면...전 지금 그녀에게 1년동안 죽 좋아했다고 하고싶지만... 그것이 그녀를 조금이라도 옥죄는 일이 될꺼 같아 매일 밤을 힘들게 보내고 있습니다... 이상한 애기로 빠졌지만 남성은 남성대로 여성을 ↓댓글에댓글
  170. 170. 이동진 '04.6.7 3:32 AM 신고
    :-)*최대한 배려하려 합니다. 그 배려를 당연시 받아들인 다면 잘 못된 것이 아닐까요. 역사상 어느 나라에서도 꼭 필요하며 중요한 일에 대해 망각하고 당연시하였기 때문에 망하게 되었지요... 가까운데에서 찾으면 무신정변이 무인의 역활과 모든 것에 ↓댓글에댓글
  171. 171. 이동진 '04.6.7 3:37 AM 신고
    :-)*망각한 문신의 잘못된 생각에서 빌어진 일이니까요... 이리세고 저리세고 말에 중심이 없이 주저리 떨었지만 제발 힘들게 2년이란 시간을 나라와 가족을 위해 바치고 오는 이 나라 젊은이의 피와 땀을...항상 생각해주시길...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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