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사랑하면..행복하기도 하구...힘들기도 하구..그런건가..?

 


사랑이란거
사랑이란거 정말 힘든것 같아요
다가가면 다가갈수록
점점 멀어지기만 하는걸
'사랑한다'
고백 해보려고 해봤지만
자꾸만
그애 앞에서면
자꾸만 작아지는 내모습이
너무나 초라하고 한심해 보여서
그애에게 더 다가갈수 없게 되요
누누히
나혼잣말로
'사랑해 사랑해'
고백해보지만
그애는 듣지 못합니다.
나의 이 간절한 사랑 고백을


211.211.208.115 박흥경: 1 말은 상대방 에게 하는 것 2. 부모님이 남아 를 낳으시고 기뻐 하셨을 모습 을 떠올릴것. 3 그애가 듣지못하는 장애 라면 수화로 할것.....흠..... [12/09-07:47]
211.211.208.115 박흥경: 호~미 여자 분이 셨남.. 2번사항은 취소 . 우쨌던 사람 이 너무 잘나 보이는건 당사자 의 마음 의 일정기간 의 착시 현상 이니 일류로 잘난 사람들 .. 즉 박차노. 박쉐리 .. 최진실 남편 . 이름이 뭐드라?. 기타 미남 미녀 저포함해서 몽땅 끌어 모아 대비 를 시켜 보면 그애 라는 양반 도 수준 이 정해지는것이니 너무 자신을 업신 여기질 마시고.... 용기가 없는여자 는 좋은 남자를 얻지 못하는것. [12/09-08:02]
211.211.208.115 박흥경: 기냥 간단히 용기를 가지세요.. 근데 진짜 이야기 에요.???????? [12/09-08:04]

2001-11-30 21:59:38
850 번 읽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