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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배워온 역사는 과연...

 

정사일까.. 하는 의문이 듭니다.

우리가 배워온 역사는 항상 외세에 침략을 받아왔습니다.

그런데도 꿋꿋이 잘 버텨왔습니다.

우리속담에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거린다는 말이있습니다.

아무리 우리가 힘없고 평화를 좋아하는 민족이라도 자꾸 시비걸면 몬참습니다

근데 우리가 침략했다는 역사는 아무리 눈씻고 찾아봐도 없습니다.

고구려의 광개도대왕? 연개소문? 고구려가 우리 역사속의 나라 맞습니까?

그러면.. 우리 역사를 지네 역사로 집어넣으려하는 중국에 왜 국가차원에세 찍소리 못합니까?

일본이 독도 지들꺼라고 깝죽대는데 공식적인 정부차원의 대응이 미약합니다

나는 역사공부 잘 못했지만...

그래도 배웠던 역사에대해서 자부심을 가졌는데...

요즘 돌아가는 꼬라지보면... 과연 내가 배웠던 역사가 정사일까 하는 의문이 드는군요

일본애들 입장에서 우리 역사를 보면 우리가 역사를 왜곡한거가 되니까요...



written by 882 (call88)
2004-05-29 12:09:16
577 번 읽음
  총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심경용 '04.5.30 2:37 AM 신고
    :-)*하지만 이 왜곡이 지나치게 되면, 서로간에 말과 논리가
    일치하지 않는 현상이 일어나게 되고, 그러다보면,
    의심이 생기고, 결국은, 누가 거짓말을 하는지도 밝혀지겠지요.
    언젠가는 동해가 동해인지 일본해인지도 밝혀지지 않을까요? ↓댓글에댓글
  2. 2. 김주영 '04.5.29 10:46 PM 신고
    :-)*모르죠.. 알 방법이 없습니다 ;; ㅋ. ↓댓글에댓글
  3. 3. 심경용 '04.5.30 2:33 AM 신고
    :-)*제 개인적인 생각으론, 역사란 종교못지않게 상당히 '정치적'인 수단입니다.
    순수하게 '과거'를 알고픈 사람도 있지만,
    대부분의 학문은 대부분 '현실적인 목적'에 의해 촉진되니까요.
    그러므로 왜곡은 사실상 '일반적인 현상'일 수도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4. 4. 손병서 '04.7.7 4:43 AM 신고
    :-)*정사라...역사란 쓰여진 사람의 입장에서 쓴글 지금우리가 타임머신타고 그 시대를 본다고 해도 여기와서 서로 다른 이야기를 해주게 될 것입니다.다만..지금 중국 일본 모두 한국을 견제하는 것이며 이걸로 외교적 이익을 노리는 듯하오. ↓댓글에댓글
  5. 5. 이현주 '04.7.9 2:48 AM 신고
    :-)*지금도 일본에서 역사수입안하면 여러분들 학교에서 배우는 국사 못가르칩니다.그걸이제야알다니 내일 학교가서 국사선생한테 물어보시오 얼마나 황당한지 알고나면 미칠껄요 ㅎㅎㅎㅎㅎ ↓댓글에댓글
  6. 6. 신영호 '04.8.18 11:19 PM 신고
    :-)*고등학생 쯤 되면 국사책을 그대로 믿어야 할지, 않아야 할지~~
    그 정도의 시근은 들지 않소~~~ ↓댓글에댓글
  7. 7. 신영호 '04.8.18 11:22 PM 신고
    :-)*고려시대 김부식이 아십니까?
    그 놈이 죽일 넘이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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