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는 사람은 아시겠지만..
MP3자체는 불법이 아닙니다. 그냥 음악포멧방식이기 땀시 사실 저작권에 관련된 음악이 아니면 자유배포도 가능합니다만... 문제시 되는 것이 가수들 음악을 배포하는 것이 문제이겠지요. 다들 느끼시겠지만 요즘 가수들 먹고 살기 힘듭니다. 라디오 들을때마다 항상 가수들이 하는 몰멘 소리가 "요즘 음반시장의 불황으로..."이라는 거죠. 요즘 CD사면 바보소리 듣는다는데... 그래서, 어떻게하든 돈을 벌기 위해서 쇼프로에 나가서 후라이펜이나 쟁반맞고 별별 쌩쑈를 다 하는거죠. 그리고, 음반협의 결정대로 "MP3반대~!!"를 외치는 것인데요.
아~!! 대세는 이미 MP3의 승리로 끝나는거 싶습니다. 불법천국 한국에서 절대 이길리 없는 싸움을 하는 음반협을 보면 불쌍하다 못해 처량해 보입니다. 그렇다고 사람들의 반응은 "아~!! 저작권에 관련된 것은 불법이니 배포하지 말아야지.."라고 생각해주면 감사하겠지만 한결같은 반응은 이거죠.. "돈에 굶주린 녀석들~!! 음악을 좋게 만들어봐라~! 내가 안사나~!!" 그렇다고 음반질을 높인다고 음반이 팔릴까요?? 싸게 한다고 팔릴까요??? 저얼대 안팔립니다. 꽁짜맛에 길들어진 사람들이 굳이 별 차이 안나는 CD를 살리 없습니다. 대여점문제랑 똑같아 지는거죠. 만화가들이 아무리 투쟁하였어도...결국 대여점 승리로 끝나버리고 있습니다.
대세는 MP3의 승리... 아~!! 새로운 방식을 생각해내지 않으면 망할수 밖에 없는 불쌍한 요즘 가수들... 뭐 먹고 사나...그래??
비씨파크 주식회사, 대표이사 : 박병철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박병철
사업자등록번호 : 114-86-19888 |
본사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73길, 42, 1307호
전자우편 : master@bcpark.net |
(전화전 이용문의 게시판 필수)
전화: 02-534-982구(09:00~18:00) |
팩스: 02-535-155구 |
긴급: 010-9774-988삼
ㆍ저작권안내 : 비씨파크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에 보호를 받습니다. 단, 회원들이 작성한 게시물의 권리는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비씨파크에 게재된 게시물은 비씨파크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타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게시, 판매, 대여 또는 상업적 이용시 손해배상의 책임과 처벌을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ㆍ쇼핑몰안내 : 비씨파크는 통신판매중개자로서 상품 주문, 배송 및 환불의 의무와 책임은 각 판매 업체에 있습니다.
Copyright ⓒ 2000-2026 BCPARK Inc.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