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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는....

 

지금까지 제가 교회다녀본 경험만 이야기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교회에 다니면서 이것저것 많은 것을 보기도 하였고 듣기도 했습니다.
앞의 목회자의 말씀도 많이 들었구요...
그런데... 사람이 많으니... 여러가지 일들이 많이 일어나더군요....
그렇다고 뉴스에서 화제가 되는 그런일들은 없었구요...
뭔가 교회에서 일을 계획할때, 반대하는 분들이 많이 계셨어요...
글구 인격을 모독하는 이야기도 종종 들어왔었구요...

솔직히 성경책을 빼고 교회에 다니라면, 안다니고 싶어요.

그런데... 교회는 이럴지언정 성경책에선... 거짓을 못찾았어요...
정말로 성경이 사실이었기 때문에 교회를 나갔죠...
성경책을 보면, 너희는 여호와의 책을 자세히 읽어보라 이것들이 하나도 빠진 것이 없고 하나도 그 짝이 없는 것이 없으리니 이는 여호와의 입이 이를 명하셨고 그의 신이 이것들을 모으셨음이라(이사야 34:16)" 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성경이 어떤 개개인들의 사사로운 지혜로 쓴것이 아니라는 뜻이 내포되어 있죠...

성경책은 약 40여명이 사람들이 BC1500년 부터 AD100년까지 약 1600년동안 만들어 졌습니다.  그 썼던 인물들의 직업조차도 여러가지구요... 다윗이나 솔로몬 같은 왕이 있었는가 하면 베드로 같은 어부도 있었습니다. 
만일 사람이 이 글을 적었다면... 분명 내용이 이나 사상들이 달랐을 것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아니란 거죠...
위의 말씀처럼 모든(66권) 성경이 이어져 있고 짝도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천주교의 외경은 성경과 뭔가가 다르다는것을 느낄수가 있습니다.
교황이나 일반개인이 자기의 생각을 썼기 때문이죠..

그리고, 세상의 여러경전과도 틀린것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직접 세상을 만들었다는 내용이 들어가 있다는 것이죠.
성경의 처음을 펼치면,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창 1:1)"
이 말씀이 있고나서 세상이 어떻게 지어졌는지 상세히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왜 사람이 "선과 악" 두가지 마음을 가지고 있는지도, 나와있습니다.
일반 경전에는 이런 내용들이 들어갈수가 없죠...
우리와 같은 사람이 지은 것이고, 또 자기의 생각만으로 지었으니까요.
그리고 사람들이 신들을 만들니까 이런말씀도 하셨어요.

"나 여호와가 말하노니 너희 우상들은 소송을 일으키라 야곱의 왕이 말하노니 너희는 확실한 증거를 보이라
장차 당할일을 우리에게 진술하라 또 이전 일의 어떠한것도 고하라 우리가 연구하여 그 결국을 알리라 혹 장래사를 보이며
후래사를 진술하라 너희의 신됨을 우리가 알리라 또 복을 내리든지 화를 내리라 우리가 함께 보고 놀라리라(이사야 41:21~23)"

이런 말씀이 있었는데도, 아직 그러한 일을 보였던 신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오직 하나님 한분만 빼고는...

하나님께서는 사람에게 강제로 믿으라 고 하거나 억지로 믿어달라고 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성경책을 자세히 보고 옳고 그름을 선별해서 모든 것이 옳다면 그때 믿으라고 하십니다.

예전에 화제작"벤허"를 만들었던 작가는 무신론자였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친했던 친구가 크리스챤이었는데 교회를 다니는게 너무나 딱해서
구출하고자 성경의 거짓을 과학적으로 찾기 시작했답니다.
그날부터 성경의 거짓을 찾고자 성경책을 자세히 보고 연구를 하고 관련서적들을 찾아서 공부를 했다고 합니다.
그러고서 찾기는 찾았는데, 거짓은 못찾고 진실만 찾았다고 하더군요.
그러고서 성경책앞에 무릎을 꿇었다고 합니다.
그후 벤허라는 책을 쓰고 후에 영화를 제작했다고 합니다.

저는 98년도에 처음 친구를 따라 친구를 사귀고자 교회를 따라갔었습니다.
그리고 목회자와 몇주간 되화를 했는데...
성경책과 밝혀졌던 사실들의 증거자료들을 보고서 믿게되었습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한번도 후회해본적은 없었습니다.

다들 믿음, 믿음, 무조건 믿어야 한다고 하시는데....
저는 성경의 증거자료가 없었으면 못믿었을 겁니다.
지구가 둥글다는것이 밝혀지기 전에 어떤사람이 증거도 없이 "지구가 둥글더라"라고 말했다면 그 사람의 이야기를 믿을수 있었을까요?
저희가 초등학문을 배울때, 자료없이 듣기만 했다면 믿었을까요?
못믿었을 겁니다.

그러니 생각이 있으시면 사람을 보지말고 성경책을 보고서 한번쯤 교회에 가보세요..
그리고 궁금증을 많이 모아서 가시구요, 변론을 해보세요. 그곳이 제대로 된 교회라면 확실하게 답변을 해주실겁니다. 만일 답변을 잘 못해 주신다면, 그 교회당 규모가 크고 사람수도 많을지언정 잘못된 교회일 겁니다.

글구 아래의 글 보니 삼위일체에 관해서 쓰여져 있어서 조금 덧붙이겠습니다.
삼위일체란 여호와,예수그리스도,성령이 모두 한분이라는 말입니다. 이건 아실거구요..^^;
표현을 하자면, 신분의 차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한남자가 가정을 꾸리고 있다면, 부인에게선 그남자의 신분은 남편이 됩니다.
그리고 자녀가 있다면, 아버지라는 신분도 가지게 되구요, 그리고 부모님을 모신다면, 아들도 되겠죠, 직장에서 직책이 과장이라면, 회사에선 ㅇㅇ과장이라고 불릴거구요.
이렇듯 하나님도 한분이시지만, 나타나셨던 시대에 따라서 이름이 바뀌었다고 보시면 될겁니다.
이것이 완벽한 표현은 되지 않을것이고 참고사항으로 알고 계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답답할지언정 하나님을 보여달라고 하지 마세요.
성경엔 하나님을 보고 살자가 없다고 하셨거든요..^^



2004-05-30 12:24:51
611 번 읽음
  총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전요한 '04.5.30 3:20 PM 신고
    :-)*제가 항상 물어보던 질문에...대답은 다 한마디이더군요.
    "그건 제가 이야기 못하는 질문인데요.."
    ...
    나중에 이거 정리해서 물어보죠..
    과연 몇명이나 대답할수 있을런지.. ↓댓글에댓글
  2. 2. 박성훈 '04.5.30 9:35 PM 신고
    :-)*음.. 성경에서 거짓을 찾으라고 한다면...
    무신론자인 저로선 하나님이라는 기독교의 신 그 자체가 허구라고 말하고 싶군요 ^^ 허구적인 존재의 가르침이란? 결국 거짓인거죠.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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