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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하는 사람들 따돌리기 방법...

 


요즘들어서 글을 안써서인지 글빨이 너무 나빠졌군요.
옛날에는 이러지 않았는데 우째되었는지.. 허참..
하여간 글 들어갑니다...


길가다보면 많은 사람들을 만날수 있는데..
이런 사람들이 있죠??
"저기~!! 예수를 믿으세요.","도를 아시나요??","저희는 여호와의 증인으로써.. 이 전단지를 읽어보시면..어쩌구 저쩌구"...
뭐 저야 농락하다가 지뿔에 지쳐서 가게 만들지만 좀 맘여리고 남에게 싫은소리 못하는 사람들은 잡혀서 고생하죠...
게다가, 귀찮아서 화를 내면 도리어 그쪽에서 험한말로 퍼붓죠. 덕분에 싸워서 그날 기분 버리기 마련이죠.
이런 사람들 간단히 떼어놓는 방법이 있습니다.


1. 교회부류들
잡히면 어쩌구 저쩌구 하기 전에 한마디 합니다.
"저 교회다니는데요."
다니던 말던 이 한마디이면 끝납니다...


2. 도를 아시나요..부류들
이 사람들은..
"저 증산도 다니는데요. 나중에 거기도 한번 가볼께요. 전화번호나 주세요"..
라고 하면 됩니다.
증산도부류가 잡으면 어쩌냐구요?? 증산도가 잡는 것이 아니고 대순진리교라는 부류들이 잡는겁니다. 증산도는 걍 게시판이나 세워두기나 하고... 별 간섭안하는듯.. 지나가기 좀 불편하게 해서 그렇지 피해는 안주는 부류들...

3. 여호와의 증인
가장 골치아픈 부류중에 하나로...
걍 주는 전단지 받고 뒤에서 버리면 됩니다만...
귀찮게 이상한 소리 할짝시면..
"저 군대안가는 부류들이랑 이야기 하기 싫어요."
라고 소리소리지르며 면박주면 됩니다.
특히나 지나가는 군인에게 도움요청하면.. 효과 만점...


4. 사이비류...
이쪽도 도를 아시는사람들 부류처럼 처리하면 되지만...
꼭 전화번호 받아두시기 바랍니다.
물론 이쪽 전화번호는 알려주면 안되죠..
그래놓고 아주 좋은식으로 갈꺼처럼 이야기 한다음에..
경찰에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대처하면 됩니다.
귀찮은듯 걍 뿌리치고 하는 것이 더 귀찮게 할수 있습니다.
걍 다닐듯한 의사만 내비치거나 이미 다니는 것으로 이야기 하는 것이 덜 귀찮을수 있습니다.

여기서 여담 한마디로 마무리 짓죠.
진정한 종교와 사이비의 차이점은...
마지막에 돈을 밝히느냐?? 안 밝히느냐??
이 차이밖에 없다는..



2004-05-30 16:45:11
830 번 읽음
  총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박성훈 '04.5.30 9:43 PM 신고
    :-)*가장 쉬운방법은 무시하는거죠.
    무시하며 지나가는데도 붙잡는다면 '나와 이야기를 하려면 10분에 1천원을 내도록 하세요. 단 요금은 선불입니다. 돈을 낼 생각이 없다면 제가 가는 길을 방해하지 마세요. 업무 방해로 고소합니다.' 라고 해버리세요 ↓댓글에댓글
  2. 2. 박성훈 '04.5.30 9:44 PM 신고
    :-)*이경우 2가지가 있습니다. 지옥갈 거라는게 일반적인 반응이고 파란거 하나 꺼내는게 두번째입니다. 두번째면? 봉잡았다고 볼 수 있지요. 그때부터 앉아서 따뜻한 커피 한잔 하며 느긋하게 수다나 즐깁니다. ↓댓글에댓글
  3. 3. 박남규 '04.5.31 10:58 PM 신고
    :-)*하하.. 도를 아십니까... 이 사람들이 증산도 보다는 대순진리회가 많이 하죠. 그리고, 증산도는 요즘에 이것이 개벼기다 라는 책을 팔고 다니더군요... ↓댓글에댓글
  4. 4. 이창이 '04.6.2 11:46 AM 신고
    :-)*4번 도를 아십니까? 그냥 생각이 나서 적어보는데요. 오래전 같은 학원생이 길가다가 남자둘이 도를 아십니까? 여자 모르는데요..-0- 이렇게 말했더니 양쪽에서 팔짱끼고 끌고가서 5만원 뜯어내고 학원에 와서 질질 울었다는..== ↓댓글에댓글
  5. 5. 김형록 '04.6.9 9:24 AM 신고
    :-)*천당당 가세요 하며 아저씨나 천당 많이 가세요 나는 내멋되로 살랍니다. 하세요. ↓댓글에댓글
  6. 6. 김남영 '04.6.9 9:45 AM 신고
    :-)*전에 여자가 와서 묻길래 길한편까지가서 그 여자분에 관한걸 이것저것 물엇더니 오히려 도망가던 기억이...ㅋㅋㅋ
    물론 얼굴보고 그랫죠....안금 인내력도 안생김.. ↓댓글에댓글
  7. 7. 이상석 '04.6.9 11:39 AM 신고
    :-)*도를 아십니까...? 라고 물어본다면... 너무 잘알아서 탈이죠.. 하고 피식 웃어주면 됩니다. ㅡ.ㅡ; 웃기죠? 그럼... 더이상 안잡습니다. ↓댓글에댓글
  8. 8. 이연준 '04.6.9 4:10 PM 신고
    :-)*쳐다보지도 말고 그냥 아무말없이 무시하면서 지나가면 됩니다. 말한마디라도 대꾸해주면 끈질기게 늘어붙지요. ↓댓글에댓글
  9. 9. 양형석 '04.6.9 8:40 PM 신고
    :-)*여호와의 증인도 사이비라는 말을 들었는데 ↓댓글에댓글
  10. 10. 박수훈 '04.6.10 5:31 PM 신고
    :-)*연준님 방법에 3표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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