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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赤木&伊吹.] 자매란..

 






반드시 "피가 이어져 있는 사이"여야 할 필요는 없다는 생각이 들 때가 종종 있답니다.
사람과 사람의 "마음으로 이어지는 관계"란

선천적으로 결정되고마는 運命에 의한 것도 있고
輪廻와 因果로 맺어지는 業, 곧 緣에 의한 경우도 있지만
..그보다는 역시
「어떤 사람을 그 자신이게 하는 마음의 힘」, 絆의 힘이 훨씬 크게 작용하는 법이겠대요.

어떤 사람은 "요즘 세상에 사랑이 어딨냐? 유행가 가사에서나 쓰는 말이지."라고 못믿겠다는 이야기를 하는 수도 있지만..
(성모님의 기적을 봤던)우리들은 압니다.
마야가 얼마나 리츠를 존경하고 사모하고 그리워하고 사랑하고 아끼고 위하고 돕고 지키고 싶어했는지.
또한 리츠코 박사도 얼마나 그런 마야를 귀여워하고 (이를테면 카○라던가 신○케라던가.. 버러지 자코들로부터)지켜주려 했는지.

(토모와 루미, 마유와 선배님도 그렇지만)진짜 마음으로 이어진 자매란..
아마 오퍼레이터 이부키군과 기술부장 아카기 박사의 사이∼같은 거라고 생각해요.

치세
2004-05-31 12:4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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