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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세금을..

 

국방의 의무로 1년에 1인당 만원씩만 더 걷엇으면 좋겠네요

1만 x 5000만 단순계산으로 5000억원 나옵니다

이돈이면 육군 줄이고 월급 많이주고 모병하고 안될까요?

부족하다면 군대안갈 군대갈 나이의 사람은 한 10년동안 10x10만원정도 ? 추가로 걷던지

아니면 국방의 의무를 1년에 1인당 한 5만원까지 올려도 상관없을 듯 합니다

4인가정 계산상 1년에 5 x 4 = 20만원 되네요

집이 어려운 가정은 제하도록 하고요

그렇게 부담되는 액수는 아니라 봅니다.

군대를 안간다는것을 생각한다면요

현재 21세 대한민국 청년으로서, 군대 안가는 대신 그 동안

1년에 500만원정도를 내래도,, 내겠습니다

1년동안 알바라도 하면서 군대안가는게 낫지.. 싶네요

어차피 절반은 군대안가는 국회위원 자제분들.. 이왕이면 국가에 돈도좀 내라고하고



2004-05-31 12:46:36
596 번 읽음
  총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박진철 '04.5.31 2:49 PM 신고
    :-)*너무나 턱없이 적은 돈이죠.. 군대에서 화생방들어가서 죽다가 살아나오죠 그리고 기본이 유격2단이죠 이것도 얼마나 힘든지 아시는지.. 적어도 월급이100만원이상은 되야죠. 군대에서 죽으면 화장비로 삼천원나오죠. 지금은 얼마나 올랐을까..죽으면 적자죠. ↓댓글에댓글
  2. 2. 한동표 '04.5.31 3:18 PM 신고
    :-)*님은 절 로그인하게 만드시는군요..님이 말한대로 돈내고 군대안가면 있는넘은 안가고 없는넘만 가야된다는 논리..만약 전쟁나면 난 돈내고 군대안갔으니 도망갈거다 할겁니까?
    돈이 다가 아니죠? 병역의 의무는 나라를 지키기 위해 있는것이지 돈가지고 ↓댓글에댓글
  3. 3. 한동표 '04.5.31 3:20 PM 신고
    :-)*이러쿵 저러쿵 하는건 옳은 생각이 아니라 봅니다. 지금 일부분의 사람들이 우리나라가 안전한 지대라고 보시는대 세계의 열강들은 우리나라를 화약고로 보고 있습니다..우리의 적은 북한이 아닙니다..우리의 적은 열강들입니다.그들로 부터 나라를 지키기 ↓댓글에댓글
  4. 4. 한동표 '04.5.31 3:22 PM 신고
    :-)*위해 우린 힘을 길러야합니다..그럴려면 무기도 좋아야 겠지만 무엇보다도 중요한건 국민들의 의식입니다. 님말대로 돈내고 안간다면 우리나라는 어찌 되겠습까?만약 일본이나 미국이 아니 중국이 아니 러시아가 우리나라를 침략한다면우린어떻게해야할까요? ↓댓글에댓글
  5. 5. 한기석 '04.5.31 9:50 PM 신고
    :-)*5000억이요? 껌값이죠!! 헬기한대 전투기한대 탱크한대 사면 없어지겠네요...
    그다음해에는 유지비로....
    가장중요한것은 한동표님 말씀대로 인식이 중요한거죠!!
    또한 님의말씀처럼 꽁수를 써서안가는 사람이 없어야된다는것이 가장중요하죠!!! ↓댓글에댓글
  6. 6. 한기석 '04.5.31 9:52 PM 신고
    :-)*병역의 의무는 말그대로 신성한거죠!! 말그대로 국민으로서의 의무니까요!!
    그냥 갔다오세요!! 뭐 몸이 안좋다면 안가는 것도 좋지만 이것도 저것도 아니다 하면 가는것이 났다고 보이는 군요!!! ↓댓글에댓글
  7. 7. 서기만 '04.5.31 10:52 PM 신고
    :-)*병역 대신 세금을 걷을려면요 아예 소득세의 30%, 재산세의 50%, 양도세의 50%, 상속세의 50%, 기타 잡세의 50% 뭐 이런 식으로 걷어버려야 합니다. 군대도 안가는데 그 정도는 내야죠...? ^^;;; ↓댓글에댓글
  8. 8. 서기만 '04.5.31 10:53 PM 신고
    :-)*한동표님//하지만 연구 결과에 의하면 모병제가 징병제보다 전투력이 우수하다고 합니다.(유일한 예외는 이스라엘) 돈 많이 걷어서 우수한 모병제 할수 있다면 그 세금을 내는 것도 국방에 참여하는 겁니다. ↓댓글에댓글
  9. 9. 오덕열 '04.6.1 10:02 AM 신고
    :-)*물론 해결책으로 제시될 만한 방법이기는 합니다만... 이렇게 하면 저쪽에서 반발이 거세고 요렇게 하면 이쪽에서의 반발도 만만치 않고... 솔직한 말로 돈만 있다면 많은 분들은 이런 토론에 참여할 이유가 없었겠지요... ↓댓글에댓글
  10. 10. 오덕열 '04.6.1 10:04 AM 신고
    :-)*어차피 외국에서 들어 온 제도를 시행해봤다면 그 해결책 역시도 외국의 사례의 결과를 알고 좀더 나은 방향으로 적용하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댓글에댓글
  11. 11. 오덕열 '04.6.1 10:06 AM 신고
    :-)*이제까지 몇몇 이 문제와 관련되서 몇몇 토론을 들어 본 저의 생각은 지금의 대체복무는 한국의 일정한 종교 단체의 생각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물론 현실에 맞게 조정할 필요가 있는 부분이 있었겠지만 외국의 사례를 들면서 이야기를 하는 것보니... ↓댓글에댓글
  12. 12. 오덕열 '04.6.1 10:09 AM 신고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양심"이라는 단어도 전문 용어를 한국어로 옮기다 보니 그 단어가 정해진 것이고, 외국의 대체복무 제도를 지켜보고 한국의 현실을 생각해 본 후 가능성을 가지고 이야기를 한 것이겠지요... ↓댓글에댓글
  13. 13. 오덕열 '04.6.1 10:13 AM 신고
    :-)*종교적 신념이라는 이유로 감옥에 3년이고 1년 6개월이고 예비군 문제까지 젊은 시절을 시달려야 했던 분들 역시 혼란이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저 조용히 이웃집 문이나 두드리면서 다니면 사람들이 말하는 이유가 과연 무엇일지 생각해 보게 되네요 ↓댓글에댓글
  14. 14. 오덕열 '04.6.1 10:15 AM 신고
    :-)*아침부터 글을 조금 억지로 써서 제가 쓴 글이 앞뒤가 맞지 않네요... 나중에 정신차리면 잘 정리해서 말해야 겠어요 ㅠ.ㅠ (흑~ 일해야 해!) ↓댓글에댓글
  15. 15. 노수민 '04.6.2 6:37 AM 신고
    :-)*국가는 모병을 하고, 장비를 갖추며 국방을 더욱 튼튼히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외국이 우리나라를 침략한다면요? 그때 제한적으로 징병을 해야겠지요.
    또한 현재로서 가능성 낮은 미래의 재난을 걱정하기엔.. ↓댓글에댓글
  16. 16. 노수민 '04.6.2 6:37 AM 신고
    :-)*그런 것은 이런것과 비슷하지 않을까요? '아 오늘 집밖에 밤에 돌아다니다 깡패만나면 어떻하지? 미리 태권도장에나 다녀 몸 튼튼히 해야겠다' - 이런거요.
    아니면 교통사고라던가 비행기추락이던가 이런것 걱정하는 것과 비슷하리라 봅니다. ↓댓글에댓글
  17. 17. 노수민 '04.6.2 6:36 AM 신고
    :-)*생판 모르는 사람들 밑에서 졸개 취급 당하며 잠도 편히 못자고,
    먹을거 제대로 못먹고, 추위 더위 많이 타면서,
    심리적 압박을 느끼며 사는것 싫습니다.
    남고 나온 것도 서러운데, 남자들만 있는 곳 가서 억지로 가족, 연인, 친구들과 떨어져 지내 ↓댓글에댓글
  18. 18. 노수민 '04.6.2 6:36 AM 신고
    :-)*
    그리고요. 한가지 억울한 것이 있다면
    이러한 정책들을 결정하시는 국회위원들의 자식들, 친척분들은 모하시는데 상당수가 군대를 안가시는지..
    제가 들은 바로는 전체적으로 절반이상이, 어느 당에는 80프로이상이 안갔다고 하더군요 ↓댓글에댓글
  19. 19. 노수민 '04.6.2 6:36 AM 신고
    :-)*는것 싫습니다. ↓댓글에댓글
  20. 20. 노수민 '04.6.2 6:06 AM 신고
    :-)*
    저 부자 아닙니다. 부모님으로부터 한달용돈 30만원받는 평범한 학생입니다.

    부자여서 1년에 돈 500만원씩내고 안가겠다는것이 아닙니다
    군대에 가는동안 소비하는 시간, 두뇌, 세계적 흐름에 되쳐지는 것.. 기타 등등...... 아깝습니다 ↓댓글에댓글
  21. 21. 김영호 '04.6.2 5:56 AM 신고
    :-)*원츄! 아주 좋은 의견이라고 봐요 ㅋㅋㅋ 세금을 만원씩 더라.. ↓댓글에댓글
  22. 22. 노수민 '04.6.2 5:56 AM 신고
    :-)*한동표님 // 제가 글을 조금 감정을 실어 말하긴 했습니다만,
    위의 '서기만'님 말씀대로 단순히 징병제만이 애국이고 국가힘을 기르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제 의도가 단순히 '돈있는넘가고 없는놈 안가라' 이게 아니죠 ↓댓글에댓글
  23. 23. 노수민 '04.6.2 6:37 AM 신고
    :-)*또한 님 말씀에 하나 또 딴지걸고 싶다면,
    // 님말대로 돈내고 안간다면 우리나라는 어찌 되겠습까?만약 일본이나 미국이 아니 중국이 아니 러시아가 우리나라를 침략한다면우린어떻게해야할까요? // 이말들.. 좀 이상하네요 돈을내는 대신 그 돈으로 ↓댓글에댓글
  24. 24. 노수민 '04.6.2 6:37 AM 신고
    :-)*돈많은은 분들 요즘은 원정출산도 일반적이고, 이회창님 세 아드님 모두 군대 안간건 유명한 사실이니 잘 아시리라 생각됩니다
    이렇게 한다면 차라리 모병제로 충분한 혜택을 주고 다니게 하는 것이 국가 정책이나 제정상 나으리라 생각되네요 ↓댓글에댓글
  25. 25. 노수민 '04.6.2 6:37 AM 신고
    :-)*// 국방의 의무에 대한 인식이라던가 이런것..
    저는 개인적으로 육군. 이렇게 몸으로 때우는 스타일이 전혀 아니라 그런겁니다. 앞으로도 병역특례를 받아 산업체 가려고 생각하고 있고요
    저같은 타입의 사람은 모두 특례를 받아라.. 이런 ↓댓글에댓글
  26. 26. 노수민 '04.6.2 6:37 AM 신고
    :-)*것은 뭔가 문제가 있다고 보기 때문에 이렇게 쓰고 있는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27. 27. 박병준 '04.6.3 3:59 AM 신고
    :-)*결국 세금은
    유전무죄 무전 유죄를 양산할껍니다
    유전 신의아들 무전 어둠의 자식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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