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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9 국민들은 촛불집회 청와대는 만찬 추태~!!(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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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 지느러미 쳐먹고, 운동권 가요 어깨동무하고 합창하고 효리춤 추고...


한마디로 국민을 개무시하는 개년놈들의 추태라 아니할수 없다.. P{margin-top:2px;margin-bottom:2px;}

지진나고 태풍 불어도 즐길것은 즐긴다
5월 29일 청와대 초호화 만찬…울진에서는 강한 지진
2004-06-01 11:37:21

노무현 대통령이 지난 29일 열린우리당 국회의원 당선자들을 초청해 가진 청와대 만찬이 여러모로 구설수에 오르고 있다.

한나라당은 “울진에서는 사상최대 강진으로 소동이 일어났는데도 정부는 무방비상태였고 그 시간에 청와대에서는 춤과 노래로 자축파티를 벌이고 있었다”고 지적하면서 ‘철부지 국정운영’이라고 맹비난했다.

한나라당 배용수 부대변인은 1일 논평을 통해 “청와대에서 흥겹게 노래가 울려 퍼지는 동안 같은 시간 경북 동해안 울진에서는 사상 최대 강진으로 놀란 시민들이 ‘대피해야 하나 마나’를 놓고 한바탕 소동이 벌어졌다”면서 “빗발치는 문의전화에 관계당국은 ‘괜찮다, 문제없다. 걱정 마라’는 말만 되풀이했을 뿐 사실상 무방비 상태였다”고 지적했다.

배 부대변인은 또 “같은 시간 청와대에선 승리에 도취된 대통령과 여권인사들이 춤과 노래로 자축파티를 벌이고 있었다”며 “도대체 이 정부의 철부지 국정운영은 어디가 종착점인가?”라고 되물었다.

지난달 29일 경상북도 울진 부근에 지금까지 우리나라에서 발생한 지진 가운데 가장 강력한 지진이 발생했다. 울진 동쪽 약 80㎞ 해역에서 리히터 규모 5.2의 강한 지진이 발생했고, 이번 지진은 1978년 계기관측이 시작된 이래 남한에서 발생한 지진 가운데 가장 강력한 것이었다. 이어 30일 오전에는 전날의 여진(餘震)으로 보이는 규모 2.0, 2.2 지진이 잇따라 일어났다.

이날 저녁 청와대에서는 노 대통령이 열린우리당 국회의원 당선자를 초청해 삭스핀(상어지느러미)스프가 동원된 식사를 하고, 노래를 부르는 등 대대적인 만찬을 가졌다.

한편, 노대통령은 지난해 태풍 ‘매미’가 전국을 강타하는 동안 자신의 가족과 비서실장, 경호실장 부부와 함께 뮤지컬 를 관람해 많은 논란을 불러일으킨바 있다.

[윤경원 기자] kwyun715@independent.co.kr



2004-06-01 14:46:20
752 번 읽음
  총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황정아 '04.6.2 1:04 AM 신고
    :-)*놀고들있네 ↓댓글에댓글
  2. 2. 오덕열 '04.6.2 6:00 PM 신고
    :-)*흠... 노대통령은 뭐라고 이야기 하셨나요 ㅇㅅㅇ? ↓댓글에댓글
  3. 3. 전형섭 '04.6.3 12:02 AM 신고
    :-)*ㅡ.ㅡ;;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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