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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통 호소 女 간에서 11주 태아 발견

 

복통으로 병원에 실려 온 환자의 간에서 태아가 발견돼 의학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1일 독일 시사주간지 <슈피겔>에 따르면 베트남 중부 후에시에 사는 한 여성(38)이 복통을 호소하며 병원에 후송됐다.

이 여성을 집도한 의료진은 간에 종양이 생긴 것으로 진단하고 즉각 수술에 들어갔다. 그런데 수술을 하던 중 의료진은 종양뿐 아니라 11주 정도 된 태아가 함께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담당의사인 바취 캄 안은 "간에 생긴 종양이 태아 때문에 생긴 것은 확실하지만 어떻게 자궁에 있어야 할 태아가 간에 있는지는 아직 원인이 밝혀지지 않고 있다"며 의아한 표정을 지었다.



내일을 알어?
2004-06-02 15:04:12
708 번 읽음
  총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이인향 '04.6.3 9:27 PM 신고
    :-)*생물학적으로 가능한 일인가요?--; ↓댓글에댓글
  2. 2. 김민국 '04.6.8 11:29 PM 신고
    :-)*출처가..? ↓댓글에댓글
  3. 3. 신수지 '04.6.13 5:14 PM 신고
    :-)*애가 더워서 기어올라왔(..을 리가 없겠지만)나봐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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