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회계 관리는 1643년 7월 1일에 5년 6개월하고도 22일간 있었 던,
웨스트민스터 회의[the Westminster Assembly]의 신앙 고백서에 그 기초를 둡니다.
교회가 처음 개척할 때[칼빈계열],
세상에서 돈을 빌려 교회를 세우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간혹 속해 있는 교단에서 대출 형식으로 개척하는 교회에서 예배
드릴 때, 헌금하므로 빚을 주어 그 자금을 하나님께 드리므로 후에
그 교단 본부에 갚는 것이 아니고 이후 개척한 교회가 안정된 후 ,
새로운 개척교회에 다시 헌금하는 형식의 자금 확보를 하게 합니다.
그것은 목회자가 개인 돈으로 개척할 때도 마찮가지로 앞에 사례와
동일 합니다. 하나님께 드린다는 겁니다.
따라서 교회 재산을 논할때, 목회자는 실상 하나님 앞에 드리는 재산에
관하여서는 개인적으로 아무런 실권이 없는 것이 됩니다.
다만, 하나님 사업을 실행할 때만 그 교회의 목자로쎄 세운 계획안의 지출 내역을
전 교인이 모인 공동의회[2인 이상{목사님 포함}]에 허락을 받아야 합니다.
주변에 이러한 간단한 논리를 잊고 간혹 "교회는 목사 것이 아니냐",
"목사가 교회 돈을 맘대로 써도 되지 않느냐 !" 하는 의구심을 갖고 계신분이
의외로 많이 계시더군요.
만일 실 예로 그러한 교회가 존재한다면, 빨리 나오십시요.
이단입니다.
그러나 어느정도 개척 단계가 끝난 상태라면, 공회에서 투표로
교단에 고발해서 시정토록해야합니다.
그리고 잡음많은 교회는 교단에 맡기고 되도록이면 자신의 믿음 생활을 위해서
교회를 옴기는 것을 권해 드립니다.
자신이 세운 교회라 생각해서 교회를 못 떠나신다면 한가지 충고 드립니다.
교회는 하나님이 세우신 겁니다. 그러한 생각도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는 일이 됩니다.
그러면 우리는 이 대목에서 궁금증을 갖습니다.
그러한 하나님께 범죄한 목사님은 어떡해 되느냐? 하고 말이죠.
믿지 않는 사람이나 믿음이 있으나 그 믿음의 연조가 얕은 일부 사람들은
목사님 않되는 것을 무지 좋와하더군요.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서 그 목사님은 세상 법으로도 수치를 당하지만,
그 순간에 영적인 죽음을 하나님께
당하게 됩니다. [실제로 전 그러한 죄를 범한 목사님이 께신다는 것은 보도 듣도
못했읍니다만은 ................]
이 현상은 일반인이 생각하는 양심의 가책과는 그 고통이 본질적으로 다른
어마어마한 죽음보다 못한 고통을 의미합니다.[자세한 내용은 생략하겠읍니다]
초대교회[2000년전]가 탄생하여 순전하고 참된 공동체로써 전형적인 모습을
갖추려 하였을 시점에, 돌연 먹칠을 한 두 범죄자의 모습은 에덴동산에서 최초의
범죄를 끌여 들였던 뱀과도 같았읍니다[창3:1-24]
따라서 이 두 범죄자 아나니아와 삽비라의 사리사욕과 위선에 눈이 어두워진
이 사악한 행위는 믿는 형제들간의 신뢰와 사랑을 위협했을 뿐만 아니라,
교회탄생과 발전의 원동력이였 던 성령을 훼방한 죄로, 하나님의 역사와 권능을
업신여긴 죄로, 중진계를 당했읍니다[행5:1-11,12:23]
한 마디로 "꽥" 소리도 못내고 죽었다는 겁니다.
교회[하나님]의 것을 잘 관리 못한 것도 하나님 앞에 중징계 감이며,
만일 그것을 누구든 교회 속해 있는 사람 중에 개인적으로 유용했다면,
그것은 하나님 앞에 죽음을 의미 합니다.
적은 교회는 모든 세례 교인들이 직접 공동 관리합니다[목사님 포함 2인 이상].
그러나 대형교회는 회계 관리 부서가 따로 있어 그 사안을 공동 의회에 지출과 결산을
동의 제청으로 교회 살림을 꾸려 나갑니다.
헌금의 쓰여지는 용도는 "하나님의 말씀"을 위해 쓰여집니다.
하나님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교회의 회계관리는 세상의 어떠한 대기업의 회계 관리보다 청빈하며
복잡하고 어렵습니다. [아마 해보신 분들은 제 말을 이해 하실 겁니다]
그리고 신앙의 믿음없이는 못하는 큰 사명입니다.
그리고 교회에서 유일하게 당회 목사님에게나 교인들에게 열심히 하고도
잘했다는 칭찬 듣기가 힘든 부서입니다.[칭찬 받으려 하는 사람은 없읍니다 만]
회계부서는 교회의 어린아이 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비밀이 없어야 합니다.
비밀은 개인적인 하나님과의 믿음에 비밀이 있을 뿐입니다.
회계 관리에 관해 관심이 많으신 분이라면 시중 책방에서 구입하여 보시기를
권해 드립니다.
그리고 교회를 선택하실 때에는 특히 이부분에 세심하게 살피시여
앞으로 내가 섬겨야할 교회를 선택해야합니다.
어떤 교회에서는 믿음 생활을 한지 얼마 않 됐다하여 알려 주지 않는 교회가 있더군요.
상황에 따라 틀리겠지만, 그러한 교회는 한번 의심할 필요가 있읍니다.
내가 섬기는 교회가 믿음이 부족한 상태에서 완벽한 청빈이 없다면,
신뢰 할수 없고, 신뢰할 수 없다면 믿음의 성장이 있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믿음 생활 하시다 이러한 헌금으로 인한 교회 재산의 불투명성으로 포기하신 분들께
제 글이 큰 도움 되기 빕니다.
긴 글 읽어 주시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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